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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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필리핀 룬시, 농업 인력 도입 ‘업무협약’ 체결
- 완주군 - 필리핀 룬시 , 농업 인력 도입 ‘ 업무협약 ’ 체결 근로자 행정 협력 강화 , 인권 보호 등 교류 강화 완주군이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필리핀 룬 (Loon) 시와 신규 양해각서 (MOU) 를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농업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 군은 필리핀 지방정부와의 공식 협력 채널을 확보함으로써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력 도입 기반을 마련했다 .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송출 및 도입을 위한 행정 협력을 강화하고 , 입국 전 근로자 사전 교육을 철저히 시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 또한 근로자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힘쓰고 ,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특히 룬시가 보유한 숙련된 인력을 우선 확보함으로써 관내 농가의 인력 수급 안정에 실질적인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해외 지방정부와의 교류를 확대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력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룬시와의 협약 체결은 단순한 인력 도입을 넘어 ,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의 첫걸음 ” 이라며 “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해외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맞춤형 인력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 작성일 : 2026-03-05 16: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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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 초청 계절근로자 협력
- 완주군 ,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 초청 계절근로자 협력 프로그램 운영 논의 관내 농가도 방문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도입의 안정적 보장을 위해 필리핀 정부 해외 인력송출 전담기관 관계자를 초청하고 국제 협력 체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 군은 지난달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관계자 초청에 이어 , 4 일 주한 필리핀 대사관 로즈마리 듀케즈 (Rosemarie G. Duquez) 노무관을 공식 초청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양 기관 간 긴밀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에 방문한 듀케즈 노무관은 필리핀 인력송출 전담기관인 이주노동자부 (DMW) 전 국장으로 , 현재 주한 필리핀 대사관에서 자국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해외 고용 관리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 이번 초청은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송출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 완주군은 그동안 해외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 앞으로 송출국 정부 및 대사관과의 직접적이고 긴밀한 소통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 이날 듀케즈 노무관은 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지역 내 딸기 및 시설 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근로 현장과 숙소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 또한 현장에서 자국 근로자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며 근로 여건과 생활 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서적 지지와 격려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 군은 송출 전 단계부터 국내 체류와 근로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제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평기 농촌지원과장은 “ 필리핀과의 신뢰 기반 협력이 곧 안정적인 인력 수급으로 이어진다 ” 며 “ 송출 전 단계부터 국내 체류 · 근로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제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 작성일 : 2026-03-04 14: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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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신동진·신동진1’로 변경
- 완주군 ,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 신동진 · 신동진 1’ 로 변경 기존 ‘ 해품 ’ 정부 보급종 공급 중단 따른 조치 완주군이 기존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인 ‘ 해품 ’ 의 정부 보급종 공급 중단에 따른 종자 수급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매입 기반을 구축하고자 2027 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을 ‘ 신동진 · 신동진 1’ 로 최종 변경했다 . 군은 최근 서면 심의를 거쳐 이같이 확정하고 , 중장기적인 종자 확보와 원활한 공공비축미 매입 추진을 위해 대체 품종 검토를 마무리했다 . 기존 신동진 품종은 우수한 맛과 품질로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인정받는 대표적인 고품질 품종이다 . 새롭게 추가된 ‘ 신동진 1’ 은 기존 신동진의 품질 특성을 계승하면서도 고온 등 기후 변화와 병해충 대응력을 보완한 개량 품종이다 . 재배 안정성과 품질 균일성 측면에서 강점이 있어 지역 쌀의 품질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 완주군은 이번 품종 변경을 통해 해품 공급 중단에 따른 농가의 불안을 해소하고 공공비축미 매입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한다 . 아울러 고품질 품종 중심의 재배 체계를 공고히 하며 완주 쌀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품종 변경 사항을 농가에 신속히 안내해 재배에 혼선이 없도록 하고 , 현장 지도와 홍보를 통해 원활한 제도 운영을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 작성일 : 2026-03-03 17: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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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무병 씨감자 ‘추백’ 1,100kg 보급
- 완주군 , 무병 씨감자 ‘ 추백 ’ 1,100kg 보급 휴면기간 , 재배기간 짧아 농가 인기 높아 완주군이 감자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과 소득 증대를 위해 조직배양실에서 생산한 무병 씨감자 ‘ 추백 ’ 품종 1,100kg 을 농가에 보급했다 . 군은 지난 23 일부터 26 일까지 지역 감자연구회와 선도농가를 대상으로 분양을 마쳤다 . 감자는 재파종 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수확량이 적게는 10% 에서 많게는 90% 까지 급감할 수 있어 매년 건강한 씨감자로 교체해야 한다 .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바이러스가 없는 무병 씨감자 생산을 위해 조직배양실을 운영하며 종자의 안정적인 자급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봄과 가을에 양액 및 상토 재배를 병행하며 연 2 회 무병 씨감자를 생산해 공급함으로써 감자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돕고 있다 . 이번에 공급한 ‘ 추백 ’ 은 휴면기간이 60 일 내외로 짧고 재배기간이 90 일 정도로 짧은 것이 특징이다 . 봄 재배 후 수확한 감자를 가을에 다시 심을 수 있는 2 기작 품종이라 농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종자 보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 ” 며 “ 앞으로도 기후 변화와 바이러스에 강한 무병 종자를 지속적으로 생산 · 공급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271>
