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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악취일지 2022/09/17
- 작성자 차**
- 등록일 2022-09-17
- 조회수 387
악취일지 2편
9월 11일 이후 1편 작성후 역시나 완주군 악취는 나아진 사항이 단 하나도 개선되지 않았다.
주기적으로 공무원 퇴근시간 이후 발생하는 악취와 심야 시간 발생하는 축산악취는 전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나는 분명 기억한다.
7년전 2015년 지금의 아내를 거주하던 완주군 삼례읍에 도착했다 차문은 열고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 발을 디딛는 순간 형용할수없는 악취가 내 코를 찔럿다.
"설마... 근처 농공단지가 많다고 했는데..." 축산 분뇨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가 내 마음까지 후벼파는 심정이었다 악취를 참고 집에 들어가는 순간 더욱더 놀랏다
이 악취는 왜 엘리베이터 안에서 까지 날수 있는가?..
2015년 에서도 악취가 발생하였는데 2022년 7년이 지난 지금 이후로도 여전히 악취발생으로 몇몇 이웃들은 고통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