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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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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_비상상황대비모의훈련.jpg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악성 민원 현장 대응력 강화
    완주군 상관면 , 악성 민원 현장 대응력 강화 상관파출소 합동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전개   완주군 상관면이 지난 4 일 민원실 내 특이민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상관파출소와 합동으로 ‘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 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인의 폭언 · 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시 방문 민원인과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특이 민원인의 기물 파손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   훈련 참가자들은 ▲ 민원인 진정 및 폭언 · 폭행 제지 ▲ 사전 고지 후 녹음 · 촬영 ▲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 피해 공무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 ▲ 경찰 출동 · 민원인 인계 등 대응 매뉴얼을 신속하게 진행함에 따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   특히 이번 훈련은 ‘ 담당 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2 차 피해 예방 ’ 에 중점을 두고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실전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집중했다 .   아울러 상관면은 관할 파출소와의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 비상 상황 시 단계별 대응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속 · 체계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   김지선 부면장은 “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과 주민을 보호하는 것은 안전한 행정서비스 제공의 기본 ” 이라며 “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반복 훈련을 지속해 긴급 상황에서도 주민과 직원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8>  
    2026-08-05 15: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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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완주군 , 2 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기본 구상 용역 통해 추가 부지 , 건물 활용 계획 대비 완료   완주군이 이서면 갈산리 , 반교리 일원의 기존 혁신도시 내로 2 차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188 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추가 부지 검토와 기본구상 용역을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   이는 정부의 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존 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완주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추가 부지 확보의 객관적인 타당성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   4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기존 혁신도시 내 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 (3 필지 34,637 ㎡ )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5 년 10 월부터 2026 년 5 월까지 ‘ 정책사업 기초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 을 추진해 완료했다 .   이를 통해 이서면 갈산리와 반교리 등 기존 혁신도시 인근 국 · 공유지를 대상으로 무려 6,230,000 ㎡ (188.4 만 평 ) 에 달하는 면적을 추가 이전 대상 부지로 철저히 검토했으며 , 묘포장 등 활용 가능한 주변 부지를 중심으로 단기 및 중장기 확장 계획까지 수립해 둔 상태다 .   정부의 공실 건물 및 부지활용 계획에 대한 대비도 철저하다 . 최근 혁신도시내 입주가능 건물 및 활용가능 부지에 대한 현장 조사를 통해 정부의 다각적인 유치 방식에 빈틈없이 대응하고 있다 .   이와 같은 선제적 대응은 완주군이 보유한 기존의 강력한 산업 · 연구 기반과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   현재 완주군에는 농촌진흥청 산하 4 개 국립연구기관을 비롯해 한국식품연구원 , 공간정보연구원 ,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이미 집적돼 국가 농생명 · 식품 및 공간정보 연구거점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상태다 .   특히 ,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금융중심지 지정 전략에 긴밀히 공조해 농협중앙회 , 중소기업은행 , 한국투자공사 , 각종 공제회 등 유치에 공동 대응하고 있으며 완주군에서는 산업구조 환경에 맞는 전략특화 산업인 농생명 · 식품 , 에너지 · 탄소중립 , 공간정보 , 바이오 분야를 중심에 두고 기능집적형 공공기관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   주요 유치 기관으로는 농생명 · 식품 분야의 한국식품산업협회 · 식품안전정보원 , 에너지 · 탄소중립 분야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 한국환경공단 , 공간정보 분야의 공간정보산업진흥원 · 국토지리정보원 , 바이오 · 첨단연구 분야의 한국원자력의학원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으로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기존 혁신도시의 확장성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마련한 대규모 부지 확보와 확고한 타당성 논리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2 차 이전을 이끌어내겠다 ” 며 “ 이미 검증된 탄탄한 산업 · 연구 기반 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완주군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도약을 이루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85>  
    2026-08-05 14: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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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버스안전친절캠페인.jpg
    주민행정 완주군 “안전하고 친절한 마을버스 만든다”
    완주군 “ 안전하고 친절한 마을버스 만든다 ” 시설관리공단 , ‘ 에스에스 100 캠페인 ’ 전개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마을버스의 난폭 운행을 예방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북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와 합동으로 나섰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 일부터 시작해 100 일 동안 완주군 마을버스의 안전성과 친절도를 높이는 ‘ 에스에스 (SS) 100 캠페인 ’ 을 전개하고 있다 .   이번 캠페인은 안전 (Safe) 과 친절 (Smile) 을 100 일간 집중 교육 · 관리한 뒤 , 이용 군민이 직접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지난 22 일 난폭운행 근절 선언식 및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운전원 간담회 , 군민 안전 평가 순으로 밀도 있게 추진된다 .   선언식에는 운수종사자 35 명 전원이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며 현장 변화의 의지를 다졌다 .   운전원들은 “ 완주군민을 가족처럼 생각하겠다 ” 며 난폭운전 , 무정차 통과 , 정차 질서 위반을 3 대 근절 과제로 삼고 이를 개선하겠다는 강력한 실천 의지를 나타냈다 .   공단은 캠페인 기간에 전북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의 전문 교육을 더해 운전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 이후 진행되는 군민 평가를 통해 서비스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현재 완주군민들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마을버스를 이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 며 “ 이번 홍보 활동을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게 운영해 군민들이 타는 순간부터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마을버스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2>  
