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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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풍년농사 토양검정으로 시작한다
- 완주군 , 풍년농사 토양검정으로 시작한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 , 연중 토양분석 서비스 실시 완주군이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과학적인 토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연중 토양성분 분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분석 서비스는 농경지 토양 상태를 분석해 작물별 적정 시비 기준을 안내하고 , 토양의 양분 균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관내 농업인이 대상이며 , 토양 시료 분석은 약 2 주 정도 소요되고 해당 서비스는 무료로 진행된다 . 토양의 주요 성분인 pH( 산도 ), 유기물 함량 , 유효인산 , 칼륨 , 칼슘 , 마그네슘 함량을 비롯해 전기전도도 (EC) 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 이는 작물 생육과 수확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토양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데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지난해 벼 생육 후기 이상기후와 토양 지력 저하로 깨씨무늬병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벼 생산성과 품질이 떨어진 바 있다 ” 며 “ 농한기 토양검정을 통해 부족한 양분 ( 유기물 , 규산 등 ) 을 보충해 땅심을 기르고 , 건강한 토양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을 이어가길 바란다 ” 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토양검정 서비스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농업 실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과 체계적인 분석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농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3>
- 작성일 : 2026-01-26 15: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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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인·재촌인 창업·주택 구입 지원
- 완주군 , 귀농인 · 재촌인 창업 · 주택 구입 지원 26 일부터 2 월 6 일까지 접수 … 창업 최대 3 억 , 주택 7,500 만 원까지 완주군이 오는 26 일부터 2 월 6 일까지 2026 년 상반기 ‘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지원사업 ’ 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 해당 사업은 귀농 · 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융자 사업으로 ,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 억 원 , 주택 마련 자금은 최대 7,500 만 원까지 지원한다 . 융자 조건은 연이율 2.0% 이며 , 5 년 거치 10 년 원리금 분할 상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 농업창업자금은 농지 구입 , 비닐하우스 · 버섯재배사 신축 , 농기계 구입 , 축사 부지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 주택 마련 자금은 대지 구입을 포함한 주택 구입 및 신축 · 증 · 개축 등에 사용할 수 있다 . 신청 대상은 65 세 이하 (1960 년 1 월 1 일 이후 출생자 ) 로 ,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중 1 인이다 . 도시지역에서 1 년 이상 거주한 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지 만 6 년이 경과하지 않은 예비 귀농인이 해당된다 . 또한 농촌에 1 년 이상 거주한 기존 재촌인도 영농을 개시한 날부터 5 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 사업 시행 연도에 관내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도 신청 가능하다 .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 고시 · 공고 ) 를 참고해 완주군 농업정책과 귀농귀촌팀 (290-2471) 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 군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 월 말 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 · 통보할 계획이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이번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예비 귀농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1>
- 작성일 : 2026-01-23 15: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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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번기 대비 양수기 점검 ‘영농 지원 강화’
- 완주군 , 농번기 대비 양수기 점검 ‘ 영농 지원 강화 ’ 합동 점검반 편성해 정비 완료 완주군이 농번기를 대비해 지난 13 일부터 16 일까지 4 일간 읍 · 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 점검을 실시했다 . 완주군 주민은 「 완주군 양수기 운영 · 관리 조례 」 에 따라 읍 · 면에 양수기 대여를 신청할 경우 필요 시 양수기를 사용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완주군은 농번기 대비와 함께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하천기반과 기반조성팀 ,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 합동 점검반은 읍 · 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의 상태를 점검하고 , 소모품 교체와 수리 등을 진행해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정비했다 . 주요 점검 내용은 ▲ 양수기 정상 작동 여부 ▲ 각종 정비 공구 보유 상태 ▲ 엔진오일 상태 ▲ 송수호스 파손 여부 등으로 , 농번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발생 시에도 읍 · 면에서 자체 활용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점검을 진행했다 .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 농민들은 해당 읍 · 면을 통해 정비가 완료된 양수기를 즉시 대여할 수 있어 농번기 영농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양수기 뿐만 아니라 지역 농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농업기반 시설들에 대한 점검을 순차적으로 철저히 실시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8>
