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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의 소식을 한눈에!

#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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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유치원 식중독예방 캠페인.JPG

보건·복지 완주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8월까지 릴레이 캠페인

완주군 , 여름철 식중독 예방 8 월까지 릴레이 캠페인 운곡마루 유치원 시작으로 10 일 봉동시장 등 취약시설 순회 홍보 완주군이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특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돌입했다 . 2 일 완주군 운곡마루 유치원에서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딱딱하고 어려운 위생교육 대신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춰 시각 자료를 시청하고 식중독 예방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 남은 음식 보관법을 주제로 진행한 맞춤형 퀴즈에서 아이들은 손을 안 씻고 간식을 먹으면 안 된다거나 음식은 보글보글 끓여 먹어야 한다며 활기찬 목소리로 정답을 외쳤다 . 퀴즈에 참여한 어린이 전원에게는 위생기념품을 전달했다 . 완주군은 이번 유치원 캠페인을 시작으로 식중독 예방 활동을 본격화한다 . 오는 10 일에는 봉동시장을 찾아가며 , 이후에도 위생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한 릴레이 캠페인을 8 월까지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 이날 캠페인 현장에 동참한 이종훈 부군수는 “ 완주군의 미래인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안전의 시작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현장 중심의 식중독 예방 활동을 철저히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2

청소년문화의집피지컬AI프로그램 (1).jpg

교육 완주 청소년들, 인공지능으로 생활 불편 해결

완주 청소년들 , 인공지능으로 생활 불편 해결 이서 청소년문화의집 17 회기 걸쳐 인공지능 교육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참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인공지능 (AI) 특별프로그램 ‘ 지피지 인공지능 (AI), 백전백승 ’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이번 프로그램은 2026 년 3 월 5 일부터 7 월 2 일까지 총 17 회기에 걸쳐 진행했으며 ,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 참가 청소년들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윤리 , 데이터 편향 등을 학습하고 인간 인공지능 체험활동과 자율주행 알고리즘 실습을 통해 피지컬 인공지능의 핵심 구조인 ‘ 센서 - 판단 - 행동 ’ 원리를 직접 경험했다 . 프로그램 후반에는 학교와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 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졌다 . 학생들은 ‘ 복도 위험행동 감지 시스템 ’, ‘ 급식실 혼잡도 알림 시스템 ’, ‘ 교실 에너지 절약 시스템 ’ 등을 직접 기획하고 설계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역량을 키웠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선 9 기 핵심 군정 공약인 ‘ 청소년 인공지능 (AI) 교육 확대 통한 디지털 경쟁력강화 ’ 와 발맞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디지털 역량을 키우게 되어 뜻깊다 ” 며 ,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신기술을 경험하고 혁신적인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 · 융합형 청소년 인공지능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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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완주군 ,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구이면 청정청소년수련원 대상 안전관리 실태 확인 완주군이 여름철 청소년 수련활동 본격화에 발맞춰 수상활동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구이면에 위치한 청정청소년수련원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추진한 이번 점검은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 완주군청 아동친화과 , 체육공원과가 함께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조명했다 .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안전 확보가 필수적인 수상활동 운영기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을 개선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 점검에서는 기관별 역할에 따라 세부 항목을 확인했다 .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 전문지도자 배치 여부 ▲ 안전교육 실시 여부 ▲ 보험 가입 등 청소년수련활동 운영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 완주군 아동친화과는 ▲ 청소년수련활동 신고 이행 여부를 체육공원과는 ▲ 내수면 수상활동 기구와 시설 , 장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여름철에는 수상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관리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수련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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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곽연주 안경나라 완주첨단점 대표, 청소년 안경 지원

곽연주 안경나라 완주첨단점 대표 , 청소년 안경 지원 1388 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 꾸준히 봉사 곽연주 안경나라 완주첨단점 대표가 상반기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안경을 후원했다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 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곽 대표는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관내 초 · 중 ·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교정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해 이번 지원을 진행했다 . 과거 봉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재임하며 자해 흔적 지우기 사업 등 다각적인 복지 지원을 펼쳐왔으며 , 현재도 1388 청소년지원단으로서 위기청소년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 곽 대표는 개인별 시력 검사부터 맞춤 안경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다졌다 . 곽 대표는 “ 청소년기에 받는 작은 도움이 한 사람의 삶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며 “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힘이 되어주고 싶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민 · 관 협력 안전망이다 . 현재 발견 · 구조 , 복지지원 , 상담 · 멘토 , 의료 ·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단원들이 모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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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완주군 , ‘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도 , 한국수자원공사 등 참여 완주군은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30 일 ‘2026 년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완주군을 비롯해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특별자치도청 ,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금강유역수도지원센터 , 전북 시 · 군 상수도 담당자 등이 참여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 . 합동훈련은 지난 2020 년 전북지방환경청과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수자원공사가 체결한 ‘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업무 협약 ’ 의 일환으로 매년 순차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 올해 훈련은 완주군 봉동배수지 송수관로 파손에 따른 비상연계 과정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전개했다 . 훈련에서는 사고 발생 인지와 상황 접수를 시작으로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위기경보 수준을 결정하고 비상상황실과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 또한 , 송수관로 긴급 복구와 비상연계관로를 활용한 용수 공급 , 단수지역 대응 및 관계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 이어 비상연계관로 운영 과정에서 수질 민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수질검사 , 주민 공지 , 긴급급수 지원 , 민원 · 언론 대응 , 비상대책본부 운영 , 사고 수습과 수질 정상화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훈련하며 위기 대응 역량과 기관 간 협업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상수도 사고는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초기 대응과 기관 간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유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 어떤 비상 상황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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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자원봉사센터, ‘행복나눔 봉사단’ 밑반찬 나눔

완주군자원봉사센터 , ‘ 행복나눔 봉사단 ’ 밑반찬 나눔 홀몸노인 , 장애인 세대 등 300 세대에 불고기 ‧ 물김치 전달 ( 사 )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소속 13 개 읍 · 면 행복나눔봉사단 30 여 명이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조리실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 이번 봉사활동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등 소외계층 300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 봉사단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불고기와 물김치를 직접 만들고 , 가가호호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살폈다 . 나눔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단 회원은 “ 덥고 힘들지만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기쁘다 ” 라며 “ 나눔을 실천할수록 더 큰 행복으로 돌아오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고 직접 안부까지 살펴주신 행복나눔봉사단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행복나눔 봉사단은 완주군 13 개 읍 · 면별로 구성되어 밑반찬 나눔 활동 , 서금요법 전문봉사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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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치매안심가맹점 10개소 신규 지정

완주군 , 치매안심가맹점 10 개소 신규 지정 한의원 , 약국 등 확대 총 72 개소 운영 완주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관내 사업장 10 곳을 ‘ 치매안심가맹점 ’ 으로 신규 지정했다 . 이번에 신규 지정된 가맹점은 한의원 , 약국 , 음식점 등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는 사업장으로 ▲ 뚜레쥬르삼례농협하나로마트점 ▲ 감동한의원 ▲ 보 報 은 恩 양과 ▲ 돈앤돈보쌈족발 ▲ 혁신원광한의원 ▲ 참좋은한의원 ▲ 구인당한의원 ▲ 새파란약국 ▲ 부부한의원 ▲ 고산한의원 총 10 곳이다 .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 및 신고 등 치매안전망 구축에 동참하는 지역사회 협력 사업장이다 .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안심센터 안내 리플릿을 비치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지역안전망 ” 이라며 “ 앞으로도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4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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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아동‧청소년 상담교사 역량 강화

