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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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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임도 포장
  • 작성자 최**
  • 등록일 2021-02-22
  • 조회수 462

항상 군 발전을 위하여 고생하시는 군수님
운주면 고당리 산 34.45번지 벌목 허가를 받아서 시행하였습니다.
주 요지는 6년 전 형님 두 분이 퇴직 후 고당리에 귀향을 하였습니다.
귀향 후 소득원으로 감나무 등 유실수와 더덕·도라지·하수오 등등 파종하고 
관리하는데 비만 오면 임도가 유실되어서 장비로 정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확도 안 되는데 장비대가 너무도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3년 전 산림과에 협의도 하고 현재는 계획이 없는데 차후 계획을 세우겠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
2020년 산림과 직원이 시범사업으로 몇 곳을 하려고 한다고 했었습니다.
*타 군 시정으로 순창·임실군청 경우는 귀향·귀농하는 사람이 농사 장비가 출입하는 도로는 저 높은 곳이라도 포장을 해주는데 제정도 튼튼한 완주군이 왜 못 하는지 군청 직원에게도 하소연하였습니다. 바쁘신 과정에서도 귀향·귀농해서 정착할 수 있도록 검토 부탁드립니다.
실제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 여타 이유로 거주하게 되지 못한다면 다시 다른곳으로 이주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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