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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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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소득작목애플망고육성 (3).jpg
    농업·산림 완주군, 신소득 작목 ‘애플망고’ 본격 육성
    완주군 , 신소득 작목 ‘ 애플망고 ’ 본격 육성 맞춤형 신기술 보급으로 올해 5 농가로 확대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아열대 과일인 ‘ 애플망고 ’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   완주군은 망고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소비 시장이 다양화됨에 따라 , 수입산에 대응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품질 국내산 로컬 과일을 공급하고자 애플망고를 전략 육성 품목으로 선정했다 .   관내 애플망고 재배 규모는 2022 년 1 농가 (0.2ha) 로 출발했으나 , 지속적인 기술 보급과 농가 육성 노력에 힘입어 2024 년 4 농가 (1.0ha) 로 증가했다 . 올해는 5 농가 (1.4ha) 까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   애플망고는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 여름과 겨울의 극한 온도를 견딜 수 있는 고도의 시설과 재배 기술이 요구되는 작목이다 .   이에 완주군은 농촌진흥청과 전북농업기술원 지원 ‘ 맞춤형 신기술 보급 사업 ’ 등을 추진해 애플망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있다 .   특히 , 고품질 대과 생산을 돕기 위해 묘목 및 화분 구입을 비롯해 여름철 외부 차광시설 , 겨울철 난방비 절감용 보온커튼과 공기순환팬 등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   또한 , 신규 진입 농가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연 5 회 이상의 현장 밀착형 코칭을 실시함으로써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애플망고 재배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애플망고는 초기 비용과 기술 장벽이 높지만 , 그만큼 농가에 큰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매력적인 작목 ” 이라며 “ 기후 변화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 우리 지역 농가들이 최고 품질의 애플망고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2026-08-26 14: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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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공동체농촌체험휴양마을교류활동.jpg
    농업·산림 완주군, 아파트-농촌 상생 교류 ‘공동체 연대 강화’
    완주군 , 아파트 - 농촌 상생 교류 ‘ 공동체 연대 강화 ’ 아파트공동체협의회 , 체험휴양마을 방문 교류 시간 가져   완주군 아파트공동체 회원 160 여 명이 지난 11 일부터 25 일까지 관내 9 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아 지역 문화 체험과 교류의 시간을 함께했다 .   완주군 아파트공동체협의회 ( 대표 최정례 ) 가 아파트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경천애인 , 오복 , 서두 , 안덕 , 창포 , 오성 , 두억 , 도계 , 마더쿠키 등에서 펼쳐졌다 .   봉동 서두마을의 레몬생강청 만들기 , 봉동 마더쿠키의 쌀케이크 만들기 , 고산 창포마을의 창포샴푸 · 클렌징오일 만들기 , 용진 두억마을의 우드버닝 도마 만들기 , 용진 도계마을의 김치 담그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진행했다 .   이번 교류 활동은 아파트 주민들이 농촌 마을의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도시와 농촌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호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이용률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   최정례 대표는 “ 이번 체험은 아파트 공동체와 마을 공동체가 서로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완주군 공동체가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행사 마지막 날 참여한 최은아 경제정책과장은 주민들을 격려하고 “ 지속 가능한 도농 상생 공동체 모델을 확립하기 위해 아파트 주민과 농촌 마을을 잇는 맞춤형 지원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94>  
    2026-08-26 14: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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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한발효사료로우경쟁력강화.png
    농업·산림 완주군, 마릿수 대신 ‘품질’로 한우 경쟁력 높인다
    완주군 , 마릿수 대신 ‘ 품질 ’ 로 한우 경쟁력 높인다 발효사료 가공시설 구축 , 유전체 분석 , 암소 도태 지원 등 행정력 집중   완주군이 한우산업 정책 방향을 단순 사육 규모 확대에서 사육 품질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 질적 성장 ’ 으로 전환한다 .   20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2025 년 기준 한우 출하 규모가 6,795 두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3 위권이지만 , 마리당 소득 (806 만 5,000 원 , 13 위 ) 과 1++ 등급 출현율 (34.7%, 12 위 ) 은 상위권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 이에 완주군은 생산 규모에 부합하는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소득을 올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   군은 올해 한우 개량 관련 9 개 사업에 총 7 억 6,200 만 원을 투입해 사료 · 유전체 · 혈통 개량을 연계한 체계적인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   주요 과제는 발효사료 (TMF) 가공시설 구축 , 2,200 두 유전체 분석 · 컨설팅 , 저능력 암소 300 두 도태 지원 , 우량 씨수소 정액 1 만 5,000 회분 공급 , 9,600 두 암소 유전형질 개량 등이다 .   특히 발효사료 (TMF) 가공시설 구축에 공을 들인다 . 조사료와 배합사료 , 미네랄을 발효 기술과 결합한 발효사료는 영양 균형과 소화율을 높여 육질 개선과 증체를 돕는 동시에 분뇨 악취 감소 효과도 낸다 . 완주군은 가공 인프라 확충으로 고품질 한우 생산 기틀을 다질 방침이다 .   유희태 군수는 “ 단순히 사육두수를 늘리기보다 한우 한 마리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민선 9 기에는 도내 출하규모 3 위에서 품질과 농가소득 까지 3 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한우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2>  
    2026-08-20 15: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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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상호공급화성송산포도첫선 (1).jpeg
    농업·산림 완주군, 수도권 직거래 판로 넓혀 자매도시 상생 결실
