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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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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노인일자리해단.jpg
    지역경제 완주군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해단식
    완주군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해단식 각 조별로 소통시간 가져   완주군 화산면(면장 윤당호)이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해단식을 가졌다.   8일 화산면은 각 조별 10명 이내로 모여 지난 7일 해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우리 지역 곳곳을 돌며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및 적환장 분리수거와 같은 활동을 하며 화산면 환경 정비를 위해 앞장서왔다.   1월부터 진행된 노인 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지원해 1년 여간 실시 됐으며, 2월 초 코로나19 감염병 발발로 인하여 잠시 중단하였으나 5월 초부터 비대면 및 실외활동을 중심으로 재개한 후 12월 중순까지 진행해 무사히 마무리 했다.   이 날 조별로 10명 이하의 어르신들을 모아 그동안 노고에 대한 감사 인사를 드리고 노인일자리 사업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어르신들의 건의사항 및 참여 소감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윤당호 화산면장은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무탈히 사업을 마무리해주셔서 감사하고, 코로나19에 노출되지 않도록 어르신들 개개인 모두 행동 지침을 준수 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2020-1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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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사랑카드출시홍보(1).JPG
    지역경제 완주군, 카드형 완주사랑상품권 출시
    완주군, 카드형 완주사랑상품권 출시 7일부터 4일간 농협이동점포 버스로 카드발급 지원   완주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종이형 상품권 발행에 이어 카드형 상품권을 출시했다.   7일 박성일 완주군수는 카드형 완주사랑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1호 카드를 발급 받았다.   출시된 완주사랑카드는 금융기관 방문 없이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충전과 발급이 가능하며, 카드단말기를 보유한 가맹점이면 어디든지 사용 가능하다.   충전 금액에 따라 사용가능한 체크카드 방식이며 연말까지 10% 특별할인이 진행된다.   기존 종이형 상품권이 일정금액(60%) 이상을 소비해야하고 상품권 구매나 환전을 위해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해야했던 점 등을 감안하면 카드 상품권 사용으로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시와 함께 완주군은 12월 한 달 동안 가맹점 집중 모집 기간을 갖는다. 코로나 19 여파로 비대면 가맹점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서와 함께 첨부서류를 문자, 이메일, 팩스로 전송하면 가맹점 등록이 가능하다.   한편 완주군은 7일부터 4일간 군청사 앞에서 농협은행 이동점포 버스를 운영하여 카드발급이 익숙하지 않은 민원인들을 위한 완주사랑카드 발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카드형 완주사랑상품권 출시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의 유입 증가와 가맹점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기가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4>  
    2020-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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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노밸리-(주)에스씨엘하영섭대표사진.jpg
    지역경제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조기분양 급물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조기분양 급물살 ㈜에스씨엘 1호 용지매매계약 이어 ㈜에이디오인프라코어 투자협약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조기분양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4일 완주군은 무선전자태그(RFID) 및 관련 제품 개발업체인 ㈜에스씨엘과 1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후 최근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산업용지 제1호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에이디오인프라코어와도 182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에이디오인프라코어는 GS리테일 물류대행 업체로 현재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물류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전자상거래 등 유통 트렌드 변화로 인한 물류인프라 수요급증에 따라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물류시설을 추가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에 투자의사를 밝힌 기업은 엘에스엠트론(주), ㈜에이알케이, ㈜에스씨엘, 코웰패션(주), ㈜에이디오인프라코어 총 5개 기업이다.   이들 5개 기업의 분양 계획면적은 약 400천㎡로 분양대상 산업시설용지 면적의 35%를 차지하는 수준이며, 지난해 7월 분양공고 이후 15개월 동안 완주군이 노력해 온 기업유치 활동에 대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외에도 대규모 투자의사를 밝혀온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2021년 4월 준공예정인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의 조기분양 달성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2>  
    2020-1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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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외식창업베이스캠프사진4.jpg
    지역경제 청년들 완주에서 공동체 외식창업 꿈꾼다
