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행정
1 3
전체 2097건 페이지 1 / 210
-

- 주민행정 이종훈 제35대 완주 부군수 취임
- 이종훈 제 35 대 완주 부군수 취임 기획 ‧ 산업 ‧ 일자리 등 두루 거친 전문가 … “ 군민 뜻 실현 최선 다할 것 ” 완주군 제 35 대 부군수로 이종훈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 . 1988 년 전남체신청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 부군수는 2009 년 전라북도로 전입한 뒤 이후 기획조정실 대도약기획단 단장 ,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경제정책관 , 도 비서실장 , 미래산업국 에너지수소산업과장 등을 거치며 뛰어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도정을 이끌어온 바 있다 . 완주군은 군 단위 지방 도시로서는 드물게 지속적으로 성장해가는 도시다 . 수소특화 국가산단 및 피지컬 AI 실증사업 , 문화 선도산단 등 신산업 구조의 미래비전과 풍부한 문화 ·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해 인구 10 만을 달성하고 전북 4 대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 성장과 변화의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는 완주군에 기획과 산업 , 일자리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축적해 온 이종훈 부군수의 취임은 군정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수소 , AI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가는 완주에 부군수로 역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 며 “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행정가로 군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 한편 전임 문성철 완주군 부군수는 전북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5>
- 작성일 : 2026-01-02 18:01:47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2026년 첫날 ‘현장 소통’으로 군정 출발
- 완주군 , 2026 년 첫날 ‘ 현장 소통 ’ 으로 군정 출발 유 군수 새벽 용진로컬푸드 방문 납품농가 격려 … 해맞이 진행 완주군이 2026 년 병오년 ( 丙午年 ) 새해를 맞아 ‘ 현장 소통 ’ 으로 첫날 일정을 시작하며 군민과 함께 희망찬 도약을 다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 1 일 첫 공식 일정으로 용진로컬푸드직매장을 찾아 새해 첫날 새벽을 여는 납품 농가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유 군수는 이 자리에서 로컬푸드 활성화에 헌신하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2026 년에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 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현장 일정을 마친 후에는 직원들과 완주우석전망대로 이동하여 신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 올해 완주군의 강한 추진력을 담은 사자성어인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을 붓글씨로 휘호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 유지경성 ’ 은 ‘ 뜻을 가진 사람은 마침내 그 뜻을 이룬다 ’ 는 의미로 ,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성취하겠다는 완주군의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 이와 함께 간부 공무원들은 새해 희망과 다짐을 적으며 결의를 다졌으며 , 참석자들은 23 층 옥외 전망대로 이동해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완주군의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고 , 올해의 사자성어 휘호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새해 다짐을 공식화했다 . 유희태 군수는 “ 새해 첫날 , 새벽을 여는 농민들의 땀방울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 며 “ 올 한 해는 유지경성의 정신으로 군민들이 마음속에 품은 모든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완주 도약의 기틀을 완성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다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 작성일 : 2026-01-02 18:00:33
- MORE VIEW
-

- 주민행정 유희태 군수 “10만 완주, 수소·피지컬AI 중심도시로”
- 유희태 군수 “10 만 완주 , 수소 · 피지컬 AI 중심도시로 ” 신년 기자간담회 … 산업 · 도시 · 삶의 질 동시 도약 목표 10 만 시대를 연 완주군이 2026 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수소도시와 피지컬 AI 선도도시 , 문화선도산단을 3 대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진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 일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 완주군은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의 각오로 10 만 완주군을 경제도시 1 번지 , 행복지수 1 번지 , 글로벌 수소 · 피지컬 AI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 ” 며 신년 운영 방향을 밝혔다 . 완주군은 2026 년을 수소경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 완주형 수소산업 육성 3 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 . 수소산업 육성 정책 체계화 ,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소정책 확산 , 적극적인 홍보 전략을 병행해 지역 전반에 수소경제 기반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 산업단지 5 개소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해 수소상용차 , 저장용기 , 연료전지 산업을 집적화하고 , 관련 시험 · 인증 ·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 이를 통해 완주를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KDI( 기획재정부 산하기관 )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사업에 탄력을 붙이고 있다 .