    완주군 , 수도권 직거래 판로 넓혀 자매도시 상생 결실 화성특례시 송산포도 , 서울에너지공사 직거래 장터서 첫선   완주군이 서울특별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와 손잡고 구축한 수도권 직거래 판로를 활용해 자매도시와의 상생협력 결실을 맺었다 .   19 일 완주군은 화성특례시 대표 농산물인 ‘ 송산포도 ’ 를 목동 서울에너지공사 직거래 장터에서 첫선을 보였다 .   이번 출하는 완주군이 대도시 직거래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 이를 자매도시 간 교차 공급망으로 확장하며 지자체 간 상생 모델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완주군은 구축해 온 로컬푸드 판로와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수도권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화성특례시의 대표 농산물인 송산포도를 완주로컬푸드와 함께 수도권 소비시장에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자체 간 모범적인 상생협력을 이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23>  
    2026-08-19 17: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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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푸드직거래장터농가보탬.JPG
    농업·산림 완주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매출 2억 1천만 원 달성
    완주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 매출 2 억 1 천만 원 달성 폭염 ‧ 가뭄 대응 서울 , 전북혁신도시 등서 진행 … 농가 지원   완주군과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가 피해 및 물가 상승에 대응해 추진한 완주로컬푸드 직거래장터가 5 월 말부터 7 월 말까지 누적 매출 2 억 1,000 만 원을 기록했다 .   18 일 완주군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와 협력해 서울에너지공사 목동본사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 서울시 ‘ 동행상회 ’ 공급업체로 선정돼 신선농산물과 축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   이와 함께 국민연금공단 ,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완주군청 로비를 순회하며 정기 장터를 이어가는 중이다 .   이번 직거래장터는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전날 수급해 판매한 뒤 , 최소 판매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 전체를 농가에 환원하는 구조로 운영해 유통 거품을 줄였다 .   장터별 1 일 평균 매출은 서울에너지공사 380 만 원 , 서울시 동행상회 250 만 원 ,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300 만 원 , 완주군청 장터 100 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향후 찾아가는 직거래장터를 혁신도시 내 다른 공공기관과 기업체로 확장하고 , 참여 농가 발굴과 품목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아울러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상설 및 정기 장터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기후변화와 물가 상승으로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로컬푸드 판로 개척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졌다 ” 며 “ 완주군의 우수한 농산물이 대도시와 공공기관 등 더 넓은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소비되도록 다각적인 판로 확대 정책을 적극 펼치겠다 ” 고 강조했다 .   정명석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은 “ 소비자 호응을 기반으로 상설 · 정기 직거래장터 운영을 확대해 지역 농민의 판로 확보를 다각도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2>  
    2026-08-18 15: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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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인증 농가 잔류농약 분석 무료
    완주군 , 로컬푸드 인증 농가 잔류농약 분석 무료 수수료 절감 ‧ 안정적 판로 확보 혜택   완주군이 완주로컬푸드 인증을 받는 농업인에게 2 년간 잔류농약 분석 수수료를 전액 무료로 지원하며 적극적인 인증 가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   ‘ 완주로컬푸드 인증제 ’ 는 완주군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토양검정 , 농업용수 분석 , 생산물 잔류농약 검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군수가 안전성을 직접 입증하는 제도다 .   4 만 3,500 원의 인증수수료로 로컬푸드 인증을 얻으면 2 년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잔류농약 분석을 받을 수 있어 단회 검사보다 경제적이다 . 인증을 획득한 농산물은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에 참여하게 되며 인증 유효기간은 2 년이다 .   완주군은 로컬푸드 미인증 농업인이라도 완주군에 거주하며 지역 농경지를 소유한 경우 건당 8 만 7,000 원의 분석수수료로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완주군 농업인이라면 미인증 농업인이라도 자체 분석 서비스를 통해 농산물 안전성을 관리할 수 있지만 , 로컬푸드 인증을 취득하면 수수료 절감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라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린다 ” 며 지역 농업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완주로컬푸드 인증 신청 및 잔류농약 · 토양 분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 (063-290-3311~5)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1>  
    2026-08-18 08: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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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농업인기초영농기술교육 (1).JPG
    농업·산림 완주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완주군 , ‘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 교육생 모집 오는 28 일까지 접수 … 세무 , 기초 농업용어 , 법인 설립 등 교육   완주군 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역량 강화를 돕고자 ‘2026 년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 2 기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업에 필요한 기초지식과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도록 마련했으며 모집인원은 20 명이다 .   교육은 9 월 7 일부터 10 월 12 일까지 총 8 회 , 36 시간 과정으로 운영하며 완주군농업기술센터 2 층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   교육과정은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농업 창업자를 위한 세무 가이드 , 기초 농업용어 이해 , 농업법인 설립 및 이해 , 스마트농업 마케팅 등 신규 농업인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이번 기초영농기술교육 2 기를 통해 신규 농업인들이 영농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교육 신청은 오는 28 일까지 가능하며 ,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인육성팀 (063-290-3276)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2026-08-13 14: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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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7개 원예기술 지원사업 일괄 접수
