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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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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소중립기반먹거리생태계조성.JPG
    농업·산림 완주군, 상반기 먹거리위원회 열고 15개 과제 점검
    완주군 , 상반기 먹거리위원회 열고 15 개 과제 점검 먹거리 종합계획 추진 사업 보고 “ 탄소중립 기반 생태계 조성 ”   완주군이 지난 16 일 군청 4 층 중회의실에서 먹거리 위원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상반기 먹거리위원회 ’ 를 열고 군민 모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정책 수립에 나섰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이 진행한 이번 회의에서는 2026 년 먹거리 종합 계획의 중점 추진사업 보고와 위원들의 의견 수렴이 활발히 이뤄졌다 .   주요 내용으로는 2026 년 먹거리 종합계획의 6 대 분야 15 개 실행과제를 중심으로 , ▲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보편적 먹거리 복지 실현 ▲ 지역 농산물 기반의 관계형 시장 확대 ▲ 탄소중립 기반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조성 등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회의에서는 다양한 정책 제안도 이어졌다 .   이세연 위원은 청년들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식품개발 경진대회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농가에 접목하여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   김진경 위원은 관내 8 개교에서 추진 중인 저탄소 급식 실천과 관련하해 육류 제공을 단순히 제한하기보다는 저탄소 인증 육류를 공급하는 방식이 학생 만족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며 “ 오늘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2026-04-17 16: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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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급식센터딸기체험 (1).jpg
    농업·산림 완주군, 영·유아 ‘로컬푸드 딸기 수확 체험’ 활기
    완주군 , 영 · 유아 ‘ 로컬푸드 딸기 수확 체험 ’ 활기 관내 어린이집 ‧ 유치원 1,200 여 명 대상 식농교육 병행   완주군 영 · 유아들이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끼는 특별한 체험의 장에 참여하며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 .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센터장 정명석 ) 가 오는 5 월 15 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50 개소 , 약 1,200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2026 년 로컬푸드 딸기 수확 체험 및 식농 교육 ’ 을 진행한다 .   이번 활동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지원사업인 ‘2026 년 로컬푸드 관계 시장 확대 지원 사업 ’ 의 일환으로 , 미래의 소비자인 아이들에게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했다 .   체험은 삼례와 봉동 등 완주군 내 로컬푸드 인증을 받은 딸기 농가에서 직접 이루어진다 .   단순히 열매를 따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 식농 ( 食農 ) 교육 ’ 을 병행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   교육은 총 3 단계로 구성했다 . 먼저 사전 교육을 통해 딸기의 성장 과정과 꿀벌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며 우리 농산물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 이어지는 중심 체험에서는 농부에게 직접 올바른 수확법을 배운 뒤 갓 딴 신선한 딸기를 그 자리에서 맛본다 . 마지막으로는 센터가 공급하는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 농산물을 골고루 섭취하기로 약속하는 사후 활동으로 마무리한다 .   정명석 센터장은 “ 이번 사업은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유대감을 높이고 ,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 앞으로도 공공급식의 핵심 거점으로서 아이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전하는 교육적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센터는 이번 체험이 끝난 뒤 참가자들의 만족도 조사와 성과 분석을 거쳐 , 향후 로컬푸드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2>  
    2026-04-17 16: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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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농업인기초영농기술교육 (3).jpg
    농업·산림 완주군 초보 농부 위한 기초 영농 기술교육
    완주군 초보 농부 위한 기초 영농 기술교육 교육생 20 명 모집 … 농촌 생활 , 농기계 , 농작물 관리 등 체계적 도움   완주군 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농업인과 귀농 희망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자 ‘2026 년도 신규 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 ’ 1 기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4 일까지 교육생 20 명을 모집한다 .   이번 과정은 5 월 18 일부터 6 월 26 일까지 총 8 회 , 36 시간에 걸쳐 운영하며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내 2 층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   교육은 개강식과 사전 안내를 시작으로 농촌 생활 이해 , 적정 기술 활용 , 농기계 교육 , 농산물 안전성 관리 ,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 신입 농업인에게 필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   특히 지능형 농장 ( 스마트팜 ) 기초 이해와 비닐 온실 ( 비닐하우스 ) 제작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다채로운 과정을 구성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교육 신청 희망자는 24 일까지 거주지 읍 · 면 센터를 방문하거나 완주군 농업 기술 센터 농업인 육성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농업 기술 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농업인 육성팀 (290-3276)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2026-04-15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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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논 타 작물 생산 장려금’ 신청 접수