완주군 , 아동 ‧ 청소년 상담교사 역량 강화 상담 개입 방법 , 실무자 감정 회복 등 교육 완주군 아동 · 청소년 상담교사 30 명이 현장 대응력과 마음 돌봄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워크숍을 열고 실무자들의 상담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보건소에서 진행한 1 차시 프로그램에서는 송현 한일장신대학교 교수가 ‘ 아동 · 청소년 정신건강의 이해 ’ 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 송 교수는 아동 ·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개입 방법을 공유하며 , 자신의 고민을 드러내기 꺼리는 청소년과의 신뢰 관계 형성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 이어 2 차시에서는 이한나 이웃집블루 대표가 ‘ 지친 나를 위한 마음돌봄 관리방법 ’ 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 장시간의 상담 준비와 진행 , 기록 등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아동 · 청소년 상담 실무자들의 소진 예방과 감정 회복을 돕는 시간을 가졌다 . 강남인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 아동 ·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직접 대면하는 상담 실무자의 역할이 무척 크다 ” 며 “ 앞으로도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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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국민권익위, 10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완주군 ‧ 국민권익위 , 10 일 ‘ 달리는 국민신문고 ’ 운영 군청 대회의실서 전문상담관이 직접 소통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10 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완주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의 생활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는 ‘ 달리는 국민신문고 ’ 를 운영한다 . 이번 상담은 여러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상담관들이 현장에 배치돼 직접 고충을 듣고 소통한다 .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행정 · 문화 · 교육 , 국방 · 보훈 , 경찰 , 재정 · 세무 , 복지 · 노동 , 산업 · 농림 · 환경 , 주택 · 건축 , 도시 · 수자원 , 교통 · 도로 등 폭넓은 분야를 다룬다 .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생활법률을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적 · 토지 관련 분쟁을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를 서민금융진흥원은 금융 문제를 상담하며 전문성을 더한다 .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는 현장에서 바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 상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 보다 깊이 있는 상담을 원하는 경우 완주군청 감사담당관을 통해 사전에 예약하거나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신청서를 미리 제출하면 된다 . 완주군은 이번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중앙부처나 전문기관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편리하게 상담을 받고 민원 해결 접근성을 높여 군민 권익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억울함이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해결책을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 이라며 “ 기관을 직접 찾아가기 어려웠던 주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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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출범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 기 출범 1 일 출범식 … 각계 인사 , 주민 등 600 여 명 참석 취임 축하 제 47 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 기의 힘찬 닻을 올리고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 1 일 완주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완주군의회 군의원들을 비롯해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 류두현 전주대학교 총장 ,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 김재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장 등 학계 , 경제계 , 언론계 , 유관기관의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6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제 47 대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 기 출범식 ’ 을 열었다 . 이날 출범식은 정문에서 군민들을 맞이하는 ‘ 맞이 악수 인사 ’ 를 시작으로 취임선서 , 민선 9 기 청사진 발표 등 군민 중심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 무엇보다 이번 출범식은 완주군이 공표한 중점 과제들과 긴밀히 연결된 각계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해 군정 비전에 무게감을 더했다 . ‘ 햇빛소득 기본사회 ’ 실현을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본사회위원회 측이 자리를 빛냈으며 , 완주군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 피지컬 AI’ 와 수소산업 진흥을 위해 전북대 등 학계 수장들이 동행했다 . 여기에 ‘ 신재생에너지 지산지소 ’ 체계 완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장들이 동참하면서 민선 9 기 완주군의 대도약 기틀이 한층 더 공고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 유희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 막중한 소임을 다시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신뢰에 감사드린다 ” 며 “ 오직 완주의 경제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고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완주군은 이날 출범식을 기점으로 전북 제 1 경제도시 , 행복지수 1 위 도시 등 4 대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공약 이행과 조직 정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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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국민권익위, 10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완주군 ‧ 국민권익위 , 10 일 ‘ 달리는 국민신문고 ’ 운영 군청 대회의실서 전문상담관이 직접 소통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10 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완주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의 생활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는 ‘ 달리는 국민신문고 ’ 를 운영한다 . 이번 상담은 여러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상담관들이 현장에 배치돼 직접 고충을 듣고 소통한다 .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행정 · 문화 · 교육 , 국방 · 보훈 , 경찰 , 재정 · 세무 , 복지 · 노동 , 산업 · 농림 · 환경 , 주택 · 건축 , 도시 · 수자원 , 교통 · 도로 등 폭넓은 분야를 다룬다 .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생활법률을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적 · 토지 관련 분쟁을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를 서민금융진흥원은 금융 문제를 상담하며 전문성을 더한다 .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는 현장에서 바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 상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 보다 깊이 있는 상담을 원하는 경우 완주군청 감사담당관을 통해 사전에 예약하거나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신청서를 미리 제출하면 된다 . 완주군은 이번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중앙부처나 전문기관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편리하게 상담을 받고 민원 해결 접근성을 높여 군민 권익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억울함이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해결책을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 이라며 “ 기관을 직접 찾아가기 어려웠던 주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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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출범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 기 출범 1 일 출범식 … 각계 인사 , 주민 등 600 여 명 참석 취임 축하 제 47 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 기의 힘찬 닻을 올리고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 1 일 완주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완주군의회 군의원들을 비롯해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 류두현 전주대학교 총장 ,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 김재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장 등 학계 , 경제계 , 언론계 , 유관기관의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6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제 47 대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 기 출범식 ’ 을 열었다 . 이날 출범식은 정문에서 군민들을 맞이하는 ‘ 맞이 악수 인사 ’ 를 시작으로 취임선서 , 민선 9 기 청사진 발표 등 군민 중심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 무엇보다 이번 출범식은 완주군이 공표한 중점 과제들과 긴밀히 연결된 각계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해 군정 비전에 무게감을 더했다 . ‘ 햇빛소득 기본사회 ’ 실현을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본사회위원회 측이 자리를 빛냈으며 , 완주군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 피지컬 AI’ 와 수소산업 진흥을 위해 전북대 등 학계 수장들이 동행했다 . 여기에 ‘ 신재생에너지 지산지소 ’ 체계 완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장들이 동참하면서 민선 9 기 완주군의 대도약 기틀이 한층 더 공고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 유희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 막중한 소임을 다시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신뢰에 감사드린다 ” 며 “ 오직 완주의 경제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고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완주군은 이날 출범식을 기점으로 전북 제 1 경제도시 , 행복지수 1 위 도시 등 4 대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공약 이행과 조직 정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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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시동

유희태 완주군수 , ‘ 행복경제도시 완주 ’ 대도약 시동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방산 ‘3 대 신성장축 ’ 육성해 첨단 일류도시 도약 유희태 완주군수가 1 일 민선 9 기 출범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 미래를 향한 비상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을 새로운 군정 비전으로 선포하고 , 향후 4 년간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여는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 완주군은 민선 8 기에 36 년 만의 인구 10 만 회복과 전북 4 대 도시 도약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유치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실증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굵직한 경제 성과를 일궈냈다 . 군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민선 9 기를 ‘ 대한민국 경제도시 1 번지 , 행복지수 1 위 도시 ’ 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 이를 뒷받침하는 군정 비전체계는 ‘ 행복경제도시 완주 ’ 대도약을 정점으로 경제 · 행복 · 도시 · 균형의 4 대 성장을 목표로 설정했다 .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한 5 대 중점과제와 함께 , 변화와 혁신 · 성장과 균형 · 실천과 성과 · 신뢰와 화합이라는 4 대 운영원칙을 모든 정책 추진의 기준으로 삼는다 . 그중에서도 민선 9 기 군정의 핵심 동력은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방산 3 대 신 성장축이다 . 완주군은 이 세 산업을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성장축으로 키워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 먼저 수소 분야에서는 수소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해 관련 기업을 집적하고 , 이서면 일원에는 국내 최초의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 여기에 수소 ·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방산혁신클러스터를 더한다 . 나아가 호남권 중추 물류 허브 조성과 최적의 기업활동 환경 조성을 결합해 ‘ 선순환 경제도시 ’ 를 완성한다 . 이러한 경제 성장의 결실이 군민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완주군은 민생 안정에도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 먼저 고물가 ·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해 명절 전 전 군민에게 1 인당 30 만 원의 군 자체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 민선 9 기 기간 중 총 100 만 원 규모로 확대한다 . 아울러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 햇빛소득 기본사회 ’ 사업을 본격화해 마을별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새로운 에너지 복지 모델을 정착시키고 , 이와 함께 산후조리비 지원 신설과 완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 등 생애주기별 행복성장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도 빼놓을 수 없다 . 완주군은 혁신도시 2 차 공공기관 유치와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 완주세무서 등 주요 공공기관 유치에 나서는 한편 , 봉동읍 일원 5,000 세대 규모의 도시중심권역 신규 택지를 개발하고 , 읍 · 면 특성에 맞춘 4 대 권역별 특화발전과 도시가스 확대 · 액화석유가스 (LPG) 지원을 통해 정주여건을 한층 끌어올린다 . 나아가 완주산업단지 랜드마크 조성과 만경강 생태주차장 일원 경관관광 자원화 ,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과 전략적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 머물고 즐기는 ’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거듭난다 . 이 같은 정책이 온전히 결실을 맺기 위한 전제로 , 완주군은 선거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을 치유하고 군민 대통합을 이루는 데에도 힘을 쏟는다 . 행정과 정치권 ,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넓히고 , 전주 · 완주 행정통합 등 주요 현안은 주민 동의와 완주의 경제적 실익을 최우선 원칙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 안정을 함께 추진해 산업 성장의 결실을 일자리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연결하겠다 ” 며 , “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드는 실행력 있는 경제군수가 되어 완주를 대한민국 신산업의 중심이자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시키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유희태 군수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으며 , 7 월 1 일 민선 9 기 4 년 임기를 시작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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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결혼·출산 전입지원금까지 인구정책 홍보 총력

완주군 , 결혼 · 출산 전입지원금까지 인구정책 홍보 총력 관내 기업체 찾아가 혜택 안내 완주군이 이달부터 관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인구정책 지원 혜택을 안내하는 ‘ 찾아가는 홍보 ’ 를 추진하며 인구 유입 확대에 나서고 있다 . 이번 홍보는 기업과 임직원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 지원제도가 마련돼 있음에도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 군은 기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임직원에게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며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혜택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 기업체가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혜택은 ‘ 인구증가 유공자 전입지원금 ’ 이다 . 매년 12 월 말 기준 완주군에 전입한 지 6 개월 이상 된 임직원이 있는 기관 · 단체 ·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 전입 임직원 수에 따라 5 명 이상 50 만 원부터 100 명 이상 500 만 원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 신청은 실적 기준일인 해당 연도 12 월 말부터 3 년 이내 가능하다 . 임직원이 완주군으로 주소를 이전할 경우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다 . 타 시 · 군 · 구에서 2 년 이상 거주 후 전입한 세대에 지원하는 전입장려 지원금 ( 로컬푸드 꾸러미 5 만 원 상당 · 종량제봉투 ) 을 비롯해 결혼축하금 ( 세대당 500 만 원 ), 출산장려금 ( 첫째 200 만 원 · 둘째 300 만 원 · 셋째 이상 600 만 원 ), 첫 만남 이용권 ( 첫째 200 만 원 둘째아 이상 300 만 원 ),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 최대 200 만 원 ), 군 소재 대학 재학생 대상 전입학생 장학금 ( 총 30 만 원 ) 등이 지원된다 . 특히 직원 한 명이 완주로 주소를 옮기면 , 직원은 이 같은 생활 혜택을 받고 회사는 그 전입이 전입지원금 실적으로 인정돼 기업과 직원이 동시에 혜택을 받게 된다 .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 좋은 제도가 마련돼 있어도 알지 못하면 혜택을 받을 수 없다 ” 며 “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과 임직원이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 완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인구정책 지원사업은 주소지 읍 · 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인구정책팀 (063-290-261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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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인구 성장 넘어 '안정적 정착'으로

