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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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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완주군 ,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군민 평가단 도입으로 난폭운전 , 불친절 개선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마을버스 이용객이 직접 안전과 서비스를 평가하고 개선점을 제안하는 ‘ 마을버스 고객 만족 (CS) 안전 평가단 ’ 제도를 도입하며 군민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나섰다 .   이번 제도는 매일 버스를 이용하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운행 실태를 촘촘하게 모니터링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내고자 마련됐다 .   공단은 15 일부터 오는 24 일까지 평가단 10 명을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 . 공고일 기준 만 19 세 이상 완주군민 중 공영마을버스를 자주 이용하고 서비스 개선에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상세한 지원 방법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누리집 ( www.wjss.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선발된 평가단은 신분을 밝히지 않고 마을버스에 탑승해 공단이 마련한 점검표를 바탕으로 현장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 주요 평가 항목은 급출발이나 급정거 등 난폭운전 여부 , 승객 응대 태도 , 교통법규 준수 및 운행 질서 등이다 .   공단은 평가단 운영 기간을 ‘ 마을버스 안전 · 친절 운행 집중기간 ’ 으로 지정하고 , 수집된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운전원 맞춤형 교육과 친절 캠페인을 병행할 방침이다 . 군민들의 목소리를 단순 참고용이 아닌 실제 서비스 개선의 핵심 지표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마을버스의 주인은 군민이며 , 가장 정확한 평가는 매일 버스를 타는 군민의 시선에서 나온다 ” 며 “ 군민의 매서운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 월 고산북부권 개통을 시작으로 현재 완주군 전역에서 마을버스 40 대를 투입해 총 62 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3>  
    2026-07-15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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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1).JPG
    주민행정 완주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완주군 ,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행정 ․ 복지 ․ 문화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 탄생   완주군 화산면 주민들의 새로운 행정 · 복지 · 문화 중심 공간이 될 화산면 행정복지센터가 마침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   15 일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개청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윤수봉 · 권요안 도의원 , 지역 기관 · 사회단체 관계자 , 지역 주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화산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   총사업비 118 억 원이 투입된 신축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2,508 ㎡ , 지상 2 층 규모로 건립됐다 . 주민 편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복합 기능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주요 시설로는 1 층에 민원실과 함께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 , 공유주방 , 대회의실이 들어섰으며 , 2 층에는 작은도서관 , 에어로빅실 , 커뮤니티실 , 체력단련실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풍성한 여가 · 문화 프로그램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롭게 문을 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서비스는 물론 독서 , 문화 , 복지가 한데 어우러진 주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 ” 이라며 “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머물고 , 다시 찾고 싶은 완성도 높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63>  
    2026-07-15 16: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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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_찾아가는소통간담회.jpg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경로당 찾아가는 현장 소통 나섰다
    완주군 상관면 , 경로당 찾아가는 현장 소통 나섰다 29 개 마을 순회 … 현안 공유 , 건의 사항 청취   완주군 상관면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난 13 일부터 관내 29 개 마을을 순회 방문하는 ‘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 추진에 돌입했다 .   오는 22 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간담회는 직접 마을을 찾아 폭염 대비 건강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진행된다 .   간담회에는 마을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장 , 개발위원장 , 경로당 회장 , 주민 등 마을 관계자와 행정 담당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해 마을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할 예정이다 .   특히 , 최근 이어지는 폭염 상황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요령과 폭염 행동수칙을 안내하고 , 홀몸 어르신과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   또한 주민들이 평소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해 신속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   상관면은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과 생활불편 사항을 분야별로 분류해 관계 부서와 협조 · 조치하고 ,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소통간담회를 정례화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행정은 주민이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 며 “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현장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2026-07-14 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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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2).JPG
    주민행정 완주군, 문화나눔단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완주군 , 문화나눔단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전북신용보증재단 연계 , 금융사기 사례 중심 대응 요령 전달   완주군이 지난 14 일 ‘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 단원들을 대상으로 급증하는 금융범죄 피해를 막기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문화나눔단 단원들의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로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   교육은 이성아 전북신용보증재단 성장지원센터 계장이 강사로 나서 기관 사칭형 , 대출사기형 , 가족 · 지인 사칭형 , 노쇼사기 , 리딩방 투자사기 등 최근 발생하는 금융사기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발생 사례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요령을 전달했다 .   