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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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명품 곶감 풍년 기원” 완주군 동상면, 고종시 감의 날
- “ 명품 곶감 풍년 기원 ” 완주군 동상면 , 고종시 감의 날 수확철 맞아 풍년 ‧ 무사안녕 기원 완주군 동상면이 지난 29 일 동상면민운동장에서 지역 대표 특산품인 고종시 감의 풍년 수확과 농가의 안전을 기원하는 ‘ 제 15 회 동상 고종시 감의 날 문화행사 ’ 를 열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군의원 , 관내 기관 · 단체장 , 곶감 재배 농가 및 지역 주민 등 150 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는 통기타 , 라인댄스 , 판소리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 이어 본행사에서는 기원 의례를 올리며 한 해 동안 정성으로 감나무를 가꿔온 농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안전사고 없는 풍성한 결실을 함께 기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50 여 일간의 기다림을 통해 고종시 곶감을 만들어 내는 정성과 고종시 시조목 보전을 위한 후계목 식재 등 고종시를 지키고 보전하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이번 고종시 감의 날 행사로 결실을 맺었다 ” 며 “ 완주군에서도 이러한 노고에 조금이나 보답하고자 , 동상 고종시 곶감이 명품 농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 관심과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남병관 추진위원장은 “ 동상면은 맑은 물과 깊은 골짜기 , 큰 일교차를 지닌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이곳에서 자란 고종시는 동상면 대표 특산품으로 씨가 없고 맛과 품질이 뛰어나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됐다 ” 며 “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고종시의 우수한 품질을 지키고 계신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 올 한 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수확을 마쳐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5>
- 작성일 : 2026-09-30 1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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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완주군, 직원 식농교육
- “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 완주군 , 직원 식농교육 완주군 , 직원대상 로컬푸드 식농교육 실시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군이 군정의 핵심 정책인 지역먹거리 체계를 공직자들과 함께 되짚어보고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배움터를 마련했다 . 완주군은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소속 공직자 20 명을 대상으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가치를 공유하는 ‘ 로컬푸드 식농교육 ’ 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완주군이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로컬푸드와 지역먹거리 정책의 추진 배경과 본래 취지를 직원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 실무와 일상 속에서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프로그램은 이론과 체험 2 부로 나눠 운영했다 . 1 부에서는 로컬푸드 정책의 발자취와 주요 성과 , 생산 · 유통 · 소비가 지역 안에서 선순환하는 먹거리 체계를 심도 있게 다뤘다 . 이어 2 부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백김치 담그기 조리 실습을 진행해 직원들이 로컬푸드의 신선함과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 평소 직매장을 자주 이용하면서도 정책의 깊은 맥락까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 ” 며 “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지역 농업과 경제 , 먹거리 복지까지 잇는 상생의 가치를 깨달은 만큼 앞으로 군 먹거리 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 ” 고 소감을 말했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로컬푸드 정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군민의 성원뿐 아니라 정책을 실행하는 직원들의 깊은 이해와 공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 며 “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지역먹거리 정책의 가치를 폭넓게 헤아리고 ,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도 그 의미를 적극 살려 나가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 작성일 : 2026-09-30 15: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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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혁신도시 주민 대상 식농 교육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혁신도시 주민 대상 식농 교육 꽃차 가공 체험 · 농가 소통 간담회 개최 … 로컬푸드 가치 확산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센터장 정명석 )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전북 혁신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오감으로 전하는 ‘2026 년 농가 이야기 ( 스토리텔링 ) 식농 교육 및 간담회 ’ 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이번 교육은 단순한 농산물 소비를 넘어 지역 먹거리와 가공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완주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 센터는 최근 전북삼락로컬마켓 공유부엌에서 혁신도시 소비자와 지역 농가가 함께한 가운데 1 회차 프로그램을 순조롭게 마쳤다 . 교육은 로컬푸드의 가치 안내 , 농가의 생생한 농사 이야기 전달 , 꽃차 가공 실습 및 시음 , 농가 식당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꾸렸다 . 참가자들은 로컬푸드가 지닌 사회적 가치와 유통 과정을 배운 뒤 , 지역 식물과 꽃의 특징을 관찰하고 꽃차 제다 기술을 직접 실습했다 . 이어 소통 간담회를 통해 농사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 정성껏 만든 꽃차 시음과 농가 식당 체험을 함께 즐기며 완주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다졌다 . 정명석 센터장은 “ 이번 교육은 소비자가 완주 농산물의 가치를 정서적 · 체험적으로 입체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며 “ 농가와의 생생한 소통이 소비자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고 , 지역사회에는 로컬푸드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센터는 이번 1 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도시 · 농촌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 아울러 교육 참여자들의 의견을 꼼꼼히 수렴해 프로그램을 한층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 자세한 사항은 전북삼락로컬마켓 (063-237-493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26-09-23 14: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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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오감으로 느낀 완주살이” 성황
