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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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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더운 날씨에 시원함을 주신 구이노인복지 센터장님 복지사님께....
  • 작성자 배**
  • 등록일 2020-09-10
  • 조회수 375

저는 구이 노인복지센터 생활지원사 입니다. 유난히 긴 장마와 더위에 지쳐있을때 안정현 센터장님을 비롯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선행을 고발합니다^^.저희는 가장 더운시간 업무가 시작되는 12시30분에서 6시까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35도를 넘나드는 더위 속에서 14명의 생활지원사 선생님들 근무지를 일일이 찾아다니시면서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깜짝 선물이 도착했어요. 시원한 음료를 주기위해 땀을 뻘뻘 흘리면서 가져오셨는데 음료도 시원했지만 마음이 더욱 뭉클하고 시원했습니다. 상하관계에 있지만 벽이 없이 서로 소통하고 잘 지내는 것이 더욱더 어르신들께 서비스를 잘 하게 만들고 서로의 관계가 좋으니 일의 능률이 더 오를거라 생각합니다 .쉬운일 같이 보이겠지만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저희 생활지원사 선생님들이 입을모아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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