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행정
1 3
전체 2142건 페이지 1 / 215
-

- 주민행정 완주군, ‘10만 인구’ 넘어 지속 가능 성장 박차
- 완주군 , ‘10 만 인구 ’ 넘어 지속 가능 성장 박차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완주군이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인구정책 방향 마련에 나섰다 . 지난 6 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 ‘ 완주군 2026~2030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 . 새롭게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는 이종훈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공무원 6 명 , 군의원 및 인구 · 청년 · 복지분야 전문가 9 명 등 총 15 명으로 구성됐다 . 위원 임기는 2 년이며 , 완주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정책 심의 역할을 맡는다 . 이날 회의에서는 완주군 인구 현황과 인구구조 변화 분석 , 출산 · 양육 · 교육 · 일자리 · 정주환경 등 생애주기별 정책 방향 제시됐다 . 또한 아동 · 청년 · 고령층 등 계층별 맞춤형 정책과 권역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정책 추진 방향도 논의됐다 . 특히 용역 과정에서 진행된 주민 원탁회의와 설문조사 결과가 공유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수립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 위원들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정착과 정주환경 개선 등 장기적인 인구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 중앙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의 협력 강화 필요성도 언급했다 . 완주군은 오는 3 월 말까지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마무리하고 ,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이 10 만 인구를 넘어선 만큼 앞으로는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이 중요하다 ” 며 “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과 가족이 머물고 싶은 완주군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 작성일 : 2026-03-09 16:46:2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내년 국가예산 ‘시동’ 1조 6,700억 원대 발굴
- 완주군 , 내년 국가예산 ‘ 시동 ’ 1 조 6,700 억 원대 발굴 3 차 발굴 보고회 개최 … 수소 ‧ 방산 ‧ 기반시설 ‧ 문화 관광 등 논의 완주군이 2027 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9 일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 주재로 2027 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3 차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 완주군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3 차에 걸쳐 발굴된 75 건 , 1 조 6,787 억 원 규모의 사업이 보고됐으며 , 수소 · 방산 , 사회기반시설 (SOC), 문화 ‧ 관광 ‧ 체육 , 농업 ‧ 농촌 활성화 , 재해예방 , 생태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이 논의됐다 .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 완주 수소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사업 (1,000 억 원 ) ▲ 대용량 수전해 자동화 평가센터 구축사업 (400 억 원 ) ▲ 방산혁신클러스터지정 (500 억 원 ) ▲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1,401 억 원 ) ▲ 보훈정책개발원 설립 (450 억 원 ) ▲ 인공지능 (AI) 중심대학 사업 (253 억 원 ) ▲ 화산 와룡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사업 (230 억 원 ) 등이다 . 향후 군은 발굴된 사업의 부처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활용해 사업조서를 보강하고 , 도 · 부처 의견수렴을 통해 정부정책 방향에 맞는 사업으로 구체화시키는 것에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가예산 확보는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한 필수과제 ” 라며 “ 발굴된 신규사업이 2027 년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다른 지자체보다 한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전북자치도와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2026 년 국가예산 5,620 억 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예산 확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 작성일 : 2026-03-09 16:34:41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훈련
- 완주군 상관면 ,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훈련 악성 민원인 폭언 ‧ 폭행 대응 체계 점검 완주군 상관면이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위법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관파출소와 합동 모의훈련을 전개했다 . 최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진행한 이번 훈련에는 면사무소 직원과 경찰관 등 16 명이 참여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과 폭행이 발생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 주요 내용은 민원인 진정 유도 및 폭언 제지 , 사전 고지 후 녹음과 촬영 실시 ,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 피해 공무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 , 경찰 출동 및 위법 민원인 인계 순으로 이어졌다 . 특히 상관면은 관할 파출소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증거 수집을 위한 음성 녹음 , 폐쇄회로 텔레비전 (CCTV) 녹화 , 비상벨을 통한 신속한 경찰 출동 과정에 중점을 두어 직원들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은 공무원은 물론 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과도 직결된다 ” 며 “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해 누구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5>
- 작성일 : 2026-03-04 14:54:58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13개 읍면 이장 역량강화 교육