완주군 , 인구 성장 넘어 ' 안정적 정착 ' 으로 2026~2030 완주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완주군이 지난 5 년 간의 인구 성장세를 ‘ 안정적 정착 ’ 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2026~2030 완주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 을 수립해 추진한다 . 그동안 완주군은 적극적인 인구정책과 성공적인 산업단지 유치 , 삼봉 · 운곡지구 등 신규 택지개발에 힘입어 인구 10 만 시대를 여는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왔다 . 다만 늘어난 인구가 지역에 뿌리내리고 머무는 정주로 온전히 이어지도록 하는 것 , 그리고 도시형 읍과 농촌형 면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 이번 기본계획은 바로 이 지점에 답하기 위한 것으로 , 과거의 일회성 전입 유인책에서 벗어나 군민이 안정적으로 정착 · 체류할 수 있는 ‘ 종합적 정주 여건 개선 ’ 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 기본계획은 ‘ 정착이 행복이 되는 미래도시 완주 ’ 를 비전으로 ▲ 출산 · 양육 · 교육 환경 조성 ▲ 청년의 삶터 조성 ▲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및 활력 있는 농촌마을 조성 ▲ 더불어 함께 사는 외국인 주민 ▲ 정주 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등 5 대 전략 , 14 개 과제 , 337 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 군은 저출생 · 고령화에 더해 1 인 가구 · 다문화 가구 증가 등 가구 형태의 다양화와 읍 · 면 간 인구 불균형까지 , 완주군의 인구구조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을 펴 모든 세대가 완주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신규 검토 사업으로 30 여 개가 새롭게 담겼다 .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출산부터 양육 · 교육 , 주거 , 노후 , 정착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쳐 군민이 머물 이유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분야별로는 ▲ 산후조리비 지원 ▲ 아픈 아이 돌봄 ·365 틈새보육 거점 ▲ 광역 통학 안심지원 등 출산 · 양육 · 교육 분야 12 개 사업 ▲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 청년 공공임대 유치 등 청년 삶터 조성 분야 3 개 사업 ▲ 1 인 가구 생활안심망 지원 등 노후생활 지원 및 활력 있는 농촌마을 조성 분야 5 개 사업 ▲ 유학생 정주 패키지 등 함께 같이 사는 외국인 분야 3 개 사업 ▲ 취약지 소아 야간 · 휴일 진료기관 유치 등 정주 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분야 3 개 사업 등이 포함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인구 10 만 달성은 끝이 아닌 새로운 완주 미래 100 년의 시작점 ” 이라며 “ 교육 , 일자리 , 의료 , 문화가 결합된 정주 여건을 만들어 누구나 와서 살고 싶고 , 머무르고 싶은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완성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기본계획에 따른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 완주군 실정에 맞는 신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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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규제개선 최우수 과제 ‘민원 위임장 서식 표준화’

완주군 규제개선 최우수 과제 ‘ 민원 위임장 서식 표준화 ’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수상작 5 건 선정 … 한혜영 팀장 최우수 완주군이 지난 25 일 ‘2026 년 제 1 차 완주군 규제개혁위원회 ’ 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5 건을 선정했다 . 이번 공모전은 군정 전반에 걸친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지난 2 월 19 일부터 4 월 19 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공모 기간 개인 및 3 인 이하의 팀 단위로 주민 편익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 부군수가 위원장을 맡은 이번 위원회에는 당연직 및 민간 위원 등 총 8 명이 참석했다 . 위원들은 1 차 심사를 통과한 5 개 제안을 대상으로 각 아이디어의 행정적 필요성과 현장 실효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 최종 심의 결과 한혜영 고산면 민원팀장이 제안한 ‘ 민원 신청 위임장 서식 표준화 ’ 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 우수상은 김윤성 감사담당관 주무관의 ‘ 개발행위허가자 책임 완화를 위한 착공신고 · 감리제도 도입방안 ’ 이 차지했으며 , 이 외에도 3 개 과제가 장려상에 이름을 올려 총 5 개 과제가 올해의 최종 수상작으로 확정됐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현장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다듬어 나가겠다 ” 며 , “ 지속적인 규제혁신을 통해 행정 문턱을 낮춰 군민 편의를 높이고 , 지역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탄탄한 행정 체계를 구축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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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일반직 직원 9명 공개채용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일반직 직원 9 명 공개채용 행정 · 운전 · 체육 ( 수영 ) 분야 7 월 1 일부터 8 일까지 원서접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공단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반직 직원 9 명을 공개 채용한다 . 채용 분야 및 인원은 ▲ 행정 7 급 3 명 ▲ 기술 7 급 ( 운전 ) 2 명 ▲ 기술 7 급 ( 체육 - 수영 ) 4 명으로 , 공단의 행정역량 강화와 공영마을버스 및 체육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 원서 접수는 7 월 1 일부터 8 일까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채용 전용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 서류 , 필기 , 면접전형을 거쳐 7 월 27 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채용과정은 외부 전문기관 위탁 및 블라인드 방식으로 공정하고 , 투명하게 운영되며 세부사항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채용 전용 누리집 ( https://wanju2026.ncsplus.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공단은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안전과 군민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있다 ” 며 “ 공공서비스에 대한 사명감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채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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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완주시니어클럽 ,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1,500 여 명 대상 폭염 , 진드기 , 교통안전 예방 등 중심 완주시니어클럽이 여름철 폭염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500 여 명을 대상으로 6 월 한 달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 폭염 예방수칙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 교통안전 사고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교육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 ,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응 요령과 함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 및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 또한 횡단보도 안전하게 이용하기 , 보행 시 교통법규 준수 등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하며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 김대권 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 여름철에는 폭염과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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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소산업 산학연관 거버넌스 강화

완주군 , 수소산업 산학연관 거버넌스 강화 완주수소연구원 제 1 차 거버넌스 정례회 개최 완주군이 완주수소연구원과 함께 지역 수소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 29 일 완주군은 완주경제센터에서 ‘2026 년 완주수소연구원 제 1 차 정책(거버넌스) 정례회 ’ 를 열고 , 지역 수소산업 발전 방향과 기업 지원 , 기술협력 , 정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이번 정례회는 완주수소연구원이 주관했으며 관내 수소 관련 기업과 대학 , 연구기관 , 유관기관 등 완주수소연구원 정책(거버넌스) 위원 약 30 명이 참석했다 . 회의는 송형수 완주수소연구원 부원장의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 유희태 완주군수와 이홍기 완주수소연구원장의 인사말 , 완주수소연구원의 2026 년 주요 추진계획 발표 , 교육발전지원센터 사업 소개 , 기업 및 기관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2025 년 완주수소연구원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 2026 년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완주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자유토론에서는 수소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 기업 성장 지원 , 수소 관련 기술개발 협력 , 전문인력 양성 , 정책사업 연계 , 실증 기반 확대 등 수소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 이날 회의에는 현대자동차 , 비나 FCM, 덕산에테르시티 , 일진하이솔루스 , BTE, AES Tech, 아헤스 , 에코팸 , 넥스트에너지 , AP GREEN 등 수소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 또한 우석대학교 , 전북대학교 , 연세대학교 , 수소에너지고등학교를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한국가스안전공사 , 한국전기안전공사 , 한국가스기술공사 , 전북테크노파크 , 자동차융합기술원 ,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 전북연구개발특구 등 주요 기관도 함께했다 . 완주군은 이번 정례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향후 수소산업 정책 수립과 기업 지원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특히 수소 관련 기업 , 대학 , 연구기관 , 지원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지역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쓸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그동안 수소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삼고 , 수소산업 법정기관 유치와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 수소특화단지 지정 대응 등 대한민국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 고 말했다 . 이어 “ 이번 정례회가 민선 9 기 완주 수소기업의 성장과 수소산업의 더 큰 도약을 이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수소산업에 관심을 가진 해외 각국의 방문이 완주군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 앞으로도 완주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완주군은 완주수소연구원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수소 관련 기업 , 대학 , 연구기관 , 지원기관 간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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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 경천면, 주민 주도 기초생활거점조성 박차

