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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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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도서관어린이자료실.jpg
    문화·관광 완주 고산도서관, 리모델링 완료 ‘편의성 강화’
    완주 고산도서관, 리모델링 완료 ‘편의성 강화’ 문화체육관광부 SOC 사업   완주군이 고산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시범 개관했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고산도서관은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 SOC사업에 선정돼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이용자들을 위한 개선을 중점으로 학습과 독서를 위한 일반열람실을 남향으로 이동 배치했다.   또한 어린이 자료실과 유아실이 분리돼 가족단위 이용자들이 불편하였던 점을 고려해 두 공간을 1층으로 통합했다. 기존에 냉난방이 되지 않던 로비공간에는 냉난방기와 가구를 배치해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형식의 로비의 모습으로 탈바꿈시켰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소장은 “앞으로도 완주군 도서관에서는 지역민들을 위해 노후된 도서관의 시설개선과 적극적인 공공도서관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리모델링된 고산도서관이 완주 북부 6개면 주민들에게 창의적인 열린 소통공간이 되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47>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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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조례-3.png
    문화·관광 (해설) 완주군, 전국 첫 ‘코로나19 문화인력 구호 조례’ 시행 배경과 과정
    (해설) 완주군, 전국 첫 ‘코로나19 문화인력 구호 조례’ 시행 배경과 과정 완주 문화인력 46%, 연 수입 120만 원 이하에 코로나로 기반 붕괴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코로나19로 사실상 기반이 붕괴된 지역 문화예술계 구호를 위한 조례를 전국 최초로 구랍 31일 공포하고 2021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기로 한 것은 그만큼 위기상황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완주군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렸던 2020년 3월 초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속수무책인 지역 문화인력의 피해상황을 진단하는 긴급회의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생계형 지역 문화인력은 “당장 수도세와 전기세 낼 돈도 없다. 생존의 위협을 느낄 만큼 피해가 커가고 있다”고 절규했다.   문화도시지원센터를 비롯해 완주문화재단, 완주미디어센터 등 중간 지원조직들은 긴급 지원사업을 편성해 구호에 나섰지만 사태가 장기화하며 피해상황을 개선하는 데 한계에 봉착했다.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문화공동체 활동가들은 계속 피해를 호소했고, 문화도시지원센터는 완주문화인 거버넌스 체계를 작동해 문화인력이 수시로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열도록 했다. 이렇게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토론에 참여한 문화활동가 인원만 무려 500여 명에 육박한다.   완주군은 코로나19 등 재난적 위기상황이 앞으로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번 기회에 근본적이고 제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필요성이 있다고 봤다. 그래서 지난 10월에는 군의회와 문화인력 120여 명이 참석하는 대토론회를 개최해 지역문화 위기대응 조례안을 확정할 수 있었다. 조례안은 세부 법률검토와 관계기관 자문을 거쳐 완성됐으며, 군회의에 전달돼 유의식 의원이 발의하고 11명의 전 의원이 동참해 의회를 통과할 수 있었다.   이번 조례는 주민이 직접 현장에서 겪고 있는 문제의 해결책을 제안해 만들어낸 시민 거버넌스 조례라는 점과 지역문화계의 위기에 대응하는 전국 최초의 제도적 장치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할 수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문화계의 위기상황에서도 문화인력의 생계유지를 위한 긴급지원을 추진했지만 법적, 제도적 장치가 미흡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즉각 시행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었다.   실제로 코로나19로 각종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 교육사업 등이 대부분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돼 1인 사업체, 파트타임·시간제, 일용직 신분인 문화인력의 절대다수가 무기한 휴직이거나 실직 상태에 놓여 있다.   전북연구원은 이와 관련, 무기한 휴직이나 실직 위기에 있는 고용취약 예술인이 대략 3만1천명에서 최대 7만9천여 명에 육박하고 실직 상태에 직면하게 될 프리랜서 예술인도 적게는 5만1천여 명에서 최대 12만9천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여기다 문화예술인은 기업에 고용되지 않은 프로젝트형 프리랜서 비율이 72.5%를 기록할 정도로 높아 법적인 권리인 고용유지지원금이나 실업급여 등을 받을 수 없다. 계약서 문화도 정착돼 있지 않아 행사 개최나 출연에 대한 약속이 명확하지 않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증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도 문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문화예술 활동이 수도권 중심으로 이뤄지는 상황에서 지역의 문화예술인은 더욱 열악한 현실에 처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예술인 실태조사(2018년)와 완주문화재단이 진행한 완주문화예술인 실태조사(2018년)에 따르면 국내 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는 약 120만 명에 이르고 평균예술활동 수입은 연 1,281만원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500~600명 정도인 완주군의 문화예술분야 종사자의 경우 연 120만 원 이하가 46.0%를 차지하고, 연 120만~600만원이 19.2%, 연 600만~1,200만 원이 6.2% 등인 것으로 나타나 심각한 격차를 보였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총 8조로 구성된 ‘완주군 지역문화계 재난위기 구호와 활동 안전망 구축에 관한 조례’에 지역 문화계의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을 규정(3조)하고, 경력정보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관한 사항(4조)도 포함했다. 