또한 다양한 언론보도와 동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기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이번 교육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와 전북경찰청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현재 전북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금융 취약계층과 도민을 대상으로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 요령을 교육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금융안전 의식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교육이 문화나눔단 단원들의 보이스피싱 예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안전한 봉사활동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중앙도서관 (290-265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2026-07-14 15: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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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완주군 , 농업정책과 · 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농 ․ 축산 분야 행정서비스 한 곳에서 … 13 일부터 업무 돌입   완주군이 농업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기술지원을 연계하고자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해 13 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   이번 이전으로 농업기술센터 ( 고산면 고산천로 720-45) 에는 기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에 더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가 합류했다 .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업정책 수립부터 축산행정 , 신기술 보급 , 농업기술 상담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농 · 축산 분야의 다각적인 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다만 , 농업정책과 소속 농지관리팀은 농업인들의 민원 접근성을 고려해 군청 1 층 열린민원과로 자리를 옮겼다 . 이에 따라 농지 관련 민원은 군청 열린민원과를 방문해야 하며 , 그 외의 일반 농업정책 및 축산 관련 업무는 고산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2 층에서 처리할 수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통합 이전을 계기로 부서 간 협업을 심화해 각종 보조사업과 영농 상담 , 축산 민원 등을 한층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 여러 부서를 교차 방문해야 했던 농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여 행정서비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이전은 단순한 사무실 이전이 아니라 농업행정과 농업기술 지원을 하나로 연결해 농업인에게 더욱 편리한 일괄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 이라며 “ 항상 농업인의 눈높이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치고 ,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5>  
    2026-07-10 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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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군수민선9기첫확대간부회의 (2).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
    유희태 완주군수 , 민선 9 기 첫 확대간부회의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4 대 목표 , 중점과제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 기 출범 이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새 군정 비전 실현과 핵심 과제 점검에 나섰다 .   6 일 유 군수는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 성공적인 출범식 마무리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행정역량 결속을 다졌다 .   이날 회의에서 유 군수는 민선 9 기 핵심 비전인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실현을 위해 4 대 목표와 5 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간부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아울러 부서별 핵심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수용성 제고 , 부서 간 협의 , 행정절차 이행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   또한 민선 9 기 핵심 공약인 5 대 분야 115 개 실천 과제에 대해서도 분기별 · 단계별 이행 계획을 더욱 면밀하게 수립해 임기 초반부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아울러 유 군수는 최근 실시한 정기인사에 따른 인사이동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 소홀이나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인수인계와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선 9 기 초반은 완주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 ” 라며 “ 군의 모든 행정 역량을 총결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2026-07-06 15: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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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설관리공단산업안전보건위.jpg
    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수목 정비·소방설비 확충 의결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수목 정비 · 소방설비 확충 의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열고 공영주차장 , 공원묘지 강화 결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달 30 일 공단 2 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도 2 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 를 개최하고 실질적인 재난 · 안전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의결했다 .   공단은 지난 1 분기 위원회 안건 이행사항으로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내 범죄 취약 사각지대에 보행자 확인이 용이한 안심반사경을 설치하고 비상벨 설치 사업과 연계해 지난 4 월 19 일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   이번 2 분기 위원회에서는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내 방범카메라( CCTV)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수목 정비와 공설공원묘지의 안정적 운영 및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소방설비 확충 · 현대화 추진을 의결했다 .   특히 근로자 위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무인경비 장치와 연동하는 화재 감시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 . 아울러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장 내 유해 ·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작업환경 개선 , 안전용품 지급 범위 확대 , 자체 점검을 통한 안전관리 대책 수립도 함께 의결했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2 분기 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현장의 위험 요인과 건의 사항들은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개선해 나갈 것 ” 을 당부하며 “ 앞으로도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에 상시 귀를 기울여 전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공단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1>  
    2026-07-03 17: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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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국민권익위, 10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완주군 ‧ 국민권익위 , 10 일 ‘ 달리는 국민신문고 ’ 운영 군청 대회의실서 전문상담관이 직접 소통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10 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완주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의 생활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는 ‘ 달리는 국민신문고 ’ 를 운영한다 .   이번 상담은 여러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상담관들이 현장에 배치돼 직접 고충을 듣고 소통한다 .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행정 · 문화 · 교육 , 국방 · 보훈 , 경찰 , 재정 · 세무 , 복지 · 노동 , 산업 · 농림 · 환경 , 주택 · 건축 , 도시 · 수자원 , 교통 · 도로 등 폭넓은 분야를 다룬다 .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생활법률을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적 · 토지 관련 분쟁을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를 서민금융진흥원은 금융 문제를 상담하며 전문성을 더한다 .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는 현장에서 바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   상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 보다 깊이 있는 상담을 원하는 경우 완주군청 감사담당관을 통해 사전에 예약하거나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신청서를 미리 제출하면 된다 .   완주군은 이번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중앙부처나 전문기관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편리하게 상담을 받고 민원 해결 접근성을 높여 군민 권익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억울함이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해결책을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 이라며 “ 기관을 직접 찾아가기 어려웠던 주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2>  
