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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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 농업 추진위, ‘3대 전략’ 확정
- 완주군 , 친환경 농업 추진위 , ‘3 대 전략 ’ 확정 생산 기반 확충 , 수요 기반 확대 , 농업 환경 보전 완주군이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목표로 ‘ 제 6 차 친환경 농업 육성 5 개년 실천 계획 ’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군은 친환경 농업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최근 첫 회의를 개최해 향후 5 년 동안 (2026 년 ~2030 년 ) 완주군이 나아갈 친환경 농업의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이번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상위 계획에 발맞춰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실천 계획을 검토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1 명과 농업 분야 의원 , 친환경 농업인 단체 및 농협 관계자 등 위촉직 위원 9 명을 포함해 총 10 명으로 구성했다 . 이날 위원들은 생산 기반 확충과 수요 기반 확대 , 농업 환경 보전이라는 3 대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안건을 채택했다 . 특히 친환경 농업 인증 면적을 넓히기 위해 신규 진입 농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유기농업 자재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주요하게 다뤘다 . 또한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넘어 공공기관과 군부대 납품 등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 급변하는 기후 위기 속에서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친환경농업인이 완주 농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 며 “ 위원회 운영을 통해 친환경 농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계획에 반영돼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26-04-02 15: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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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109명 입국
- 완주군 , 필리핀 계절근로자 109 명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 라오스 , 캄보디아 추가 입국 예정 완주군이 필리핀 미나시와 랄로시에서 온 계절근로자 109 명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농촌 인력 지원에 나섰다 . 지난 30 일 입국한 근로자들은 고산농협과 이서농협 , 그리고 개별 농가에 배치돼 실질적인 농작업에 참여하며 지역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 환영식에 앞서 주한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실이 주관하는 입국 후 교육 세미나 (PAOS) 를 진행해 한국 생활 적응과 근로 시 유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어 완주소방서와 완주경찰서가 각각 화재 예방 교육과 외국인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근로자들의 안전한 정착을 도왔다 . 또한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 농촌인력지원팀은 근로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준수사항과 기본적인 농작업 요령을 전달했다 . 완주군에는 현재 315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근로 중이며 , 라오스 근로자 22 명과 캄보디아 근로자의 추가 입국도 예정돼 있다 . 완주군은 올해 법무부로부터 총 375 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 현재까지 모든 입국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성실한 근로자들의 참여가 농촌 현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 ” 며 “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 작성일 : 2026-04-01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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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도시민 대상 찾아가는 귀농귀촌 교육
- 완주군 , 도시민 대상 찾아가는 귀농귀촌 교육 상담부터 교육 · 멘토링까지 맞춤 정보 제공 완주군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서울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완주군은 최근 양일간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교육생 30 명을 대상으로 ‘ 도시민 상담 · 홍보 교육 ’ 을 운영하고 ,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정책 안내와 사례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첫날에는 귀농귀촌 정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완주군 귀농귀촌 특강이 진행됐으며 ,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 멘토와의 대화 ( 그룹톡톡 )’ 시간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을 공유했다 . 둘째 날에는 귀농귀촌 사례 발표와 함께 개인별 로드맵 설계 교육이 진행됐으며 , 참여자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는 정착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 특히 멘토와의 대화 프로그램은 초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 참여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도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 ” 이라며 “ 완주군은 상담부터 교육 , 정착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해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앞으로도 도시민 대상 상담 ·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 체류형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과 연계한 정착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 작성일 : 2026-04-01 14: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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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로컬푸드, ‘매출 334억 원’ 정기총회 마무리
