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143 페이지 82 / 115
게시물 검색
  • 일자리아이디어공모전.jpg
    지역경제 완주군 “한국판 뉴딜 정책 접목한 아이디어 공모”
    완주군 “한국판 뉴딜 정책 접목한 아이디어 공모” 군-고용노동부 전주지청 공동 공모전 내달 25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공동으로 전년도에 이어 일자리 공모전을 열고 있다.   24일 완주군은 올해로 2회째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신규일자리, 고용환경개선, 지역인구유입에 특화성이 있는 일자리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특히,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을 가미한 비대면, 디지털 일자리 아이디어를 우대한다고 밝혔다.   완주 로컬 잡(JOB) 센터 주관으로 9월 25일까지 온라인( www.jobidea.or.kr )으로 접수하며,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상 1명(500만원), 최우수상 2명(각 200만원), 우수상 3명(각 100만원), 아이디어상 2명(각 30만원) 등 총 8점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며, 6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참가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사업은 2021년 완주군 일자리 정책과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 등에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번 공모전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미래를 대비하고 정부 일자리 정책에 부합하는 일자리 아이디어를 발굴, 군 정책에 반영해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완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20-08-24 00:00:00
    MORE VIEW
  • 새일센터환경개선전후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직장 여성휴게공간 지원한다
    완주군, 직장 여성휴게공간 지원한다 올해 5개 업체 지원… 여성 전용시설 조성에 필요 물품까지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완주새일센터)가 여성 친화적 업체에 여성휴게공간을 지원했다.     7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여성친화적 환경개선 지원사업’으로 올해 5개 업체를 선정해 각 500만원씩 총 25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적 환경개선 지원은 지난 2016년부터 경력단절여성 고용 확대와 여성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완주새일센터는 매년 여성 친화적 업체를 선정하여 올해까지 20개소에 총1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여성 화장실(샤워실), 여성 휴게실, 탈의실, 수유실 등 여성 전용시설을 탈바꿈하고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사물함, 탁자, 소파 등 여성편의공간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했다.   지원대상은 상시근로자 수 5~300인 미만 기업으로, 최근 1년간 2명이상 혹은 2년간 3명 이상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 연계한 업체가 우선적으로 선발된다.   이번 환경개선사업으로 휴게공간이 생긴 업체의 근로자 최모씨는 “코로나19로 직원들 간 대화가 줄어들고 웃음이 적어졌는데 환경개선을 통해 위로가 됐다”며 “짧은 쉬는 시간이나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복지수준이 향상된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여성친화적 환경개선 지원사업 모집 공고는 매년 1분기에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http://www.wanjusaeil.or.kr ) 및 완주군청 홈페이지에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사업을 위한 컨설팅 상담은 전화(063-262-1780~6)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20-08-11 00:00:00
    MORE VIEW
  • 함께소통하는수업지도법포스터.jpg
    지역경제 “함께 소통하는 수업지도법 배워요”
    “함께 소통하는 수업지도법 배워요”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 교육강좌 개설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함께 소통하는 수업지도법’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8월 31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총 8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0일부터 28일까지 방문접수하면 된다.   ‘함께 소통하는 수업지도법’은 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함으로써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함께 즐거운 창의 수업을 만들어가는 수업지도방법이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주의집중과 아이스브레이크(마음열기)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실제 사례, 마인드맵, 역할극 등을 활용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에 필요한 영상 활용 방법에 대한 수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안형숙 완주군 사회적경제과장은 “교육을 통해 (예비)강사들이 각자 창의적 수업방식,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창업보육센터(290-2487,2488)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20-08-11 00:00:00
    MORE VIEW
  • 지역경제 완주군, 3D프린터?아두이노장치로 제품개발 성큼
    완주군, 3D프린터?아두이노장치로 제품개발 성큼 무한상상실, ‘제품 개발을 위한 장비활용 융복합교육’ 마무리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진행한 장비활용 융복합 교육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5일 완주군은 메이커 문화를 확산시키고, 신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 창출을 지원코자 개설한 ‘제품 개발을 위한 장비활용 융복합 교육(시즌1)’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6회차에 걸쳐 진행된 과정에는 학생, 일반인 10명이 참여해 3D프린터와 아두이노장치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각자 개성있는 투석기(포트리스)를 제작,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무한상상실 관계자는 “장비활용 융복합 교육은 머릿속에서 생각한 것을 도구를 활용해 직접 설계하고, 만들고,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공유하면서 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한 교육생들을 위해 올 하반기에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무한상상실 운영 프로그램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및 완주군 창업보육센터(TEL. 290-2487, 2488)에 전화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7>  
