교육
1 3
전체 16647건 페이지 199 / 1665
-

- 건설·재난안전 완주 봉동읍, 민·관 협력으로 화재 대응력 강화
- 완주 봉동읍 , 민 · 관 협력으로 화재 대응력 강화 봉동 119 안전센터와 행정복지센터서 합동소방훈련 완주군 봉동읍과 봉동 119 안전센터가 최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재발생에 대비한 합동소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통해 주민과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훈련은 화재 신고 접수와 동시에 소방차와 구급차가 출동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 봉동읍 자위소방대가 초기 화재 진화와 민원인 · 직원 대피 유도를 맡았으며 , 이어 도착한 봉동 119 안전센터 소방대원이 화재 진압 장비를 활용해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절차를 실습했다 . 또한 , 화재로 인한 부상자 구조와 응급처치까지 포함해 실전과 같은 전 과정을 훈련하며 긴급 상황에서의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 실제 화재 발생을 대비해 봉동읍과 봉동 119 안전센터 간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 할 수 있었다 ” 고 평가했다 . 봉동 119 안전센터 관계자는 “ 민 · 관이 협력해 재난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봉동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봉동읍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9>
- 작성일 : 2025-09-15 15:16:42
- MORE VIEW
-

- 교육 완주군, 외국인 유학생 대상 전통문화·AI 융합 교육
- 완주군 , 외국인 유학생 대상 전통문화 ·AI 융합 교육 교육발전특구 일환 체험 프로그램 진행 ( 재 )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과 우석대학교 교육발전지원센터 ( 센터장 김천홍 ) 는 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거주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와 4 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제 1 기 (9 월 8 일 ~10 월 27 일 ) 와 제 2 기 (11 월 3 일 ~12 월 15 일 ) 에 걸쳐 총 12 주간 진행되며 , 기수별 65 명씩 총 130 명 내외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한다 . 주요 프로그램은 ▲ 전통 서예 체험 ▲ 완주군 지역 문화 탐방 ▲ 생성형 AI 기반 피지컬 AI 실습으로 구성됐다 . 특히 피지컬 AI 과정에서는 드론 , 로봇 , 3D 스캐너 , 3D 프린터 , 레이저 각인 장비 등을 활용해 최신 기술과 전통 문화 , 완주군의 역사 자원을 연계한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피지컬 AI 를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완주군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발판이 될 것 ” 이라며 “4 차 산업혁명 기술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김천홍 우석대학교 교육발전지원센터장은 “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전통문화와 첨단 AI 기술을 함께 배우며 새로운 학습 동기를 얻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외국인 학생과 가족들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 작성일 : 2025-09-15 15:15:39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 고산면 주민자치회, 전국·도 단위 대회서 잇단 성과
- 완주 고산면 주민자치회 , 전국 · 도 단위 대회서 잇단 성과 한글 , 서예 , 컴퓨터 , 캘리그라피 등 각 분야서 주민 수상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가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이 올해 전국과 전북 단위 대회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 지역 교육 · 문화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주민들은 기초 학습부터 전통문화 , 디지털 , 공연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참여해 개인의 성장과 공동체 활성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이루었다 . 우선 , 한글반은 ‘2025 년 제 14 회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 에서 시화부문 수상 ( 인금순 ) 과 엽서부문 수상 ( 임순덕 ) 의 쾌거를 이루었다 . 성인문해교육은 글을 배우는 과정을 넘어 , 문자를 통해 삶의 경험과 감성을 그림과 시로 표현함으로써 주민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켰다 . 서예반은 ‘2025 년 완주한글서예 휘호대회 ’ 에서 특선 7 명 , 입선 1 명을 배출하며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더했다 . 문자의 아름다움과 필묵의 조화로 붓끝에서 뿜어져 나오는 각 작가의 개성과 내공은 글자 하나하나에 스며들어 “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작품 ” 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컴퓨터반은 ‘2025 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 에서 전국 72 명의 참가자 중 전북 대표 3 명을 모두 배출해 전국대회에 참가한다 . 디지털 격차 해소와 정보 활용 능력 배양을 목표로 일상속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실전 역량을 기르는데 성과를 인정받았다 . 캘리그라피반은 대한민국 문인화대전에 출품하여 전북 입상자 17 명 중 4 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 출품작들은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보여주며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난타반은 ‘ 전라북도 생활동호회 협의회장상 ’ 을 수상하며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박병주 주민자치회장은 “ 한글반부터 난타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민 각자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 그 성과가 대회 수상으로 이어진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 ” 이라며 “ 앞으로도 학습과 문화 활동을 통해 모두가 성장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지숙 고산면장은 “ 주민자치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밑거름이 된다 ” 며 “ 면에서도 전통 문화 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 작성일 : 2025-09-15 15:13:02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전개