    청년들 완주에서 공동체 외식창업 꿈꾼다 공동체 창업 베이스캠프 23일까지 운영   완주군이 청년외식창업공동체 운영 사업을 주도할 ‘공동체 창업 베이스캠프’를 운영한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외식공동체 창업 베이스캠프는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운영 사업의 ‘꿈이 모이는 배달형 공유주방’ 참가자 선정을 위한 3차 심사과정이다.   실전창업교육부터 전문가 멘토링, 공동체교육, 선진지 벤치마킹, 사전 판촉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달 23일까지 운영된다.   베이스캠프 운영 프로그램 구성에 있어 참가팀별로 부족하거나 원하는 방향에 초점을 두고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게 된다.   캠프 수료 후 최종선정 된 참가자들은 내년 1월 시범 운영을 거친 후 소셜굿즈혁신파크(구 삼례중학교) 내 급식동을 활용해 조성되는 외식창업공동체 공간에서 창업의 꿈을 이루고 공존공영(共存共榮)을 목표로 함께 나아갈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외식 공동체로서 주방, 매장, 고객 등을 공유하는 공유경제의 실천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한 개별업체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외식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다양한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재능기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배달형 공유주방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재윤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추진단장은 “이번 ‘외식공동체 창업 베이스캠프’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외식 트렌드에 맞는 창업 연구과 외식 공동체로서 배달형 공유주방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추진단도 공동체 네트워크와 지속적인 연계로 지역 내 활동에 대한 정보공유와 지역행사 참여기회를 확대해 자생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20-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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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관내 기업체 네트워크 교육 마무리
    완주군 관내 기업체 네트워크 교육 마무리 일자리지원센터, 6개 기업 총 380여명 대상   완주군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완주군 일자리지원센터(여성새일팀)가 2020 완주군 기업체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3일 완주군 일자리지원센터에 따르면 여성새일팀장(임미현)은 올해 초부터 지난 11월까지 유니레즈(주), ㈜오디텍, (유)구이앤금우통신, (유)대성하이텍, 대륜산업(주), ㈜비디텍 등 6개 기업, 총 380여명의 근로자에게 직무 스트레스 완화, 성희롱 예방교육, 직장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기업체 네트워크 프로그램은 완주군 기업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구직자의 지속적인 취업 지원을 강화함으로 완주군 일자리 창출과 취업한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유지함으로 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원한 사업이다.     특히 올해에는 직장 내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과 재직자의 적응도를 높이며 근로자들의 주도적인 삶을 설계하도록 마인드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일팀은 “내년에도 기업체와 상호 교류함으로 기업체의 의견을 수렴해 구인·구직 네트워크를 운영함으로 실업률 해소와 일자리 확보, 취업률 고취를 위해 사업을 이어감으로 건전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3929>  
    2020-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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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식당(다정다감)현판식사진1.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창업 매장에게 현판 전달
    완주 청년키움식당 창업 매장에게 현판 전달 용진읍에 경양식 메뉴로‘다정’ 창업 성공   완주 청년키움식당 참여 경험을 통해 기반을 다지고 창업에 성공한 팀들이 늘어나고 있다.   30일 완주군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단장 정재윤)은 완주군 용진읍에 외식창업을 한 ‘다정’(팀대표 김은아)을 방문해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정’은 청년키움식당 2020년 2기 참가팀으로 지역 청년들과 장애인 직업교육을 운영하는 단체인 다정다감협동조합이 컨소시엄으로 함께 인큐베이팅 과정을 수료한 후 창업에 성공했다.     청년키움식당을 통해 선보인 로컬푸드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을 기반으로 현재 창업 매장에서 완주 ‘오늘 우유’를 이용해 크림소스를 만들어 빠네, 까르보나라 파스타 등 모두가 좋아할만한 옛날 경양식 메뉴를 건강하고 맛있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메뉴 중 함박스테이크와 한우 필라프는 고산미소에서 생산하는 한우를 이용해 요리를 조리하고 있다.   ‘다정’은 청년키움식당에서 메뉴 개발뿐 아니라 창업하고자 하는 콘셉트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실현해봄으로 실제 창업하여 함께 일할 청년들과 매장관리에 대한 준비된 창업으로 이어갈 수 있었다.   완주군 이외 지역에도 충남 서천에 한산의 특산품인 소곡주 지게미를 활용한 돈가스 메뉴로 창업한 ‘마로스키친’과 전주의 배달형 공유주방에 입점해 창업한 ‘청년반찬’도 외식업에 발을 내딛었다.   정재윤 외식창업인큐베이팅 단장은 “창업에 있어서 특색 있는 식재료를 발굴하고 적극 활용하도록 격려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돋보이는 외식창업 매장을 이끌어가는 청년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20-12-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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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효(孝)지도사들, ‘두근두근’ 첫 수업
    완주군 효(孝)지도사들, ‘두근두근’ 첫 수업 자격증 취득 후 한국한방고등학교서 첫 강의 진행     완주군 지원사업인 효(孝)지도사 강사 양성과정을 마친 효(孝)지도사들이 첫 강의에 들어갔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효 지도사는 지난 10월부터 4주에 걸쳐 완주군과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여성새일팀), 사단법인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의 지원으로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효(孝)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에 지난 25일 진안에 위치한 한국한방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에게 효 인권교육, 효 인성교육 등 전통적 효사상과 더불어 현대적이고 미래적 가치로서의 효를 알리는 첫 수업을 진행했다.   효 지도사로서 첫 강의를 마친 김현옥(63)씨는 “처음으로 강단에서 학생들을 만나 뜻 깊고 영광스러운 자리였다”며 “학교와 가정에서 이루어진 올바른 인성교육이 아이들의 조화로운 사회생활과 인생관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사명감을 갖고 수업을 진행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이명자(60), 김정순(55), 최정혜(45), 정미광(43), 양은미(39) 지도사가 첫 수업을 이어갔다.   학생들 또한 진지한 분위기로 효지도사들의 수업을 들으며 부모와의 대화, 본인의 잠재력, 공동체와 함께 하는 역량과 성품에 관련한 질문을 이어가며 귀를 기울였다.   효 지도사들은 향후 완주군과 전라북도 관내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기관 및 단체 현장에 투입돼 안정적 심리 지원, 생명의 소중함을 고취시키고, 올바른 효를 실천하도록 앞장 설 계획이다.   효지도사 수업 문의는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일팀(063-262-1780~6)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3929>  
    2020-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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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전기안전공사 온라인 잡페어 성황