    완주군 , ‘ 논 타 작물 생산 장려금 ’ 신청 접수 ha 당 최대 200 만 원 지원 , 5 월 29 일까지 행정복지센터서 가능   완주군이 쌀 과잉생산을 해소하고 식량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고자 오는 5 월 29 일까지 ‘ 논 타 작물 생산 장려금 ’ 신청을 받는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나 법인이다 . 대상 농지는 2026 년 논에 벼 대신 타 작물을 재배하고 , 2018 년부터 2025 년 기간 중 논 타 작물 재배 지원금을 수령했거나 2017 년부터 2025 년 중 최소 1 회 벼 재배 사실이 확인된 농지로 한정한다 .   지원 품목별로는 일반 작물 , 녹비 작물 , 휴경의 경우 1ha 당 200 만 원을 지급하며 , 옥수수와 하계 조사료 , 깨는 1ha 당 100 만 원을 지원한다 .   신청은 필지 단위로 이루어지며 농가당 최소 신청 면적은 1,000 ㎡ 이상이어야 한다 .   다만 일반작물 중 마늘 , 건고추 , 노지감자 , 가을 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 전략 작물 직불제 지원 품목인 하계 두류와 가루쌀 역시 이번 지원 사업에서는 제외한다 .   지원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논 타 작물을 재배하는 농지 소재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군은 신청자들의 타 작물 재배 이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한 뒤 연말에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쌀생산을 줄이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290-3302) 및 해당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26-04-13 15: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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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계절근로자금융지원협력.JPG
    농업·산림 완주군-NH농협은행,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 지원’
    완주군 -NH 농협은행 , 외국인 계절근로자 ‘ 금융 지원 ’ 통장 개설 ‧ 환율 우대 ‧ 통번역 안내장 ‧ 교육 등 실시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원활한 금융 서비스 이용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NH 농협은행 완주군지부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   완주군은 지난 3 일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과 원천연 NH 농협은행 완주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완주군에서 운영하는 계절근로자 사업을 활성화하고 , 근로자들이 겪는 금융 장벽을 해소하여 사회적 · 경제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 사업 일정 공유 및 공문 지원 ▲ 통장 개설 전반 협조 ▲ 환율 우대 및 수수료 감면 ▲ 통번역 안내장 제공 ▲ 농장주 대상 금융 교육 실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겪는 언어와 절차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 안정적으로 근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2>  
    2026-04-07 15: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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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토마토뿔나방 피해 선제 차단
    완주군 , 토마토뿔나방 피해 선제 차단 농업인 38 명에 약제 , 친환경 자재 공급   완주군이 토마토뿔나방에 따른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관내 토마토 재배농업인을 대상으로 방제 약제 및 물품을 지원한다 .   군은 토마토 재배 농업인 38 명을 대상으로 , 총 16.3 헥타르 (ha) 규모의 재배포장에 사용할 방제 약제와 친환경 자재를 공급한다 . 이들 대상 농가는 사전에 실시한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   지원 내용은 재배방식에 따라 차별화를 뒀다 . 관행재배 농가에는 토마토뿔나방 방제를 위한 약제를 배부하고 , 친환경재배 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와 교미교란제 등을 지원해 각 농가의 재배 체계에 맞는 방제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   군은 토마토뿔나방 발생 대응을 위해 재배농가 상시 예찰과 방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토마토뿔나방의 발생 밀도를 낮추고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   정순연 기술보급과장은 “ 토마토뿔나방은 한 번 발생하면 방제가 어려운 해충인 만큼 , 제때 약제를 공급하고 예찰 · 방제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작목별 병해충 발생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3>  
    2026-04-07 15: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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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농업육성추진위구성.jpg
    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 농업 추진위, ‘3대 전략’ 확정
    완주군 , 친환경 농업 추진위 , ‘3 대 전략 ’ 확정 생산 기반 확충 , 수요 기반 확대 , 농업 환경 보전   완주군이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목표로 ‘ 제 6 차 친환경 농업 육성 5 개년 실천 계획 ’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군은 친환경 농업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최근 첫 회의를 개최해 향후 5 년 동안 (2026 년 ~2030 년 ) 완주군이 나아갈 친환경 농업의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이번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상위 계획에 발맞춰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실천 계획을 검토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1 명과 농업 분야 의원 , 친환경 농업인 단체 및 농협 관계자 등 위촉직 위원 9 명을 포함해 총 10 명으로 구성했다 .   이날 위원들은 생산 기반 확충과 수요 기반 확대 , 농업 환경 보전이라는 3 대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안건을 채택했다 .   특히 친환경 농업 인증 면적을 넓히기 위해 신규 진입 농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유기농업 자재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주요하게 다뤘다 .   또한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넘어 공공기관과 군부대 납품 등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 급변하는 기후 위기 속에서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친환경농업인이 완주 농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 며 “ 위원회 운영을 통해 친환경 농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계획에 반영돼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2026-04-02 15: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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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계절근로자109명입국.JPG
