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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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삼례읍, 고령 농업인 위한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
- 완주 삼례읍 , 고령 농업인 위한 ‘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 ’ 신청자 필수 과정 … 미수료자 70 여 명 참석 완주군 삼례읍이 지난 1 일과 2 일 이틀간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중 교육 미수료자 70 여 명을 대상으로 의무 대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교육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 주요 내용은 ▲ 공익직불제의 기본 취지 ▲ 농업 · 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농업인 준수사항 ▲ 직불금 감액 예방을 위한 핵심 주의사항 등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 이번 대면 교육은 스마트폰이나 개인용 컴퓨터 (PC)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이번 대면 교육을 통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교육 미이수로 인해 직불금이 감액되는 불이익을 방지할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직불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이 준수사항을 정확히 숙지해 온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 현장 중심의 농업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26>
- 작성일 : 2026-09-03 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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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추석 성수품 알뜰하게” 완주군 직거래 장터 연다
- “ 추석 성수품 알뜰하게 ” 완주군 직거래 장터 연다 4 일부터 5 일까지 둔산공원서 … 가족 즐길 체험행사도 풍성 완주군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오는 9 월 4 일부터 5 일까지 이틀간 둔산공원 일원에서 ‘2026 년 추석맞이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 ’ 를 연다 . 이번 직거래 장터는 관내 농가와 완주몰 입점업체에 직접 판매 판로를 열어주어 매출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했다 .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도 풍성하다 . 명절 분위기를 돋우는 전통 ‘ 떡메치기 ’ 를 비롯해 건강을 챙기는 ‘ 약초 마사지 봉 만들기 ’, 개성을 살리는 ‘ 스티커 네일아트 ’ 와 ‘ 우드페인팅 키캡 만들기 ’ 등 4 개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완주 관내 기업체 및 산단 근무자들을 위한 현장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 사원증이나 명함을 제시할 경우 보다 알뜰한 가격에 명절 성수품과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 장터는 이틀 모두 오전 10 시 30 분부터 문을 연다 . 낮 12 시 30 분부터 오후 3 시까지는 메인 무대에서 직거래 장터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을 열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농가와 입점업체에는 실질적인 판로를 넓혀주고 군민과 기업 근로자에게는 우수한 농 · 특산물을 알뜰하게 장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며 “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가득한 상생의 장터에서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7>
- 작성일 : 2026-09-03 16: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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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도·군의회 농가 손잡고 조경수 활성 간담회
- 완주군 , 도 · 군의회 농가 손잡고 조경수 활성 간담회 스마트 온실 ‧ 임업형 태양광 도입 시범 사업 추진 전국 회양목 생산량의 75%, 주목의 42% 를 차지하는 완주군이 이상기후 대응과 조경수 농가의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 (ICT) 스마트 재배시설 도입과 임업형 태양광 시범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 군은 최근 완주조경수유통센터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농업복지환경위원장 , 완주군의회 김규성 산업건설위원장과 유이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강상희 완주조경수협동조합 이사장 등 조경수 생산농가와 도 · 군 관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 완주 조경수 농가 활성화 선도사업 추진 간담회 ’ 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마련했으며 , 참석자들은 조경수유통센터 내 정보통신기술 (ICT) 기반 스마트 재배시설 도입과 태양광 발전 · 조경수 생산을 결합한 임업형 태양광 시범단지 조성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 특히 조경수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노지 중심 생산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생산체계 현대화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 참석 위원들은 국 · 도비 공모사업 연계와 제도적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토대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을 구체화해 조경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 작성일 : 2026-08-31 15: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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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한농연,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나눔 교류 실천