완주 경천면 , 주민 주도 기초생활거점조성 박차 주민위원회 정읍시 , 군산시 벤치마킹 완주군 경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주민 주도형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 . 주민위원회 위원 20 여 명은 지난 17 일 선진 사례를 학습하고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정읍시 칠보면과 군산시 회현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 이번 견학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기본계획을 구체화하고 주민들이 직접 우수사례를 체험하며 향후 사업 설계와 시설 운영 방향 , 주민 참여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 주민위원회는 경천면의 지역 여건과 유사한 사례지를 방문해 거점 시설의 활성화 사례와 구체적인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 이어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이를 극복한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나누며 실무적인 노하우를 공유했다 . 남명우 위원장은 “ 직접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사례를 들으니 앞으로 경천면 거점시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 ” 며 “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스스로 운영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승희 경천면장은 “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적극 반영하겠다 ” 며 “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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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 영동군과 농촌 활력 협약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 , 영동군과 농촌 활력 협약 마을만들기협의회 및 중간지원조직 상생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와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가 농촌 마을의 활력 증진과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 지난 18 일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 ( 회장 박종배 ) 와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 ( 회장 윤여생 ) 는 완주경제센터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두 협의회 간의 협약과 더불어 완주군 마을통합마케팅지원단 ( 단장 최현주 ) 과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 ( 센터장 박엄용 ) 간의 중간지원조직 업무협약이 동시에 이뤄지며 협력의 깊이를 더했다 . 이번 합동 협약식은 상호 평등과 신뢰의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양 지역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공동 발전을 위한 정보의 상호 교환 , 각 단체에서 추진하는 마을만들기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홍보 협력 , 기타 업무 협력에 필요한 제반 사항 등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 박종배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와 뜻깊은 인연을 맺고 상생의 길을 함께 걷게 되어 무척 기쁘다 ” 며 “ 완주군이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공동체 활동 및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사례들이 양 지역 공동 발전의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 는 뜻을 전했다 . 이어 “ 앞으로도 활발한 정보 공유와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농촌 마을이 함께 활력을 되찾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본 협약식에 앞서 참석자들은 완주경제센터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설립과 관련된 마을만들기협의회 사례 강의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이후 영동군 관계자들은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의 안내를 받으며 봉동읍 ‘ 마더쿠키 ’ 와 용진읍 ‘ 도계마을 ’ 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탐방하며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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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전북 ‧ 경북 친선 교류대회 경천애인서 1 박 2 일 개최 완주군이 전북과 경북의 따뜻한 화합을 도모하고 농촌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영호남 교류의 중심 무대가 됐다 . 영호남 상생 협력의 장인 ‘ 제 14 회 전북 ‧ 경북 정보화마을 친선 교류대회 ’ 가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 지난 16 일부터 시작해 17 일까지 1 박 2 일간 열리며 영호남 정보화마을의 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지난 2010 년 경북 경주에서 첫걸음을 뗀 이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가 매년 교차로 개최해 온 행사로 , 올해는 완주군이 무대가 되어 전북 · 경북 지역 화합과 농어촌 정보화마을의 자립 의식을 고취하는 대표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정보화마을전북자치도지회 ( 지회장 이일구 ) 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북과 경북 지역의 정보화마을 위원장 , 프로그램 관리자 , 주민 등 120 여 명이 완주군을 직접 방문해 자리를 함께했다 . 개회식을 시작으로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는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특강 및 간담회가 심도 있게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김제 황토마을과 경북 예천 금당실마을의 사례를 공유하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농어촌 마을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상생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 또한 정보화마을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에서는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대안들이 제시되는 등 영호남 주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논의가 이어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교류대회를 계기로 전북 · 경북의 화합을 넘어 ,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농어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며 “ 정보화마을이 새로운 지역 경제 성장 모델의 중심이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현재 봉동읍 서두마을과 용진읍 도계마을을 정보화 마을로 지정 · 운영하고 있다 . 정보화마을을 통해 지역 특산물 판로 개척 , 농촌 체험 관광 등을 추진하며 성공적인 마을공동체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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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도미니카, 완주군 농촌형 여성 창업 모델 배우러 왔다

도미니카 , 완주군 농촌형 여성 창업 모델 배우러 왔다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 , 지역 기반 여성취 ‧ 창업 벤치마킹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농촌형 여성 창업 지원 모델이 해외 공무원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 도미니카공화국 직무 연수단은 지난 12 일 농촌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우수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완주여성새일센터를 찾았다 . 한국국제협력단 (KOICA)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방문에는 도미니카공화국 공무원 10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연수단은 농촌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완주군의 지역 자원 기반 가공 창업과 여성 창업 공동체 모델을 학습하고 이를 현지에 전파할 계획이다 . 이날 완주새일센터는 연수단을 대상으로 센터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 취 · 창업 연계 모델의 대표적인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 특히 센터 내에 마련한 새일 창업 작품 전시를 통해 2024 년 업사이클링 자이언트 플라워 공동체 창업 과정인 ‘ 숲이야 ’ 와 2025 년 의류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공동체 창업 과정인 ‘W( 더블유 )’ 의 성과를 소개해 연수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어 지난 2022 년 로컬 꽃차 전문가 창업 과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한 모델 기업인 ‘ 꽃담길 ( 봉동읍 소재 )’ 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견학했다 . 이 자리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은 완주군의 농촌형 맞춤 지역 자원 연결 방식과 구체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 과정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 이번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의 방문은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농촌형 여성 창업 공동체 모델과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여성들의 지속 가능한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적극적으로 돕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장 29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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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한국형 퀵스타트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완주군 , 한국형 퀵스타트 ‘ 일자리 매칭데이 ’ 개최 DH 테크노밸리점 , 골드밴 참여해 11 명 합격 완주군은 지역 내 투자를 진행하는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 DH 테크노밸리지점에서 ‘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 연계 일자리 매칭데이 ’ 를 열었다 . 이번 행사는 ( 사 ) 전북산학융합원 ( 원장 강승구 )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참여기업인 ㈜ DH 테크노밸리점과 ㈜ 골드밴이 직접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 채용분야는 ▲ 품질관리 ▲ 자재관리 ▲ 설비보전 ▲ 회계직 등으로 기업 경영과 생산 현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돼 구직자들에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 이날 현장면접에는 총 30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 이 중 11 명이 합격해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 합격자들은 향후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정규 채용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 여기에 더해 완주군은 지난 5 월 14 일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 12 월까지 아이씨엠씨 ( 주 ) 30 명 , 한국차체 ( 주 ) 9 명 등 총 39 명의 채용 확약을 바탕으로 기업 중심의 직무 교육과 현장실습을 운영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일자리 매칭데이를 통해 지역 우수 인재들이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취업의 문을 통과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투자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 지방 투자기업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 · 공급하는 사업이다 .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육생에게는 1 인당 275 만원의 교육훈련장려금이 지원되며 , 이를 통해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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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전북 공기업과 고향사랑기부 협력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전북 공기업과 고향사랑기부 협력 익산시도시관리공단 , 전북개발공사 협약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지난 1 일 전주시설관리공단 , 익산시도시관리공단 , 전북개발공사와 함께 ‘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협력 협약 ’ 을 체결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섰다 . 이번 협약은 기관 간 교차 기부와 공동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참여한 4 개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공동 홍보 및 캠페인 추진 , 임직원 참여 확대 , 기관 간 교류 활성화 , 사회공헌 활동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특히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해 양 기관이 총 400 만 원을 상호 기부했으며 ,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 지역 지방공기업 간 협력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중요한 제도 ” 라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북 지방공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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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지역 건설산업 활성 4대 과제 추진

완주군 , 지역 건설산업 활성 4 대 과제 추진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위 … 경쟁력 강화 , 공정거래 질서 확립 등 집중 완주군이 지역 건설산업의 발전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 완주군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 ’ 를 지난 26 일 열었다 . 이날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건설협회 관계자와 전문가 ,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위원회를 주재하며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업체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상생 , 발전 방향을 적극 모색했다 . 회의 참석자들은 지속되는 경기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국내 건설경기가 악화됨에 따라 , 대다수가 중소 규모인 관내 건설업체의 경영난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 이에 완주군은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건설산업 활력 기반 조성 ,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 지역업체 경쟁력 강화 , 공정거래 질서 확립 등 4 대 추진 과제를 수립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 세부 실행 계획에 따라 완주군은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자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 기업과의 업무협약 체결 시 관내 업체 참여 확대 및 지역 자재 · 장비 우선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고하기로 했다 . 이와 함께 대형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내 건설업체를 홍보해 참여를 독려하고 안내 책자 배포와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 · 반영할 계획이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추진하겠다 ” 며 “ 지역 건설산업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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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외국인주민 문화탐방

“ 완주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 외국인주민 문화탐방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구이 안덕마을 , 술테마박물관 체험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지난달 28 일 관내 외국인주민 40 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 문화자원 탐방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문화탐방은 외국인주민들이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 참가자들은 구이면 안덕마을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 안덕마을에서 전통 발효음료인 모주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의 식문화와 전통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 마을 곳곳을 산책하며 농촌의 정취를 느끼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 이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 전통주 문화와 역사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전시를 관람하고 , 구이저수지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겼다 . 특히 참가자들은 “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 “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 “ 완주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더욱 커지는 계기가 됐다 ” 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문화탐방이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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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상관면, 지역 축제 이끌 ‘행사추진위’ 출범

완주 상관면 , 지역 축제 이끌 ‘ 행사추진위 ’ 출범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 체육회 등 협력체계 구축 완주군 상관면의 주요 지역 축제와 행사를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끌어갈 ‘ 상관면 행사추진위원회 ’ 가 공식 출범했다 . 상관면은 최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기관 · 사회단체 대표 등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 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운영규정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이번 위원회는 그동안 각 단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면민의 날 , 정월대보름 행사 , 가을문화축제 등 지역 주요 행사를 통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구성했다 . 지난 4 월 1 차 회의에서 김용복 초대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 체육회 , 주민자치위원회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 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규정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임원 구성 및 향후 행사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참석자들은 지역의 대표 행사들이 주민 중심의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김용복 위원장은 “ 그동안 각 단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오던 행사들을 함께 협력해 추진함으로써 더욱 내실 있고 주민들이 만족하는 행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상관면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행사추진위원회가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기관 · 사회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주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함께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통해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상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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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고산면민의 날’ 9월 1일 연다

