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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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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악취일지 2022/09/11
  • 작성자 차**
  • 등록일 2022-09-12
  • 조회수 412

저는 경기도 에서 태어나 살아왔고 12년전 군산이라는 도시에 정착하여 생활하다가

완주군 삼례읍 이라는 곳에 매력을 느끼고 아내와 아이와 함께 삼례읍에 정착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미쳐 몰랐습니다 악취가 이렇게 심할줄은 몰랐습니다.

차라리 도심속 매연과 유해물질이 더 나을거 같다는 느낌도 받고 있습니다

삼례에 9개월째 거주중에 있지만 9개월동안 악취가 개선된점은 단 한가지도 없습니다

비만 오면 축산 분뇨를 흘려보내나 동물 분뇨 지린내와 악취고 코를 찌릅니다 

이상하게 밤과 새벽시간에 악취가 유독 심합니다. 개선의 의지는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이제 선선한 가을이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악취는 여전히 심합니다 

그래서 이 자유 게시판에 일지를 적어보려 합니다.

22년 9월 11일 악취 시간 약 14:00~22:00 (개 사료냄새및 분뇨냄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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