    2026-07-27 16: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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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완주군 ,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군민 평가단 도입으로 난폭운전 , 불친절 개선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마을버스 이용객이 직접 안전과 서비스를 평가하고 개선점을 제안하는 ‘ 마을버스 고객 만족 (CS) 안전 평가단 ’ 제도를 도입하고 군민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나섰다 .   이번 제도는 매일 버스를 이용하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운행 실태를 촘촘하게 점검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내고자 마련됐다 .   공단은 15 일부터 오는 24 일까지 평가단 10 명을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 . 공고일 기준 만 19 세 이상 완주군민 중 공영마을버스를 자주 이용하고 서비스 개선에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상세한 지원 방법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누리집 ( www.wjss.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선발된 평가단은 신분을 밝히지 않고 마을버스에 탑승해 공단이 마련한 점검표를 바탕으로 현장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 주요 평가 항목은 급출발이나 급정거 등 난폭운전 여부 , 승객 응대 태도 , 교통법규 준수 및 운행 질서 등이다 .   공단은 평가단 운영 기간을 ‘ 마을버스 안전 · 친절 운행 집중기간 ’ 으로 지정하고 , 수집된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운전원 맞춤형 교육과 친절 실천 운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 군민들의 목소리를 단순 참고용이 아닌 실제 서비스 개선의 핵심 지표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마을버스의 주인은 군민이며 , 가장 정확한 평가는 매일 버스를 타는 군민의 시선에서 나온다 ” 며 “ 군민의 매서운 의견을 적극 수용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 월 고산북부권 개통을 시작으로 현재 완주군 전역에서 마을버스 40 대를 투입해 총 62 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3>  
    2026-07-15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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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1).JPG
    주민행정 완주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완주군 ,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행정 ․ 복지 ․ 문화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 탄생   완주군 화산면 주민들의 새로운 행정 · 복지 · 문화 중심 공간이 될 화산면 행정복지센터가 마침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   15 일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개청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윤수봉 · 권요안 도의원 , 지역 기관 · 사회단체 관계자 , 지역 주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화산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   총사업비 118 억 원이 투입된 신축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2,508 ㎡ , 지상 2 층 규모로 건립됐다 . 주민 편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복합 기능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주요 시설로는 1 층에 민원실과 함께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책 쉼터 , 공유주방 , 대회의실이 들어섰으며 , 2 층에는 작은도서관 , 에어로빅실 , 공동체 실 , 체력단련실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풍성한 여가 · 문화 프로그램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롭게 문을 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서비스는 물론 독서 , 문화 , 복지가 한데 어우러진 주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 ” 이라며 “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머물고 , 다시 찾고 싶은 완성도 높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63>  
    2026-07-15 16: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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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_찾아가는소통간담회.jpg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경로당 찾아가는 현장 소통 나섰다
    완주군 상관면 , 경로당 찾아가는 현장 소통 나섰다 29 개 마을 순회 … 현안 공유 , 건의 사항 청취   완주군 상관면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난 13 일부터 관내 29 개 마을을 순회 방문하는 ‘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 추진에 돌입했다 .   오는 22 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간담회는 직접 마을을 찾아 폭염 대비 건강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 생활 불편사항을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진행된다 .   간담회에는 마을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장 , 개발위원장 , 경로당 회장 , 주민 등 마을 관계자와 행정 담당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해 마을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할 예정이다 .   특히 , 최근 이어지는 폭염 상황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요령과 폭염 행동수칙을 안내하고 , 홀몸 어르신과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   또한 주민들이 평소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해 신속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   상관면은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과 생활불편 사항을 분야별로 분류해 관계 부서와 협조하여 처리 하고 ,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소통간담회를 정례화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행정은 주민이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 며 “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현장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2026-07-14 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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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2).JPG