- 완주군 “ 오감으로 느낀 완주살이 ” 성황 도시민 24 명 대상 귀농귀촌 ‘ 오감투어 ’ 교육 마무리 완주군이 최근 도시민 24 명을 대상으로 2 박 3 일간 운영한 귀농귀촌 교육 ‘ 오감투어 ’ 2 기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이끄는 발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이번 교육은 지난 4 월 상반기 1 기에 이어 마련한 하반기 과정으로 , 귀농 · 귀촌을 준비하는 초기 단계 도시민이 완주의 지원 정책과 농촌 환경 , 영농 현장을 직접 보고 겪으며 정착 가능성을 가늠해 보도록 알차게 꾸렸다 . 첫날에는 완주군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완주군청과 누에 , 농업기술센터 , 귀농귀촌지원센터 등 주요 기관을 둘러보며 완주의 지원 체계를 한눈에 살펴봤다 . 둘째 날에는 로컬푸드협동조합을 찾아 완주 로컬푸드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 선도 농가 두 곳을 방문해 실제 영농 현장과 판로 구조를 확인했다 . 오후에는 선배 귀농귀촌인 멘토와 소그룹으로 궁금증을 나누는 ‘ 그룹톡톡 ’ 과 교육생 간 교류 시간이 이어졌다 . 마지막 날에는 귀농귀촌 정착사례 발표와 푸드테라피 · 팜파티 , ‘ 슬기로운 귀농귀촌 생활 ’ 교육을 통해 정착 이후의 일상까지 미리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이번 2 기는 경천애인에 머물며 아침 숲길을 함께 걷고 교육생 간 소통과 상생의 시간을 더해 , 보고 · 듣고 · 맛보는 데서 나아가 완주의 삶을 오감으로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체험의 폭을 넓혔다 . 완주군은 교육 이후에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인의 집 등 단계별 정착지원 정책과 연계해 실제 이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을 결심하기 전 완주의 삶을 직접 겪어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교육에서 맺은 인연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져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스스로 새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2 박 3 일 귀농귀촌 교육은 매년 상 · 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으며 , 귀농귀촌 교육 관련 정보는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 ( www.wanjuro.org) 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63-261-3731)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 작성일 : 2026-09-23 14: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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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혁신도시 가족 초청 농촌체험 추진
- 완주군 , 혁신도시 가족 초청 농촌체험 추진 전북삼락로컬마켓 주관 … 농가 수확 , 식사까지 재단법인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센터장 정명석 ) 가 전북 혁신도시 소비자 가족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의 가치와 농촌의 정취를 나누는 ‘2026 년 도농 교류 지원 사업 - 가족 단위 농촌 체험 홍보 여행 ( 팸투어 )’ 을 추진한다 . 이번 행사는 센터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주관하는 도농 상생 프로그램이다 . 소비자가 농산물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봄으로써 완주 농특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 도시와 농촌 간 교류 기반을 넓히고자 마련했다 . 체험 일정은 완주 로컬푸드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농가 수확 체험 , 농가 식당 식사 등으로 알차게 꾸렸다 . 참가자들은 로컬푸드의 가치를 배우는 사전 교육을 들은 뒤 유인순 농가를 찾아 제철 오이를 손수 수확한다 . 이어 매장 내 농가 식당으로 이동해 완주의 신선한 식재료로 차린 건강 밥상으로 점심 식사를 즐긴다 . 오후에는 양점자 농가로 자리를 옮겨 가족과 함께 고구마를 캐며 결실의 기쁨과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체감한다 . 정명석 센터장은 “ 이번 팸투어는 소비자가 먹거리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완주 농산물의 가치를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소비자 가족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완주 로컬푸드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센터는 혁신도시 소비자 가족 대상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며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체험 내용을 한층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 자세한 사항은 전북삼락로컬마켓 (063-237-493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 작성일 : 2026-09-21 16: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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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곶감, 지리적표시제 발판 삼아 세계 시장 노린다
- 완주곶감 , 지리적표시제 발판 삼아 세계 시장 노린다 완주군 , 완주곶감연합회 , 완주산림조합 , 전문가 해외수출 간담회 완주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완주곶감의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발판 삼아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모색했다 . 군은 최근 전주시 일원에서 완주곶감연합회 이사회 , 희망 농가 , 수출 전문가 등 20 여 명이 머리를 맞댄 가운데 ‘ 임산물 ( 완주곶감 ) 해외수출 활성화 간담회 ’ 를 열었다 . 군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계기로 해외 수출 판로를 넓히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 참석자들은 신규 수출국 발굴부터 구매자 ( 바이어 ) 연계 , 통관과 검역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판로 개척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 특히 수출 전문 기업 송미령 제이앤에스글로벌 대표와 공상기 우석대학교 수가 자문 위원으로 참여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담은 해외 마케팅 전략과 수출 실무 노하우를 나눴다 . 참가자들은 상주 , 산청 등 곶감 주산지의 수출 실적과 지원정책을 비교분석하며 완주곶감만의 차별화 전략 마련 필요성에 공감했다 . 아울러 저온저장 · 가공시설 등 수출 인프라 구축과 마케팅 지원을 위한 국비 공모사업 발굴 방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이번 간담회는 완주곶감의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 며 “ 민 · 관 · 전문가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완주곶감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 작성일 : 2026-09-17 16: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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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청년들과 ‘우수 사회적 농장’ 현장 탐방