    완주군-전기안전공사 온라인 잡페어 성황 12개 기업 참여해 전력산업 분야 청년 구직 기회 제공   완주군(박성일 군수)과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 고용노동부가 특화된 일자리 창출 협력 산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2020 전력산업 온택트 잡페어(Job Fair)’가 성료했다.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잡페어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공기업·민간 발전사와 전략산업 12개 기업 한국전기안전공사, 포스코 에너지, SK건설, 블룸에너지, GS EPS, LS일렉트릭, SK E&S, 일진전기, 한국지역난방공사, JB(주), 두산퓨어셀, 한화에너지이 참여했다.   온라인상에서 개최된 박람회에는 전력산업 분야 청년구직자들이 참여했고, 신청자에 한해 일대일 온라인 면접 상담도 진행됐다.   또한 채용 기업의 인재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채용기업정보, 온라인 채용 설명회존, 비대면 실시간 화상회의와 실시간 Q&A를 진행하는 채용 면담존, 취업관련 노하우 티칭 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는 취업 특강존도 마련돼 인기를 끌었다.   완주군은 지난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지역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 최초로 ‘2019 전력산업 잡페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3929>  
    2020-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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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아이디어공모전시상식.JPG
    지역경제 완주군 일자리 공모전 ‘로컬푸드 배달서비스 마케팅’ 대상
    완주군 일자리 공모전 ‘로컬푸드 배달서비스 마케팅’ 대상 53명 참가… 우수 사업 일자리 정책 등에 반영 예정   로컬푸드 가정배달을 아이디어를 낸 이경래씨가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26일 완주군은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이 주최하고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열었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완주군의 일자리 공약사업 중 하나로서, 신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유입 인구 영역을 확대하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열리고 있다.   공모전에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을 뒷받침할 디지털 일자리 아이디어 등 완주군의 기업형 일자리, 지역특화형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인구유입 방안을 가진 53명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참여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진 이번 공모전에는 대상 1명(500만원), 최우수상 2명(각 200만원), 우수상 3명(각 100만원), 아이디어상 2명(각 30만원) 등 총 8점의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로컬프렌즈 일자리창출사업 이경래 씨는 지역민이 이용 가능한 로컬푸드 가정 배달과 배달서비스 마케팅으로 일자리창출 및 농가소득증대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고령농가의 비대면 거래를 확대하는 온라인 청년홍보팀 최수지씨와 완주로컬푸드를 활용하는 펫푸드 입점을 제안한 한수일씨가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완주군의 기존 사업을 강화한 지역형 일자리 창출, 기업별 연계 등과 관련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주목을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정부의 미디어 일자리 정책과 완주군에 적합한 일자리 사업 계획을 발굴, 뒷받침하면서 지속적으로 운영 가능한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모바일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사업은 2021년 완주군 일자리 정책과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등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3929>  
    2020-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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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중년창업경진대회.jpg
    지역경제 완주군 신중년 창업경진대회 ‘Jump-up 5060’
    완주군 신중년 창업경진대회 ‘Jump-up 5060’ 의약품?폐건전지?아이스팩 시스템 구축 제시한 김은영씨 1등   일자리 원스톱 맞춤형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가 ‘완주군 신중년 창업경진대회 JUMP UP 5060’을 열어 호응을 얻었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 대회는 우수한 아이템을 소지한 신중년 (예비)창업자의 비즈니스 모델 확립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 성장 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9월 완주군 소재의 신중년 및 완주 내 지역정착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10명을 선정해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3주에 걸쳐 아이템 고도화 작업, 사업계획서 작성, 경영 추진 방향 일대일 멘토링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을 마친 10명의 신중년 (예비)창업자들은 이번 대회에서 각각의 관련 사업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1등 1,000만원(1명), 2등 800만원(2명), 3등 600만원(2명) 총 3,8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수여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완주삼례문화예술촌에 위치한 나나봄봄 김은영 대표는 ‘우리의 약속, 분리수거함’, ‘업사이클링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교육 서비스 사업’으로 의약품, 폐건전지, 아이스팩 등 처리하기 힘든 폐기물을 마을 단위의 일원화 된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방법과 학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업사이클링 교육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김 대표는 “지난 9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지원팀이 지원하는 여성직업교육훈련을 이수했는데 특히 일대일 전문가 매칭 멘토링 프로그램이 매우 유용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신중년 예비 창업자들이 역량을 개발하고 창업성공과 지역 정착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신중년의 특성과 유형을 분석하고 구직자의 경력, 능력을 반영한 맞춤형 접근체계 서비스를 내년에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는 고용선제대응패키지사업, 완주여성일자리지원사업과 더불어 중·장년층의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취업과 창업지원을 위한 신중년 창업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3929>  
    2020-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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