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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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 완주군 ,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조경수유통센터 , 지능형 온실 ‧ 태양광 시설 등 첨단 재배단지 견학 완주군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완주조경수협동조합과 소양철쭉영농조합 조합원 54명을 대상으로 충북 청주와 옥천, 세종, 전북 정읍 일원의 지능형(스마트) 재배 현장을 둘러보는 ‘조경수유통센터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완주조경수유통센터(이사장 강상희)가 주관한 이번 현장 견학은 지난달 열린 ‘조경수 농가 활성화 추진 간담회’에서 다룬 생산 체계 현대화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지능형 온실과 임업형 태양광 시설, 특용수 재배단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첨단 재배 기술과 고부가가치 특용수 관리 비결을 살폈다. 참가자들은 노지 중심의 기존 재배 방식이 지닌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현장에서 익힌 최신 기술과 재배 방식을 완주군 조경수 농가 실정에 맞춰 도입하고 확산하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견학이 새로운 재배 기술을 익히고 조합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완주 조경수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 작성일 : 2026-09-14 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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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추석맞이 가을철 임도변 풀베기 추진
- 완주군 , 추석맞이 가을철 임도변 풀베기 추진 안전한 임도 환경조성 … 성묘객 등 편의 증진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임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임도를 대상으로 가을철 임도 변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임도 변 잡초와 잡목 등을 정비해 임도 이용객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 추석을 맞아 산림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은 9 월 말까지 관내 임도 171km 구간에 대해 순차적으로 풀베기 작업을 완료 할 계획이다 . 아울러 작업자와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안전 교육과 응급 상황 대 응 요령 숙지 등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추석을 맞아 많은 군민과 귀성객이 산림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임도 변을 사전에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제공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임도 관리와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 기 반 시설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 작성일 : 2026-09-14 15: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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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만경강 품은 완주서 ‘전국 생물 다양성 대회’ 성황
- 만경강 품은 완주서 ‘ 전국 생물다양성대회 ’ 성황 제 13 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도 함께 열려 … 600 여 명 방문 만경강 발원지 완주군에서 전국 규모로 열린 ‘ 제 6 회 전국 생물 다양성대회 ’ 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생태 친화 도시의 진면목을 입증했다 . 군은 최근 고산미소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를 통해 600 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농업과 자연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상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 완주군 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정 생태계를 간직한 완주의 환경적 가치를 집약해 선보였다 . ‘ 자연의 속도에 맞춰 미래를 연결하다 ( 부제 : 함께 잇는 생명의 그물 )’ 를 표어로 내걸고 , 만경강 최상류의 우수한 생태 자원을 활용한 논 생물 관찰 체험과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 학술 토론회 ( 심포지엄 )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특히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완주의 친환경 논에 들어가 다양한 수생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서식지를 탐구한 현장 체험은 생물 다양성의 가치와 농업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됐다 . 대회와 함께 치러진 ‘ 제 13 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 ’ 역시 도내 농업인의 연대와 소통을 이끌었다 . 우수 친환경 농업인 표창을 비롯해 친환경 농업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친환경 농업 거점임을 널리 알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대회는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세대가 친환경 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26-09-14 15: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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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 완주군 귀농귀촌 “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 서울서 2 차 도시민 상담 · 교육 성료 완주군이 지난 7 일부터 8 일까지 1 박 2 일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6 년 2 차 도시민 상담 · 홍보 · 교육 ’ 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 이번 교육에서 가장 눈에 띈 대목은 참가자 구성이었다 . 지난 8 월 28 일부터 30 일까지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 농업 · 농촌 종합 박람회 ’ 완주군 홍보 부스를 찾았던 도시민들이 다수 신청해 교육장을 채웠다 . 박람회 현장에서 짧게 나눴던 상담이 1 박 2 일 심화 교육 참여로 이어지면서 , 일회성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정착 준비 단계로 연결됐다 . 교육생 구성도 다양했다 . 이번 교육에는 수도권 도시민 26 명이 참여했으며 , 지역별로는 서울이 16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9 명 , 인천 1 명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별로는 은퇴 이후 제 2 의 삶을 준비하는 60 대가 10 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 50 대 7 명 , 40 대 5 명 , 30 대 3 명 , 70 대 1 명 등 전 연령대에 고르게 분포됐다 . 