- 완주로컬푸드 , ‘ 매출 334 억 원 ’ 정기총회 마무리 조합원 공로패 수여 , “ 농업 ‧ 농촌 미래 견인 ”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 이사장 권승환 ) 이 지난 27 일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조합원 1,0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정기총회 ’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 2026 년 조합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1 부 기념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행사에서는 2026 년 완주로컬푸드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 로컬푸드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조합원에게 완주군수 표창과 완주군의회 의장 표창 , 공로패 순으로 이어졌다 . 이들은 한 해 동안 타의 모범을 보이며 정직한 먹거리 생산과 조합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이어지는 2 부 본회의에서는 ▲ 2025 년 감사보고서 및 사업 보고 · 결산 ( 안 ) 승인 ▲ 결손금 처리 ( 안 ) 승인 ▲ 임원 선출 ▲ 2026 년 사업계획 및 예산 ( 안 ) 승인 ▲ 정관 개정 ( 안 )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심의 · 의결됐다 . 완주로컬푸드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출 334 억 원 , 영업이익 7 억 원을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냈으며 , 전국 최고의 로컬푸드 단체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 에서 완주군이 6 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 지난해의 값진 성과는 ‘ 우리 가족이 먹는 건강한 먹거리 ’ 라는 신념으로 현장을 지켜주신 조합원들의 정직한 땀방울 덕분 ” 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 권승환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은 “2026 년은 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 ” 이라며 “ 조합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소통 · 협력하여 대한민국 농업 · 농촌의 미래를 견인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 작성일 : 2026-03-30 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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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가축분뇨 퇴비 공급·유통 체계 구축 총력
- 완주군 , 가축분뇨 퇴비 공급 · 유통 체계 구축 총력 경축순환협의체 간담회 … 현장 애로사항 공유 완주군이 가축분뇨 퇴비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7 일 군청에서 경축순환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 완주군은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4 년부터 완주군과 농어업회의소 , 한우협회 , 농업경영인연합회 , 농민회 , 친환경농업연합회 , 수도작연합회 , 고산농협 , 전주김제완주축협 등으로 구성된 퇴비유통협의체를 협약해 운영하고 있다 . 특히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 기조에 발맞춰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및 양분 관리 등 체계적인 자원순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 경축순환협의체 ’ 로 명칭을 변경하고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 이번 간담회에는 각 기관과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올해 생산되는 가축분뇨 퇴비를 경종 농가에 원활히 공급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 참석자들은 퇴비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협의체는 수요와 공급망의 안정화 , 기관 및 단체 간의 긴밀한 협업 , 유통 비용 절감 , 퇴비 품질 향상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 완주군 관계자는 “ 퇴비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해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다 ” 며 “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경축순환협의체를 통해 정기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 퇴비 유통과 관련된 정책 개선 및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01>
- 작성일 : 2026-03-27 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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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산물 ‘유해미생물’까지 깐깐하게 잡는다
- 완주군 농산물 ‘ 유해미생물 ’ 까지 깐깐하게 잡는다 안전성 분석 시스템 강화 , 식중독균 검사 본격 실시 완주군이 농산물 유해 미생물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식중독균 검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하며 생산 단계부터 로컬푸드 안전성을 철저히 관리한다 . 농산물은 세척 후 바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철저한 위생 관리가 요구되며 , 부숙되지 않은 퇴비 사용이나 주변 환경에 의해 오염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생산 단계에서의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군은 로컬푸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유해 미생물 분석은 생산 및 유통 단계의 생식용 엽채류와 농업용수를 대상으로 하며 , 분석 항목은 대장균과 대장균군 등 식중독균 4 종이다 . 군은 지난해 유통단계에서 211 건 , 생산 단계 ( 농산물 · 농업용수 ) 160 건을 분석한 결과 병원성 미생물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 완주군은 검출 유무에 따라 현장 점검을 통해 농산물 출하 시 위생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 재배지 내 잠재적 위해 요소를 파악해 맞춤형 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농산물 잔류농약 및 유해 미생물 분석부터 재배 환경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과학적인 분석과 품질관리로 지역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2213>
- 작성일 : 2026-03-25 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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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기후변화 대응 농업재해예방 지원’ 추진
- 완주군 , ‘ 기후변화 대응 농업재해예방 지원 ’ 추진 지주대 지원 , 폭염 예방 시설 , 온도 저감 자재 지원 등 접수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에 대응하고자 ‘ 기후 변화 대응 농업 재해 예방 지원 사업 ’ 을 추진하며 지역 농가의 시설 재배 안전망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이번 사업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업 시설의 피해를 줄이고 작물이 자라기 좋은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세부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 농업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 먼저 단동 하우스 보강 지주대 지원 사업은 태풍이나 폭설 , 강풍 등에 취약한 하우스의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는 활동이다 . 하우스 내부에 보강 지주대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붕괴나 파손 등의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또한 시설 하우스 폭염 예방 시설 지원 사업을 통해 하우스 내부에 유동 팬을 설치하고 외부에는 미스트 시설을 구축하도록 돕는다 . 이는 여름철 하우스 내부의 급격한 온도 상승을 막아 작물의 고온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 마지막 농업 시설물 온도 저감 자재 지원 사업은 고온기에 시설 하우스 내부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데 기여한다 . 하우스 외부에 도포하는 차광 도포제를 지원해 햇빛 유입을 줄이고 작물의 생육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품질 저하를 방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 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오는 4 월 3 일까지이며 , 관내 각 읍 · 면 산업경제팀에서 접수 받는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농업시설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 며 “ 이번 사업을 통해 하우스 구조 보강과 폭염 · 고온 대응시설을 함께 지원해 농가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3>