    2026-07-02 15: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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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9기 출범식 (1).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출범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 기 출범 1 일 출범식 … 각계 인사 , 주민 등 600 여 명 참석 취임 축하   제 47 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 기의 힘찬 닻을 올리고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   1 일 완주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완주군의회 군의원들을 비롯해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 류두현 전주대학교 총장 ,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 김재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장 등 학계 , 경제계 , 언론계 , 유관기관의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6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제 47 대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 기 출범식 ’ 을 열었다 .   이날 출범식은 정문에서 군민들을 맞이하는 ‘ 맞이 악수 인사 ’ 를 시작으로 취임선서 , 민선 9 기 청사진 발표 등 군민 중심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   무엇보다 이번 출범식은 완주군이 공표한 중점 과제들과 긴밀히 연결된 각계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해 군정 비전에 무게감을 더했다 .   ‘ 햇빛소득 기본사회 ’ 실현을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본사회위원회 측이 자리를 빛냈으며 , 완주군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실물 연계 인공지능( 피지컬 AI)’ 와 수소산업 진흥을 위해 전북대 등 학계 수장들이 동행했다 . 여기에 ‘ 신재생에너지 지산지소 ’ 체계 완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장들이 동참하면서 민선 9 기 완주군의 대도약 기틀이 한층 더 공고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   유희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 막중한 소임을 다시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신뢰에 감사드린다 ” 며 “ 오직 완주의 경제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고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완주군은 이날 출범식을 기점으로 전북 제 1 경제도시 , 행복지수 1 위 도시 등 4 대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공약 이행과 조직 정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2026-07-01 15: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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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태군수기자회견 (4).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시동
    유희태 완주군수 , ‘ 행복경제도시 완주 ’ 대도약 시동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방산 ‘3 대 신성장축 ’ 육성해 첨단 일류도시 도약   유희태 완주군수가 1 일 민선 9 기 출범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 미래를 향한 비상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을 새로운 군정 목표로 선포하고 , 향후 4 년간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여는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   완주군은 민선 8 기에 36 년 만의 인구 10 만 회복과 전북 4 대 도시 도약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유치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실증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굵직한 경제 성과를 일궈냈다 . 군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민선 9 기를 ‘ 대한민국 경제도시 1 번지 , 행복지수 1 위 도시 ’ 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   이를 뒷받침하는 군정 비전체계는 ‘ 행복경제도시 완주 ’ 대도약을 정점으로 경제 · 행복 · 도시 · 균형의 4 대 성장을 목표로 설정했다 .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한 5 대 중점과제와 함께 , 변화와 혁신 · 성장과 균형 · 실천과 성과 · 신뢰와 화합이라는 4 대 운영원칙을 모든 정책 추진의 기준으로 삼는다 .   그중에서도 민선 9 기 군정의 핵심 동력은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방산 3 대 신 성장축이다 . 완주군은 이 세 산업을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성장축으로 키워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   먼저 수소 분야에서는 수소상용이동수단 특화단지를 조성해 관련 기업을 집적하고 , 이서면 일원에는 국내 최초의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협력지구(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 여기에 수소 ·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방산혁신 협력지구(클러스터)를 더한다 . 나아가 호남권 중추 물류 중심지 조성과 최적의 기업활동 환경 조성을 결합해 ‘ 선순환 경제도시 ’ 를 완성한다 .   이러한 경제 성장의 결실이 군민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완주군은 민생 안정에도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 먼저 고물가 ·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해 명절 전 전 군민에게 1 인당 30 만 원의 군 자체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 민선 9 기 기간 중 총 100 만 원 규모로 확대한다 .   아울러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 햇빛소득 기본사회 ’ 사업을 본격화해 마을별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새로운 에너지 복지 본보기를 정착시키고 , 이와 함께 산후조리비 지원 신설과 완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 등 생애주기별 행복성장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도 빼놓을 수 없다 . 완주군은 혁신도시 2 차 공공기관 유치와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 완주세무서 등 주요 공공기관 유치에 나서는 한편 , 봉동읍 일원 5,000 세대 규모의 도시중심권역 신규 택지를 개발하고 , 읍 · 면 특성에 맞춘 4 대 권역별 특화발전과 도시가스 확대 · 액화석유가스 (LPG) 지원을 통해 정주여건을 한층 끌어올린다 .   나아가 완주산업단지 대표 상징물(랜드마크) 조성과 만경강 생태주차장 일원 경관관광 자원화 , 파크골프 기반시설 확충과 전략적 체육 홍보 활동을 통해 ‘ 머물고 즐기는 ’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거듭난다 .   이 같은 정책이 온전히 결실을 맺기 위한 전제로 , 완주군은 선거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을 치유하고 군민 대통합을 이루는 데에도 힘을 쏟는다 . 행정과 정치권 ,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넓히고 , 전주 · 완주 행정통합 등 주요 현안은 주민 동의와 완주의 경제적 실익을 최우선 원칙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 안정을 함께 추진해 산업 성장의 결실을 일자리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연결하겠다 ” 며 , “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드는 실행력 있는 경제군수가 되어 완주를 대한민국 신산업의 중심이자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시키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유희태 군수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으며 , 7 월 1 일 민선 9 기 4 년 임기를 시작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3>  
    2026-07-01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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