- 완주군 , 자기혈관 숫자알기 ‘ 레드서클 캠페인 ’ 전개 우석대 ‧ 완주교육청 ‧ 시장 등 찾아 예방 활동 완주군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 레드서클 캠페인 ’ 을 진행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적극 홍보했다 . 혈액의 건강한 순환을 의미하는 ‘ 레드서클 (Red Circle)’ 은 심뇌혈관질환 인지율이 낮은 2040 청장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조기 예방을 유도한다는 취지를 담은 전국 단위 합동 캠페인이다 . 완주군보건소는 우석대학교와 완주교육지원청에서 레드서클존을 운영하며 혈압 ‧ 혈당 ‧ 콜레스테롤 검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인력이 1:1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 또한 ,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한 OX 퀴즈 이벤트를 마련하여 건강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 퀴즈 참여자에게는 혈관지킴이 기념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 더불어 , 유동인구가 많은 삼례와 봉동시장 등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자기혈관 숫자알기 ,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9 대수칙 등을 홍보하며 조기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을 확인하고 ,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2>
- 작성일 : 2025-09-15 15:10:14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민 마음 건강 지킨다 ‘마음 쉼 벤치’ 생활권 곳곳
- 완주군민 마음 건강 지킨다 ‘ 마음 쉼 벤치 ’ 생활권 곳곳 QR 코드로 자가검진 가능 … 공원 · 학교 · 체육시설 · 정류장까지 설치 확대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 ( 센터장 강남인 , 마음사랑병원 진료과장 ) 가 2025 년 ‘ 마음 쉼 벤치 ’ 를 78 개소 추가 설치하며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 15 일 완주군에 따르면 마음 쉼 벤치 사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의 벤치에 정신건강 자가검진용 QR 코드를 부착해 주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마음 건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사업이다 . 확대된 벤치는 기존 공원 중심에서 학교 , 체육시설 , 정류장으로 확대됐다 . 이에 따라 마음 쉼 벤치는 13 개 읍면 내 56 개 도시공원과 2 개 학교 , 10 개 체육시설 , 32 개 정류장에 총 276 개에 달한다 . 검진은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와 연동된 모바일 방식으로 제공된다 . 이용자가 휴대전화로 QR 코드를 스캔하면 ▲ 우울 ▲ 스트레스 ▲ 불안 ▲ 불면증 ▲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 소아청소년 우울 ▲ 소아청소년 불안 ▲ 자살사고 등 8 종의 검진을 진행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 검진 결과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경우 ,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시 의료기관 및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 강남인 센터장은 “ 마음 쉼 벤치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정신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창구 ” 라며 “ 학교 , 체육시설 , 정류장까지 확대 설치함으로써 완주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 마음 쉼 벤치는 주민 누구나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손쉽게 정신건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사업 ” 이라며 “ 앞으로도 정신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마음 쉼 벤치 설치 장소 및 이용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063-262-3066)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4>
- 작성일 : 2025-09-15 14:59:27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 화산 운산지구, 국가사업 확정… 침수 피해 해결
- 완주 화산 운산지구 , 국가사업 확정 … 침수 피해 해결 행안부 정비사업 신규대상지 최종 선정 , 총사업비 292 억 원 확보 완주군 화산면 운산지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26 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 신규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 이번 사업은 상습 침수와 하천 범람으로 매년 반복되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 총 292 억 원 ( 국비 50%, 지방비 50%) 이 투입된다 . 그동안 유희태 완주군수는 침수 피해가 잦았던 운산지구를 여러 차례 방문해 주민공청회와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했으며 , 국회와 행정안전부 ,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직접 찾아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 운산지구는 2023 년 7 월과 2024 년 7 월 집중호우로 인해 고산천 인근 농경지가 침수 · 유실되는 피해가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대표적인 상습침수 지역이다 . 이번 사업을 통해 침수 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 예방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정비사업은 지방하천인 고산천의 종합 정비를 중심으로 ▲ 제방 및 호안 정비 ▲ 교량 재가설 ▲ 보 및 낙차공 설치 등을 추진한다 . 특히 , 2024 년도 재해복구비 ( 국비 ) 15 억 원을 활용해 지난 12 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 올해 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초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화산면 우월리 , 운산리 일원 상습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여 지역주민들이 자연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돼 군민들이 자연재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 작성일 : 2025-09-15 14:56:03
- MORE VIEW
-
- 환경 완주군, 전기차 추경 편성으로 90대 추가 지원
- 완주군 , 전기차 추경 편성으로 90 대 추가 지원 승용차 70 대 , 화물차 20 대 완주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국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 2025 년 제 4 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 올해 완주군은 총 사업비 31 억 8,330 만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197 대 ( 승용 123 대 , 화물 74 대 ) 를 지원했다 . 그러나 전기차 수요 증가와 함께 청년 · 생애 최초 , 다자녀 가구 대상 국비 추가 지원 정책으로 국비가 조기 소진되자 , 완주군은 전북특별자치도에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 이에 지난 8 월 국비 6 억 1,694 만 원 , 도비 2 억 2,057 만 원 등 총 8 억 3,751 만 원을 추가 확보해 추경 예산에 반영 , 전기자동차 90 대 ( 승용 70 대 , 화물 20 대 ) 를 추가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 이에 따라 그동안 상 · 하반기 연 2 회에 걸쳐 진행되던 보조금 지원을 올해는 총 3 회로 늘려 더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승용 전기차는 15 일부터 , 화물 전기차는 22 일부터 각각 접수하며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전기차 수요증가에 부응하고 ,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실현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