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1 단계 조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 수소 관련 기업을 우선 유치해 2 단계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피지컬 AI 역시 1 조 원 규모의 실증사업이 예비타당성 평가 면제가 확정되면서 선도 도시로서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 이서면 일원에 조성되는 피지컬 AI 실증단지는 현대자동차와 전북대학교 등 산학연 16 개 기관이 참여한다 . 협업지능 기반 피지컬 AI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를 구축해 모빌리티 · 제조 · 로봇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 . 또한 ,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문화선도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 . 산단 환경 · 경관 개선과 문화콘텐츠 확충을 통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산업단지 모델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 랜드마크 조성 , 청년문화센터 건립 ,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산업단지를 일터이자 문화공간으로 전환하고 ,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단 생태계를 구축한다 . 이를 기반으로 군은 인구 · 경제 · 삶의 질 · 균형발전을 축으로 성장전략을 추진한다 . 삼례 · 봉동 · 용진 권역 연담화를 통한 도시성장 구심 축을 형성하고 , 신규 택지 개발과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 경제 분야에서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기존 산단의 AI 자율제조 전환을 지원하고 , AI· 방위산업 ·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성장산업을 체계적으로 도입한다 . 또한 삼례역 고속열차 정차 추진 , 광역 물류 ·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기업 활동 기반을 강화한다 . 삶의 질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ESG 경영과 완주형 기본사회 모델을 확산하고 , 체육 · 문화 · 복지 인프라를 확충해 군민 체감 행복도를 높인다 . 읍면별 특성을 살린 균형발전 전략으로 농촌과 도심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도 마련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026 년은 완주군이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을 완성하는 전환점이 될 것 ” 이라며 “ 군민 모두가 변화를 체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 작성일 : 2026-01-02 17:52:29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2025년 을사년 종무식 개최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2025 년 을사년 종무식 개최 공영마을버스 , 휴양림 , 장사시설 등 수탁사업 운영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12 월 31 일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2 층에서 2025 년 을사년 종무식을 열고 , 지난 1 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 이날 종무식은 유희태 완주군수 ,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 군 유관부서 , 공단 임직원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공단의 2025 년을 함께 돌아봤다 . 행사는 성과 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군수 , 군의장 및 이사장 송년사 , 유공 직원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 공단 구성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되새기고 지난 1 년간 공단이 걸어온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2024 년 10 월 출범 이후 ▲ 공영마을버스 ▲ 고산자연휴양림 ▲ 공설장사시설 ▲ 공영주차장 ▲ 종량제봉투 판매사업 등 주요 수탁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해 왔다 . 특히 출범 초기의 조직 안정화 , 근무체계 정립 , 대민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혁신적인 노력을 통해 ‘ 군민 가까이 , 군민 중심의 공단 ’ 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2026 년에는 완주군으로부터 4 개시설 ( 삼례청소년수련관 , 봉동근로자복지관 , 완주국민체육센터 , 이서문화체육센터 ) 의 수영장 운영을 추가로 위탁받아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송년사를 통해 “ 공단의 2025 년은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협력으로 만들어낸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창의혁신과 소통 , 청렴과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아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 고 각오를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짧은 시간 안에 완주군의 여러 시설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행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 잡은 공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과 공단이 함께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자 ” 고 격려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 작성일 : 2025-12-31 17:14:49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체험했어요”