완주군 ‘ 고산면민의 날 ’ 9 월 1 일 연다 관내 주요 단체장 간담회 열고 확정 … “ 화합의 장 만들 것 ” 완주군 고산면이 관내 최대 행사인 ‘ 제 44 회 고산면민의 날 ’ 을 오는 9 월 1 일 고산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 26 일 고산면은 최근 유지숙 고산면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 및 단체장 3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 심도 있는 토의와 협의 과정을 거쳐 이같이 일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개최 시기와 장소 확정 외에도 성공적인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향후 추진 방안과 세부 일정 등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함께 이루어졌다 . 고산면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지역 리더들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면민 모두가 친밀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 유지숙 고산면장은 “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단체장님들의 지혜와 적극적인 협조가 더해진다면 올해 면민의 날 역시 안전하고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 며 “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최고의 행사를 만들 수 있도록 향후 일정 추진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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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관객이 무대 주인공” 완주군 27일 공연

“ 관객이 무대 주인공 ” 완주군 27 일 공연 도랑파랑 춤추는 발가락 27 일 완주문화예술회관서 완주군이 오는 27 일 오후 5 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과 연주자가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공연 도랑파랑 춤추는 발가락 을 개최한다 . 이번 공연은 ‘ 지역대표예술단체지원사업 ’ 에 선정된 타지역 공연 유치프로그램으로 ,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북특별자치도 , 장수군이 주최 · 후원하고 완주군과 ‘ 예술담은나라 ’ 가 주관하는 관객 주도형 문화향유 공연이다 . 이날 공연은 이대정랑 지휘와 곽승연 연출을 필두로 국내외 국제콩쿠르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바리톤 석상근 , 피아노 최아현 , 플루트 김정은 , 색소폰 손주앙이 출연한다 . 여기에 바이올린 , 비올라 , 첼로 , 콘트라베이스 , 클라리넷 , 바순 , 타악기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된 관현악단이 합류해 100 분간 다채롭고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인다 . 도랑파랑 춤추는 발가락 은 이미 완성된 무대를 단편적으로 관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무대 이면의 준비 과정까지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예술인의 삶과 철학을 공유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공연을 기획한 ‘ 예술담은나라 ’ 이대정랑 지휘자는 “ 클래식과 재즈 , 퓨전국악을 아우르는 레퍼토리를 통해 지역민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소통 교감형 무대를 준비했다 ” 며 “ 공연예술의 완성인 관객들이 많이 참여해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공연은 무대 위 결과물뿐 아니라 공연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함께 나누는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이 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입장권은 일반 10,000 원 , 초중고생 ·65 세 이상 5,000 원이며 , 인터넷 예매 시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예매 및 단체 문의는 나루컬처 ( 단체 1644-4750) 또는 완주군청 문화역사과 (063-290-2597) 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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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문화도시 완주, 음악으로 물든다 ‘완주여! 영원하라!’

문화도시 완주 , 음악으로 물든다 ‘ 완주여 ! 영원하라 !’ 27 일 삼례문화예술촌서 가수협회 완주지회 무료 공연 ( 사 ) 전북가수협회 완주지회가 주관하는 ‘ 제 5 회 완주여 ! 영원하라 !’ 행사가 오는 27 일 오후 1 시 30 분 삼례문화예술촌 실내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 올해로 5 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완주 군민들과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문화 공연이다 . 특히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 군민들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한다 .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를 통해 ‘ 관광도시 , 문화도시 완주 ’ 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행사를 주관하는 양미경 ( 사 ) 전북가수협회 완주지회 대표는 “ 완주군민의 문화의식을 높이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 ” 며 “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공연이 군민들의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풍요로운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 문화도시 완주 ’ 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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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취학 전 천 권 읽기’ 독서 가약식

완주군 , ‘ 취학 전 천 권 읽기 ’ 독서 가약식 올해 170 명 어린이 참여 … 책 읽기 다짐 완주군이 취학 전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책 읽기를 다짐하는 특별한 서약의 자리를 마련했다 . 24 일 완주군은 고운삼봉도서관에서 어린이와 부모 등 200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천 권 가약식 : 책과 약속하는 날 ’ 행사를 열었다 . 이번 천권가약식은 완주군 대표 독서문화 사업인 ‘ 취학 전 천 권 읽기 ’ 에 동참하는 어린이와 양육자 , 지역사회가 함께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다 . 어릴 때부터 독서를 생활화해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올해는 ‘ 천 권 열매 맺기 퍼포먼스 ’ 를 통해 어린이와 양육자 , 완주군이 각각의 약속을 낭독하고 천 권 읽기를 상징하는 열매 카드를 천 권 나무에 달며 독서 실천 의지를 다졌다 . 이어 참석자 모두가 함께 ‘ 독서가 일상이 되는 완주 ’ 를 위한 공동선서를 진행하며 책 읽는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함께 나눴다 . 완주군의 대표 독서문화 사업인 ‘ 취학 전 천 권 읽기 ’ 는 영유아 시기부터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 2022 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3,000 여 명의 어린이와 양육자가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독서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올해에도 170 명의 어린이가 사업에 참여하며 독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천 권 가약식은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하는 첫걸음을 응원하고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독서문화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 ” 라며 “ 앞으로도 독서가 일상이 되는 완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공공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그림책 꾸러미 대출 , 독서기록장 운영 ,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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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고산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 선정

완주 고산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 선정 용진지역아동센터 대상 자아 형상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립 고산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7 월부터 용진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 는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 정보 ·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공모사업이다 . 사업 선정으로 고산도서관은 용진지역아동센터 초등 고학년 아동 15 명을 대상으로 7 월 6 일부터 10 월 13 일까지 총 15 회에 걸쳐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이해와 자아탐색 , 도서관 견학 , 작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하고 과정에는 독서지도사와 작가 , 사서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배움의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고산도서관 (063-290-2647)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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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문화원 이사회 “이전 의결”

완주문화원 이사회 “ 이전 의결 ” 군청사 내 문화단체 집결 “ 지역문화 창달 선도 역할 ” 완주문화원이 이사회를 열고 문화원 이전을 전격 의결하며 조직 정상화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 지난 19 일 완주문화원은 완주군 복합문화지구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 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 이번 이사회는 완주문화원의 도약과 정상화를 위한 5 개의 주요 안건을 상정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특히 ‘ 제 1 호 안건 , 완주문화원 이전에 관한 건 ’ 을 통해 완주군의 중심지인 군청사 ( 행정복지타운 ) 내에 문화단체를 집결시키고 , 문화원이 그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 이사회는 문화원 이전이 완주문화원 활성화 및 문화예술 단체 연계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 또한 , 완주문화원이 처한 현재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변화와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데 다수의 임직원이 깊이 공감하며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 손병권 완주문화원장 직무대행은 “ 이번 이사회에서 논의된 이전과 조직 정비 ,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풍요로운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창달을 선도하는 완주문화원이 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번 이사회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조치를 이행해 완주문화원이 완주군 전역을 아우르는 문화 전문 기관으로 위상을 정립하는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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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8월까지 릴레이 캠페인

완주군 , 여름철 식중독 예방 8 월까지 릴레이 캠페인 운곡마루 유치원 시작으로 10 일 봉동시장 등 취약시설 순회 홍보 완주군이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특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돌입했다 . 2 일 완주군 운곡마루 유치원에서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딱딱하고 어려운 위생교육 대신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춰 시각 자료를 시청하고 식중독 예방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 남은 음식 보관법을 주제로 진행한 맞춤형 퀴즈에서 아이들은 손을 안 씻고 간식을 먹으면 안 된다거나 음식은 보글보글 끓여 먹어야 한다며 활기찬 목소리로 정답을 외쳤다 . 퀴즈에 참여한 어린이 전원에게는 위생기념품을 전달했다 . 완주군은 이번 유치원 캠페인을 시작으로 식중독 예방 활동을 본격화한다 . 오는 10 일에는 봉동시장을 찾아가며 , 이후에도 위생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한 릴레이 캠페인을 8 월까지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 이날 캠페인 현장에 동참한 이종훈 부군수는 “ 완주군의 미래인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안전의 시작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현장 중심의 식중독 예방 활동을 철저히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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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곽연주 안경나라 완주첨단점 대표, 청소년 안경 지원

곽연주 안경나라 완주첨단점 대표 , 청소년 안경 지원 1388 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 꾸준히 봉사 곽연주 안경나라 완주첨단점 대표가 상반기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안경을 후원했다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 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곽 대표는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관내 초 · 중 ·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교정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해 이번 지원을 진행했다 . 과거 봉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재임하며 자해 흔적 지우기 사업 등 다각적인 복지 지원을 펼쳐왔으며 , 현재도 1388 청소년지원단으로서 위기청소년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 곽 대표는 개인별 시력 검사부터 맞춤 안경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다졌다 . 곽 대표는 “ 청소년기에 받는 작은 도움이 한 사람의 삶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며 “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힘이 되어주고 싶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민 · 관 협력 안전망이다 . 현재 발견 · 구조 , 복지지원 , 상담 · 멘토 , 의료 ·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단원들이 모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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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자원봉사센터, ‘행복나눔 봉사단’ 밑반찬 나눔

완주군자원봉사센터 , ‘ 행복나눔 봉사단 ’ 밑반찬 나눔 홀몸노인 , 장애인 세대 등 300 세대에 불고기 ‧ 물김치 전달 ( 사 )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소속 13 개 읍 · 면 행복나눔봉사단 30 여 명이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조리실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 이번 봉사활동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등 소외계층 300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 봉사단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불고기와 물김치를 직접 만들고 , 가가호호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살폈다 . 나눔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단 회원은 “ 덥고 힘들지만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기쁘다 ” 라며 “ 나눔을 실천할수록 더 큰 행복으로 돌아오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고 직접 안부까지 살펴주신 행복나눔봉사단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행복나눔 봉사단은 완주군 13 개 읍 · 면별로 구성되어 밑반찬 나눔 활동 , 서금요법 전문봉사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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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치매안심가맹점 10개소 신규 지정