    주민행정 완주군, 문화나눔단 대상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완주군 , 문화나눔단 대상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전북신용보증재단 연계 , 금융사기 사례 중심 대응 요령 전달   완주군이 지난 14 일 ‘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 단원들을 대상으로 급증하는 금융범죄 피해를 막기 위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문화나눔단 단원들의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로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   교육은 이성아 전북신용보증재단 성장지원센터 계장이 강사로 나서 기관 사칭형 , 대출사기형 , 가족 · 지인 사칭형 , 예약 불이행( 노쇼)사기 , 투자 유도방( 리딩방) 투자사기 등 최근 발생하는 금융사기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발생 사례와 피해가 발생했을 때의 신속한 대응 요령을 전달했다.   또한 다양한 언론보도와 동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기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이번 교육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와 전북경찰청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현재 전북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금융 취약계층과 도민을 대상으로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 요령을 교육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금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교육이 문화나눔단 단원들의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안전한 봉사활동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중앙도서관 (290-265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2026-07-14 15: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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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완주군 , 농업정책과 · 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농 ․ 축산 분야 행정서비스 한 곳에서 … 13 일부터 업무 돌입   완주군이 농업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기술지원을 연계하고자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해 13 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   이번 이전으로 농업기술센터 ( 고산면 고산천로 720-45) 에는 기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에 더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가 합류했다 .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업정책 수립부터 축산행정 , 신기술 보급 , 농업기술 상담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농 · 축산 분야의 다각적인 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다만 , 농업정책과 소속 농지관리팀은 농업인들의 민원 접근성을 고려해 군청 1 층 열린민원과로 자리를 옮겼다 . 이에 따라 농지 관련 민원은 군청 열린민원과를 방문해야 하며 , 그 외의 일반 농업정책 및 축산 관련 업무는 고산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2 층에서 처리할 수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통합 이전을 계기로 부서 간 협업을 심화해 각종 보조사업과 영농 상담 , 축산 민원 등을 한층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 여러 부서를 교차 방문해야 했던 농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여 행정서비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이전은 단순한 사무실 이전이 아니라 농업행정과 농업기술 지원을 하나로 연결해 농업인에게 더욱 편리한 일괄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 이라며 “ 항상 농업인의 눈높이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치고 ,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5>  
    2026-07-10 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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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군수민선9기첫확대간부회의 (2).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
    유희태 완주군수 , 민선 9 기 첫 확대간부회의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4 대 목표 , 중점과제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 기 출범 이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새 군정 비전 실현과 핵심 과제 점검에 나섰다 .   6 일 유 군수는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 성공적인 출범식 마무리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행정역량 결속을 다졌다 .   이날 회의에서 유 군수는 민선 9 기 핵심 비전인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실현을 위해 4 대 목표와 5 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간부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아울러 부서별 핵심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수용성 제고 , 부서 간 협의 , 행정절차 이행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   또한 민선 9 기 핵심 공약인 5 대 분야 115 개 실천 과제에 대해서도 분기별 · 단계별 이행 계획을 더욱 면밀하게 수립해 임기 초반부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아울러 유 군수는 최근 실시한 정기인사에 따른 인사이동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 소홀이나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인수인계와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선 9 기 초반은 완주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 ” 라며 “ 군의 모든 행정 역량을 총결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2026-07-06 15: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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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설관리공단산업안전보건위.jpg
    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수목 정비·소방설비 확충 의결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수목 정비 · 소방설비 확충 의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열고 공영주차장 , 공원묘지 강화 결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달 30 일 공단 2 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도 2 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 를 개최하고 실질적인 재난 · 안전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의결했다 .   공단은 지난 1 분기 위원회 안건 이행사항으로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내 범죄 취약 사각지대에 보행자 확인이 용이한 안심반사경을 설치하고 비상벨 설치 사업과 연계해 지난 4 월 19 일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   이번 2 분기 위원회에서는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내 방범카메라( CCTV)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수목 정비와 공설공원묘지의 안정적 운영 및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소방설비 확충 · 현대화 추진을 의결했다 .   특히 근로자 위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무인경비 장치와 연동하는 화재 감시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 . 아울러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장 내 유해 ·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작업환경 개선 , 안전용품 지급 범위 확대 , 자체 점검을 통한 안전관리 대책 수립도 함께 의결했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2 분기 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현장의 위험 요인과 건의 사항들은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개선해 나갈 것 ” 을 당부하며 “ 앞으로도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에 상시 귀를 기울여 전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공단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1>  
    2026-07-03 17: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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