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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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국립농업과학원 연계 진로 체험
-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 국립농업과학원 연계 진로 체험 과실 품질 분석 체험 농업과학 흥미 높여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연계해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 한 알의 비밀을 찾다 ’ 를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전문 연구 인력과 교육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농업과학의 원리와 농업연구사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과 과학이 융합된 미래 직업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청소년들은 국립농업과학원 연구진의 지도를 받으며 과실 품질 분석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 과일의 특성과 품질 정보를 학습한 뒤 당도와 산도 측정 원리를 익히고 , 실제 연구 현장에서 쓰이는 분석 방법을 실습하며 농업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 특히 과일 착즙부터 시작해 당도 · 산도 측정 , 품질 분석 , 최종 등급 판정에 이르기까지 농업연구사가 수행하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체험했다 . 이를 통해 농업이 단순한 1 차 생산 활동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연구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발전하는 첨단 산업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 또한 연구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업과학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알아보고 , 농업연구사의 역할과 연구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미래 진로에 대한 관심과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농업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체험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225>
- 작성일 : 2026-07-21 15: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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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폭염 대비 농촌 현장 밀착 안전 관리
- 완주군 , 폭염 대비 농촌 현장 밀착 안전 관리 읍면 순회 ‧ 마을 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예방 총력 완주군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13 개 읍면 현장순회와 마을 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상담소와 협력해 13 개 읍면 농촌 현장을 순회하며 농업인의 건강 상태와 작업 여건을 살피고 있다 . 현장순회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농업인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농작업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 특히 , 한낮 고온시간대에도 작업 중인 농업인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하고 쿨링 햇빛가리개와 쿨타월 , 이온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 또한 완주군은 7 월 1 일부터 하루 2 회 마을방송을 실시해 폭염 시 농작업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문자를 발송해 기상상황과 행동요령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 군은 고령농업인과 야외 작업 농업인을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확인을 강화하고 , 농업인들에게 ▲ 고온시간대 농작업 자제 ▲ 충분한 수분 섭취 ▲ 그늘에서 규칙적인 휴식 ▲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작업 중단 등 기본적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거듭 안내하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폭염 속에서는 농작업보다 농업인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 며 “ 특히 낮 시간대에는 무리하게 작업하지 말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이어 “ 앞으로도 농업인상담소와 긴밀히 협력해 13 개 읍면 농업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 현장순회와 마을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응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2>
- 작성일 : 2026-07-21 15: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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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산물 가공 전문가 28명 배출
- 완주군 , 농산물 가공 전문가 28 명 배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20 기 수료식 완주군이 농민 주도의 가공 산업을 활성화하고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가공 전문가 28 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 완주군은 지난 16 일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농민가공 활성화와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20 기 ’ 수료식을 가졌다 . 이번 교육은 지난 4 월부터 약 4 개월간 운영됐으며 , 심도 있는 교육 과정을 끝까지 이수 한 총 28 명의 농업인이 수료의 기쁨을 안았다 . 교육생들은 총 36 회 (144 시간 ) 에 걸쳐 반찬 , 건식 , 습식 , 소스 , 발효 , 쿠키 등 6 개 과정의 실습 중심 교육을 이수하며 농산물 가공기술과 제품개발 역량을 키웠다 . 특히 맛과 향 , 유통기한 연장을 위한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한 가공먹거리 개발에 중점을 뒀다 . 수료생들은 앞으로 로컬푸드 가공공동체 ( 협동조합 ) 에 가입해 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직접 가공하고 ,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직접 가공에 참여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소비자에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로컬푸드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 그 성과가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농민가공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이 가공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05>
