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1 3
전체 1868건 페이지 1 / 187
-
- 농업·산림 완주군,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 완주군 ,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자체 단속반 가동 중 … 오는 20 일 중앙부처 합동점검 완주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8 월 31 일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와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이번 집중 단속은 산림과 계곡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고 ,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 주요 단속 대상은 ▲ 불법 상행위가 있는 산림계곡 내 평상 ‧ 천막 ‧ 구조물 등 설치 ▲ 산림 무단 점용 ▲ 취사 및 화기 사용 ▲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산림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행위다 . 군은 산림녹지과장을 반장으로 한 단속반 4 반 13 명을 편성해 주요 산간 계곡을 중심으로 계도와 예방활동 ,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 특히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불법으로 점용하는 행위 , 취사 및 화기 사용 등 산림훼손 우려가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 . 특히 , 오는 20 일부터 8 월 14 일까지 행안부 , 산림청 등 중앙부처 합동 감찰이 예정돼 있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할 방침이다 . 현재 군은 주요 산간 계곡과 등산로에 산림보호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산림계곡은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해야 할 공공의 자산으로 불법 상행위 , 계곡 주변 무단 점유 및 산림훼손 행위 적발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 ” 며 “ 자발적인 철거와 불법 상행위를 중단해 군민의 피해가 최소화 되고 모두가 올바른 산림휴양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1>
- 작성일 : 2026-07-13 15:33:33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 완주군 ,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 · 체류 · 교육 · 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 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 통계청의 2025 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 가구 153 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 가구 1,248 명으로 9.8% 늘어 ,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 귀촌 인구는 4,283 가구 5,476 명으로 전년비 4.7% 가 줄었으나 ,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귀농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 이러한 성과는 귀농 초기 진입장벽인 주거 문제를 완화하고 체류 , 교육 , 상담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이 실제 영농 정착으로 이어진 결과다 . 완주군은 귀농인의 집 , 귀농 행복주택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해 예비 귀농인이 지역 여건과 농지 , 작목 등을 미리 살피도록 지원하고 있다 . 아울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 상담 , 현장 체험 , 지역융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준비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강화하고 있다 . 연령별로는 귀농 인구 중 60 대가 36.6% 로 가장 많았고 , 50 대 23.5%, 30 대 이하 21.6%, 40 대 12.4%, 70 대 이상 5.9% 순으로 나타났다 . 반면 귀촌 인구는 30 대 이하가 45% 로 가장 높아 , 귀농은 중장년 · 은퇴세대 , 귀촌은 청년 · 가족 단위 유입이 두드러지는 구조를 보였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주거 · 교육 · 체험 · 상담 ·지역먹거리( 로컬푸드) 판로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 청년층부터 은퇴세대까지 대상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귀농 인구 증가는 주거 · 교육 · 체류 · 상담을 연계한 정착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 귀농귀촌 1 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 작성일 : 2026-07-10 15:03:27
- MORE VIEW
-

- 농업·산림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 “ 귀농귀촌 , 완주에서 답 찾다 ”... 수도권 도시민 관심 - 현장 길잡이와 함께하는 9 개분야 맞춤형 상담 및 36 명 예비귀농귀촌인 심층 상담 진행 - 완주군은 지난 3 일부터 4 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2026 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 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상담홍보전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별 정책과 정착 정보를 제공하고 , 개인별 여건에 맞는 전문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장에서는 도내 13 개 시군 상담관을 비롯해 귀어 · 귀산 · 농지 · 세무 · 청년창업농 · 일자리 · 스마트팜 등 분야별 상담과 귀농창업자금 , 농촌일자리 등을 주제로 한 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 완주군은 군청과 귀농귀촌지원센터 , 귀농귀촌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 36 명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 상담에서는 개인별 관심 분야와 정착 여건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비롯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인의 집 등 임시거주시설과 단계별 정착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 특히 완주군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현장 멘토단을 구성해 귀농귀촌 생활 · 부동산 · 창업 , 지능형 농장( 스마트팜) , 치유농업 , 열대과일 재배 , 시설채소 재배 , 친환경 유기농 텃밭 , 청년귀농 · 창업교육 등 9 개 분야에 걸쳐 맞춤형 밀착 상담을 진행했다 . 실제 농촌에 정착해 영농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멘토들이 직접 상담에 참여해 유기농업 , 물고기양식 수경재배( 아쿠아포닉스) , 애플망고 재배 등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상담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 . 또한 완주군은 ‘ 오감랜드 ’ 참여형 행사를 운영해 120 여 명의 방문객에게 완주 농산물과 농촌자원의 매력을 알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은 주거와 농지 , 소득 기반 , 교육 등 개인별 여건과 고민이 서로 다르다 ” 며 “ 앞으로도 단순한 정책 안내를 넘어 예비 귀농귀촌인의 상황에 맞는 상담과 체험 , 교육 , 체류 , 정착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 작성일 : 2026-07-10 11:44:21