    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109명 입국
    완주군 , 필리핀 계절근로자 109 명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 라오스 , 캄보디아 추가 입국 예정   완주군이 필리핀 미나시와 랄로시에서 온 계절근로자 109 명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농촌 인력 지원에 나섰다 .   지난 30 일 입국한 근로자들은 고산농협과 이서농협 , 그리고 개별 농가에 배치돼 실질적인 농작업에 참여하며 지역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   환영식에 앞서 주한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실이 주관하는 입국 후 교육 세미나 (PAOS) 를 진행해 한국 생활 적응과 근로 시 유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어 완주소방서와 완주경찰서가 각각 화재 예방 교육과 외국인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근로자들의 안전한 정착을 도왔다 .   또한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 농촌인력지원팀은 근로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준수사항과 기본적인 농작업 요령을 전달했다 .   완주군에는 현재 315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근로 중이며 , 라오스 근로자 22 명과 캄보디아 근로자의 추가 입국도 예정돼 있다 .   완주군은 올해 법무부로부터 총 375 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 현재까지 모든 입국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성실한 근로자들의 참여가 농촌 현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 ” 며 “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2026-04-01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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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서도시민귀농귀촌교육 (2).jpg
    농업·산림 완주군, 도시민 대상 찾아가는 귀농귀촌 교육
    완주군 , 도시민 대상 찾아가는 귀농귀촌 교육 상담부터 교육 · 멘토링까지 맞춤 정보 제공   완주군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서울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완주군은 최근 양일간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교육생 30 명을 대상으로 ‘ 도시민 상담 · 홍보 교육 ’ 을 운영하고 ,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정책 안내와 사례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첫날에는 귀농귀촌 정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완주군 귀농귀촌 특강이 진행됐으며 ,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 멘토와의 대화 ( 그룹톡톡 )’ 시간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을 공유했다 .   둘째 날에는 귀농귀촌 사례 발표와 함께 개인별 로드맵 설계 교육이 진행됐으며 , 참여자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는 정착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   특히 멘토와의 대화 프로그램은 초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 참여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도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 ” 이라며 “ 완주군은 상담부터 교육 , 정착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해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앞으로도 도시민 대상 상담 ·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 체류형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과 연계한 정착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2026-04-01 14: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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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정기총회 (19).JPG
    농업·산림 완주로컬푸드, ‘매출 334억 원’ 정기총회 마무리
    완주로컬푸드 , ‘ 매출 334 억 원 ’ 정기총회 마무리 조합원 공로패 수여 , “ 농업 ‧ 농촌 미래 견인 ”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 이사장 권승환 ) 이 지난 27 일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조합원 1,0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정기총회 ’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 2026 년 조합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1 부 기념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행사에서는 2026 년 완주로컬푸드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 로컬푸드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조합원에게 완주군수 표창과 완주군의회 의장 표창 , 공로패 순으로 이어졌다 .   이들은 한 해 동안 타의 모범을 보이며 정직한 먹거리 생산과 조합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이어지는 2 부 본회의에서는 ▲ 2025 년 감사보고서 및 사업 보고 · 결산 ( 안 ) 승인 ▲ 결손금 처리 ( 안 ) 승인 ▲ 임원 선출 ▲ 2026 년 사업계획 및 예산 ( 안 ) 승인 ▲ 정관 개정 ( 안 )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심의 · 의결됐다 .   완주로컬푸드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출 334 억 원 , 영업이익 7 억 원을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냈으며 , 전국 최고의 로컬푸드 단체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 에서 완주군이 6 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 지난해의 값진 성과는 ‘ 우리 가족이 먹는 건강한 먹거리 ’ 라는 신념으로 현장을 지켜주신 조합원들의 정직한 땀방울 덕분 ” 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   권승환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은 “2026 년은 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 ” 이라며 “ 조합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소통 · 협력하여 대한민국 농업 · 농촌의 미래를 견인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2026-03-30 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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