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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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제7회 향어축제’ 성황
- 완주군 ‘ 제 7 회 향어축제 ’ 성황 황금향어 잡기 , 가요제 , 판매부스 등 열기 후끈 ‘ 제 7 회 향어축제 및 수산물 소비촉진행사 ’ 가 완주군 이서면 한국전기안전공사 잔디광장에서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지난 25 일부터 26 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완주향어영어조합법인과 ( 사 ) 한국향어양식협회가 주관 , 완주군이 후원했으며 , 향어 소비촉진과 내수면 수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목표로 진행됐다 . 가장 큰 인기를 끈 ‘ 황금향어를 잡아라 ! 맨손잡기 체험 ’ 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향어를 잡는 짜릿한 재미를 느끼며 1 등 상품 ‘ 금 반돈 ’ 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 또한 사전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본선 무대에 오른 ‘ 향어 가요제 ’ 와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 이서면 농특산물 판매부스도 운영돼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선보였으며 , 많은 관람객이 향어와 지역 특산품의 매력을 함께 즐겼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향어축제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완주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향어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39>
- 작성일 : 2025-10-28 16: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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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 완주군 ,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초동 대응 체계 강화 “ 산불 예방 적극 협조를 ” 완주군이 가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 운영에 들어갔다 . 군은 27 일부터 12 월 15 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산불취약지역 중심으로 배치한다 . 또한 산불진화차량 13 대와 주요 진화장비를 가동해 산불 조기 발견과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한다 . 특히 산림 인접지역 (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 에서의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 「 산림보호법 」 에 따르면 허가 없이 산림 또는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울 경우 30 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 실수로 산불을 일으킨 경우에도 3 년 이하 징역 또는 3,000 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또한 완주군은 주요 등산로 입구와 산림 인접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 마을방송 및 계도활동 등을 병행해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불법 소각을 절대 삼가 주시고 ,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이어 “ 군민의 안전과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내기 위해 군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3>
- 작성일 : 2025-10-28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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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사랑드리봉사회 ‘제2회 초록발걸음 행사’
- 완주군 , 사랑드리봉사회 ‘ 제 2 회 초록발걸음 행사 ’ 가족 단위 100 여 명 참여 자연사랑 체험활동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신봉지구 복합타운 일원에서는 사랑드리봉사회 ( 회장 남만우 ) 와 함께 하는 ‘ 제 2 회 초록발걸음 행사 ’ 가 지난 18 일 진행됐다 . 관내 산단 임직원 및 자영업을 운영하는 대표로 구성된 이 봉사단은 환경정화활동은 물론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는 기부활동 등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자연과 지역을 사랑하는 가족 단위 참여로 100 여 명이 모여 아이들을 위한 지구환경퍼즐 만들기 , 야광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코스를 진행했다 . 참가자들은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함께 실천하고자 행사장 주변을 돌며 환경정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 이후 푸짐한 행운권 추첨과 평소 지역 봉사에 솔선수범한 오경희 , 김동훈 회원에게 표창장 수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 행사장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앞으로도 사랑드리봉사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봉사를 이어가 주시기를 바라고 , 군민과 함께 하는 참여형 환경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1>
- 작성일 : 2025-10-20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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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이젠 장보러 버스 안타요” 완주군, 이동장터 운영
- “ 이젠 장보러 버스 안타요 ” 완주군 , 이동장터 운영 고산농협과 협약 … 고산 , 비봉 , 동상 38 개 마을 누빈다 완주군이 교통 불편과 상점 부재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 찾아가는 농촌형 이동장터 ’ 를 본격 가동했다 . 지난 13 일 완주군은 고산농협과 ‘ 찾아가는 농촌형 이동장터 ’ 협약식을 갖고 , 식품사막화와 교통취약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새로운 농촌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 찾아가는 농촌형 이동장터 ’ 는 고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배후마을 서비스사업 일환으로 , 생필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 판매 시스템이다 . 이번 사업은 고산면 6 개 마을 , 비봉면 19 개 마을 , 동상면 13 개 마을 등 총 38 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 농림축산식품부 · 전북특별자치도 · 완주군이 지원한 10.3 톤 이동판매 차량 1 대와 1 톤 냉동차량 1 대를 활용해 고산농협이 운영을 맡는다 . 이동장터는 지난 9 월 22 일 고산면 화정마을을 시작으로 주 5 일 운영되고 있으며 , 각 마을에 30 분씩 정차해 생필품 판매와 주문 배달을 병행하고 있다 . 특히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은 전국 5 개 시 · 군 ( 충북 청주 , 전북 완주 , 전남 함평 · 장성 , 경북 의성 ) 시범사업 중 하나로 , 지난달 전남 함평에서 열린 발대식 이후 지역 맞춤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동장터 사업이 농촌의 식품사막화 문제와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 지역 공동체 회복의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통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822>