- MORE VIEW
-

- 농업·산림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 100만 화성특례시와 ‘도농상생’ 맞손
-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군 , 100 만 화성특례시와 ‘ 도농상생 ’ 맞손 9 일 화성특례시청서 업무협약 (MOU), 먹거리 교류 및 상생 협력체계 구축 대한민국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정책의 ' 지평 ' 을 열었던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이 인구 100 만 도시인 화성특례시와 손을 잡고 수도권 먹거리 시장 공략 및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 완주군은 오는 9 일 화성특례시청에서 화성특례시와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 양 지자체 간의 전방위적인 상생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생태계를 정립하고 ,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 도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 양 지자체는 단순한 농산물 교류를 넘어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정책 교육 , 전문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인적 · 물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협약에 따라 완주군은 지역의 든든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친환경 · 우수 농산물을 화성시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 화성특례시 역시 완주군의 지역 내 수급 품목을 보완할 수 있는 우수 농 · 수산물을 상호 교류 · 공급함으로써 양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수급 안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운동을 정착시켜 ‘ 대한민국 로컬푸드 1 번지 ’ 로 자리매김한 완주군의 든든한 생산기반과 운영 노하우 , 그리고 수도권 거점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풍부한 소비 기반시설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상생 효과가 기대된다 . 아울러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 지역 교류 행사 개최 등 행정 · 문화 · 경제 전반으로 협력의 영역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국이 모범 사례 수용(벤치마킹)하는 완주군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가 화성특례시민들의 밥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가 되어줄 것 ” 이라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농산물( 로컬푸드)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연계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 작성일 : 2026-07-10 11:41:28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미나시와 ‘원스톱’ 인력망 가동
- 완주군 , 필리핀 미나시와 ‘ 원스톱 ’ 인력망 가동 필리핀 대표단 방문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협력 강화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 (MOU) 체결국인 필리핀 일로일로주 미나 (Mina) 시 대표단을 맞이해 본격적인 교류 일정에 돌입했다 . 필리핀 미나시 부시장을 비롯한 10 명의 대표단은 7 일부터 오는 9 일까지 2 박 3 일간의 일정으로 완주군을 공식 방문한다 . 이번 방문은 대표단의 전체 방한 일정 (7 월 5 일 ~11 일 ) 중 양 지자체 간 상호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핵심 일정으로 편성했다 . 이번 초청은 미나시와의 우호 교류 증진과 상호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대표단은 완주군 농업 현장 시찰에 동행해 현지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과 복지 실태를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 또한 , 미나시 대표단은 완주군과 함께 한층 더 체계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관리 방안을 논의하며 근로자 선발부터 입국 , 근무 , 출국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협조 시스템을 공고히 해 무단이탈 없는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도모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리 군 농업 일손에 큰 보탬이 되는 미나시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지자체 간의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대표단 방문을 통해 근무 환경과 복지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 양 지자체 간의 고도화된 인력 관리 협력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2>
- 작성일 : 2026-07-10 11:03:06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농약 판매 단계부터 ‘안전사용’ 현장 지도
- 완주군 , 농약 판매 단계부터 ‘ 안전사용 ’ 현장 지도 판매업체 대상 농약 허용 물질 준수 및 책임 판매 당부 완주군이 병해충 발생과 농약 살포가 집중되는 7~8 월을 맞아 농약 오남용을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 환경을 조성하고자 농약 판매 단계에서부터 현장 지도를 강화한다 . 군은 지역 내 농약 판매업체와 손잡고 구매 단계에서부터 농업인에게 정확한 안전사용 기준을 전달해 부적합 농산물 발생을 원천 차단한다는 목표다 . 군은 관내 농약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농약 구매 농업인에게 작목별로 등록된 농약을 추천하고 , 희석 배수와 수확 전 마지막 살포일 등 살포 시기를 반드시 설명한 후 판매하도록 집중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다 . 특히 등록되지 않은 농약 사용으로 인해 농가가 잔류농약 검사 부적합 처분을 받거나 경제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판매관리인의 책임 있는 안내를 당부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농약 판매업체는 농업 현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을 지키는 1 차 파수꾼 ” 이라며 “ 판매업체가 농업인에게 안전사용 기준을 바르게 알리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협력을 이어가 안전한 완주 농산물 생산 환경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농업인 생산자 교육을 통해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PLS) 및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 향후 농약 판매업체 교육 및 현장 점검을 통해 판매 기록 의무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올바른 농약 사용 정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0>