- 완주군 , 13 개 읍면 이장 역량강화 교육 리더십 , 소통 역량 높여 “ 지역사회 더욱 헌신 ” 완주군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완주군 이장 역량강화교육 ’ 을 열었다 . 지난 26 일부터 1 박 2 일 동안 실시한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에서 갈수록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이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 지역 내 핵심리더로서 리더십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 특히 ,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핵심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연수 첫날은 ▲ 오리엔테이션 및 마음열기 ▲ 군수 특강 ▲ 피지컬 AI 활용 실무과정 ▲ 증강현실을 활용한 소통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 특히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북 4 대도시 완주 ’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 2025 년 군정 주요성과와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 등을 설명했다 . 둘째 날에는 컨디션 트레이닝 등 리더십과 조직 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 또한 , 참석자들은 편백나무숲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참석자들은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김성중 이장연합회장은 “ 이번 정책연수를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이 더욱 발전하고 , 주민들과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 며 “ 이장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핵심 리더인 이장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이장님들이 더욱 발전하고 마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6-03-03 17:30:3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최초 완전 공영제 달성 ‘교통 주권’ 확보
- 완주군 , 전북 최초 완전 공영제 달성 ‘ 교통 주권 ’ 확보 3 월 말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운행 개시 , 대장정 마침표 완주군이 13 개 읍 · 면 전역을 하나로 잇는 ‘ 완주형 공영마을버스 체계 ’ 를 마침내 완성하며 전국 지자체가 주목하는 교통 복지 모델을 실현한다 . 군은 오는 3 월 말 고산북부권 ( 고산 · 비봉 · 운주 · 화산 · 동상 · 경천 ) 공영마을버스 운행을 시작으로 지난 2021 년부터 추진해 온 지 · 간선제 노선 개편의 마침표를 찍고 주민 중심의 ‘ 교통 주권 ’ 을 전격 확보한다 . 완주군은 시내버스의 불규칙한 배차와 비효율적 노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1 년 이서면을 시작으로 소양 · 구이 · 상관 · 동상 (2022 년 ), 삼례 (2024 년 ), 봉동 · 용진 (2026 년 1 월 ) 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지 · 간선제를 정착시켜 왔다 . 특히 2023 년 12 월 고산북부권 노선권을 매입하고 , 2024 년 시설관리공단 설립과 2025 년 차량구입 및 편의시설 설치 등을 완료해 공영제 전환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 3 월 말 운행이 시작되면 전북 최초이자 전국 기초지자체 단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대규모 공영제 모델을 수립하게 된다 . 단순한 노선 개편을 넘어 미래형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 봉동교 일원을 시외 - 시내 - 마을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 교통 허브 ’ 로 조성하고 , 주요 읍 · 면에도 환승 편의시설을 확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 또한 ‘ 수소도시 완주 ’ 의 위상에 걸맞게 수소버스 4 대 , 전기 대형버스 2 대 , 전기 중형버스 6 대 등 총 12 대의 친환경 버스를 도입한다 . 이를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협력 중인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을 2 월 중 완료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반의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완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 월부터 마을버스를 수탁 운영하고 있다 . 고산북부권까지 확대되면 공단은 총 46 대의 버스와 약 105 명의 전문 운전원을 관리하게 된다 . 현재 진행 중인 운전원 채용을 3 월 초 마무리하고 , 중순 임시 운행을 거쳐 말일부터 정식 운행에 돌입한다 . 공영제가 시행되면 고산북부 지역 버스 요금은 기존 1,700 원에서 500 원으로 대폭 인하되며 ,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시간표 운영으로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향후 군은 읍 · 면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 순환 노선 ’ 과 외부 관광객을 위한 ‘ 관광 노선 ’ 도입을 검토한다 . 또한 수요응답형 (DRT) 콜버스의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고 호출벨을 도입하는 등 마을버스와의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해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형 대중교통 모델의 완성은 주민 이동권 보장이라는 복지를 넘어 미래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동력 ” 이라며 “ 전국이 주목하는 선도적인 성공 사례를 정립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 작성일 : 2026-03-03 17:21:52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부녀회장 정책연수 성공적 마무리
- 완주군 , 부녀회장 정책연수 성공적 마무리 인공지능 , 군수 특강 , 숲 걷기 통해 리더십 강화 활동 완주군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한 ‘2026 년 지역핵심리더 ( 부녀회장 ) 정책연수 ’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지난 24 일부터 1 박 2 일 동안 실시한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에서 갈수록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부녀회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 지역 내 핵심리더로서 리더십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연수 첫날에는 마음열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AI) 과 챗지피티 (ChatGPT) 교육 , 완주군수 특강 등을 진행했다 . 특히 디지털 교육에서는 농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의 디지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 ’ 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부녀회장의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 또한 글로벌 수소도시 도약과 인공지능 산업 육성 등 완주군의 미래 100 년을 책임질 주요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 둘째 날에는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과 상관 편백나무숲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동료 리더들과 소통하며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 이선임 새마을부녀회장은 “ 이번 정책연수를 통해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 며 “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 주민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항상 지역의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부녀회장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군정 발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6>
- 작성일 : 2026-02-25 16:19:5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 삼례 우남아파트, 관행 깨고 ‘투명 공동체’로