- 완주군 한농연 ,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 · 나눔 교류 실천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 조성 , 현지 초등학교 3 년째 봉사활동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 회장 장상순 ) 가 필리핀 현지에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고 3 년 연속 초등학교 봉사를 이어가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해내고 있다 . 지난 23 일부터 28 일까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임원 및 회원 12 명은 필리핀 일로일로주 미나시를 찾아 농업기술 교류와 현지 농업연수 , 학교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 연수단은 일로일로 주지사와 면담하고 미나시와 농업 협약을 맺었다 . 이어 시범 농지를 직접 답사해 현지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는 등 필리핀 농업인들과 영농기술 및 농업 현황을 공유했다 . 특히 농업 분야 교류뿐만 아니라 2024 년부터 인연을 맺은 미나시의 바디앙간 (Bandiangan) 초등학교를 세 번째 찾아갔다 . 회원들은 학교 환경 개선과 점심 식사 봉사를 진행하고 학생들과 한마당 잔치를 열어 자전거 경품을 나누는 등 아이들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장상순 회장은 “ 농산물과 농업기술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완주 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국제간 민간 주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며 “ 지난해 다시 찾아오겠다는 초등학교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켜 무척 기쁘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한농연이 우리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을 맺고 있는 미나시와의 민간단체 영역에서 선도적으로 자율적 농업교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 며 “ 앞으로 완주군도 그 방향에 발맞추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26-08-28 15: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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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신소득 작목 ‘애플망고’ 본격 육성
- 완주군 , 신소득 작목 ‘ 애플망고 ’ 본격 육성 맞춤형 신기술 보급으로 올해 5 농가로 확대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아열대 과일인 ‘ 애플망고 ’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 완주군은 망고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소비 시장이 다양화됨에 따라 , 수입산에 대응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품질 국내산 로컬 과일을 공급하고자 애플망고를 전략 육성 품목으로 선정했다 . 관내 애플망고 재배 규모는 2022 년 1 농가 (0.2ha) 로 출발했으나 , 지속적인 기술 보급과 농가 육성 노력에 힘입어 2024 년 4 농가 (1.0ha) 로 증가했다 . 올해는 5 농가 (1.4ha) 까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 애플망고는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 여름과 겨울의 극한 온도를 견딜 수 있는 고도의 시설과 재배 기술이 요구되는 작목이다 . 이에 완주군은 농촌진흥청과 전북농업기술원 지원 ‘ 맞춤형 신기술 보급 사업 ’ 등을 추진해 애플망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있다 . 특히 , 고품질 대과 생산을 돕기 위해 묘목 및 화분 구입을 비롯해 여름철 외부 차광시설 , 겨울철 난방비 절감용 보온커튼과 공기순환팬 등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 또한 , 신규 진입 농가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연 5 회 이상의 현장 밀착형 코칭을 실시함으로써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애플망고 재배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애플망고는 초기 비용과 기술 장벽이 높지만 , 그만큼 농가에 큰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매력적인 작목 ” 이라며 “ 기후 변화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 우리 지역 농가들이 최고 품질의 애플망고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 작성일 : 2026-08-26 14: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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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아파트-농촌 상생 교류 ‘공동체 연대 강화’
- 완주군 , 아파트 - 농촌 상생 교류 ‘ 공동체 연대 강화 ’ 아파트공동체협의회 , 체험휴양마을 방문 교류 시간 가져 완주군 아파트공동체 회원 160 여 명이 지난 11 일부터 25 일까지 관내 9 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아 지역 문화 체험과 교류의 시간을 함께했다 . 완주군 아파트공동체협의회 ( 대표 최정례 ) 가 아파트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경천애인 , 오복 , 서두 , 안덕 , 창포 , 오성 , 두억 , 도계 , 마더쿠키 등에서 펼쳐졌다 . 봉동 서두마을의 레몬생강청 만들기 , 봉동 마더쿠키의 쌀케이크 만들기 , 고산 창포마을의 창포샴푸 · 클렌징오일 만들기 , 용진 두억마을의 우드버닝 도마 만들기 , 용진 도계마을의 김치 담그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진행했다 . 이번 교류 활동은 아파트 주민들이 농촌 마을의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도시와 농촌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호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이용률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 최정례 대표는 “ 이번 체험은 아파트 공동체와 마을 공동체가 서로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완주군 공동체가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행사 마지막 날 참여한 최은아 경제정책과장은 주민들을 격려하고 “ 지속 가능한 도농 상생 공동체 모델을 확립하기 위해 아파트 주민과 농촌 마을을 잇는 맞춤형 지원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94>
- 작성일 : 2026-08-26 14: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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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마릿수 대신 ‘품질’로 한우 경쟁력 높인다
- 완주군 , 마릿수 대신 ‘ 품질 ’ 로 한우 경쟁력 높인다 발효사료 가공시설 구축 , 유전체 분석 , 암소 도태 지원 등 행정력 집중 완주군이 한우산업 정책 방향을 단순 사육 규모 확대에서 사육 품질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 질적 성장 ’ 으로 전환한다 . 20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2025 년 기준 한우 출하 규모가 6,795 두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3 위권이지만 , 마리당 소득 (806 만 5,000 원 , 13 위 ) 과 1++ 등급 출현율 (34.7%, 12 위 ) 은 상위권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 이에 완주군은 생산 규모에 부합하는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소득을 올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 군은 올해 한우 개량 관련 9 개 사업에 총 7 억 6,200 만 원을 투입해 사료 · 유전체 · 혈통 개량을 연계한 체계적인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 주요 과제는 발효사료 (TMF) 가공시설 구축 , 2,200 두 유전체 분석 · 컨설팅 , 저능력 암소 300 두 도태 지원 , 우량 씨수소 정액 1 만 5,000 회분 공급 , 9,600 두 암소 유전형질 개량 등이다 . 특히 발효사료 (TMF) 가공시설 구축에 공을 들인다 . 조사료와 배합사료 , 미네랄을 발효 기술과 결합한 발효사료는 영양 균형과 소화율을 높여 육질 개선과 증체를 돕는 동시에 분뇨 악취 감소 효과도 낸다 . 완주군은 가공 인프라 확충으로 고품질 한우 생산 기틀을 다질 방침이다 . 유희태 군수는 “ 단순히 사육두수를 늘리기보다 한우 한 마리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민선 9 기에는 도내 출하규모 3 위에서 품질과 농가소득 까지 3 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한우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2>