- 작성일 : 2026-07-10 11:00:15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제철농산물 간편 요리교실’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 제철농산물 간편 요리교실 ’ 첫 회차 오이 ․ 방울토마토 활용 교육 , 총 3 회 진행 예정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주민 15 명을 대상으로 ‘2026 년 제철농산물 간편 요리교실 ’ 의 첫 회차 프로그램을 최근 운영하며 본격적인 지역먹거리(로컬푸드) 소비 활성화에 나섰다 . 이번 교육은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주관으로 앞으로 총 3 회에 걸쳐 관내 소비자 45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 지역 제철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 완주에서 생산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 조리법을 배우도록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첫 회차 주재료로 여름철 대표 작물인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선정했다 . 참가자들은 완주군에서 당일 수확한 오이와 방울토마토의 영양학적 가치와 신선한 식재료 고르는 법에 대한 이론 교육을 거쳐 , 여름철 별미인 ‘ 오이방울토마토샐러드 ’ 를 직접 조리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 참가자들은 친환경 공법으로 자란 완주 농산물의 맛을 체감하며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 정명석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장은 “ 이번 요리교실이 지역 주민들이 완주 제철 농산물의 가치를 체감하고 실생활에서 자주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 ” 는 의지를 보였다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층과 연계한 농산물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 작성일 : 2026-07-06 15:41:05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저소득 농가 예초기 수리 지원
- 완주군 비봉면 , 저소득 농가 예초기 수리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필수 정비 서비스 , 관리 방법도 안내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쇠철 . 김미영 ) 가 지난 29 일 지역 내 수급자 , 차상위 , 저소득 농민을 대상으로 예초기 수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 이번 사업은 농번기와 제초작업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경제적 부담으로 예초기 정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칼날 정비 , 연료계통 점검 , 점화플러그 교체 등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위한 필수 정비 서비스를 제공했다 . 또한 예초기 사용 시 안전수칙과 올바른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예초기는 농촌 지역 제초 작업에 필수적이지만 정기적인 점검과 수리에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한다 .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이 저소득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 농민들에게 예초기는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농기계인 만큼 작은 고장도 큰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농촌 현장에서 꼭 필요한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들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6-06-30 15:06:01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농산물 안전성 확보 현장 밀착 지도
- 완주군 , 농산물 안전성 확보 현장 밀착 지도 병해충 발생 급증기 … 사전 검사 등 교육 강화 완주군이 6~7 월 여름철 병해충 발생 급증기를 맞아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해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PLS) 현장 지도와 ‘ 출하 전 잔류농약 사전 검사 ’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 탓에 살충제 등 농약 사용이 빈번해지며 , 미등록 농약 사용 , 농약 과다 살포 또는 희석배수 미준수로 인한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 부적합 사례가 발생하기 쉽다 . 이에 완주군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작물별 등록 농약 정량 사용 , 살포 시기인 수확 전 안전사용기준 준수 등 실습 중심의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 특히 도매시장 출하 후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전국 공영도매시장 출하 제한 , 과태료 부과 등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을 수 있는 만큼 , 출하 일주일 전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반드시 출하 전 잔류농약 사전 검사를 받아 안전성을 확인한 뒤 출하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여름철 참나물 등 주요 채소류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농가 스스로 안전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 ” 며 “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완주 로컬푸드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현장 밀착형 지도를 지속하겠다 ” 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 (290-3311)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1>
- 작성일 : 2026-06-30 15:04:56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신규농업인 영농 교육 19명 수료
- 완주군 신규농업인 영농 교육 19 명 수료 체계적 영농교육으로 농촌 정착 역량 강화 완주군 신규 농업인 19 명이 두 달간의 기초 영농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군은 지난 26 일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 1 에서 최장혁 소장과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1 기 )’ 수료식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초역량 강화를 위해 5 월부터 6 월까지 총 8 회 , 36 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 . 교육생 20 명 중 19 명이 과정을 마쳐 95% 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 교육 과정은 농촌생활 적정기술 , 농기계 활용 및 농산물 안정성 관리 , 농작업 안전교육 , 스마트팜 이해 등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기술 중심으로 구성했다 .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배농업인 초청특강을 시작으로 수료식 개회 , 수료증 수여 , 축사 , 기념촬영 , 교육생 소감 발표 및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신규농업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신규농업인의 영농 역량 향상과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교육 , 현장실습교육 등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 ‘2026 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 기 )’ 는 오는 9 월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 작성일 : 2026-06-29 15:31:03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