교육은 완주군 귀농 · 귀촌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완주형 귀농 · 귀촌 특강 , 선배 귀농 · 귀촌인과의 ‘ 멘토와의 대화 ’, 정착 사례 발표 , 개인별 종합계획(로드맵) 설계와 1:1 상담까지 단계별로 진행됐다 . 참가자들은 농지 구입과 주택 마련 , 영농 기술 습득 등 그동안 스스로 답을 찾기 어려웠던 궁금증을 담당 공무원과 선배 귀농 · 귀촌인에게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교육에 참석한 박 모 (50 대 ) 씨는 “ 귀농 · 귀촌을 마음먹고도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 상담과 교육에서 임시 거주 시설 , 주택 마련과 영농 창업 자금 지원까지 완주군의 지원 체계를 단계별로 정리해 들을 수 있었다 ” 며 “ 선배 귀농인들을 통해 실제 영농 기술과 시골 생활에 필요한 부분까지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어 막연했던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히기 시작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 · 귀촌은 삶의 터전을 옮기는 큰 결심인 만큼 , 관심을 갖는 그 순간부터 정착까지 완주군이 곁에서 함께해야 한다 ” 며 “ 상담과 교육에서 영농과 일자리 , 주거와 마을 정착까지 촘촘히 챙겨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새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모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 작성일 : 2026-09-11 17: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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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삼례읍, 고령 농업인 위한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
- 완주 삼례읍 , 고령 농업인 위한 ‘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 ’ 신청자 필수 과정 … 미수료자 70 여 명 참석 완주군 삼례읍이 지난 1 일과 2 일 이틀간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중 교육 미이수자 70 여 명을 대상으로 의무 대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교육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 주요 내용은 ▲ 공익직불제의 기본 취지 ▲ 농업 · 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농업인 준수 사항 ▲ 직불금 감액 예방을 위한 핵심 주의사항 등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 이번 대면 교육은 스마트폰이나 개인용 컴퓨터 (PC)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이번 대면 교육을 통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교육 미이수로 인해 직불금이 감액되는 불이익을 방지할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직불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이 준수 사항을 정확히 숙지해 온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소개서 안내하고 , 현장 중심의 농업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26>
- 작성일 : 2026-09-03 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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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추석 성수품 알뜰하게” 완주군 직거래 장터 연다
- “ 추석 성수품 알뜰하게 ” 완주군 직거래 장터 연다 4 일부터 5 일까지 둔산공원서 … 가족 즐길 체험행사도 풍성 완주군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둔산공원 일원에서 ‘2026년 추석맞이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관내 농가와 완주몰 입점 업체 에 직접 판매 판로를 열어주어 매출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했다.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도 풍성하다. 명절 분위기를 돋우는 전통 ‘떡메치기’를 비롯해 건강을 챙기는 ‘약초 안마 봉 만들기’, 개성을 살리는 ‘ 손톱 스티커 꾸미기(스티커 네일아트) ’와 ‘ 목공예 자판(우드페인팅 키캡) 만들기’ 등 4개의 특색 있는 맞춤 활동을 진행한다. 완주 관내 기업체 및 산단 근무자들을 위한 현장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사원증이나 명함을 제시할 경우 보다 알뜰한 가격에 명절 성수품과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장터는 이틀 모두 오전 10시 30분부터 문을 연다.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는 주 무대에서 직거래 장터 행사와 오락 활동(레크리에이션)을 열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농가와 입점 업체 에는 실질적인 판로를 넓혀주고 군민과 기업 근로자에게는 우수한 농특산물 을 알뜰하게 장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가득한 상생의 장터에서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7>
- 작성일 : 2026-09-03 16: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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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도·군의회 농가 손잡고 조경수 활성 간담회
- 완주군 , 도 · 군의회 농가 손잡고 조경수 활성 간담회 지능형(스마트) 온실 ‧ 임업형 태양광 도입 시범 사업 추진 전국 회양목 생산량의 75%, 주목의 42% 를 차지하는 완주군이 이상 기후 대응과 조경수 농가의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 (ICT) 지능형( 스마트) 재배시설 도입과 임업형 태양광 시범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 군은 최근 완주조경수유통센터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농업복지환경위원장 , 완주군의회 김규성 산업건설위원장과 유이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강상희 완주조경수협동조합 이사장 등 조경수 생산 농가와 도 · 군 관계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 완주 조경수 농가 활성화 선도사업 추진 간담회 ’ 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마련했으며 , 참석자들은 조경수유통센터 내 정보통신기술 (ICT) 기반 지능형(스마트) 재배시설 도입과 태양광 발전 · 조경수 생산을 결합한 임업형 태양광 시범단지 조성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 특히 조경수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노지 중심 생산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생산체계 현대화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 참석 위원들은 국 · 도비 공모사업 연계와 제도적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토대로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을 구체화해 조경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 작성일 : 2026-08-31 15: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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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한농연,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나눔 교류 실천
