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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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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달아 비가 오더니 산에 가기 너무나 좋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완연한 가을이네요.

모악산이 그리워서 멀리 부산에서 부터 전주까지...^^ 어머니 산! 모악산의 천일암에 다녀와서 이렇게 후기를 써봅니다.

모악산 등산로 초반에 만날 수 있는 선녀폭포. 비가 온 뒤라 물도 많이 흐르고 속이 시원합니다. 선녀폭포의 전설도 읽어보고...

천룡사와 천일암의 갈림길!

완주군에서 신경을 많이써서, 가는 길 곳곳에 있는 친절한 안내판과 유래들이 적혀있어서 좋습니다.

내려갈 때는 천룡사 들렀다 가야지~ 하면서 천일암으로 향합니다.

 

입지바위.. 이 정도 오면 천일암에 절반 왔다는 것이죠. 반가운 입지바위입니다. 바위 위에서 쉬면서 숨도 돌리고...^^

황금색 기와가 빛나는 천일암이 저기 보이네요.

 천일암에 도착해서 바라보는 구이저수지의 모습. 보는 순간 절로 탄성이 나옵니다.

코로나로 조심스러운 요즘, 방역 철저히 하고! 마스크 단단히 쓰고! 한적한 평일에 살짝 다녀온 모악산 천일암 코스였습니다.

완주군에서 잘 관리해주고, 안내판도 잘 되어있어서 여러모로 좋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올려봤습니다^^

 

아래 사진은 몇 년전에도 와서 천일암에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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