완주군 , 치매안심가맹점 10 개소 신규 지정 한의원 , 약국 등 확대 총 72 개소 운영 완주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관내 사업장 10 곳을 ‘ 치매안심가맹점 ’ 으로 신규 지정했다 . 이번에 신규 지정된 가맹점은 한의원 , 약국 , 음식점 등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는 사업장으로 ▲ 뚜레쥬르삼례농협하나로마트점 ▲ 감동한의원 ▲ 보 報 은 恩 양과 ▲ 돈앤돈보쌈족발 ▲ 혁신원광한의원 ▲ 참좋은한의원 ▲ 구인당한의원 ▲ 새파란약국 ▲ 부부한의원 ▲ 고산한의원 총 10 곳이다 .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 및 신고 등 치매안전망 구축에 동참하는 지역사회 협력 사업장이다 .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안심센터 안내 리플릿을 비치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지역안전망 ” 이라며 “ 앞으로도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4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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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취약계층 반찬나눔

완주군 소양면 , 취약계층 반찬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0 가구에 전달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오희홍 , 배귀순 ) 가 지난달 29 일 관내 취약계층 40 가구를 대상으로 ‘ 다함께 찬찬찬 반찬나눔 사업 ’ 을 추진했다 .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 장애인 ,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처음으로 직접 반찬 만들기에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 위원들은 정성을 담아 반찬 5 종을 만들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 위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만든 반찬인 만큼 받으시는 분들께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졌으면 좋겠다 ” 며 “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배귀순 소양면장은 “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고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뜻깊은 사업이었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소양면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 건강두유 지원사업 , 명절 나눔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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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봉동읍-선덕보육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협력

완주 봉동읍 - 선덕보육원 , 자립준비청년 지원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상담 ‧ 교육 ‧ 자원봉사 활동 등 추진 완주군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 읍장 윤당호 ) 와 선덕보육원 ( 원장 성제환 ) 이 지난달 30 일 자립준비청년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지역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상담 · 교육 · 취업 지원 ▲ 기관 사업 홍보 및 인적 · 물적 자원 교류 ▲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지원 ▲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 등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오는 7 월부터 11 월까지 ‘ 차오름 봉사단 지역사회 나눔활동 ’ 을 공동 추진한다 . 선덕보육원 생활아동과 청소년 15 명으로 구성된 차오름 봉사단은 관내 홀몸노인과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찬나눔 , 말벗 및 산책동행 , 인지 프로그램 진행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고 , 세대 간 교류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성제환 원장은 “ 자립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만큼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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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완주군 ,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매주 1~2 회 경로당 보건지소서 인지건강 증진 활동 완주군 치매안심센터가 연말까지 매주 1~2 회 관내 경로당과 보건지소를 직접 찾아가는 ‘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 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만 60 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운동과 체조 , 원예 ,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함께 ‘ 기억짝꿍 ’ 을 활용한 인지훈련을 진행해 인지기능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 특히 기억력과 시지각 , 주의집중 , 수행기능 , 회상훈련 등 다양한 인지영역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은 물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 있다 . 또한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교류를 넓히고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치매는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4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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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에 위생용품 지원

완주군 , 취약계층 아동에 위생용품 지원 대한적십자사 ‘ 언니의 선물 ’ 공모 선정 , 28 명에 6 개월 분 전달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인 ‘ 언니의 선물 ’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내 취약계층 아동 28 명에게 230 만 원 상당의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했다 . ‘ 언니의 선물 ’ 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필수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성장기 여성 아동 · 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 이번 공모 선정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 28 명에게 1 인당 8 만 4,000 원 상당의 보건 위생용품 세트 (6 개월분 ) 가 지원됐다 . 지원 물품은 성장기 아동들이 위생용품 구입 부담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아동의 생활 현황을 살폈다 . 지원을 받은 한 보호자는 “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꼭 필요한 물품이지만 매달 구입하기에는 경제적 부담이 컸다 ” 며 “6 개월분의 위생용품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되었고 , 마음이 한결 놓인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성장기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보건 위생용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아동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간자원을 연계해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만 12 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 · 연계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으며 , 복지 · 보건 ·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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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초록우산 전북본부,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지원

초록우산 전북본부 ,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지원 드림스타트 연계 아동 5 명에 총 1,740 만 원 전달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 본부장 박미애 ) 가 지난 29 일 완주군청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박미애 전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비와 보육비 등의 지원을 위한 생활지원금 1,740 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후원금은 완주군 드림스타트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가 경제적 어려움과 질병 등으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례관리 지원사업을 연계해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돕고자 추진됐다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이번 후원금을 통해 치과교정 및 치료가 시급한 아동에게 의료비 400 만 원 , 이주배경 아동에게 보육비 240 만 원 , 건강악화로 치료를 받고 있는 부모를 둔 아동에게 가족돌봄비 100 만 원 , 장애아동 2 명에게 발달치료비와 생필품비를 각 500 만 원씩 총 5 명에게 1,740 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안정을 위해 건강 , 인지 , 부모 교육 등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 이번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의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박미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장은 “ 아동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와 돌봄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역사회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 며 “ 소중한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고 ,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초록우산은 ‘ 아동이 행복한 세상 ’ 을 만들기 위해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 경제적 ·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 지역사회와 긴말한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 교육 , 생계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아동복지 증진을 선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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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저소득 농가 예초기 수리 지원

완주군 비봉면 , 저소득 농가 예초기 수리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필수 정비 서비스 , 관리 방법도 안내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쇠철 . 김미영 ) 가 지난 29 일 지역 내 수급자 , 차상위 , 저소득 농민을 대상으로 예초기 수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 이번 사업은 농번기와 제초작업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경제적 부담으로 예초기 정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칼날 정비 , 연료계통 점검 , 점화플러그 교체 등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위한 필수 정비 서비스를 제공했다 . 또한 예초기 사용 시 안전수칙과 올바른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예초기는 농촌 지역 제초 작업에 필수적이지만 정기적인 점검과 수리에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한다 .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이 저소득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 농민들에게 예초기는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농기계인 만큼 작은 고장도 큰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농촌 현장에서 꼭 필요한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들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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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농산물 안전성 확보 현장 밀착 지도

완주군 , 농산물 안전성 확보 현장 밀착 지도 병해충 발생 급증기 … 사전 검사 등 교육 강화 완주군이 6~7 월 여름철 병해충 발생 급증기를 맞아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해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PLS) 현장 지도와 ‘ 출하 전 잔류농약 사전 검사 ’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 탓에 살충제 등 농약 사용이 빈번해지며 , 미등록 농약 사용 , 농약 과다 살포 또는 희석배수 미준수로 인한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 부적합 사례가 발생하기 쉽다 . 이에 완주군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작물별 등록 농약 정량 사용 , 살포 시기인 수확 전 안전사용기준 준수 등 실습 중심의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 특히 도매시장 출하 후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전국 공영도매시장 출하 제한 , 과태료 부과 등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을 수 있는 만큼 , 출하 일주일 전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반드시 출하 전 잔류농약 사전 검사를 받아 안전성을 확인한 뒤 출하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여름철 참나물 등 주요 채소류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농가 스스로 안전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 ” 며 “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완주 로컬푸드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현장 밀착형 지도를 지속하겠다 ” 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 (290-3311)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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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신규농업인 영농 교육 19명 수료

완주군 신규농업인 영농 교육 19 명 수료 체계적 영농교육으로 농촌 정착 역량 강화 완주군 신규 농업인 19 명이 두 달간의 기초 영농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군은 지난 26 일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 1 에서 최장혁 소장과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1 기 )’ 수료식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초역량 강화를 위해 5 월부터 6 월까지 총 8 회 , 36 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 . 교육생 20 명 중 19 명이 과정을 마쳐 95% 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 교육 과정은 농촌생활 적정기술 , 농기계 활용 및 농산물 안정성 관리 , 농작업 안전교육 , 스마트팜 이해 등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기술 중심으로 구성했다 .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배농업인 초청특강을 시작으로 수료식 개회 , 수료증 수여 , 축사 , 기념촬영 , 교육생 소감 발표 및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신규농업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신규농업인의 영농 역량 향상과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교육 , 현장실습교육 등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 ‘2026 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 기 )’ 는 오는 9 월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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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휴먼에노스, ‘산화질소 대사체 국제 심포지엄’ 주관