아울러 실질적인 구호를 위해 재난위기 구호와 안전망 구축에 관한 심의·의결을 위한 ‘지역문화활동 안전협의회’를 둔다고 명시했으며, 비록 강제규정은 아니지만 ‘완주문화안전기금’을 설치할 수 있다(6조)고 명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지역의 문화적 기반이 무너질 수 있다는 두려움을 느꼈다”며 “문화인력이 스스로 완주의 문화를 걱정해 위기대응 지원체계를 제안해 줬고, 행정과 의회도 크게 공감해 관련 조례 공포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특히 이번 조례는 300일 넘게 주민들이 토론하고 제안한 내용이 그래도 담겨 있다는 점에서 더 자랑스럽다”며 “완주가 시민 거버넌스가 살아 있는 대표적인 도시라는 또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게 된 만큼 실질적 운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2021-01-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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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조례-2.jpg
    문화·관광 완주군, 전국 첫 ‘코로나19 문화인력 구호 조례’ 시행 주목
    완주군, 전국 첫 ‘코로나19 문화인력 구호 조례’ 시행 주목 지역문화계 재난위기 구호와 활동 안전망 구축 조례’ 31일 공포   코로나19 등 국가적 재난 위기 상황에 가장 취약한 지역문화예술인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전국 최초로 전북 완주군에서 마련돼 2021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에 속수무책인 지역 문화인력을 구호하고 지원할 수 있는 ‘완주군 지역문화계 재난위기 구호와 활동 안전망 구축에 관한 조례’ 제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구랍 31일 공포했다.   총 8조로 구성된 이 조례는 지역 문화계의 창작환경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3년마다 실시하도록 했으며, 위원장 1명을 포함한 15명 이내의 ‘지역문화활동 안전협의회’를 구성하도록 했다. 또 지역문화계의 재난위기 구호 등을 위한 ‘완주문화안전기금’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위기 시 지역문화계의 긴급구호와 지원 등을 가능하도록 했다.   문화계의 재난대응 체계와 관련한 심각한 문제는 오랫동안 지적돼 왔으나 적절한 대응방법을 찾지 못한 상황에서 완주군이 처음으로 법적 장치를 마련, 전국적인 확산 여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문화예술인은 기업에 고용되지 않은 프로젝트형 프리랜서 비율이 72%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상황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 교육 사업이 대부분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돼 사실상 기반 붕괴 직전이다. 여기다 계약서 문화도 정책돼 있지 않아 재난 위기에 처할 경우 피해 증명조차 힘든 상황이다.   전국적으로 실직 위기에 처한 고용취약 예술은 3만1천~9만9천여 명으로 추산되며, 실직 위기의 고통을 받는 프리랜서 예술인도 5만1천여~12만9천여 명으로 추정된다.   특히 완주군의 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는 600명에 육박하지만 평균 활동수입은 연 120만 원 이하가 전체의 46.0%, 연 120만~600만 원이 19.2%를 각각 차지할 정도로 아주 열악한 것으로 조사돼 코로나19 공포감이 더욱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완주군은 코로나19의 위기감이 고조됐던 지난 3월 문화인력 피해상황을 진단하는 긴급회의를 시작했으며, 지난 8개월 동안 500여 명의 문화활 동가가 참여하는 토론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군의회와 완주문화인력 128명이 참석한 대토론회를 거쳐 조례안을 확정했으며, 세부 법률검토와 관계기관 자문을 거쳐 유의식 군의원 발의로 의회에서 통과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역의 문화적 기반이 한꺼번에 무너질 수 있는 두려움이 생겼다”며 “지역의 문화인력이 직접 제안해 행정과 의회가 공감했고, 300일 넘게 주민들이 토론하고 제안한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점에서 시민 거버넌스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2021-01-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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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ioc위원완주방문.JPG
    문화·관광 유승민 IOC위원, 생활체육 전북 메카 완주군 방문
    유승민 IOC위원, 생활체육 전북 메카 완주군 방문 용진생활체육공원 조성 상황?생활체육분현장 애로사항 등 청취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완주군을 찾았다.     29일 완주군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며 대한탁구협회 회장인 유승민위원이 지난 28일 군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유승민 위원은 완주군 용진생활체육공원 조성 상황을 청취하고 박성일 완주군수와 이종준 완주군체육회장 등 생활체육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유승민 위원의 이번 방문은 대한탁구협회 회장 취임 이후 첫 지자체 현장방문으로, 생활체육분야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 해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이뤄졌다.   유 위원은 완주군 역점 사업인 용진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들의 배치 조감도를 살펴보았다.   이어 박성일 완주군수, 이종준 완주군 체육회장, 완주군 유도협회 등 생활체육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간담회에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용진생활체육공원은 완주군청사 뒷편 부지 68,555㎡에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 농구장 등 생활체육시설과 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2019년 군계획시설 결정을 시작으로 2021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진행 중인 군 역점사업이다.   