- 작성일 : 2026-07-21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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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 또 올게요 ” 하반기 입국 근로자 143 명 출국 완료 재입국 희망 완주군 겨울 딸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입국했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영농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 16 일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농번기에 맞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 명이 지난 5 월부터 7 월까지 총 3 차례에 걸쳐 안전하게 출국을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에 출국한 근로자 대부분은 올 하반기 딸기 수확 철에 맞춰 다시 완주군을 찾을 예정으로 , 재입국률이 85%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로 , 올해 처음 완주군을 찾은 신규 근로자 80 여 명 역시 큰 문제 없이 안정적으로 일정을 소화하며 딸기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 완주군은 근로자들이 낯선 타국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 초기부터 촘촘한 밀착 지원을 펼쳤다 . 초기 오리엔테이션과 농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 조기생활적응 지원단 ’ 을 운영해 소통의 벽을 낮췄다 . 여기에 가족센터와 행정이 손을 잡고 체계적인 생활 환경을 뒷받침하면서 근로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안정적인 정착을 이끌어냈다 . 매년 완주를 다시 찾는 숙련된 근로자가 늘어남에 따라 , 농가 현장에서는 신규 인력 교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이는 등 안정적인 영농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계절근로자는 다시 찾고 싶은 완주를 , 농가는 믿고 함께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운영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 며 “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과 인권을 최우선으로 안정적인 농촌 인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 작성일 : 2026-07-16 16: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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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이웃사촌’ 되다
- 완주 ,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 이웃사촌 ’ 되다 음식 나눔 한마당 열고 , 공동체 화합 다져 완주군이 초복을 맞이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 지난 15 일 완주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2026 귀농귀촌인 음식 나눔 한마당 ’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나누며 ,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로 채워졌다 . 1 부 나눔 행사에서는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삼겹살을 비롯한 풍성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대접했다 .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며 담소를 나누고 정을 쌓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 귀농귀촌인들이 단순한 이주민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공동체에 기여하고 , 지역주민과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이어진 2 부 화합 행사에서는 ( 사 ) 한국민속윷놀이협회의 진행으로 귀농귀촌인 윷놀이 대회가 열렸다 . 참가자들은 팀별 경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친목을 다지며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 정용준 귀농귀촌협의회장은 “ 이번 음식 나눔과 윷놀이 행사를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담 · 교육 · 체험 · 주거지원뿐 아니라 마을환영행사 , 재능기부 , 동아리 활동 등 지역주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지역융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 작성일 : 2026-07-16 16: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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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 완주군 ,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자체 단속반 가동 중 … 오는 20 일 중앙부처 합동점검 완주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8 월 31 일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와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이번 집중 단속은 산림과 계곡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고 ,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 주요 단속 대상은 ▲ 불법 상행위가 있는 산림계곡 내 평상 ‧ 천막 ‧ 구조물 등 설치 ▲ 산림 무단 점용 ▲ 취사 및 화기 사용 ▲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산림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행위다 . 군은 산림녹지과장을 반장으로 한 단속반 4 반 13 명을 편성해 주요 산간 계곡을 중심으로 계도와 예방활동 ,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 특히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불법으로 점용하는 행위 , 취사 및 화기 사용 등 산림훼손 우려가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 . 특히 , 오는 20 일부터 8 월 14 일까지 행안부 , 산림청 등 중앙부처 합동 감찰이 예정돼 있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할 방침이다 . 현재 군은 주요 산간 계곡과 등산로에 산림보호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산림계곡은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해야 할 공공의 자산으로 불법 상행위 , 계곡 주변 무단 점유 및 산림훼손 행위 적발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 ” 며 “ 자발적인 철거와 불법 상행위를 중단해 군민의 피해가 최소화 되고 모두가 올바른 산림휴양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1>
- 작성일 : 2026-07-13 15: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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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 완주군 ,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 · 체류 · 교육 · 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 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 통계청의 2025 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 가구 153 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 가구 1,248 명으로 9.8% 늘어 ,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 귀촌 인구는 4,283 가구 5,476 명으로 전년비 4.7% 가 줄었으나 ,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귀농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 이러한 성과는 귀농 초기 진입장벽인 주거 문제를 완화하고 체류 , 교육 , 상담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이 실제 영농 정착으로 이어진 결과다 . 완주군은 귀농인의 집 , 귀농 행복주택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해 예비 귀농인이 지역 여건과 농지 , 작목 등을 미리 살피도록 지원하고 있다 . 아울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 상담 , 현장 체험 , 지역융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준비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강화하고 있다 . 연령별로는 귀농 인구 중 60 대가 36.6% 로 가장 많았고 , 50 대 23.5%, 30 대 이하 21.6%, 40 대 12.4%, 70 대 이상 5.9% 순으로 나타났다 . 반면 귀촌 인구는 30 대 이하가 45% 로 가장 높아 , 귀농은 중장년 · 은퇴세대 , 귀촌은 청년 · 가족 단위 유입이 두드러지는 구조를 보였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주거 · 교육 · 체험 · 상담 ·지역먹거리( 로컬푸드) 판로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 청년층부터 은퇴세대까지 대상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귀농 인구 증가는 주거 · 교육 · 체류 · 상담을 연계한 정착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 귀농귀촌 1 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 작성일 : 2026-07-10 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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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 “ 귀농귀촌 , 완주에서 답 찾다 ”... 