    완주군 , 7 개 원예기술 지원사업 일괄 접수 스마트팜 , 생산성 향상 , 비닐하우스 등 내달 11 일까지   완주군이 관내 원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을 위해 ‘2027 년 원예기술 지원사업 ’ 을 추진하며 7 개 분야 사업 신청을 오는 9 월 11 일까지 접수한다 .   이번 사업은 2027 년 1 월부터 12 월까지 1 년간 추진되며 , 관내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 스마트팜 정보 통신 기술 융복합 (ICT, 3 개 분야 ) ▲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 지원 ▲ 지역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 ▲ 청년희망 간편형 스마트팜 지원 등 7 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   사업 신청은 내달 11 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통해 일괄 신청 방식으로 일원화해 받는다 .   원예기술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과 지원 기준 , 자부담 비율 등은 각각의 사업 지침에 따라 달라지며 , 대상 면적은 시설면적 ( ㎡ ) 기준으로 산정된다 .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반드시 사업지침을 확인해 자격요건과 지원조건을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기후변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원예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시설 개선과 기술 보급을 지원할 계획 ” 이라며 “ 관심 있는 농가들은 신청 기간 내에 꼭 접수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사업별 세부 지침과 신청서식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 및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원예기술팀 (063-290-3322~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2>  
    2026-08-13 14: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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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지심층조사교육.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지 3만 2천여 필지 ‘심층 전수조사’ 착수
    완주군 , 농지 3 만 2 천여 필지 ‘ 심층 전수조사 ’ 착수 기본조사 완료 후 현장 확인 진행   완주군이 농지투기를 근절하고 농지 이용 현황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한 ‘ 농지 전수조사 심층조사 ’ 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   12 일 완주군은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지업무 담당자 등 20 여 명을 대상으로 농지전수조사 ‘ 심층조사 시스템 ’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   앞서 완주군은 지난 5 월부터 7 월까지 올해 전수조사 대상인 1996 년 이후 취득 농지 총 7 만 9,891 필지 (9,118ha) 를 대상으로 농지대장과 토지대장 등 행정정보를 활용한 기본조사를 마쳤다 .   이번 심층조사는 기본조사 결과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농지와 토지거래허가구역 농지 , 관외 거주자 소유 · 경매 취득 · 법인 소유 등 투기 우려가 있는 농지 총 3 만 2,713 필지 (4,013ha) 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추진한다 .   군은 현장 확인을 통해 실제 경작 여부 , 시설 설치 · 전용 여부 , 무단 휴경 등 농지이용 실태를 꼼꼼히 확인한다 . 농지를 무단 휴경하거나 농업경영 목적이 아닌 용도로 쓰이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농지가 농업의 본래 기능에 맞게 활용되도록 실 경작자 중심으로 농지관리 체계를 철저히 확립해나가겠다 ” 며 “ 실효성 있는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8>    
    2026-08-12 15: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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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신도시찾아가는식농교육 (2).png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로 지구 살린다”
    완주군 “ 로컬푸드로 지구 살린다 ” 공공급식지원센터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비누 만들기 교육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정명석)가 혁신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로컬푸드의 가치와 탄소중립을 체험하는 ‘2026년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비누 만들기 식농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센터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주관하며, 단순히 먹거리를 소비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실천한다.   교육 과정은 완주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과 천연 재료를 활용해 다채롭게 진행한다.   우선 전북삼락로컬마켓을 소개하고 우리 지역 농부들이 재배한 농산물의 유통 과정과 가치를 알아본다.   이어 농산물 추출물과 천연 오일을 만져보며 자연친화적 재료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화학 성분이 없는 친환경 비누를 직접 제작하며 플라스틱 용기와 화학제품 사용을 줄이고 수질 오염을 막는 탄소중립의 가치를 몸소 실천한다.   정명석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소비자들이 먹거리 소비를 넘어 우리 땅에서 자란 다양한 농산물의 친환경적 가치를 정서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매개로 한 환경 교육이 소비자들에게는 뜻깊은 경험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혁신도시 관내 소비자 단체 및 공동체를 순회하며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의 의견(피드백)을 수렴해 안내 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2026-08-11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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