완주 휴먼에노스 , ‘ 산화질소 대사체 국제 심포지엄 ’ 주관 7 월 1 일 도의회서 개최 … 하버드 · 메이오 클리닉 등 국제 석학 참여 완주군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휴먼에노스 ( 대표 천현수 ) 가 오는 7 월 1 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열리는 ‘ 제 4 회 산화질소 대사체 국제 심포지엄 ’ 에 주관사로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세계적 생명공학(글로벌 바이오) 연구 성과를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 중국 , 미국 연구진이 공동 참여해 산화질소 대사체의 작용 기전 규명과 임상 ·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 교류 행사다 . 행사에는 하버드대학교 , 메이오 클리닉 , 네바다 주립대학교 의과대학 , 일리노이 주립대학교 , UC 샌디에이고를 비롯해 부산대학교 , 원광대학교 등 국내외 유수의 의과대학과 연구 기관 교수진이 대거 참여한다 . 주요 발표로 부산대학교 신용일 교수가 ‘ 산화질소 대사체의 경도인지장애 대상 인체적용시험 결과와 임상적 가능성 ’ 을 주제로 발표하며 , 국내외 연구진은 고혈압 , 당뇨병 , 뇌혈관 질환 , 갱년기 증상 , 피부 건강 및 식품 응용 분야에서 수행된 비임상 및 임상 연구 결과와 작용 기전을 공유한다 . 심포지엄을 주관하는 휴먼에노스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의 ‘ 선도기업 기술 개발 사업 ’ 지원을 통해 수행된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 휴먼에노스는 활발한 연구개발 활동과 더불어 지역 농가와의 계약 재배를 통한 상생 협력에 노력하고 있다 . 지난 2025 년 상추 500 톤 , 양배추 200 톤 , 콩나물 80 톤 , 마늘 40 톤 등 총 820 톤의 도내 농산물을 수매한 데 이어 , 올해는 2,000 톤 규모로 수매량을 확대한다 . 나아가 2027 년 이후에는 연간 5,000 톤에서 7,000 톤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 현재 중국 , 미국 , 러시아 , 말레이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산화질소 대사체 기반 원료 및 제품의 글로벌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휴먼에노스 관계자는 “ 산화질소 대사체 연구가 기초과학을 넘어 의료와 산업 현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국제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 ” 이라며 “ 학계 , 의료계 , 산업계 간 협력을 강화해 연구 성과가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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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데이터부터 현장까지… 농촌 빈집 조사 ‘착착’

완주군 , 데이터부터 현장까지 … 농촌 빈집 조사 ‘ 착착 ’ 결과 토대 맞춤형 정비사업 계획 완주군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늘어나는 농촌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 년 농촌 빈집 실태조사 ’ 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완주군은 전문성 확보와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부동산원과 위 · 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 관내 1 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는 농촌 주택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 올해 초부터 한전의 전기 사용량 및 상수도 사용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빈집으로 추정되는 후보지를 선별하고 , 빈집 소유자 정보를 확인하는 등 사전 조사를 진행 중이다 .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는 빈집실태조사계획 고시 및 소유자에게 출입 통지를 고지 하여 본격적인 현장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이후 , 한국부동산원의 전문 조사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빈집 여부를 확인하고 건축물의 구조 안전 상태 , 노후도 등을 면밀히 파악하는 현장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 11 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 완료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완주군 농촌빈집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빈집 철거 및 정비 ,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과 연계해 맞춤형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 조사된 자료는 빈집정보시스템에 등록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빈집 실태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빈집 정비계획을 수립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좋은 농촌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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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2026 국민팜 엑스포’서 최우수 지자체상

완주군 , ‘2026 국민팜 엑스포 ’ 서 최우수 지자체상 귀농귀촌 단계별 정착지원 정책 홍보 성과 인정 완주군이 청년 농업인 육성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2026 국민팜 엑스포 ’ 에서 최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군은 지난 19 일부터 21 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에이티 (aT) 센터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전개하고 귀농귀촌 정착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 이번 박람회는 귀농과 귀어 , 귀촌을 비롯해 농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농업 · 농어촌 박람회로 치러졌다 .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전국귀농귀촌중앙회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완주형 귀농귀촌 정책과 청년 귀농 장기 교육 등을 폭넓게 소개했다 . 특히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귀농귀촌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 , 귀농인의 집 및 주거 지원 , 로컬푸드 기반 소득 창출 모델 등 정착 단계별 지원 정책을 다각도로 안내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 완주군은 전국귀농귀촌중앙회와 공동부스를 운영하며 소멸위기에 놓인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완주형 귀농귀촌 정책과 청년귀농 장기교육 등을 소개하고 , 도시민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완주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정주 여건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귀농귀촌 1 번지 완주의 강점을 적극 홍보하고 , 도시민과 청년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정책기반과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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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도시공원‧도시숲 등 녹지대 일제 정비

완주군 , 도시공원 ‧ 도시숲 등 녹지대 일제 정비 예초 작업 , 수목 정비 지속 추진 … “ 쾌적한 경관 제공 ” 완주군이 군민과 완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제공하고자 관내 도시공원과 가로수 , 도시숲 전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선다 . 군은 여름철 무성해지는 녹지대를 적기에 정비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 이번 환경정비 사업은 관내 도시공원 43 개소와 가로수 길 76km, 2.5ha 규모의 도시숲이다 . 완주군은 철저한 예초 작업과 섬세한 수목 정비를 전개해 시야 가림 등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 군민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이미 지난 5 월부터 지역 도시공원을 비롯해 이서면 혁신도시 띠녹지 , 17 번 국도 무궁화 식재 구간 등 차량 통행과 보행자가 많은 주요 도로변 녹지대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소양문화생태숲 등 주요 도시숲에 대해서도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수목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세심한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 . 특히 여름철을 맞아 녹지대 생육이 왕성해지는 시기인 만큼 예초 및 수목관리를 집중 실시하고 , 주요 도로변 가로수와 도시숲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과 방문객들이 완주의 녹지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아름답고 건강한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세심한 유지관리를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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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고품질 향어 생산 위한 향어협회 간담회

완주군 , 고품질 향어 생산 위한 향어협회 간담회 향어엽회와 브랜드 가치 제고 , 향어 축제 활성화 방안 논의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이 관내 대표 수산 자원인 향어의 고품질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생산자 단체와 긴밀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 군은 지난 18 일 완주군청 전략회의실에서 ( 사 ) 한국향어협회 관계자 , 양식 어업인 , 군 관계 공무원 등 1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어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양식 경영 여건의 급격한 변화와 생산비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는 어가들의 생생한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자 모색됐다 . 참석자들은 완주 향어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비롯해 판로 확대 , 소비 촉진 ,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두고 머리를 맞댔다 . 특히 완주군 이서면의 향어 생산량이 전국 총 생산량의 56% 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핵심 생산지인 만큼 이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향어 조형물을 설치 등 홍보 정책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 이와 함께 행정과 향어협회는 향어 양식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더불어 오는 10 월 개최를 앞둔 향어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 이향희 ( 사 ) 향어협회장은 “ 완주 향어는 깨끗한 물에서 자라 육질이 탄탄하고 맛이 우수해 전국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며 “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완주 향어가 제값을 받고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향어를 키워온 어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 며 “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 완주 향어가 지역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수산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밝혔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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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완주군 ,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구이면 청정청소년수련원 대상 안전관리 실태 확인 완주군이 여름철 청소년 수련활동 본격화에 발맞춰 수상활동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구이면에 위치한 청정청소년수련원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추진한 이번 점검은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 완주군청 아동친화과 , 체육공원과가 함께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조명했다 .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안전 확보가 필수적인 수상활동 운영기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을 개선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 점검에서는 기관별 역할에 따라 세부 항목을 확인했다 .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 전문지도자 배치 여부 ▲ 안전교육 실시 여부 ▲ 보험 가입 등 청소년수련활동 운영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 완주군 아동친화과는 ▲ 청소년수련활동 신고 이행 여부를 체육공원과는 ▲ 내수면 수상활동 기구와 시설 , 장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여름철에는 수상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관리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수련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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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완주군 , ‘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도 , 한국수자원공사 등 참여 완주군은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30 일 ‘2026 년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완주군을 비롯해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특별자치도청 ,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금강유역수도지원센터 , 전북 시 · 군 상수도 담당자 등이 참여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 . 합동훈련은 지난 2020 년 전북지방환경청과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수자원공사가 체결한 ‘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업무 협약 ’ 의 일환으로 매년 순차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 올해 훈련은 완주군 봉동배수지 송수관로 파손에 따른 비상연계 과정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전개했다 . 훈련에서는 사고 발생 인지와 상황 접수를 시작으로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위기경보 수준을 결정하고 비상상황실과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 또한 , 송수관로 긴급 복구와 비상연계관로를 활용한 용수 공급 , 단수지역 대응 및 관계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 이어 비상연계관로 운영 과정에서 수질 민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수질검사 , 주민 공지 , 긴급급수 지원 , 민원 · 언론 대응 , 비상대책본부 운영 , 사고 수습과 수질 정상화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훈련하며 위기 대응 역량과 기관 간 협업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상수도 사고는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초기 대응과 기관 간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유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 어떤 비상 상황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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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 ,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운주면 일원 방문해 비상연락체계 , 대피경로 등 확인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달 30 일 운주면 일원의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우기 전 장선천 등 주요 복구 현장의 취약 요소를 확인하고 ,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진행했다 . 유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작업 상황을 살피며 , 집중호우에 대비한 방재 조치가 충분한지 확인했다 . 특히 하천 인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연락체계와 대피경로 등 주민대피계획을 점검하고 ,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 현재 하천별 재해복구사업 추진율은 장선천 74%, 괴목동천 68%, 성북천 83% 로 , 주요 구조물 공사는 우기 전에 모두 마쳤다 . 군은 현재 취약구간에 방수포 · 톤마대를 전진 배치해 집중호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우기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기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예방이 중요하다 ” 며 “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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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완주 지역자율방재단 ,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주요 상가 전통시장 방문해 혜택 알려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 독려를 위한 거리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이번 홍보 활동은 기습적인 자연재해로 인한 자산 손실을 방지하고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 단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보험의 필요성과 정부 지원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 특히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 호우 ‧ 강풍 ‧ 대설 ‧ 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 지역자율방재단은 “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재난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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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화산면 화평지구 재해복구 완료