-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체험했어요 ” 예비 중학생 초청 프로그램 ‧ 운영 환경 기회 제공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프로그램 ‘ 방과후아카데미 OPEN DAY 어서와 ! 놀러와 !’ 를 운영했다 . ‘OPEN DAY’ 는 기존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 중인 청소년들과 내년도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중학생들을 초청해 방과후아카데미의 프로그램과 운영 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 당초 예상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행사장은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를 보였다 . 행사는 ▲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요리 체험 활동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및 주요 프로그램 소개 ▲ 참여 청소년 간 교류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 특히 요리 활동과 팀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난 청소년들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 단순한 설명 중심의 홍보가 아닌 ,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면서 청소년들이 방과후아카데미의 일상과 분위기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이를 통해 청소년과 보호자들에게 방과후아카데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신규 참여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소년들이 즐거운 활동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 며 “ 완주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참여형 ·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 체험활동 , 생활지도 , 급식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 작성일 : 2025-12-31 15:16:5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조직문화 혁신 박차
- 완주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 조직문화 혁신 박차 최상호 주무관 군 주요사업 최우수상 … 지역 간 협력 성과 인정 완주군이 군민 중심의 행정 실현과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9 명 , 우수부서 2 개 , 우수팀 3 개를 선발해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지난 12 월 24 일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군 주요사업 , 민원서비스 , 군정홍보 , 국가예산 등 4 개 분야에서 개인 9 명과 우수부서 · 팀 5 개를 최종 선정했다 . 12 월 31 일 종무식에서 시상된 가운데 , 군 주요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상호 주무관은 인접 지자체와 13 차례에 걸쳐 28 개 상생협력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지역 간 협력 성과를 가시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군 주요사업 분야 우수상 수상자는 ▲ 재정관리과 정오미 주무관 ▲ 교육정책과 서유진 팀장 ▲ 열린민원과 이대부 주무관 ▲ 관광축제과 김정훈 주무관이 선정됐고 , 민원서비스 분야에서는 ▲ 아동친화과 정현주 주무관 ▲ 사회복지과 김윤경 팀장 ▲ 건강증진과 김은미 주무관 ▲ 농촌지원과 문병재 주무관이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군정홍보 분야에서는 도서관사업소가 최우수부서로 , 재난안전과가 우수부서로 각각 선정됐으며 , 국가예산 분야에서는 건설도시과 도시경관재생팀 , 수소신산업담당관 수소정책팀 , 경제정책과 사회적경제팀이 우수팀으로 이름을 올렸다 .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등급에 따라 표창장 , 포상금 , 특별휴가 ,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소신있게 일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포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적극행정 공무원이 정당하게 보호받고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5>
- 작성일 : 2025-12-31 14:45:02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봉동·용진 시내버스 개편 지간선제 3단계 시행
- 완주군 , 봉동 · 용진 시내버스 개편 지간선제 3 단계 시행 내년 1 월 1 일부터 50 번 , 500 번대 전주 시내버스 운행지역 완주버스로 완주군이 내년도 1 월 1 일부터 완주 – 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개편 3 단계 ( 봉동용진방면 ) 를 전면 시행한다 . 이번 개편은 지역 간 이동 효율을 높이고 간선 · 지선 노선 체계를 재정비해 대중교통 운행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 완주 – 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개편은 2021 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돼 왔으며 , 이번 3 단계 개편은 완주와 전주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노선의 배차간격을 단축하고 , 지역 생활권을 연결하는 지선노선의 환승 편의를 강화해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완성하는 단계다 . 이번 노선 개편으로 전주에서 봉동 · 용진 방면 각 마을로 운행되던 전주시내버스 21 개 노선은 6 개 노선으로 통합돼 봉동교 차고지 , 둔산코아루아파트 , 고산터미널까지 규칙적인 배차간격으로 운행된다 . 각 마을과 봉동 · 용진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구간은 완주 마을버스가 담당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 완주군은 대중교통 이용 수요가 많은 운곡지구와 삼봉지구에는 균일한 배차 간격으로 버스를 운행하고 , 신규 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 2 단지에는 순환 마을버스 노선과 읍 · 면 간 연결노선을 신설 · 운영해 교통 편의를 확대할 방침이다 .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시내버스 500 번과 501 번 노선이 신설돼 , 이번 개편으로 폐지되는 용진 방면 ▲ 54 번 ▲ 55 번 ▲ 56 번 ▲ 57 번 ▲ 58 번 노선을 대체하게 된다 . 해당 노선은 봉동회차지에서 평화동종점까지 운행되며 , 각 마을에서 읍 · 면 소재지까지는 마을버스 56 번과 58 번이 운행된다 . 기존 시내버스 ▲ 508 번 ▲ 536 번 ▲ 542 번 ▲ 545 번 ▲ 546 번 노선이 폐지되고 , 이를 대체하는 550 번 노선이 신설돼 둔산코아루아파트에서 평화동종점까지 균일한 배차 간격으로 운행된다 . 각 마을 구간은 마을버스 51 번 , 52 번 , 53 번 , 54 번 , 55 번이 연계 운행될 예정이다 . 완주군은 노선개편으로 인한 주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내 · 마을버스 노선 안내책자 , 버스정류장 노선안내도 , 버스정보도착안내단말기 (BIT), 마을방송 , 현수막 게첨 등 대주민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개편으로 기존 읍 · 면 소재지까지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 1,700 원이던 요금이 마을버스 이용 시 500 원으로 낮아져 최대 1,200 원의 교통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 다만 , 전주로 이동하기 위해 시내버스로 환승할 경우에는 1,150 원의 요금이 추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봉동 · 용진 지역에 마을버스가 본격 도입되면서 친절도 향상과 맞춤형 시간표 운영 , 정시성 확보 , 교통비 절감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 ” 이라며 , “ 앞으로도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 작성일 : 2025-12-29 15:09:34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외국인 주민 목소리 담는 정책 창구 마련
