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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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로 지구 살린다”
- 완주군 “ 로컬푸드로 지구 살린다 ” 공공급식지원센터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비누 만들기 교육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센터장 정명석 ) 가 혁신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로컬푸드의 가치와 탄소중립을 체험하는 ‘2026 년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비누 만들기 식농교육 ’ 을 추진한다 . 이번 교육은 센터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주관하며 , 단순히 먹거리를 소비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실천한다 . 교육 과정은 완주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과 천연 재료를 활용해 다채롭게 진행한다 . 우선 전북삼락로컬마켓을 소개하고 우리 지역 농부들이 재배한 농산물의 유통 과정과 가치를 알아본다 . 이어 농산물 추출물과 천연 오일을 만져보며 자연친화적 재료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 화학 성분이 없는 친환경 비누를 직접 제작하며 플라스틱 용기와 화학제품 사용을 줄이고 수질 오염을 막는 탄소중립의 가치를 몸소 실천한다 . 정명석 센터장은 “ 이번 교육은 소비자들이 먹거리 소비를 넘어 우리 땅에서 자란 다양한 농산물의 친환경적 가치를 정서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며 “ 탄소중립 실천을 매개로 한 환경 교육이 소비자들에게는 뜻깊은 경험이 되고 , 지역사회에는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라고 전했다 . 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혁신도시 관내 소비자 단체 및 공동체를 순회하며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 교육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 작성일 : 2026-08-11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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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폭염 속 외국인 계근로자 안전 지킨다
- 완주군 , 폭염 속 외국인 계근로자 안전 지킨다 모국어 안내문 배포 , 식염포도당 ‧ 햇빛 가리개 등 전달 완주군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관내 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현장 밀착형 폭염 대응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군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일제 점검을 펼쳤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폭염 가장 무더운 시간대(피크 시간대) 규칙적인 휴식 부여, 기상 상황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 및 작업 중지 준수 여부다. 아울러 작업 중 충분한 수분과 식염수 제공, 안전 장구 지급, 작업장 인근 그늘막 등 휴게시설 설치 여부를 살폈다. 이와 함께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 구축 상태를 확인하고 근로자 숙소 내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샤워 시설 구비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완주군은 언어 장벽으로 안전 수칙을 숙지하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배려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등 국가별 모국어로 제작한 ‘폭염 대비 안전수칙 안내문’을 현장에서 직접 배포했다. 또한,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식염포도당과 햇빛 가리개, 팔토시(쿨토시), 수건(쿨타월) 등 필수 예방 물품을 긴급 전달하고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고령화된 우리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해 주는 소중한 농업 동반자”라며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폭염 속에서 근로자들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행정 지원과 점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2>
- 작성일 : 2026-08-10 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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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유희태 완주군수, 친환경 농업인 현장 목소리 경청
- 유희태 완주군수 , 친환경 농업인 현장 목소리 경청 친환경농업인협회 회원 간담회 활성화 방안 논의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4일 완주군 친환경농업인협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친환경농업 발전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희태 군수와 관련 부서 담당자, 완주군 친환경농업인협회 임원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다음 달 9일 고산미소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6회 전국생물다양성대회’ 및 ‘제13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의 추진 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협회 측은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에 맞춰 완주군 친환경농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유 군수에게 제안했다. 특히 친환경농업 관련 예산 확대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의 공공 급식 납품 확대 등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친환경농업은 주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고, 기후 위기 속에서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현장의 여러 목소리를 듣고 친환경농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26-08-06 14: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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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국립농업과학원 연계 진로 체험
-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 국립농업과학원 연계 진로 체험 과실 품질 분석 체험 농업과학 흥미 높여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연계해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 한 알의 비밀을 찾다 ’ 를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전문 연구 인력과 교육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농업과학의 원리와 농업연구사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과 과학이 융합된 미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청소년들은 국립농업과학원 연구진의 지도를 받으며 과실 품질 분석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 과일의 특성과 품질 정보를 학습한 뒤 당도와 산도 측정 원리를 익히고 , 실제 연구 현장에서 쓰이는 분석 방법을 실습하며 농업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 특히 과일 착즙부터 시작해 당도 · 산도 측정 , 품질 분석 , 최종 등급 판정에 이르기까지 농업연구사가 수행하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체험했다 . 이를 통해 농업이 단순한 1 차 생산 활동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연구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발전하는 첨단 산업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 또한 연구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업과학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알아보고 , 농업연구사의 역할과 연구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미래 진로에 대한 관심과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전문성과 교육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농업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체험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225>