유 위원은 “생활체육은 지역 현장의 서비스 접점기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등 관계 부처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지자체 및 지역 체육회 등 지역사회 주체들과 적극 협력하여 정책 효과를 배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을 방문해줘 감사드린다”며 “주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2020-12-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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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변봉투함.jpg
    문화·관광 완주군 비봉생활체육공원 반려견 배변봉투함 설치
    완주군 비봉생활체육공원 반려견 배변봉투함 설치 위생봉투 비치… 배설물 처리 유도   완주군 비봉면이 비봉생활체육공원에 반려견 배변봉투함을 설치했다.   24일 비봉면은 배설물 방치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배변봉투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반려견 배변봉투함에는 한 장씩 꺼내 쓰기 쉽게 일회용 위생봉투가 비치돼 반려견주가 배변봉투를 놓고 왔더라도 배설물을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반려견 배변봉투함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반려견 배변봉투함 설치로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비봉생활체육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견주들께서는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견 배변봉투함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  
    2020-12-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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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관리2.jpg
    문화·관광 독거어르신의 이야기, 책으로 담다
    독거어르신의 이야기, 책으로 담다 완주군, 독거어르신 치매예방프로젝트로 자서전 27편 제작   “사랑하는 우리 아들, 엄마 아빠 잘못만나 고생시켜서 미안해. 학교 다닐 때 김치 싸주니 냄새 난다고 교실에서 못 먹고 산에 가서 먹고 왔다고 했지. 엄마는 너무도 마음이 아팠다. 그런 엄마 보고 착한 우리 아들은 밥만 먹어도 행복이라고 말해줬지. 옛 이야기 하니 행복하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결혼해서 남편에게 큰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살았는데 남편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나에겐 살면서 가장 슬펐던 날이다. 사랑하는 나의 남편, 나를 지극히 사랑해줬던 시간들은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좋은 추억이다.”   완주군이 독거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나만의 자서전> 책 일부다.   <나만의 자서전>은 치매안심센터와 완주지역자활센터가 공동 협력해 독거어르신의 인지향상을 위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어르신들에게 자기소개, 내가 살면서 가장 기뻤던 날, 슬펐던 날,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 등의 형식을 줬고 이를 어르신들이 직접 채워 넣었다. 손이 불편해 글을 적기 힘든 어르신들은 생활 관리사가 도움을 줬다.   이 과정을 통해 27명의 어르신 이야기 하나하나가 책으로 탄생됐다.   젊은 시절 겪었던 인생담과 자식, 며느리, 아버지, 어머니로 책임을 다한 어르신들의 제각기 다른 인생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책 작업에 참여한 장훈화 주무관은 “어르신들의 진솔한 이야기에 남몰래 눈물을 훔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지만 오히려 큰 도움을 받았고, 이 어르신들을 위해 더 열심히 업무에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책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바로 가족들과 이웃들에게 자랑을 했다.   어르신은 “내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다니, 작가가 된 것 같다”며 “예전부터 그림그리기, 글 쓰는 것을 좋아했는데 내 그림과 글씨가 세상에 나오다니 감격스럽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라순정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면 좋겠다”며 “이번 자서전 제작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과거를 되돌아보며 추억하고, 오늘이라는 현재 삶에 대하여 소중한 의미를 찾기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4383>  
    2020-12-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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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푸드포럼포스터.jpg
    문화·관광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관광정책 포럼 연다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관광정책 포럼 연다 28일 온라인으로 생중계   완주군이 관광과 축제의 현안을 진단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24일 완주군은 오는 28일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진단 및 관광정책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책포럼은 지난 11월 1차 연구포럼에 도출되었던 관광과 대표축제에서의 고민과 의견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개선방안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온라인 실시간 참여자의 의견을 수렴한다.   