- 완주군 , 외국인 주민 목소리 담는 정책 창구 마련 공무원 , 학계 , 경찰 , 노동청 등 참여 지원시책 자문위원회 위촉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 외국인주민 지원시책 자문위원회 ’ 를 구성하고 , 지난 23 일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 위원장인 문성철 부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 학계 , 경찰 , 노동청 , 가족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2 명이 참여한다 . 자문위원회는 완주군 외국인정책팀 신설 (7 월 ) 과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개소 (8 월 ) 에 이어 ,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추진을 더욱 내실 있게 하기 위해 출범했다 . 위촉식에서는 완주군 외국인정책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에는 5,190 명의 외국인 주민이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이 우리 지역의 소중한 이웃으로 자리 잡고 있다 ” 며 “ 자문위원회는 외국인 주민들의 실제 생활 속 어려움과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는 중요한 창구가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이어 “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정책이 실효성 있고 지속가능하게 발전하길 기대하며 ,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따뜻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 ” 고 당부했다 . 완주군은 이번 자문위원회를 통해 외국인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 작성일 : 2025-12-25 10:23:2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민원처리기간 단축 우수공무원 표창
- 완주군 , 민원처리기간 단축 우수공무원 표창 유인식 , 이지영 , 유재용 주무관 시상 완주군이 지난 23 일 2025 년도 하반기 민원처리기간 단축 우수공무원 9 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 이번 표창은 단순 · 복합 · 국민신문고 분야에서 우수 직원을 3 명씩 선발하였고 , 최우수 직원은 단순민원에 유인식 주무관 , 복합민원에 이지영 주무관 , 국민신문고에 유재용 주무관이다 . 이들은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한 우수 직원으로 완주군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민원사무를 법정처리 기간보다 빨리 처리한 직원에게 단축 처리한 기간만큼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가 많은 우수 직원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 법정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유도해 대민 서비스를 강화하고 , 직원에게 사기 진작은 물론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직원을 선정 표창장과 완주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로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해달라 ” 고 당부했다 . 이어진 간담회에서 우수공무원을 재차 격려하며 민원처리 과정에서 폭언 · 욕설 등 특이민원 등에 관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민원현안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46>
- 작성일 : 2025-12-25 10:20:56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참여예산 행정안전부 특별상
- 완주군 , 청년참여예산 행정안전부 특별상 청년 주도 예산 편성으로 참여민주주의 모범 보여 완주군이 2025 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 청년 참여 분야에서 우수한 운영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 청년참여예산 특별상 ’ 을 수상했다 . 이번 수상은 청년의 행정 참여 확대와 청년참여예산의 실질적 운영 성과를 중심으로 한 특정 분야 평가 결과로 , 완주군은 청년 의견을 예산에 효과적으로 반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완주군은 청년참여예산 편성을 위해 청년이장단을 통한 의견수렴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운영하며 청년들의 실제 생활 수요와 정책 제안을 적극 발굴해 왔다 . 이를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예산 편성에 실질적으로 반영해 왔다 . 특히 , 지역 현안과 청년 삶의 질 개선과 직결되는 생활 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청년 제안사업을 추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 또한 매년 청년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 그 결과를 다음년도 청년참여예산 사업 제안 및 편성 과정에 환류하는 체계를 구축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왔다 . 이 과정에서 일부 사업은 단년도에 그치지 않고 군 정책사업으로 연계 · 확대되는 성과를 거두며 제도적 정착 가능성을 보여줬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주민참여예산제도 청년분야 우수상 수상은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한 의견이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진 결과 ” 라며 “ 앞으로도 청년이 군정의 주체로서 정책 형성과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참여예산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완주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 참여 기반의 재정 운영을 더욱 강화하고 , 청년과 함께 만드는 열린 군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24>
- 작성일 : 2025-12-25 10:01:4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