- 작성일 : 2026-07-21 15: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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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폭염 대비 농촌 현장 밀착 안전 관리
- 완주군 , 폭염 대비 농촌 현장 밀착 안전 관리 읍면 순회 ‧ 마을 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예방 총력 완주군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13 개 읍면 현장순회와 마을 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상담소와 협력해 13 개 읍면 농촌 현장을 순회하며 농업인의 건강 상태와 작업 여건을 살피고 있다 . 현장순회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농업인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농작업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 특히 , 한낮 고온시간대에도 작업 중인 농업인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하고 냉감 햇빛가리개와 시원한 수건 , 이온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 또한 완주군은 7 월 1 일부터 하루 2 회 마을방송을 실시해 폭염 시 농작업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문자를 발송해 기상상황과 행동요령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 군은 고령농업인과 야외 작업 농업인을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확인을 강화하고 , 농업인들에게 ▲ 고온시간대 농작업 자제 ▲ 충분한 수분 섭취 ▲ 그늘에서 규칙적인 휴식 ▲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작업 중단 등 기본적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거듭 안내하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폭염 속에서는 농작업보다 농업인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 며 “ 특히 낮 시간대에는 무리하게 작업하지 말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이어 “ 앞으로도 농업인상담소와 긴밀히 협력해 13 개 읍면 농업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 현장순회와 마을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응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2>
- 작성일 : 2026-07-21 15: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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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산물 가공 전문가 28명 배출
- 완주군 , 농산물 가공 전문가 28 명 배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20 기 수료식 완주군이 농민 주도의 가공 산업을 활성화하고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가공 전문가 28 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 완주군은 지난 16 일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농민가공 활성화와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20 기 ’ 수료식을 가졌다 . 이번 교육은 지난 4 월부터 약 4 개월간 운영됐으며 , 심도 있는 교육 과정을 끝까지 이수 한 총 28 명의 농업인이 수료의 기쁨을 안았다 . 교육생들은 총 36 회 (144 시간 ) 에 걸쳐 반찬 , 건식 , 습식 , 소스 , 발효 , 쿠키 등 6 개 과정의 실습 중심 교육을 이수하며 농산물 가공기술과 제품개발 역량을 키웠다 . 특히 맛과 향 , 유통기한 연장을 위한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한 가공 먹거리 개발에 중점을 뒀다 . 수료생들은 앞으로 로컬푸드 가공공동체 ( 협동조합 ) 에 가입해 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직접 가공하고 ,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직접 가공에 참여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소비자에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먹거리(로컬푸드)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 그 성과가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농민가공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이 가공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05>
- 작성일 : 2026-07-21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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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 또 올게요 ” 하반기 입국 근로자 143 명 출국 완료 재입국 희망 완주군 겨울 딸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입국했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영농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 16 일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농번기에 맞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 명이 지난 5 월부터 7 월까지 총 3 차례에 걸쳐 안전하게 출국을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에 출국한 근로자 대부분은 올 하반기 딸기 수확철에 맞춰 다시 완주군을 찾을 예정으로 , 재입국률이 85%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로 , 올해 처음 완주군을 찾은 신규 근로자 80 여 명 역시 큰 문제 없이 안정적으로 일정을 소화하며 딸기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 완주군은 근로자들이 낯선 타국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 초기부터 촘촘한 밀착 지원을 펼쳤다 . 초기 적응 교육과 농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 조기생활적응 지원단 ’ 을 운영해 소통의 벽을 낮췄다 . 여기에 가족센터와 행정이 손을 잡고 체계적인 생활 환경을 뒷받침하면서 근로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안정적인 정착을 이끌어냈다 . 매년 완주를 다시 찾는 숙련된 근로자가 늘어남에 따라 , 농가 현장에서는 신규 인력 교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이는 등 안정적인 영농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계절근로자는 다시 찾고 싶은 완주를 , 농가는 믿고 함께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운영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 며 “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과 인권을 최우선으로 안정적인 농촌 인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 작성일 : 2026-07-16 16: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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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이웃사촌’ 되다