    2020-08-06 00:00:00
    MORE VIEW
  • 김어준인터뷰.jpg
    지역경제 전국 첫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박성일 완주군수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외 심리적 효과 크다”
    전국 첫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박성일 완주군수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외 심리적 효과 크다” 4일 오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2차 재난지원금 관련 인터뷰   박성일 전북 완주군수는 4일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 결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효과와 함께 지자체가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있다는 정서적·심리적 효과도 컸다”고 밝혔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생방송 인터뷰에서 “코로나19의 팬데믹 선언, 경제 위기 등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주민 생계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력 회복 차원에서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김어준 진행자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완주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며 2차 지급 결정 배경과 효과 등을 질문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박 군수는 이어 “2차 지원금을 지급한 후 전통시장 상인과 자영업자들이 ‘덕분에 매출이 20~30%가량 늘어났다’며 많이 격려해 주었다”며 “무엇보다 주민의 어려움을 지자체가 함께하고 있다는 심리적 위안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구체적인 통계로 2차 지급 효과를 확인할 수 없지만 완주지역 도·소매업자와 음식점, 숙박업 등 자영업체가 3,000개 정도이고, 1차와 2차를 합쳐 군비 137억 원 가량을 투입한 점을 고려할 때 업체당 450만 원가량의 매출증대 효과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지자체의 2차 지원금 지급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는 “필요성에는 인식을 같이 할 것이지만 재원 마련이 관건”이라며 “주민 공감대 형성이 된다면 2차 지급도 검토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전북 완주군이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이후 정치권 일각에서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고, 대구시와 제주도, 충북 제천, 강원 원주시 등 일부 지자체도 지급을 결정했거나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4월에 주민 1인당 5만 원씩 1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데 이어 6월부터 7월말까지 1인당 10만 원씩 2차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총 137억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2020-08-04 00:00:00
    MORE VIEW
  • 지역경제 완주으뜸상품권, 완주사랑상품권으로
    완주으뜸상품권, 완주사랑상품권으로 완주군 지역화폐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완주군 지역화폐인 완주으뜸상품권이 ‘완주사랑상품권’으로 바뀐다.   3일 완주군은 완주으뜸상품권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지난 2일 시행됨에 따라 법률에서 조례로 위임하고 있는 사항을 반영하고, 행정안전부의 표준안에 따라 조례를 전부 개정하게 됐다.   지난 23일 완주군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상정된 완주으뜸상품권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이 최종 의결됐으며,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완주사랑상품권으로 명칭 변경 ▲보관기간 및 경과된 상품권 폐기처분 ▲가맹점 및 사용자 준수사항 ▲상품권 할인율 및 구입한도 명시 ▲준수사항 위반 시 환수조치 명시 등이 있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완주사랑상품권 조례 재정비에 맞춰 지역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며 “더불어 당초 7월말까지였던 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기간이 12월까지 연장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4>  
    2020-08-04 00:00:00
    MORE VIEW
  • 고용안정대응포스터.jpg
    지역경제 완주군, 로컬푸드 급식 전문인력 양성한다
    완주군, 로컬푸드 급식 전문인력 양성한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본격 추진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에 완주군이 급식 전문인력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31일 완주군에 따르면 교육훈련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의 농식품산업 분야 중 하나로서 완주군 특성에 맞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급식 취?창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다.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에서 실시하는 이번 과정은 모집된 교육생들을 취업그룹과 창업그룹으로 구분한다.     창업그룹은 사업장 오픈(협동조합 공동창업)을 위한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우수인재 정착을 유도하며, 취업그룹은 위생교육 등 실무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실시해 지역 로컬푸드 매장, 농가 레스토랑, 로컬푸드 공공급식 식당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로컬푸드 급식에 관심 있는 미취업자로 1기 20명, 2기 20명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1기는 8월 7일(금)까지 모집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교육 종료 이후에는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및 연계 사업 정보 제공 △맞춤형 멘토링 제공 △창업지원금 최대 2,500만원 지원(30% 자부담) △취업 추천·연계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로컬푸드 급식사업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선발 요강, 관련 서식 등은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홈페이지( http://www.wanjucoop.com )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714-4778) 또는 메일( wanjucoop@naver.com )로 문의 가능하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완주 고용안정 일자리센터장)은 “로컬푸드 급식 취?