수도권 도시민 관심 - 현장 길잡이와 함께하는 9 개분야 맞춤형 상담 및 36 명 예비귀농귀촌인 심층 상담 진행 - 완주군은 지난 3 일부터 4 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2026 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 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상담홍보전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별 정책과 정착 정보를 제공하고 , 개인별 여건에 맞는 전문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장에서는 도내 13 개 시군 상담관을 비롯해 귀어 · 귀산 · 농지 · 세무 · 청년창업농 · 일자리 · 스마트팜 등 분야별 상담과 귀농창업자금 , 농촌일자리 등을 주제로 한 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 완주군은 군청과 귀농귀촌지원센터 , 귀농귀촌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 36 명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 상담에서는 개인별 관심 분야와 정착 여건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비롯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인의 집 등 임시거주시설과 단계별 정착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 특히 완주군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현장 멘토단을 구성해 귀농귀촌 생활 · 부동산 · 창업 , 지능형 농장( 스마트팜) , 치유농업 , 열대과일 재배 , 시설채소 재배 , 친환경 유기농 텃밭 , 청년귀농 · 창업교육 등 9 개 분야에 걸쳐 맞춤형 밀착 상담을 진행했다 . 실제 농촌에 정착해 영농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멘토들이 직접 상담에 참여해 유기농업 , 물고기양식 수경재배( 아쿠아포닉스) , 애플망고 재배 등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상담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 . 또한 완주군은 ‘ 오감랜드 ’ 참여형 행사를 운영해 120 여 명의 방문객에게 완주 농산물과 농촌자원의 매력을 알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은 주거와 농지 , 소득 기반 , 교육 등 개인별 여건과 고민이 서로 다르다 ” 며 “ 앞으로도 단순한 정책 안내를 넘어 예비 귀농귀촌인의 상황에 맞는 상담과 체험 , 교육 , 체류 , 정착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 작성일 : 2026-07-10 11: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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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 100만 화성특례시와 ‘도농상생’ 맞손
-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군 , 100 만 화성특례시와 ‘ 도농상생 ’ 맞손 9 일 화성특례시청서 업무협약 (MOU), 먹거리 교류 및 상생 협력체계 구축 대한민국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정책의 ' 지평 ' 을 열었던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이 인구 100 만 도시인 화성특례시와 손을 잡고 수도권 먹거리 시장 공략 및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 완주군은 오는 9 일 화성특례시청에서 화성특례시와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 양 지자체 간의 전방위적인 상생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생태계를 정립하고 ,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 도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 양 지자체는 단순한 농산물 교류를 넘어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정책 교육 , 전문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인적 · 물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협약에 따라 완주군은 지역의 든든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친환경 · 우수 농산물을 화성시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 화성특례시 역시 완주군의 지역 내 수급 품목을 보완할 수 있는 우수 농 · 수산물을 상호 교류 · 공급함으로써 양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수급 안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운동을 정착시켜 ‘ 대한민국 로컬푸드 1 번지 ’ 로 자리매김한 완주군의 든든한 생산기반과 운영 노하우 , 그리고 수도권 거점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풍부한 소비 기반시설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상생 효과가 기대된다 . 아울러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 지역 교류 행사 개최 등 행정 · 문화 · 경제 전반으로 협력의 영역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국이 모범 사례 수용(벤치마킹)하는 완주군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가 화성특례시민들의 밥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가 되어줄 것 ” 이라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농산물( 로컬푸드)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연계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 작성일 : 2026-07-10 11: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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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미나시와 ‘원스톱’ 인력망 가동
- 완주군 , 필리핀 미나시와 ‘ 원스톱 ’ 인력망 가동 필리핀 대표단 방문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협력 강화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 (MOU) 체결국인 필리핀 일로일로주 미나 (Mina) 시 대표단을 맞이해 본격적인 교류 일정에 돌입했다 . 필리핀 미나시 부시장을 비롯한 10 명의 대표단은 7 일부터 오는 9 일까지 2 박 3 일간의 일정으로 완주군을 공식 방문한다 . 이번 방문은 대표단의 전체 방한 일정 (7 월 5 일 ~11 일 ) 중 양 지자체 간 상호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핵심 일정으로 편성했다 . 이번 초청은 미나시와의 우호 교류 증진과 상호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대표단은 완주군 농업 현장 시찰에 동행해 현지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과 복지 실태를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 또한 , 미나시 대표단은 완주군과 함께 한층 더 체계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관리 방안을 논의하며 근로자 선발부터 입국 , 근무 , 출국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협조 시스템을 공고히 해 무단이탈 없는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도모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리 군 농업 일손에 큰 보탬이 되는 미나시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지자체 간의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대표단 방문을 통해 근무 환경과 복지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 양 지자체 간의 고도화된 인력 관리 협력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2>
- 작성일 : 2026-07-10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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