- 완주 삼례 우남아파트 , 관행 깨고 ‘ 투명 공동체 ’ 로 지난해 최영희 이장 부임 이후 소통방 개설 , 회계 공개 , 규약 개정 완주군 삼례 우남아파트가 36 년 동안 이어진 낡은 관행을 깨고 투명한 자치 공동체로 거듭나 지역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 변화의 중심에는 지난 2025 년 2 월 취임한 최영희 이장이 있다 . 최 이장은 취임 직후 주민 소통을 위해 누리소통망 (SNS) 단체 대화방을 개설하고 , 매월 상세한 회계 내역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았다 . 또한 저수조 소독과 하수관 정비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의무 사항들을 정상화하며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 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 클린 아파트 ’ 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다 . 최근 주민 69 세대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마을 규약을 개정해 임원 선출 시 범죄 경력 확인 등 엄격한 자격 검증 절차를 의무화했다 . 이는 부적격자의 자치 조직 진입을 원천 차단하고 공동체의 도덕적 기틀을 바로 세운 사례로 ,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혁신적인 조치로 평가받는다 . 주민들의 의식 변화도 뒤따랐다 . 마을 재정에 의존하지 않고 주민 13 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00 여만 원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 이는 ‘ 받는 복지 ’ 에서 벗어나 ‘ 나누는 공동체 ’ 로 아파트의 체질을 개선한 상징적인 사례가 되었다 . 최영희 이장은 “36 년 만에 주민들이 마음을 열고 자발적으로 아파트 일에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전국에서 가장 투명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 작성일 : 2026-02-23 16:38:02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공설 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조화 근절’ 추진
- 완주군 , 공설 장사시설 내 ‘ 플라스틱 조화 근절 ’ 추진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 시설관리공단 업무협약 … 16 일 무료 생화 나눔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설 장사시설 내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추모문화 정착을 위해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에 나선다 . 13 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 사 )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 완주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 플라스틱 조화 근절 및 생화 헌화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생화 헌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 군은 시설 관리와 운영을 맡은 시설관리공단과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 그동안 플라스틱 조화는 재활용이 어렵고 소각 과정에서 탄소가 발생하는 등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받아 왔다 .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설 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조화 사용 자제를 위한 현장 홍보를 단계적으로 강화한다 . 이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국산 생화 소비를 촉진하여 화훼 농가의 수익 증대와 친환경 추모문화 정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실천적인 행보의 일환으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6 일 , 완주군 장사시설에서 ‘ 생화 헌화 캠페인 ’ 을 전개한다 . 이날 방문하는 성묘객들에게는 ( 사 )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가 지원한 헌화용 생화 300 다발을 무료로 배부하며 , 조화 사용 자제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공감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과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고인에 대한 마음을 전하는 친환경 추모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 ” 며 “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8>
- 작성일 : 2026-02-13 16:29:02
- MORE VIEW
-

-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청년 택시 종사자와 소통
- 유희태 완주군수 , 청년 택시 종사자와 소통 간담회 갖고 애로사항 청취 “ 다양한 사업 모델 적극 발굴 ”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12 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실에서 개인택시 청년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택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 이날 간담회에는 유 군수를 비롯해 완주군 개인택시조합원 및 청년 종사자 15 여 명이 참석해 청년 기사 지원 방안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 참석자들은 운행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 군은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을 검토하며 , 청년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업계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택시업계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지역 경제와 연계된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 ” 며 “ 군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서비스나 지역 행사 등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청년 택시 종사자들이 생업에 전념하며 장기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겠다 ” 며 “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3>
- 작성일 : 2026-02-13 15:57:5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고 등급
- 완주군 ,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고 등급 다수 지표서 만점 가까운 점수 받아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 에서 최고 등급인 ‘ 최우수 ’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한 행정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 지방자치단체 , 공공기관 등 전국 561 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 이 평가는 ▲ 사전공표 ▲ 원문공개 ▲ 청구처리 ▲ 고객관리 ▲ 제도운영 5 개 분야 12 개 지표로 진행됐으며 , 완주군은 다수의 지표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아 , 상위 20% 내에 이름을 올렸다 . 특히 , 완주군은 군민이 청구하기 전에 미리 정보를 제공하는 ‘ 사전정보공표 ’ 항목과 비공개 세부기준의 적합성 , 그리고 정보공개 서비스를 이용한 군민들의 ‘ 고객만족도 ’ 항목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동안 완주군은 지난 2020 년과 2023 년에도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 지난 8 년간 우수 등급 이상을 획득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정보공개는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군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과정 ” 이라며 “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 앞으로도 군민이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여 행정의 문턱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향후에도 정보공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더욱 고도화된 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 작성일 : 2026-02-12 17:41:53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