창업 교육을 통해 취업과 창업에 대한 동시 인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해당 분야 진출이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춘 인력을 배출해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전라북도, 익산시, 김제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올해 4월 고용노동부의 대규모 종합일자리인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에 선정 돼 자동차산업, 농식품 산업을 활성화하고 신산업(수소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20-08-04 00:00:00
    MORE VIEW
  • 전통시장장보기.jpg
    지역경제 완주 결혼이주여성, “전통시장과 같이 가치”
    완주 결혼이주여성, “전통시장과 같이 가치” 코로나19 극복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완주군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한 마음으로 뭉쳤다.     29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소동하)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상권 위축과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 등을 위해 삼례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결혼이주여성, 센터 종사자 및 아이돌보미 등 40여명은 완주군에서 지원받은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지역농산물과 생필품을 구매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 허모씨는 “완주군에서 전국 최초 2차 재난지원금을 지원해줘 우리 가정에 숨통이 트인 것처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소동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돕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지역주민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센터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센터에서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주어 매우 감사하다”며 “모두가 염원하는 만큼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0-07-31 00:00:00
    MORE VIEW
  • 수소차관용차.jpg
    지역경제 완주군,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 나섰다
    완주군,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 나섰다 올해 101대, 1대당 3650만원 보조금 지원   수소시범도시 완주군이 수소전기차 보급 확산을 위해 추가지원에 나섰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구매 보조금은 전국 상위권 수준인 1대당 3650만원이며, 지난 5월 1차 54대에 이어 2차 47대, 올 한해 총 101대를 보급한다.   대상은 완주군에 한 달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으로 지방세 체납이 없는 개인 또는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취약계층(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상이유공자, 독립유공자 등)과 다자녀가구,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에게 우선 보급하며 차량 구매 후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한다.   신청은 올해 12월 11일까지 현대자동차 영업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 지원신청서 등을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단, 기간 이내라도 예산소진 시 종료될 수 있으며, 기간 내 신청물량 미달 시 신청기간 연장 가능성도 있다.   수소전기차 사용자의 편익을 위해 지난 6월에 완공된 완주 수소충전소는 시간당 약 110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으며 이는 수소승용차 22대, 버스·트럭과 같은 수소상용차 3대를 충전할 수 있는 양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완주에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전주 수소충전소는 송천동과 삼천동 버스 회차지에 2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일자리경제과(063-290-2493) 또는 현대자동차 영업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2020-07-31 00:00:00
    MORE VIEW
  • 키움식당현판식전달2.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덕분에 창업했어요”
    “완주 청년키움식당 덕분에 창업했어요” 김민준 대표 삼례청년몰에‘한반도육회’문 열어   완주 청년키움식당을 통해 탄탄한 기반을 다진 청년이 창업에 성공했다. 완주군은 청년 창업자를 찾아 격려하고 인증현판을 전달했다.   28일 완주군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단장 정재윤)은 삼례청년몰 내에 외식창업을 한 ‘한반도육회’(대표 김민준)를 방문해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민준 대표는 완주청년키움식당 2018년 1기 참가팀 출신으로 당시 인큐베이팅 경험을 통해 메뉴, 인테리어 구상, 콘셉트, 직원관리 등 노하우를 배웠다.     김 대표는 육지에서 맛볼 수 있는 맛있는 국내산 소고기를 활용한 육회비빔밥, 소고기불초밥과 해산물 메뉴인 연어초밥, 연어사시미 등을 창업 메뉴로 선택했다.      매장 상호인 ‘한반도육회’라는 명칭은 지리적 특성을 상징한다.     정재윤 외식창업인큐베이팅 단장은 “청년들이 창업에 대한 두려움보다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후지원 관리도 힘쓰겠다”며 “지역 내 청년들이 자립해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공간과 역할을 충실히 해 청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완주군에서 3년째 운영하는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사업으로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외식 창업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까지 17명이 취업했으며, 11명이 창업에 성공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20-07-30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