포럼은 발제와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한교남 박사(㈜투어큐레이션)의 완주 관광브랜드 개발방안과 ▲박상훈 박사(㈜피디엠코리아)의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진단 및 발전방안에 대한 발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지정토론에서는 경기대 한범수 교수를 좌장으로 축제,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열띤 토의를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참여를 희망자는 행사 당일 완주군 공식 유튜브(완주군 YOU TV)를 통해 의견을 남길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21~2022 완주방문의 해에 앞서 완주관광과 축제에 대한 정체성과 명확한 방향성 설정으로 완주만의 정체성을 재정비할 시기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20-12-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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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다독 공직자’ 선정 시상
    완주군 ‘다독 공직자’ 선정 시상 청사내외에 북모닝아침독서 코너 조성 독서 독려   완주군이 책 읽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올 한 해 동안 대출실적이 우수한 다독부서와 공무원을 시상했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다독 우수부서에는 사회복지과, 개인부문에는 도시개발과 강준호 주무관, 행정지원과 박제순 주무관, 의회사무국 김용한 팀장, 공영개발과 김광준 주무관, 사회복지과 이은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완주군은 책 읽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군 청사 내외 16개소에 ‘북모닝아침독서’코너를 조성하고,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직원 독서동아리 운영 지원과 간부공무원 독서 공유 회의, 인문독서 특강 등을 통해 책 읽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독서 장려 정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가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한 ‘2020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독서는 자신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군민을 위한 정책으로 이어져 삶의 질을 높이는 지적 기반이 될 수 있다”며 “독서에 앞장선 공무원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에 걸맞게 독서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2>  
    2020-1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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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학습온택트데이(24).JPG
    문화·관광 완주군, 2020 평생학습 온(溫)택트 성과 공유 전시회
    완주군, 2020 평생학습 온(溫)택트 성과 공유 전시회  평생학습 다큐멘터리?진달래학교 그림책?동화책 원화 등 공유     완주군이 평생학습 참여자들과 ‘2020 평생학습 온(溫)택트 성과 공유 전시회’를 열었다.   21일 열린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성과공유 전시회는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한 평생학습 축제를 대신해 소규모로 개최됐다.     ‘배움이 행복한 완주, 평생학습 온(溫)택트’를 주제로 총 7개 분야 평생학습 프로그램들의 성과 작품이 전시됐다.     먼저 성인문해 진달래학교 34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그림책 <살아 온 새월 중 가장 행복하지>와 삼례 학력인정반 5명 어르신들이 전래동화를 각색한 동화책 <칠십고개> 등 30여점의 원화가 전시됐다.   또한, 만경강생태아카데미 성과집, 신중년 대상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의 푸드 스타일링, 드론, 친환경 흙건축 성과물과 평생학습 프로그램들의 1년간의 기록인 다큐멘터리 영상이 1일 동안 연속으로 상영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작지만 의미 있는 평생학습 성과공유 전시회였다”며 “앞으로도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도시 완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2020-1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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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골프장감사패.jpg
    문화·관광 완주 이서파크골프장 조성 기여자 감사패 전달
    완주 이서파크골프장 조성 기여자 감사패 전달 이서파크골프클럽, 파크골프장 조성 및 운영 지원 감사   윤수봉 완주군의원, 신승기 이서면장, 안호준 체육공원과 도시공원관리팀장이 지역모임인 이서파크골프클럽(회장 이재오)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21일 완주군 이서면에 따르면 이서파크골프클럽은 2020년 이서 지사울 파크골프장 운영 지원과 2021년 설화파크골프장 추가 조성(9홀) 예산 확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서파크골프클럽은 지난 2017년 이서면 지사울공원(용서리 777-1)내에 조성된 9홀 골프장을 이용해 약 70여명이 건강 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으며 지난 9월 23일 개최된 제6회 완주군수배 파크골프대회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윤수봉 의원은 “파크골프는 생활밀착형 스포츠로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면민 모두가 안전하게 친목을 모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코로나 시대 파크골프 동호인 및 면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 수칙을 준수해 활동해 주길 바라고, 동호회의 번영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2021년에는 이서면 설화공원(반교리 721) 내 파크골프장 9홀을 전라북도와 완주군이 1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2>  
    2020-12-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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