- 작성일 : 2026-03-23 14: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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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완주군 , ‘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 교육생 모집 맞춤형 실습부터 로컬푸드 매장 입점까지 , 4 월 3 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로컬푸드 가공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6 년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20 기 )’ 교육생을 모집한다 . 이번 교육은 고산 ·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의 신규 가공 참여자를 확대하고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하려는 목적으로 추진한다 . 실무 중심의 탄탄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한 이번 아카데미는 농업인들이 가공식품 제조와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 교육 과정은 ▲ 가공식품 이론교육 ▲ 가공식품 제품화 실습교육 ▲ 가공장비 활용 교육 등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된다 . 특히 제품화 실습은 반찬 , 습식 , 건식 , 소스 , 발효 , 쿠키 등 총 6 개 과목 중 본인의 희망에 따라 2 개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어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오는 4 월 3 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 30 명 내외의 교육생은 4 월 14 일부터 7 월 17 일까지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전문적인 가공 기술을 습득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 고산 ·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의 가공 시설을 활용해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가공식품을 제조할 수 있다 . 생산한 제품은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급식센터 ,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판매돼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창업의 기회를 얻게 된다 . 최장혁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상품화되어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소득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 완주 농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 ” 며 참여를 부탁했다 . 상세 모집 요강 및 신청 방법은 완주군 누리집 군정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자세한 문의는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 교육 담당자 (290-3203) 에게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05>
- 작성일 : 2026-03-23 08: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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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과수 화상병·돌발해충 ‘사전 차단’ 총력
- 완주군 , 과수 화상병 · 돌발해충 ‘ 사전 차단 ’ 총력 이달 말까지 관할 상담소서 방제 약제 배부 완주군이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화상병과 돌발해충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방제 약제를 배부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 과수 화상병 사전 방제 약제 지원 대상은 관내 배 · 사과 재배 158 개 농가이며 , 돌발해충은 399 개 농가로 , 농가의 편의를 돕고 적기 방제를 이끌어내기 위해 , 이번 방제 약제를 관내 읍 · 면에 위치한 각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해당 농가에 직접 배부한다 . 지원 대상 농가는 3 월 말까지 관할 상담소를 방문해 약제와 방제 요령 안내문을 수령한 뒤 , 지정된 시기 및 기준에 맞춰 살포를 진행하면 된다 . 과수 화상병은 전염력이 강하고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과 철저한 방제가 가장 중요한 국가 검역 병해충이다 . 또한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돌발해충 역시 적기 방제가 농가 소득 보전의 핵심으로 꼽힌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 화상병과 돌발해충은 초기 예방과 적기 약제 살포가 확산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이라며 , “ 농가에서는 각 상담소를 통해 배부받은 약제를 반드시 제때 살포해 주시길 바라고 , 군에서도 과수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예찰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 작성일 : 2026-03-23 0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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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면접 진행
- 완주군 , 필리핀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면접 진행 총 305 명 지원 … 향후 80 여 명 내년도 근로자로 선발 완주군이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근 5 일간 필리핀 랄로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현지 면접을 실시했다 . 이번 출장에는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3 명과 현지 통역을 담당한 민간인 2 명 등 총 6 명이 참여했다 . 현지 면접에는 총 305 명이 지원했으며 , 완주군은 체력 테스트와 심층 면접을 통해 근로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 체력 테스트는 악력 , 배근력 , 기능검사 등 기본적인 체력 측정을 실시했으며 , 남녀 구분을 고려한 추가 체력검증을 통해 농작업 수행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 . 또한 심층 면접에서는 색맹 검사와 함께 근로자의 태도와 근로 의지 , 가정환경 등 배경을 확인해 종합적인 순위를 정하고 향후 80 여 명을 2027 년 계절근로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 면접 일정 이후 완주군은 필리핀 룬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앞서 화상회의를 통해 체결한 업무협약 (MOU) 의 협약서를 전달하고 현지 지방정부의 계절근로자 운영 여건과 지역 상황을 파악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농가의 인력난을 해결하는 중요한 제도 ” 라며 “ 앞으로도 해외 지자체와 협력을 확대해 성실하고 우수한 근로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2>
- 작성일 : 2026-03-17 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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