- 작성일 : 2026-03-03 17: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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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142억 규모 농촌지도사업 본격 시동
- 완주군 , 142 억 규모 농촌지도사업 본격 시동 81 개 142 억 원 규모 지원 대상자 선정 “ 농업 경쟁력 지원 ” 완주군이 기후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해 대규모 농촌지도사업에 나선다 . 지난 25 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 관련 기관 및 단체 등 심의위원 12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산 · 학협동심의회를 열고 , 2026 년도 농촌지도사업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다 . 이번에 확정한 대상 사업은 총 81 개로 , 142 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다각적인 지원을 전개한다 . 주요 사업으로는 ▲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장 육성 ▲ 완주형 청년농업인 기반 구축 ▲ 청년농업인 드론 활용 농작업 지원단 운영 ▲ 가공용 쌀 확산 및 활성화 기반 조성 등이 포함돼 농촌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 또한 이상기후에 대비한 시설 원예 환경 개선과 아열대 과수 발굴 지원 ,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 시스템 기술 보급 등 현장 맞춤형 신기술을 대거 도입한다 . 특히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 (ICT) 융복합 확산과 지역 특화 품목 비닐하우스 지원을 통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완주 농업의 첨단화를 이끌 계획이다 . 군은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농가와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 및 보조금 집행 교육을 시행한 뒤 , 오는 3 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첨단과학기술과 스마트농업을 접목하여 기후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신성장동력 창출로 농업인 소득안전망 확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 며 “ 농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과 청년들이 우리군에 안정적으로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 작성일 : 2026-02-26 2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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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유희태 완주군수, 조경수 현장 목소리 경청
- 유희태 완주군수 , 조경수 현장 목소리 경청 품목 다변화 등 전략 수립 모색 … “ 생산 체계 고도화 필요 ”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23 일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완주조경수협동조합 ( 이사장 강상희 )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 조경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 이날 간담회는 조경수 산업 현황을 진단하고 , 수요 변화에 대응한 품목 다변화 등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 간담회 참석자들은 특정 품목에 편중된 생산 구조에서 벗어나 시장 트렌드에 맞는 품목 다변화와 공공조경 수요 확대에 대비한 중장기 산업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 아울러 지역 경관 조성 및 공공사업과 연계한 조경수 활용 방안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를 향후 검토 과제로 다뤘다 . 특히 조합 측은 현재 완주지역 조경수 재배의 95% 이상이 노지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기후변화와 병해충 , 노동력 부족 문제에 취약하다고 설명했다 . 이에 스마트 관수와 자동 개폐 시스템을 갖춘 시설하우스를 도입해 기상 피해를 최소화하고 , 상품 균일도 향상과 생산 기간 단축을 통해 청년농 유입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 현재 5% 수준인 시설재배 비중을 20~30% 까지 확대해야 산업 전환이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 완주조경수유통센터 내 스마트하우스 시범 도입과 교육 기능을 병행하는 운영 방안을 건의했다 . 군은 관련 사업의 필요성과 재정 여건 , 예산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계적 추진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는 철쭉 , 회양목 , 주목 등 관목류 생산 기반이 집적된 전국적인 조경수 생산지 ” 라며 “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산업 구조 개선과 생산체계 고도화를 통해 조경수 산업을 지속 가능한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제안된 사항은 사업 효과성과 재정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단계적으로 반영하겠다 ” 고 덧붙였다 . 한편 , 완주군은 2024 년 기준 조경수 683 만 본을 생산하고 있으며 , 완주조경수협동조합은 136 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완주군 조경수유통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4>
- 작성일 : 2026-02-24 15: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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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전략작물직불금 품목 확대·단가 인상
- 완주군 , 전략작물직불금 품목 확대 · 단가 인상 알팔마 , 율무 , 수수 등 추가 완주군이 쌀 가격 안정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지급단가를 상향한다 . 군은 올해부터 수급조절용 벼를 비롯해 알팔파 , 율무 , 수수 등이 전략작물직불제 대상 품목에 새롭게 포함됐다 . 전략작물직불제는 논 이용 효율화를 높이고 자급률 제고가 필요한 작물 재배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 완주군은 이번 개편을 통해 농산물 수급 안정과 농업인의 소득 기반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 이번 대상 품목 확대는 쌀 수급 안정을 유도하는 한편 조사료 및 특용작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 농업인의 작물 선택 폭을 넓히고 전략작물 재배 참여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략작물 재배 유인을 높이기 위해 직불금 지급단가도 상향 조정된다 . 작물별 단가는 1ha 기준 ▲ 식량작물 · 조사료 50 만 원 ▲ 밀 100 만 원 ▲ 옥수수 · 깨 150 만 원 ▲ 두류 · 가루쌀 200 만 원 ▲ 조사료 550 만 원 ▲ 수급조절용 벼 500 만 원 ▲ 알팔파 · 율무 250 만 원 ▲ 수수 240 만 원 등이며 ,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이모작할 경우 1ha 당 100 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 완주군은 이번 제도 개선이 쌀 과잉 생산 구조 완화는 물론 조사료 자급률 향상과 작물 재배 다양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으며 , 중장기적으로 식량안보 기반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대상 품목 확대와 지급단가 인상으로 수혜 농업인이 늘어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4>