- 작성일 : 2026-08-20 15: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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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수도권 직거래 판로 넓혀 자매도시 상생 결실
- 완주군 , 수도권 직거래 판로 넓혀 자매도시 상생 결실 화성특례시 송산포도 , 서울에너지공사 직거래 장터서 첫선 완주군이 서울특별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와 손잡고 구축한 수도권 직거래 판로를 활용해 자매도시와의 상생협력 결실을 맺었다 . 19 일 완주군은 화성특례시 대표 농산물인 ‘ 송산포도 ’ 를 목동 서울에너지공사 직거래 장터에서 첫선을 보였다 . 이번 출하는 완주군이 대도시 직거래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 이를 자매도시 간 교차 공급망으로 확장하며 지자체 간 상생 모델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완주군은 구축해 온 로컬푸드 판로와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수도권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화성특례시의 대표 농산물인 송산포도를 완주로컬푸드와 함께 수도권 소비시장에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자체 간 모범적인 상생협력을 이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23>
- 작성일 : 2026-08-19 17: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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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매출 2억 1천만 원 달성
- 완주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 매출 2 억 1 천만 원 달성 폭염 ‧ 가뭄 대응 서울 , 전북혁신도시 등서 진행 … 농가 지원 완주군과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가 피해 및 물가 상승에 대응해 추진한 완주로컬푸드 직거래장터가 5 월 말부터 7 월 말까지 누적 매출 2 억 1,000 만 원을 기록했다 . 18 일 완주군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와 협력해 서울에너지공사 목동본사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 서울시 ‘ 동행상회 ’ 공급업체로 선정돼 신선농산물과 축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 이와 함께 국민연금공단 ,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완주군청 로비를 순회하며 정기 장터를 이어가는 중이다 . 이번 직거래장터는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전날 수급해 판매한 뒤 , 최소 판매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 전체를 농가에 환원하는 구조로 운영해 유통 거품을 줄였다 . 장터별 1 일 평균 매출은 서울에너지공사 380 만 원 , 서울시 동행상회 250 만 원 ,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300 만 원 , 완주군청 장터 100 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향후 찾아가는 직거래장터를 혁신도시 내 다른 공공기관과 기업체로 확장하고 , 참여 농가 발굴과 품목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아울러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상설 및 정기 장터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기후변화와 물가 상승으로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로컬푸드 판로 개척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졌다 ” 며 “ 완주군의 우수한 농산물이 대도시와 공공기관 등 더 넓은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소비되도록 다각적인 판로 확대 정책을 적극 펼치겠다 ” 고 강조했다 . 정명석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은 “ 소비자 호응을 기반으로 상설 · 정기 직거래장터 운영을 확대해 지역 농민의 판로 확보를 다각도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26-08-18 15: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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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인증 농가 잔류농약 분석 무료
- 완주군 , 로컬푸드 인증 농가 잔류농약 분석 무료 수수료 절감 ‧ 안정적 판로 확보 혜택 완주군이 완주로컬푸드 인증을 받는 농업인에게 2 년간 잔류농약 분석 수수료를 전액 무료로 지원하며 적극적인 인증 가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 ‘ 완주로컬푸드 인증제 ’ 는 완주군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토양검정 , 농업용수 분석 , 생산물 잔류농약 검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군수가 안전성을 직접 입증하는 제도다 . 4 만 3,500 원의 인증수수료로 로컬푸드 인증을 얻으면 2 년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잔류농약 분석을 받을 수 있어 단회 검사보다 경제적이다 . 인증을 획득한 농산물은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에 참여하게 되며 인증 유효기간은 2 년이다 . 완주군은 로컬푸드 미인증 농업인이라도 완주군에 거주하며 지역 농경지를 소유한 경우 건당 8 만 7,000 원의 분석수수료로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완주군 농업인이라면 미인증 농업인이라도 자체 분석 서비스를 통해 농산물 안전성을 관리할 수 있지만 , 로컬푸드 인증을 취득하면 수수료 절감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라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린다 ” 며 지역 농업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완주로컬푸드 인증 신청 및 잔류농약 · 토양 분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 (063-290-3311~5)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1>
- 작성일 : 2026-08-18 08: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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