- 작성일 : 2025-10-14 14: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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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무인 자동급이로 축산현장 ‘스마트 전환’
- 완주군 , 무인 자동급이로 축산현장 ‘ 스마트 전환 ’ ICT 기술로 자동 사료 혼합 ‧ 공급 가능 … 맞춤 영양관리 완주군이 축산농가의 삶의 질 향상과 축산분야 ICT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 시범 보급 사업 ’ 을 추진하고 있다 . 군은 총 2 개소 중 1 개소의 설치를 완료했으며 , 나머지 1 개소는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 이번 사업은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조성과 생산성 ·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 사료 혼합부터 급이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우방별 정밀급이 ( 개체별 사양관리 )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 기존 축산 현장은 인력 의존도가 높고 급이량 · 시간의 불규칙성으로 인해 가축의 생육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 그러나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은 농가가 설정한 시간 , 급이량 , 급이 횟수에 따라 ICT 기술로 자동 사료 혼합 · 공급이 이루어져 개체별 맞춤형 영양 관리가 가능하다 . 이를 통해 농가는 ▲ 반복적 급이작업 감소로 인한 노동력 절감 ▲ 사료비 절감 ▲ 생산성 향상과 경영 효율성 제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또한 , 급이 이력과 사육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기록되어 축적된 정보를 기반으로 한우의 체중 · 등급 등 사육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 이번 시범 사업은 ㈜ 뉴텍 ( 공동대표 김명호 , 유영우 ) 이 시공을 맡아 ICT 기반 자동화 기술을 현장에 적용했으며 , 완주군은 시범 운영결과를 분석해 스마트 축산 기술 보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은 축산농가의 작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 우방별 정밀 급이를 통한 과학적 축산관리의 기틀을 마련했다 ” 며 “ 앞으로도 ICT 기술을 적극 활용해 농가의 생산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축산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39>
- 작성일 : 2025-10-13 15: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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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동절기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전
- 완주군 , 동절기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전 특별방역 대책 가동 … 24 시간 비상연락 체계 유지 완주군이 1 일부터 내년 2 월 28 일까지 5 개월간 ‘ 동절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대책 ’ 을 본격 가동한다 . 군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맞춤형 대책에 맞춰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구제역 (FMD) 3 대 질병을 중점 관리대상으로 정하고 농가 · 축산 관계시설에 대한 선제 점검과 신속 차단조치를 강화한다 . 이 기간 24 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 가금농장 정밀검사 등 강력한 차단방역을 시행한다 . 특히 , 동부권 5 개 시군 ( 남원 · 완주 · 무주 · 진안 · 장수 ) 가운데 하나로 지정된 완주군은 야생멧돼지 포획 강화와 방역시설 점검 보강 등 ASF 유입 차단에 역량을 집중한다 . 최근 경기지역 농장 발생 ( 올해 5 건 ) 과 인접 지역 확산으로 관내 유입 위험도 높아진 상황이다 . 아울러 가금류 방사사육 금지 , 축산차량 소독과 분뇨차량 이동제한 등을 담은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 차단방역 강화를 위한 농가 준수사항도 지속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소 · 돼지 분뇨는 전북 권역 내에서만 이동할 수 있으며 , 권역 간 이동은 금지된다 . 다만 인접 생활권 일부 지역은 사전검사 후 승인서를 받아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고 , 퇴비 · 액비화 처리분과 완제품 퇴비는 제외된다 . 또한 , 선제적 차단방역을 위해 지역 내 진출입하는 모든 축산차량이 소독을 거치도록 거점소독시설을 24 시간 운영하고 있다 . 유상훈 축산지원과장은 “ 가축방역대책의 철저한 이행과 관리로 빈틈없는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농장주께서는 축사 소독을 비롯해 손 세척 ,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방역상황실 (063-290-3240) 로 신고해 달라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0>
- 작성일 : 2025-10-10 16: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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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속도
- 완주군 ,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속도 완주사랑카드 소지자 우선 지급 마쳐 … 올해 총 61 억 원 규모 지원 완주군은 농어민 공익수당 1 차 지급을 완료했다 . 이번 지급은 완주사랑카드를 이미 보유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2 차 지급은 완주사랑카드 신규 발급자에게 10 월 2 일 내로 지급될 예정이다 . 올해 완주군 공익수당은 총 61 억 원 규모로 1 인 경영체 연 60 만 원 , 2 인 이상 경영체는 구성원당 30 만 원으로 지원되며 , 지급 방식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완주사랑카드 , 즉 지역화폐로 진행된다 . 완주사랑카드로 지급되는 공익수당은 완주군 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농어민들의 명절 준비 비용 및 일상 생활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 가맹점 목록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 분야별 정보 > 경제 / 기업 > 완주사랑상품권 가맹점 안내 ) 또는 어플 ‘ 지역상품권 CHAK’ 내 ‘ 가맹점 찾기 ’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 지역상품권 CHAK’ 어플 설치 시 잔액 및 사용내역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 특히 , 10 월 15 일까지 완주사랑카드를 발급받은 농어민은 카드형 지역화폐로 충전되고 , 이후 미지급자에 한해 지류형 완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 정확한 지급 일정은 추후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공익수당은 농어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선순환에 중대한 역할을 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농어민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6>
- 작성일 : 2025-10-10 08: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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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현지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