완주군 , 화산면 화평지구 재해복구 완료 방수로 신설 및 배수체계 개선으로 대응력 높여 완주군이 지난 2024 년 7 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화산면 화평리 일원의 재해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 화평지구 배수펌프장 재해복구사업 ’ 을 완료했다 . 화산면 화평리는 2024 년 7 월 8 일부터 10 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최대 시우량 96mm 의 강우가 발생하면서 주택 24 동과 상가 8 동이 침수되고 배수펌프장 제어반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 당시 강우는 기존 우수관로와 저류시설의 설계빈도인 30 년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 배수시설의 처리능력을 넘어서는 유출수가 발생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이에 완주군은 국비 25 억원을 지원받아 화산면 화평리 일원에 방수로 (2.0m×2.0m) 432m 를 신설하고 배수펌프장 설비를 개선하는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했다 .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우수 배제능력이 향상되고 배수펌프장 운영 안정성이 확보됨에 따라 화평지구 일원의 침수피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기존 시설의 단순 복구에 그치지 않고 재해 발생 원인을 분석해 배수체계를 개선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사업 준공으로 화산면 주민들의 오랜 침수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며 “ 앞으로도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정비와 시설물 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올해 우기 기간 동안 배수펌프장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 호우특보 발효 시 비상인력을 투입하는 등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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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주요 건설사업장 현장 소통 행보 전개

완주군 , 주요 건설사업장 현장 소통 행보 전개 5 억 원 이상 대형 사업장 방문 … 애로사항 청취 , 지역업체 홍보 완주군이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주요 건설현장을 직접 찾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 이번 방문은 총사업비 5 억 원 이상 규모의 주요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완주군은 각 현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 또한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중 확대와 관내 장비 · 자재 · 인력의 최우선 활용을 적극 요청했다 . 특히 , 군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현재 완주군이 추진 중인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관련 주요 정책을 상세히 안내했다 . 아울러 관내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전달하며 , 하도급 비율 확대와 지역 자재 사용 등 대형 건설사와 지역 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현장 방문 대상은 고산면 노후상수도 정비사업을 포함해 삼례읍 주상복합 신축공사 , 봉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공사 , 삼례 소로 3-18 호선 도로개설사업 등 총 6 개소의 대규모 건설현장이다 . 완주군은 이번 점검에 그치지 않고 향후 새롭게 착공하는 대규모 공사 현장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방문과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형 건설사와 지역 건설업체의 동반 성장은 침체된 건설경기를 회복하는 마중물이 될 것 ” 이라며 , “ 관내 건설업계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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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얘들아 좌우 살피렴” 통학로 안전 나선 완주 어르신들

“ 얘들아 좌우 살피렴 ” 통학로 안전 나선 완주 어르신들 상관면 지큐빌경로당 어르신 20 여 명 , 상관초 ‧ 중 등하굣길 지도 완주군 상관면 지큐빌경로당 ( 회장 김영주 ) 어르신들이 지역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섰다 . 지큐빌경로당은 최근 상관초등학교와 상관중학교 정문 및 주요 교차로 일대에서 ‘ 등하굣길 어린이 · 청소년 교통안전 캠페인 ’ 을 전개했다 .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집중적으로 이동하는 오전 등교 시간과 오후 하교 시간에 맞춰 하루 총 2 회에 걸쳐 밀착형으로 펼쳐져 실효성을 높였다 . 이날 캠페인에는 지큐빌경로당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어르신들은 학교 앞을 지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와 불법 주정차 금지를 당부하고 , 등하교하는 학생들에게는 “ 좌우를 살피고 건너자 ” 며 안전한 보행 방법을 안내했다 . 지큐빌경로당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향후 교통안전 캠페인을 정례화하여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 안전 지킴이 ’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취지다 . 캠페인에 참여한 김영주 지큐빌경로당 회장은 “ 내 손주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등교뿐만 아니라 하교 시간까지 아이들의 안전을 살피게 되어 더욱 뜻깊다 ” 며 “ 앞으로 이 캠페인을 정례화해 아이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지역 사회와 아이들을 위해 하루 두 번이나 이른 아침과 오후에 교통안전 지도에 동참해 주신 지큐빌경로당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어르신들의 따뜻한 헌신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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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가동

완주군 ,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가동 산림재난대응단 취약지역 정기 순찰 … 상시 대응체계 유지 완주군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림 재해를 막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있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 15 일 완주군청 산림녹지과 내에 ‘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 구성을 마쳤으며 , 오는 10 월 15 일까지 5 개월간 빈틈없는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 이러한 상시 대응 체계는 해빙기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철저한 사전 안전 점검을 바탕으로 구축됐다 . 완주군은 일찍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540 개소와 마을회관 등 산사태 대피소를 대상으로 안전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모두 마쳤다 . 현재는 4 명으로 구성한 산림재난대응단이 취약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며 밀착 감시를 이어가고 있으며 , 산사태 예보나 경보가 발령되는 즉시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킬 수 있도록 빈틈없는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 앞으로도 완주군은 산사태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 주민 대피체계를 최신 정보로 유지할 예정이다 . 더불어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산사태 발생 시 주민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산사태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 ” 며 “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고 안전하게 주민들을 대피시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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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9억 원 확보

완주군 ,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9 억 원 확보 이서 은행제 ‧ 소양 명덕제 정비 추진 완주군이 노후 농업생산기반시설인 이서 은행제와 소양 명덕제를 정비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사업에 선정되면서 총 국비 9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이번에 확보한 사업은 이서 은행제 여방수로 재설치 사업과 소양 명덕제 정비 사업 등 총 2 건이다 . 장기간 사용으로 기능이 떨어진 저수지 시설을 정비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서 은행제 여방수로 재설치사업은 노후 여수로를 재설치하는 사업으로 , 특별교부세 5 억 원을 확보했다 .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를 통해 저수지 안전성을 높이고 , 평상시 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해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 소양 명덕제 정비사업은 노후 제당과 여수로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 저수지 기능 회복과 농업기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된다 . 이를 통해 농업용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해 주민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이번 재난안전특별교부세 국비 확보는 지역 농업기반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 ” 이라며 “ 앞으로도 노후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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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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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 ,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 톤 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와 환경정비 , 정화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 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석탑천 일대에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와 합동으로 ‘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 캠페인 ’ 을 실시하고 , 방치된 쓰레기 10 톤을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은 2026 년도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아 ,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질 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임동빈 삼례읍장을 비롯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이른 아침부터 석탑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 구슬땀을 흘린 끝에 총 10 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석탑천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대한환경운동본부 임공택 대표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앞으로도 쾌적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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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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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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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 사업’ 가속도 11월 착공 목표

완주군 , ‘ 친환경 연료화 사업 ’ 가속도 11 월 착공 목표 2029 년 6 월 준공 , 시운전 완료 계획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새만금 수질 개선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는 ‘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시설 설치사업 ’ 을 오는 11 월 착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전북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 우분 고체연료 생산 · 판매 사업 ’ 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 년 6 월 2 일에서 2028 년 6 월 2 일까지 2 년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한층 더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친환경 연료화시설은 총사업비 318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시행주체는 전주김제완주축협으로 , 2029 년 6 월 준공 및 시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에 따르면 , 현재 기본설계를 마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 지난 4 월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 오는 10 월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한 후 11 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새로 설치될 연료화시설은 하루 120 톤 규모의 우분을 수거해 고체연료 약 80 톤 정도를 생산하게 된다 . 완주군 가축 사육의 중심지인 화산면 가축분뇨 처리대상 물량을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 고질적인 지역 악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인근 마을과의 갈등 조율을 위해 ‘ 친환경 연료화사업 지속발전 협의회 ’ 를 구성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 군의원 , 주민 대표 11 명 , 축협 및 행정 관계자 등 총 16 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총 8 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이견을 촘촘히 조율했다 . 또한 , 2024 년부터 수실 , 돈의 , 부현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김제 실증시설 견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2025 년 9 월 19 일 주민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 당시 체결된 주민협약에는 ▲ 총사업비의 20% 이내 규모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주민 지원사업 실시 , ▲ 인근 지역 도로개선 추진 , ▲ 철저한 악취개선 노력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담겼다 . 완주군은 협약 체결 이후에도 갈등 관리와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 마을 지원 방안 구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규제특례 실증 연장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만큼 , 철저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 월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모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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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이전 기념 용진읍 환경정비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이전 기념 용진읍 환경정비 국도 17 호선 도로변 용진중 일원 쓰레기 수거활동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실천에 나섰다 . 공단은 지난 11 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용진읍내 국도 17 호선 도로변 및 용진중학교 일원에서 ‘ 함께하는 클린 용진 ’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최근 공단 청사가 용진읍으로 신규 이전함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 공단 임직원들은 용진읍 생활 쓰레기 및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 잡초 제거와 주변 미관 정비 등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정비 , 사회공헌 , 상생협력 활동 등을 지속 추진해 군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신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변화가 아니라 지역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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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봉동읍 “우리 손으로 가꾸는 만경강”

완주군 봉동읍 “ 우리 손으로 가꾸는 만경강 ” 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봉동읍 새마을부녀회 ( 연합회장 김행란 ) 가 지난 7 일 지역의 소중한 생태 자산이자 주민들의 휴식처인 만경강을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이번 활동은 봄철 나들이객 증가와 여름철 장마를 앞두고 하천 둔치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 이날 회원들은 만경강 산책로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 , 폐플라스틱 , 스티로폼 등 하천으로 유입될 우려가 있는 각종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특히 사람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수풀 사이와 하천 사각지대까지 구석구석 정비해 약 1 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 김행란 새마을부녀회 봉동읍 연합회장은 “ 이날 행사를 계기로 만경강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모니터링을 통해 깨끗한 수질을 유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만경강이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아름다운 만경강을 지키고 보존하는 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