- 작성일 : 2026-02-23 16: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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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 완주군 , ‘ 산불방지대책본부 ’ 가동 126 명 현장 투입 , 불법소각 엄중 처벌 방침 완주군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 산불방지대책본부 ’ 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 군은 전체 행정구역의 72% 가 임야로 구성된 지역 특성상 불법소각과 산림 이용객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커지는 오는 5 월 15 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 군은 군청 산림녹지과를 중심으로 산림재난대응단 54 명과 읍 · 면 산불감시원 72 명 등 총 126 명을 현장에 투입한다 . 이들은 불법 소각 행위 감시는 물론 입산 통제 구역과 통행 제한 등산로를 집중 점검한다 . 특히 공휴일에는 산림 인접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계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신속한 초기 진화를 위한 장비 운용과 유관기관 협업도 강화한다 . 산불진화차량 12 대를 비롯해 기계화시스템 , 등짐펌프 등 진화 장비를 일제 점검하고 부족한 장비를 확충한다 .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등 관계기관과 상시 협력체계를 유지한다 .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 · 밭두렁 및 영농 폐기물 소각 행위는 엄격히 차단한다 . 군은 주요 지점에 산불 조심 깃발과 현수막을 설치해 위험성을 홍보하고 소각 취약 시간대에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소각 적발 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최소 30 만 원에서 최대 50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 아울러 산불 요인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투입해 사전 제거 사업을 추진한다 . 산림과 100 미터 이내에 위치한 토지의 영농부산물 등 위험 요인을 미리 제거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낮출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봄철은 기온 상승과 건조한 대기 , 강풍 등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다 ” 며 “ 영농부산물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다각적인 홍보를 펼쳐 산불 예방에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 작성일 : 2026-02-19 16: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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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한기 밀착형 통합 건강관리’ 주민 호응
- 완주군 , ‘ 농한기 밀착형 통합 건강관리 ’ 주민 호응 삼례읍 거점 지역으로 홀몸 남성 어르신 지원 완주군이 농한기를 맞아 지역 주민의 질병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 맞춤형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 ’ 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삼례읍을 통합 건강증진 사업의 거점 지역으로 선정하고 , ‘ 행태 개선 ( 음주 감소 · 아침 식사 권장 )’ 과 ‘ 만성질환 조기 발굴 ( 혈압 · 혈당 측정 및 등록 관리 )’ 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 교육은 홀몸 남성 어르신을 포함한 지역 주민 40 명을 대상으로 2 월부터 총 6 회에 걸쳐 삼봉사회복지관과 완주군보건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과 실습 , 온라인 정보 전달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 건강 스크리닝 ▲ 개인별 맞춤 상담 ▲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개선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 완주군은 모든 주민이 일상 속에서 품격 있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소의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와 지역 복지 프로그램을 촘촘하게 연결하고 있다 . 특히 , 이웃 간의 따뜻한 유대를 강화하고 보건 · 복지 혜택이 구석구석 닿을 수 있도록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과 보건 · 복지 프로그램을 연계해 건강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 아울러 기관 간 간담회와 참여자 의견 수렴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효과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필요에 맞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초고령사회에서는 단순 교육을 넘어 조기 발견과 생활습관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통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 (063-290-3026)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6>
- 작성일 : 2026-02-12 16: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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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 농자재 3만여 톤 공급
- 완주군 , 친환경 농자재 3 만여 톤 공급 올해 유기질비료 2 만 8,551 톤 , 토양개량제 1,842 톤 공급 완주군이 올해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협과 손잡고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공급에 박차를 가한다 . 완주군은 최근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및 지역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친환경 농자재 업무 협의회 ’ 를 개최하고 , 비료 공급 물량 확정 및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계획을 최종 의결했다 .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협의회는 군에서 토양개량제와 유기질비료의 원활한 농가 공급을 위해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 지역농협과 협업해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유기질비료 2 만 8,551 톤 , 토양개량제 1,842 톤을 공급하기로 결정하고 , 공급업체 등의 적정성을 검토했다 . 또한 ,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공동살포 지역 구획 및 공동살포 대행단 선정 등을 완료했다 . 이외에도 유기질비료 포기물량 최소화 및 무분별한 신청 방지 방안과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 방안을 협의했다 . 완주군은 지역 여건에 따라 공동살포 대행단에서 살포가 가능한 지역은 무상으로 공동살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 유기질비료 농가 부담을 덜고 부족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 군 자체적으로 ‘ 유기질비료 이모작 지원사업 ’ 을 추진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과 농협이 상호 협조해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를 차질 없이 공급하고 농가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26-02-10 14: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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