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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흰쌀밥의 혈당수치 잡아주는 방법
- 작성자 안**
- 등록일 2022-03-30
- 조회수 400
우리나라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고 하죠. 밥이 정말 중요한데요, 탄수화물이란 단어는 탄소와 수소, 산소의 복합 화합물이라는 뜻의 명칭입니다. 그리고 똑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여도 살을 덜 찌도록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노화 전분입니다. 우리가 쌀에 물을 넣고 가열하면 밥이 되죠. 이게 바로 전분의 호화작용인데요, 갓 지은 쌀밥이 맛있는것은 호화된 상태 그대로 먹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어놓은 밥이 시간이 지나면 수분과 열이 증발하면서 노화되어 딱딱해지고 이것을 노화전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적절하게 노화시켜서 만든 밥을 저항성 전분이라고 하는데요, 탄수화물의 구조가 변형되기 때문에 우리몸의 소화효소로 분해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소화가 더디고 흡수량이 적어서 살이 덜 찌게 되는 원리입니다. 이는 대장청소와 다이어트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밥을 그냥 두기만 해도 이렇게 노화되어 저항성 전분이 만들어지고 온도를 조금 낮춰주면 좋습니다. 좋은 방법으로는 밥을 해서 1~2시간정도 냉장고 안에 보관하는것도 좋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