- 작성일 : 2025-09-15 14:52:04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 청년맥주축제 ‘좀-비어’, 5천여 명 참여 속 성황
- 완주 청년맥주축제 ‘ 좀 - 비어 ’, 5 천여 명 참여 속 성황 청년들이 기획 ‧ 운영 … ‘ 좀비 ’ 콘셉트 이색 체험 인기 완주군청 대형주차장과 어울림 잔디광장에서 12 일 열린 2025 청년맥주축제 ‘ 좀 - 비어 (Zom-Beer)’ 가 군민과 관광객 등 5,00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올해 축제는 하이트맥주의 적극적인 후원과 청년정책이장단의 협력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 특히 ‘ 좀비 ’ 를 콘셉트로 꾸며져 청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며 청년문화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선보였다 . 행사장에는 좀비 분장 체험 부스 , 인생네컷 포토부스 등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 맥주 빨리 마시기 이벤트 , 하이트 룰렛 이벤트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 또한 한편에는 쉼터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 연예인 초청공연과 EDM 파티가 이어지며 청년층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 이번 축제는 ▲ 청년예술가와 청년 셀러의 적극적인 참여 확대 ▲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교류 활성화 ▲ 청년 문화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남겼다 . 특히 , 청년 셀러들이 운영한 먹거리 및 상품 판매 부스는 청년 창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으며 , 주민과 관광객의 소비가 어우러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맥주축제가 완주의 대표 청년 주도형 축제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 며 “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과 창의성이 살아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활력과 공동체성을 높여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 작성일 : 2025-09-15 14:48:59
- MORE VIEW
-

- 주민행정 10만 완주시대 개막, 이제는 15만 인구 향해 도약
- 10 만 완주시대 개막 , 이제는 15 만 인구 향해 도약 완주군 , 인구 ‧ 청년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완주군이 2035 년 15 만 인구 달성을 목표로 인구와 청년 문제를 아우르는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에 나섰다 . 지난 11 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2026~2030 년 완주군 인구 · 청년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이번 용역은 급격히 변화하는 인구구조와 청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와 청년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 군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은 2035 년까지 15 만 인구 달성을 목표로 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 인구 유입과 청년 정착을 촉진해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 착수보고회에서는 오영택 ( 사 ) 전북경제연구원 부원장을 비롯한 연구진과 완주군 주요 간부 공무원 , 군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 등 총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 용역의 기본 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 용역을 맡은 ( 사 ) 전북경제연구원은 주민 설문조사 , 원탁회의 , 전문가 자문 , 현장 인터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 또한 ,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2026 년 1 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급변하는 인구구조와 청년 문제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 며 “ 이번 용역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 작성일 : 2025-09-12 16:03:58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피지컬 AI 사업 추진단’ 출범… 혁신 시동
- 완주군 , ‘ 피지컬 AI 사업 추진단 ’ 출범 … 혁신 시동 학계 · 전문기관 협력해 제조혁신 거점 도약 완주군이 피지컬 (Physical) AI 산업 육성을 위한 전담 조직인 ‘ 피지컬 AI 사업 추진단 ’ 을 본격 가동하며 , 대한민국 첨단 제조혁신의 중심지 도약에 나섰다 . 11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북의 미래 먹거리 피지컬 AI 사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군청 5 개 부서와 산 · 학 · 연 전문가 자문단을 포함해 추진단을 구성했다 . 추진단은 사업 유치에서부터 추진 · 관리 , 정책 제도화 , 대외협력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 정부와 전북도 , 기업 · 연구기관 간 협력을 이끌어 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최근 정부가 AI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지원을 확대하면서 , 전국 지자체들이 앞다투어 AI 기반 신산업 거점 확보에 나서고 있다 . 완주군은 올해 8 월 22 일 정부 2 차 추경 국비 219 억 규모의 ‘ 피지컬 AI 선도모델 수립 및 PoC’ 사업에 전북대학교를 중심으로 전북도와 함께 공모사업에 선정되었고 , AI 분야를 포함한 신산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 특히 , 지난 7 월 완주에서 열린 ‘ 피지컬 AI 모빌리티 실증 선도사업 전북세미나 ’ 에서는 완주군의 산업 인프라와 입지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피지컬 AI 사업의 최적지로 평가받았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붐업 (Boom-up) 활동을 통해 기업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산업 생태계 확산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피지컬 AI 사업 추진단 출범은 완주군이 미래 신산업의 전진 기지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 ” 이라며 “ 정부와 국회 , 전북도의 지원 , 그리고 기업 ·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접 지역과의 연계도 확대해 나가며 대한민국 제조혁신의 새 성장동력을 견인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쇠신산업담당관 290-2407>
- 작성일 : 2025-09-12 16:01:16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