- 완주군 , 청년들과 ‘ 우수 사회적 농장 ’ 현장 탐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네트워크분과 , 우석대 학생과 허브랑협동조합 방문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백청열 ) 가 지난 15 일 완주군 상관면 완주허브랑협동조합에서 지역복지네트워크 분과 위원과 우석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생 등 3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 완주군 우수 사회적 농장 탐방 ’ 을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농업이 지닌 다원적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의 농업자원과 복지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지역의 청년층인 대학생들이 사회적 농장의 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농업이 돌봄과 교육 ,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참가자들은 계절식물을 관찰하고 사회적 농업이 이뤄지는 농장을 둘러보며 농장의 주요 활동과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 이어 편백숲을 걸으며 호흡과 휴식을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완주허브랑협동조합의 사회적 농장 운영 현황과 주요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와 천연소금을 활용한 ‘ 허브솔트 만들기 ’ 체험에도 참여했다 . 이를 통해 농촌의 건강한 먹거리와 농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참여자들이 자연과 농업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백청열 공동위원장은 “ 이번 탐방이 대학생들이 사회적 농업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농업과 복지가 연계된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 민 · 관 · 학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작성일 : 2026-09-17 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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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 완주군 ,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조경수유통센터 , 지능형 온실 ‧ 태양광 시설 등 첨단 재배단지 견학 완주군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완주조경수협동조합과 소양철쭉영농조합 조합원 54명을 대상으로 충북 청주와 옥천, 세종, 전북 정읍 일원의 지능형(스마트) 재배 현장을 둘러보는 ‘조경수유통센터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완주조경수유통센터(이사장 강상희)가 주관한 이번 현장 견학은 지난달 열린 ‘조경수 농가 활성화 추진 간담회’에서 다룬 생산 체계 현대화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지능형 온실과 임업형 태양광 시설, 특용수 재배단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첨단 재배 기술과 고부가가치 특용수 관리 비결을 살폈다. 참가자들은 노지 중심의 기존 재배 방식이 지닌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현장에서 익힌 최신 기술과 재배 방식을 완주군 조경수 농가 실정에 맞춰 도입하고 확산하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견학이 새로운 재배 기술을 익히고 조합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완주 조경수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 작성일 : 2026-09-14 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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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추석맞이 가을철 임도변 풀베기 추진
- 완주군 , 추석맞이 가을철 임도변 풀베기 추진 안전한 임도 환경조성 … 성묘객 등 편의 증진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임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임도를 대상으로 가을철 임도 변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임도 변 잡초와 잡목 등을 정비해 임도 이용객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 추석을 맞아 산림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은 9 월 말까지 관내 임도 171km 구간에 대해 순차적으로 풀베기 작업을 완료 할 계획이다 . 아울러 작업자와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안전 교육과 응급 상황 대 응 요령 숙지 등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추석을 맞아 많은 군민과 귀성객이 산림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임도 변을 사전에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제공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임도 관리와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 기 반 시설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 작성일 : 2026-09-14 15: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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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만경강 품은 완주서 ‘전국 생물 다양성 대회’ 성황
- 만경강 품은 완주서 ‘ 전국 생물다양성대회 ’ 성황 제 13 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도 함께 열려 … 600 여 명 방문 만경강 발원지 완주군에서 전국 규모로 열린 ‘ 제 6 회 전국 생물 다양성대회 ’ 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생태 친화 도시의 진면목을 입증했다 . 군은 최근 고산미소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를 통해 600 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농업과 자연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상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 완주군 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정 생태계를 간직한 완주의 환경적 가치를 집약해 선보였다 . ‘ 자연의 속도에 맞춰 미래를 연결하다 ( 부제 : 함께 잇는 생명의 그물 )’ 를 표어로 내걸고 , 만경강 최상류의 우수한 생태 자원을 활용한 논 생물 관찰 체험과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 학술 토론회 ( 심포지엄 )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특히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완주의 친환경 논에 들어가 다양한 수생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서식지를 탐구한 현장 체험은 생물 다양성의 가치와 농업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됐다 . 대회와 함께 치러진 ‘ 제 13 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 ’ 역시 도내 농업인의 연대와 소통을 이끌었다 . 우수 친환경 농업인 표창을 비롯해 친환경 농업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친환경 농업 거점임을 널리 알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대회는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세대가 친환경 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26-09-14 15: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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