- 완주군 한농연 ,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 · 나눔 교류 실천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 조성 , 현지 초등학교 3 년째 봉사활동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 회장 장상순 ) 가 필리핀 현지에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고 3 년 연속 초등학교 봉사를 이어가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해내고 있다 . 지난 23 일부터 28 일까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임원 및 회원 12 명은 필리핀 일로일로주 미나시를 찾아 농업기술 교류와 현지 농업연수 , 학교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 연수단은 일로일로 주지사와 면담하고 미나시와 농업 협약을 맺었다 . 이어 시범 농지를 직접 답사해 현지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는 등 필리핀 농업인들과 영농기술 및 농업 현황을 공유했다 . 특히 농업 분야 교류뿐만 아니라 2024 년부터 인연을 맺은 미나시의 바디앙간 (Bandiangan) 초등학교를 세 번째 찾아갔다 . 회원들은 학교 환경 개선과 점심 식사 봉사를 진행하고 학생들과 한마당 잔치를 열어 자전거 경품을 나누는 등 아이들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장상순 회장은 “ 농산물과 농업기술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완주 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국제간 민간 주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며 “ 지난해 다시 찾아오겠다는 초등학교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켜 무척 기쁘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한농연이 우리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을 맺고 있는 미나시와의 민간단체 영역에서 선도적으로 자율적 농업교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 며 “ 앞으로 완주군도 그 방향에 발맞추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26-08-28 15: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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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신소득 작목 ‘애플망고’ 본격 육성
- 완주군 , 신소득 작목 ‘ 애플망고 ’ 본격 육성 맞춤형 신기술 보급으로 올해 5 농가로 확대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아열대 과일인 ‘ 애플망고 ’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 완주군은 망고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소비 시장이 다양화됨에 따라 , 수입산에 대응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품질 국내산 지역 과일을 공급하고자 애플망고를 전략 육성 품목으로 선정했다 . 관내 애플망고 재배 규모는 2022 년 1 농가 (0.2ha) 로 출발했으나 , 지속적인 기술 보급과 농가 육성 노력에 힘입어 2024 년 4 농가 (1.0ha) 로 증가했다 . 올해는 5 농가 (1.4ha) 까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 애플망고는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 여름과 겨울의 극한 온도를 견딜 수 있는 고도의 시설과 재배 기술이 요구되는 작목이다 . 이에 완주군은 농촌진흥청과 전북농업기술원 지원 ‘ 맞춤형 신기술 보급 사업 ’ 등을 추진해 애플망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있다 . 특히 , 고품질 대과 생산을 돕기 위해 묘목 및 화분 구입을 비롯해 여름철 외부 차광 시설 , 겨울철 난방비 절감용 보온커튼과 공기순환기(순환팬) 등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 또한 , 신규 진입 농가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연 5 회 이상의 현장 밀착형 코칭을 실시함으로써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애플망고 재배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애플망고는 초기 비용과 기술 장벽이 높지만 , 그만큼 농가에 큰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매력적인 작목 ” 이라며 “ 기후 변화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 우리 지역 농가들이 최고 품질의 애플망고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 작성일 : 2026-08-26 14: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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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아파트-농촌 상생 교류 ‘공동체 연대 강화’
- 완주군 , 아파트 - 농촌 상생 교류 ‘ 공동체 연대 강화 ’ 아파트공동체협의회 , 체험휴양마을 방문 교류 시간 가져 완주군 아파트 공동체 회원 160 여 명이 지난 11 일부터 25 일까지 관내 9 개 농촌 체험 휴양 마을을 찾아 지역 문화 체험과 교류의 시간을 함께했다 . 완주군 아파트공동체협의회 ( 대표 최정례 ) 가 아파트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경천애인 , 오복 , 서두 , 안덕 , 창포 , 오성 , 두억 , 도계 , 마더쿠키 등에서 펼쳐졌다 . 봉동 서두마을의 레몬생강청 만들기 , 봉동 마더쿠키의 쌀 케이크 만들기 , 고산 창포마을의 창포샴푸 ·세안용 오일 만들기 , 용진 두억마을의 인두화(우드버닝) 도마 만들기 , 용진 도계마을의 김치 담그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진행했다 . 이번 교류 활동은 아파트 주민들이 농촌 마을의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도시와 농촌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호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 농촌 체험 휴양 마을의 이용률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 최정례 대표는 “ 이번 체험은 아파트 공동체와 마을 공동체가 서로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완주군 공동체가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행사 마지막 날 참여한 최은아 경제정책과장은 주민들을 격려하고 “ 지속 가능한 도농 상생 공동체 모델을 확립하기 위해 아파트 주민과 농촌 마을을 잇는 맞춤형 지원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94>
- 작성일 : 2026-08-26 14: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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