- 완주 ,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 이웃사촌 ’ 되다 음식 나눔 한마당 열고 , 공동체 화합 다져 완주군이 초복을 맞이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 지난 15 일 완주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2026 귀농귀촌인 음식 나눔 한마당 ’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나누며 ,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로 채워졌다 . 1 부 나눔 행사에서는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삼겹살을 비롯한 풍성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대접했다 .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며 담소를 나누고 정을 쌓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 귀농귀촌인들이 단순한 이주민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공동체에 기여하고 , 지역주민과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이어진 2 부 화합 행사에서는 ( 사 ) 한국민속윷놀이협회의 진행으로 귀농귀촌인 윷놀이 대회가 열렸다 . 참가자들은 팀별 경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친목을 다지며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 정용준 귀농귀촌협의회장은 “ 이번 음식 나눔과 윷놀이 행사를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지속적인 교류망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담 · 교육 · 체험 · 주거지원뿐 아니라 마을환영행사 , 재능기부 , 동아리 활동 등 지역주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지역융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 작성일 : 2026-07-16 16: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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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 완주군 ,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자체 단속반 가동 중 … 오는 20 일 중앙부처 합동점검 완주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8 월 31 일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와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이번 집중 단속은 산림과 계곡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고 ,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 주요 단속 대상은 ▲ 불법 상행위가 있는 산림계곡 내 평상 ‧ 천막 ‧ 구조물 등 설치 ▲ 산림 무단 점용 ▲ 취사 및 화기 사용 ▲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산림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행위다 . 군은 산림녹지과장을 반장으로 한 단속반 4 반 13 명을 편성해 주요 산간 계곡을 중심으로 계도와 예방 활동 ,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 특히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불법으로 점용하는 행위 , 취사 및 화기 사용 등 산림훼손 우려가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 . 특히 , 오는 20 일부터 8 월 14 일까지 행안부 , 산림청 등 중앙부처 합동 감찰이 예정돼 있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할 방침이다 . 현재 군은 주요 산간 계곡과 등산로에 산림보호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산림계곡은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해야 할 공공의 자산으로 불법 상행위 , 계곡 주변 무단 점유 및 산림 훼손 행위 적발 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 ” 며 “ 자발적인 철거와 불법 상행위를 중단해 군민의 피해가 최소화되고 모두가 올바른 산림휴양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1>
- 작성일 : 2026-07-13 15: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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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 완주군 ,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 · 체류 · 교육 · 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 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 통계청의 2025 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 가구 153 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 가구 1,248 명으로 9.8% 늘어 ,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 귀촌 인구는 4,283 가구 5,476 명으로 전년비 4.7% 가 줄었으나 ,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귀농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 이러한 성과는 귀농 초기 진입장벽인 주거 문제를 완화하고 체류 , 교육 , 상담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이 실제 영농 정착으로 이어진 결과다 . 완주군은 귀농인의 집 , 귀농 행복주택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해 예비 귀농인이 지역 여건과 농지 , 작목 등을 미리 살피도록 지원하고 있다 . 아울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 상담 , 현장 체험 , 지역융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준비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강화하고 있다 . 연령별로는 귀농 인구 중 60 대가 36.6% 로 가장 많았고 , 50 대 23.5%, 30 대 이하 21.6%, 40 대 12.4%, 70 대 이상 5.9% 순으로 나타났다 . 반면 귀촌 인구는 30 대 이하가 45% 로 가장 높아 , 귀농은 중장년 · 은퇴세대 , 귀촌은 청년 · 가족 단위 유입이 두드러지는 구조를 보였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주거 · 교육 · 체험 · 상담 ·지역먹거리( 로컬푸드) 판로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 청년층부터 은퇴세대까지 대상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귀농 인구 증가는 주거 · 교육 · 체류 · 상담을 연계한 정착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 귀농귀촌 1 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 작성일 : 2026-07-10 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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