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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남관마을의 부정선거
- 작성자 맹**
- 등록일 2022-01-02
- 조회수 662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라북도 완주군 상관면 용암리 남관마을에서 농사를 짖고 있는 농업인 맹성호 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20년 동안 살면서 최근 가장 더럽고 추악한 일들을 겪었고, 상관 주민과 면사무소, 군청, 모두가 이 사실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글은 상대방을 해꼬지 할 목적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몇일 전에 남관마을의 이장선거가 있었습니다. 저는, 유형선 참관인으로서 본 사실 그대로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투표 당시 한 가정에 한표가 원칙이었으나 이명순후보 지지자인 가정(부부)이, 한 가정 내에서 세대주가 각기 다르다는 이유로 2표를 행사하려 하였습니다. (부부는 한 가구에 살고 법적 부부입니다.) 이에 저는 원칙에 위배된다며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중립적 태도를 취해야 할 선관위 위원장 임달마, 마을 총무 곽남근, 이명순 후보의 참관인들은 막무가내로 부부의 투표를 진행시켰습니다. 해당 사례로 투표한 건수가 여러 건이 있습니다.
2. 유형선 후보와 친분이 있는 유권자는 남관마을에서 15년 동안 주소지를 가지고 있으며, 일터가 이곳이고, 24시간을 남관에서 생활하고 근무합니다. 그러나, 주말에는 전주에서 지낸다는 이유로 투표권를 제지하고 결국 박탈하였습니다. 이유를 따지고 묻자 선관위 위원장 임달마는 이는 군 행정 지침이고, 면사무소 지침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명순은 남편이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어 서울서 생활하는 날이 많습니다. 또 이명순 지지유권자 다수는 타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명순 이장은 남관마을의 출마 자격 그 자체가 없는 것이며, 이명순 지지 유권자는 투표를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말마따마, 상관면과 완주군은 임달마 위원장, 이명순 만을 위한 지침을 만들며, 군 행정을 하는 것 입니까?"
정당한 투표권을 박탈하고, 있지도 않은 투표권을 후보자 뜻대로 부여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작은 마을의 이장선거라 이를 무시하지 마시고 무엇이 옳고 그른 것임을 분명히 밝혀야 할 것 입니다.
3. 부정선거로 인해 이명순 후보가 당첨되었습니다. 유형선 후보의 부인이 억울함을 토로하며, '군 선관위에 의의를 제기하겠다.' 이명선 후보에게 문자를 보내었습니다.
투표 다음날 이른 새벽, '선관위 책임자 임달마, 마을 총무(책임자) 곽남근, 부녀회장 최태중의 부인, 박광순, 김진출'이 유형선 자택에 찾아왔습니다. 온갖 욕설이 담긴 폭언과 집단 괴롭힘을 행사하였습니다.
위협을 느낀 유형선 부부는 벗어 나고자 집을 나섰는데도 그들은 차로 부부의 퇴로를 가로막았고, 온갖 욕설이 담긴 폭언, 괴롭힘은 한 동안 이어졌습니다. 유형선 부부는 이후에도 무서움과 트라우마, 괴롭힘에 시달려야했습니다.
유형선 부인의 문자는 이명순 이장에게 갔는데, 어찌하여 5인의 괴물이 사실을 알고 난동을 부렸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것은 분명코 이명순 사주, 지시 없이는 불가능 한 일입니다. 조용한 시골마을에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4. 2021년 연말, 이장은 마을의 식수원을 영원히 단수한다 일방적 통보하였습니다. 이 식수는 마을주민들의 생명수 입니다. 생명수는 대통령도 손 못대는 것을, 어찌 이장과 조무라기들이 단수를 한다고 군에 지하수 폐쇄조치를 요구했습니까? 군 행정에 묻고 싶습니다.
이장, 부정부패에 가담한 5인! 들으시오.
칠순 팔순의 나이에 어른이라는 당신들이, 자식과 손자 손녀들의 눈망울을 보고 당신의 행동이 옳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을 바라보는 그들의 눈망울을 꼭 기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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