- 작성일 : 2026-01-16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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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봉동읍 농업경영인회, 1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 완주 봉동읍 농업경영인회 , 100 만 원 상당 물품 기탁 희망나눔가게에 전달 “ 나눔 활동 적극 임할 것 ” 완주군 봉동읍 농업경영인회 ( 회장 이겸용 ) 회원들이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인숙 , 윤당호 ) 가 운영하는 희망나눔가게에 100 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이웃의 온정을 전했다 . 봉동읍 농업경영회는 농촌인구의 급속한 감소와 노령화로 농업 후계인력이 점차 축소됨에 따라 농촌을 이끌어갈 유망 예비 농업인 및 우수한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미래 농업 전문인력의 체계적 확보 · 유지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 농업에 대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농업경쟁력 강화 , 농업인의 사회 · 경제 · 정치적 권익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 이겸용 회장은 ” 회원들이 뜻을 모아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농업인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지역의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 ” 며 소감을 전했다 .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 새해에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늘 활발한 활동으로 봉동읍 주민들과 함께해주시는 회장님과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며 “ 기탁해 주신 물품은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 생활지원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 ” 고 밝혔다 .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주민 , 단체 , 기관은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또는 맞춤형복지팀 (290-3296,3298) 로 문의하면 봉동읍 지역복지 온도 상승에 동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26-01-14 15: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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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고산면에 광역농기계수리센터 들어선다
- 완주 고산면에 광역농기계수리센터 들어선다 전북도 지원사업 최종 선정 … 접근성 , 편의성 높인다 완주군이 전북도 ‘ 광역농기계수리센터 지원사업 ’ 에 최종 선정됐다 . 이번 사업은 농기계 수리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 수리체계를 구축해 농기계 고장 시 신속한 대응과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 고산면을 비롯한 북부권 6 개 면을 아우르는 광역 거점 수리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 광역농기계수리센터는 고산면 서봉리 일원에 조성되며 , 2026 년 1 월부터 12 월까지 총사업비 10 억 원을 투입해 부지 3,635 ㎡ , 건축면적 724.61 ㎡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 수리센터에는 중 · 소형 농기계 수리를 위한 시설과 장비를 확충하고 , 내방수리와 출장수리를 병행 운영해 농업인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 완주군 북부권은 농기계 수요에 비해 수리 인프라가 부족해 농번기 집중 수리로 인한 과부하와 민간 수리업체 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 군은 이번 광역농기계수리센터 구축을 통해 문제를 해소하고 , 예방 정비 시스템을 도입해 고장 발생을 사전에 줄여 나갈 방침이다 . 수리센터 운영은 고산농협을 주관농협으로 인근 협약농협과 공동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 농기계 운반 차량을 활용한 운반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고령 농업인의 수리 부담을 크게 줄일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광역농기계수리센터 구축은 농업인의 현장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 ” 라며 “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9>
- 작성일 : 2026-01-14 15: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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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지원 총력
- 완주군 ,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지원 총력 딸기 농가서 5 일간 농작업 기술 전수 현장 지도 완주군이 겨울철 농번기를 앞두고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현장 적응력과 농작업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밀착형 현장 지원에 나선다 . 우선 오는 12 일부터 16 일까지 5 일간 삼례읍 삼례리 소재 송현선 농가 ( 딸기 하우스 ) 에서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 농작업 기술 습득 현장 교육 ’ 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최근 농작업 수요가 급증한 딸기 재배 현장에 맞춰 ▲ 수확 방법 ▲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꽃솎기 ( 적화 ) ▲ 원활한 성장을 돕는 잎작업 ( 적엽 ) 등 핵심 영농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 앞서 군은 지난해 12 월 18 일부터 31 일까지 2 주간을 ‘ 집중 현장 지원 기간 ’ 으로 운영하며 , 55 개 농가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83 명을 대상으로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 특히 , 언어 장벽으로 인한 작업 혼선을 줄이기 위해 통역을 지원해 작업 내용과 안전 수칙을 명확히 전달하고 근무 조건과 숙소 이용 등 생활 전반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농가와 근로자 간 잠재적 갈등을 사전 예방하는데 주력했다 . 완주군은 향후 외국인 근로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농작업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영농 시기별 농작업 시청각 ( 동영상 ) 자료를 제작 · 배포할 계획이다 . 아울러 재입국한 숙련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 성실근로자 모범 작업단 ’ 을 구성해 신규 근로자에게 작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선순환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낯선 환경에 신속히 적응하는 것이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만큼 , 체계적인 교육과 소통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 작성일 : 2026-01-09 14: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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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식품바우처 지원 청년 가구까지 확대
- 완주군 , 농식품바우처 지원 청년 가구까지 확대 생계급여 수급가구 신선 농식품 구매 지원 완주군이 취약계층의 식품접근성 강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 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생계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 .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 · 영유아 · 아동 포함 가구에 더해 청년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돼 보다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세부적으로는 임산부 · 영유아 · 아동 · 청년 ( 만 34 세 이하 ) 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 (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 로 지원 금액은 1 인 가구 월 4 만 원 , 4 인 가구 월 10 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바우처는 국산 채소 · 과일 · 육류 · 잡곡 · 두부류 · 임산물 등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 사용처는 로컬푸드 직매장 , 농협 하나로마트 등 지정된 판매처이다 . 2026 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올해 12 월 11 일까지로 온라인 ( www.foodvoucher.kr), ARS(1551-0857)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 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이번 농식품 바우처 사업 확대로 더 많은 군민이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해당 요건에 충족하는 가구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 작성일 : 2026-01-07 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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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북부권 쌀 산업 거점… 화산농협 도정공장 단장
