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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완주군 이장들 여성가이드 추태 언론보도 관련, 이장 면직 요청
- 작성자 안**
- 등록일 2022-11-24
- 조회수 474
완주군 이장들이 제주도에서 "지역핵심 리더 정책연수" 기간 중 일부 이장들이 여성가이드에게 추태를 부렸다는 언론보도이다
보도내용에 의하면 2022. 11. 15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에서 완주군 마을 이장 등 46명이 "지역핵심 리더 정책연수"를 진행하던 중 일부 이장들이 여성 가이드에게 숙소에서 "술 한잔하자"는 등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하고 또한 관광버스 안에서도 여성 가이드 옆에 앉아 신체 일부를 접촉하면서 "유람선 타면서 네 생각만 나더라. 눈이 참 예쁘다" 라는 성희롱 발언 등으로 해당 이장들을 성추행 혐으로 경찰에 고소하고 정신적 고통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완주군 이장들은 마을 주민들의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잘 살아 보자고 열심히 노력해 오고 있다
그런데 일부 이장들의 못된 행동으로 경찰에 성추행 혐으로 경찰에 고소당한 행위의 언론보도로 완주군청 이장들의 모든 공든 탑이 하루 아침에 무더지는 것 같다
나 또한 마을 이장으로서 "지역핵심 리더 정책연수"에 참석하지 않았으나 이장으로서 마을 주민들에게 미안할 뿐이고 할 말이 없다
이에 요청합니다
완주군 분리의 이장 임명에 관한 규칙 제4조(면직) 7호에 의거 품위손상과 관련 더 이상 직무를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될 때에는 읍`면장은 직권으로 면직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완주군 분리의 이장 임명에 관한 규칙 제4조 제7호에 의거 신속히 해당 이장들을 조사 후 조치 할 때 완주군 이장들의 명예가 회복돨 것이다
완주군 이장들의 제주도에서 "지역핵심 리더 정책연수" 중 가이드를 하시다가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자 분께 완주군 이장의 한 사람으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하루빨리 아픈 마음 완쾌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