- 완주군 , 필리핀 현지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 현장 면접 시장 직접 찾기도 … “ 지속 교류 ” 완주군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필리핀 현지로 직접 찾아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 면접을 진행했다 . 완주군은 최근 필리핀 카가얀주 랄로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현장면접을 실시했다 . 이번 면접에는 총 150 여 명이 신청했으며 , 서류심사를 통해 100 명이 면접에 응시했다 . 지역 농가의 인력 수요와 현지 지원자의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0 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 현장 면접은 체력 검사와 심층 면접으로 진행됐으며 , 체력검사에서는 걷기 , 악력과 배근력 , 기능검사 등을 통해 농작업에 필요한 기초 체력을 확인했다 . 심층면접에서는 지원 동기와 태도를 살펴 성실성과 책임감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 현장에서는 플로렌스 올리버 B. 파스쿠알 (Florence Oliver B. Pascual) 랄로시장이 직접 면접단을 맞이해 환영 인사를 전했다 . 그는 이번 방문이 단순히 근로자를 선발하는 자리를 넘어 , 두 지역 간 우호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이를 통해 완주군과 랄로시는 계절근로자 파견을 넘어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교류 확대의 뜻을 함께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현장에서 검증된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농번기에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며 “ 앞으로도 농촌 현실에 맞는 맞춤형 계절근로자 제도를 운영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이번 면접 결과를 토대로 농촌 현장의 수요에 맞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치해 , 지역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 영농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2>
- 작성일 : 2025-09-30 14: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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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하림·헌정회, 생태 유해어종 퇴치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완주군 · 하림 · 헌정회 , 생태 유해어종 퇴치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블루길 · 배스 퇴치와 체험 · 관광 연계 , 6 차 산업 모델로 지속 성장 기대 완주군이 대한민국 헌정회 ( 회장 정대철 ) 와 함께 토종 어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외래어종인 블루길과 배스 등 생태계 유해 어종 퇴치 및 생태체험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 이번 설명회는 지난 8 월 환경 유해 어종 퇴치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개최되었으며 , 완주군 유희태 군수와 대한민국 헌정회 정대철 회장 및 헌정회 관계자 , 체험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 , 유의식 군의장 , 도 교육청 관계자 및 ㈜ 하림 사료업체 관계자도 참석하여 생태 유해 어종 퇴치 및 체험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경험과 관련 내용을 공유하였다 . 블루길과 배스를 비롯한 유해 외래어종은 약 40 여년전 국내에 들어와 이제는 거의 토착화 단계에 이른 생태계 교란 어종으로 하천과 저수지 등에서 최상위의 포식자로 군림하면서 치어 , 새우류를 비롯한 토종 어종을 무분별하게 잡아먹는 등 하천 생태계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있다 . 이에 완주군과 헌정회는 생태계 교란 어종을 단순히 퇴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 ▲ 포획을 통한 내수면 어업 활성화 (1 차 산업 ), ▲ 수매 어종의 사료 · 비료화 가공 (2 차 산업 ) , ▲ 유해어종 낚시와 학생 체험 · 관광 프로그램 (3 차 산업 ) 으로 연계해 6 차 산업 모 델로 발전시켜 환경보호와 지역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하였다 . 특히 완주와 경계지역인 왕궁저수지를 익산시와 함께 관광 자원화 하기로 하였 으며 , 설명회에 참석한 하림 관계자는 포획한 생태 교란 어종을 전량 구입하기로 약속하는 등 완주군 , 헌정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 또한 ,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은 생태 유해 어종 퇴치 효과에 대해 완주연구원과 함께 공동 연구하기로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완주군과 헌정회가 긴밀히 협력해 생태 유해어종 퇴치 및 체험 문화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지역 경제와 일자리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정대철 회장을 비롯한 헌정회 관계자들은 설명회를 마치고 고산으로 이동해 제 13 회를 맞이한 완주군 대표 축제인 와일드 & 로컬푸드 축제에 참여해 완주의 맛과 멋 , 즐거움을 느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1>
- 작성일 : 2025-09-29 15: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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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고산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 완주 고산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도로변 ‧ 하천 주변 쓰레기 및 오물 집중 수거 완주군 고산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 위원장 강성형 ) 가 최근 고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읍내리에서 오성교 일원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 봉사로 마련됐다 .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 30 여 명이 참여해 읍내리 구간에 이어지는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쓰레기 및 오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정말순 완주군 바르게살기여성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여성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도로변 화단 주변의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 강성형 위원장은 “ 깨끗한 환경은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다 ” 며 “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믿음으로 ,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고산면을 만들어가겠다 ” 고 밝혔다 . 유지숙 고산면장은 “ 바르게살기운동은 단순한 구호가 아닌 , 지역을 위한 바른 행동의 실천 ” 이라며 “ 주민 스스로 나서서 환경을 가꾸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고 , 앞으로도 행정은 이러한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 작성일 : 2025-09-29 14: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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