- 완주 북부권 쌀 산업 거점 … 화산농협 도정공장 단장 시설 현대화 완료 “ 쌀 산업 기반 한층 강화 ” 완주군 화산농협이 지난 24 일 화산면 중리 일원에서 ‘ 북부권 거점 도정공장 현대화 사업 ’ 준공식을 열었다 . 이날 준공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전북도의원 및 완주군의원 , 지역농협장 , 주요사회 단체장 , 농업인 등 200 여 명이 참석했다 . 화산농협 도정공장은 1975 년 개인 임도정 공장을 인수해 운영해 온 시설로 , 50 여 년간 사용되면서 노후화로 인한 생산성 저하가 지속돼 왔다 . 또한 완주군 북부권인 고산 · 비봉 · 화산 · 경천 · 운주 · 동상 등 6 개면 주민들이 원거리 지역까지 이동해 도정을 해야 하는 불편이 발생해 시설 현대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 이번 현대화 사업으로 완주군 북부권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업 기반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사업은 ‘ 전북쌀 품질 고급화 시설개선사업 ( 도비 )’ 과 ‘ 완주 북부권 도정공장 현대화 지원사업 ( 군비 )’ 을 연계해 추진됐으며 , 노후 도정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안정적인 도정 · 가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9 억 원이 투입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화산농협 도정공장 현대화는 지역 쌀 산업의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사업 ” 이라며 “ 완주군도 농업 현장의 흐름을 면밀하게 살피며 ,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 작성일 : 2025-12-29 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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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마늘 농가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추진
- 완주군 , 마늘 농가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추진 AI, 빅데이터 활용 정밀 재배관리 지원 기후변화로 농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 완주군이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농업으로 마늘 재배 농가의 영농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나섰다 . 23 일 완주군은 ㈜ 스마트팜에이전트 , 미래센서와 협력해 완주 지역 마늘 재배 농가 30 곳을 대상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사업 ’ 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근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팜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플랫폼 ‘ 비옥 ’ 과 ‘750 작황정보시스템 ’ 을 활용해 파종 이후 현재까지의 마늘 생육 환경을 분석 · 진단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 비가 내렸을 때 마늘 뿌리 부위의 수분 함량 , 사양토 · 사질토 등 토양 특성에 따른 수분 감소 양상 등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관수 시점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했다 . 또한 인공지능 ‘ChatGPT’ 를 활용해 마늘 생육 환경 분석 결과를 농업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과 음성 파일로 제작 ·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분석 결과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 참여 농업인들은 그동안 말로만 듣던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영농에 적용되는 모습을 체감하며 높은 만족도와 기대감을 나타냈다 . 현재 잦은 강우와 겨울철 이상기후로 동계작물인 마늘과 양파 재배 농가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노지작물은 시설작물과 달리 기상 여건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으며 , 특히 가을에 파종해 어린 상태로 혹한의 겨울을 견뎌야 하는 마늘은 겨울철 기상 조건에 따른 환경 관리가 생육과 수확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완주군의 스마트 농가 지원은 기상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을 줄이고 , 데이터 기반 영농 판단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마늘 데이터 농업 실현 성과를 바탕으로 첨단 정보통신기술과 빅데이터 , 인공지능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농업 현장에 선제적으로 도입해 대한민국 최고의 지능형 농업을 실현하겠다 ” 며 “ 이를 통해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업인의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2>
- 작성일 : 2025-12-24 08: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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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먹거리위원회 통해 미래 먹거리 로드맵 구상
- 완주군 , 먹거리위원회 통해 미래 먹거리 로드맵 구상 새 정부 국정과제 연계 내년 정책 논의 완주군이 먹거리 정책 선도 지자체로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2026 년 먹거리 정책 고도화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 22 일 완주군은 최근 군청 4 층 중회의실에서 먹거리위원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년 하반기 먹거리위원회 정기회의 ’ 를 열었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먹거리 정책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강화하고자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 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먹거리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 먹거리 정책 수립과 실행 과정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 이어 새 정부 국정과제와 중앙부처 업무보고 자료 등을 검토하고 , 이를 토대로 2026 년 완주군 먹거리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위원장인 유희태 군수는 “ 완주군은 먹거리 정책 선도지자체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지만 , 이제는 새로운 변화와 도약이 필요한 시점 ” 이라며 “ 고령화된 농업 구조 속에서 안정적인 수익이 창출될 수 있도록 먹거리 정책을 한 단계 고도화하고 , 농가소득과 연계된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먹거리위원회를 지역 먹거리 정책의 자문 · 심의 기구로 운영하며 ,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추진을 위해 정기적인 개최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하고 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 작성일 : 2025-12-22 15: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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