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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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 완주군 , ‘ 청년친화헌정대상 ’ 3 년 연속 수상 정책대상 선정 … 청년종합지원센터 , 특화 사업 등 다각적 운영 성과 인정 완주군이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 ’에서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행정을 앞장서 실천한 지방자치단체 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청년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해 대외적 공신력이 높다. 완주군은 ▲청년종합지원센터 운영 ▲ 청년 특화 사업 운영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청년정책이장단 활동 지원 ▲ 청년참여예산제 운영 등 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추진 체계 를 꾸준히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 을 맺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 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완주의 성장과 발전은 청년을 비롯한 군민들이 삶의 터전을 함께 일군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그 성장이 완주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전북 4대 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겠다 ”고 강조했다. < 담당 부서: 인구정책과 063-290-2372 >
- 작성일 : 2026-09-14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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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 완주군 , 전북 4 위 도시 안착 … 공공기관 유치 · 국가예산 확보 ‘ 총력전 ’ 확대간부회의서 부서별 완주 愛 주소갖기 운동 ’ 추진사항 점검 완주군은 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과 국가 예산 확보,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하반기 주요 군정 현안 전반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먼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인구 4대 도시로 올라선 성과를 부서장들과 공유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군 인구는 10만 642명으로, 그동안 도내 인구 4위를 지켜온 정읍시(10만 580명)를 62명 앞질렀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룬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유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 정책 추진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 군수는 “앞으로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다양한 복지 정책과 전입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해 기업체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소 이전을 지속해서 이끌어내 달라”고 당부했다. 유 군수는 지난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부는 2027년부터 수도권 350여 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유 군수는 “그간 전국혁신도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 지자체와 꾸준히 건의해 온 과제가 정부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며 “택지 개발 등 신규 입지 정책과 함께 교육·주거·문화 등 정주 여건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성장과 혁신을 이끌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민선 9기 핵심 자문기구인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에 대해서는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례 회의 운영과 실효성 있는 안건 발굴, 이행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가 예산 확보와 관련해서는 “국회 심의 일정에 차질 없이 대응해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군의 미래 먹거리가 될 2028년 신규 사업 발굴에도 간부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관심을 높여 달라”고 밝혔다. 끝으로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 참여형 이익 공유 모형(모델) 설계와 한국전력공사 계통 연계 용량 확보, 금융 지원 제도 마련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단계별로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 작성일 : 2026-09-11 15: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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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렴과 손잡고(GO), 완주(完走)합니다"
- 완주군 , " 청렴과 손잡고 (GO), 완주 ( 完走 ) 합니다" 점심시간 활용한 친근한 교감 소통 … 상하 간 벽 허물고 청렴 문화 확산 완주군이 직원들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 정착에 나섰다. 군은 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군청 구내식당 입구에서 이종훈 부군수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소통형 청렴 홍보 활동인 ‘청렴 손잡고(GO)’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존의 주입식·전달식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대면하고 교감하는 소통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부군수는 ‘청렴 장갑’과 ‘청렴 조끼’를 착용하고 점심 식사를 위해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잡으며 “오늘 점심도 청렴하게!”, “수고 많습니다” 등 진심 어린 격려의 말을 건넸다. 현장에서는 청렴 알림글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고, ‘청렴을 약속하고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부군수와 즉석 기념 촬영을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행사가 구내식당 대기 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상하 간의 벽을 허무는 친근한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직원 서로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형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직원 애로사항 청취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하여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렴 이어가기 소통 간담회’도 함께 추진 중이다.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어가기 간담회에서는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 대기 근무 등 일터 내부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으며, 수렴된 건의 사항은 종합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시 개선 조치한 후 그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가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즉각 반영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 대도약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 작성일 : 2026-09-09 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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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공직자 100여 명과 ‘청렴 이야기마당(청렴 토크콘서트)’
- 유희태 완주군수 , 공직자 100 여 명과 ‘ 청렴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 ’ 조직문화 개선 대화 나눠 … 열린 대화방(오픈 채팅) 등 소통 창구 도입 유희태 완주군수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렴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을 통해 현장 실무자 100여 명과 머리를 맞대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이 느끼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청렴 행정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유 군수가 직접 듣고 해법을 찾고자 마련했다. 이날 유 군수는 청렴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사전 설문과 현장 질문을 통해 전달된 직원들의 솔직한 생각에 일일이 답하며 1시간 동안 대화를 이끌었다. 인허가 업무 시 민원인과의 관계, 상급자의 부당 지시와 세대 간 인식 차이, 적극행정과 원칙 준수 사이의 균형 등 공직 생활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에 경험과 소신을 담아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유 군수는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군정 청렴 정책에 즉시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카카오톡 열린 대화방(오픈채팅방) ‘완주청렴이야기’와 상급자의 부당 지시를 안전하게 신고하고 개선하는 새올행정 ‘청렴 안심 소통방’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군은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직원 고충 해소를 위해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렴 이어가기 소통 간담회’도 추진하고 있다.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인 대기 근무 등 내부 애로사항을 수렴 중이며, 접수한 의견은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각 개선한 뒤 결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밑거름 삼아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끊임없는 소통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 작성일 : 2026-09-09 16: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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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 완주 , 명실상부 ‘ 전북 4 대 도시 ’ 로 우뚝 전북 인구 4 위 기록 … 10 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완주군이 지난해 5월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만 642명(외국인 포함 10만 5,990명)을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4위에 올라섰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도시 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완주군의 인구 증가는 2022년부터 본격화됐다. 2023년에는 한 해 동안 5,405명이 증가하며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 1위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지난해 5월에는 인구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 기준으로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했고, 올해 8월에는 주민등록 인구 기준 도내 4위에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와 삼봉·운곡지구 등 주거 공간 확충, 교통·문화·체육·돌봄 등 생활 기반 시설 개선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강화를 꼽고 있다. 완주군의 인구 성장은 기존 인구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완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젊은 가구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완주군이 2020년 이후 혼인신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혼인 전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지 않았으나 결혼을 전후해 함께 완주군으로 전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가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같은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에 힘입어 완주군의 청년 인구 비중도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가까운 29.1%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은 출산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년 0.87명, 2023년 0.89명, 2024년 1.09명, 2025년 1.20명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출생아 수도 627명으로 전년 544명보다 83명(15.3%) 증가해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이 실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인구 4위 진입을 계기로 ‘전북 4대 도시 완주’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이를 군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전북 4대 도시’는 단순한 인구 순위를 넘어 그동안 완주가 이뤄온 인구·산업·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상징으로, 대외적으로는 달라진 완주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앞으로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교통·교육·문화·의료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과 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수소 특화 국가산업단지와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등 미래 산업을 새로운 일자리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국과 전북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도내 인구 4위에 올라선 것은 완주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뜻깊은 변화”라며 “전북 4대 도시라는 높아진 위상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 큰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 작성일 : 2026-09-02 14: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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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전 부서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
- 완주군 , 전 부서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 “ 현장 목소리 경청 ” 공직문화 개선 완주군이 유희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감사담당관 직원들이 전 부서를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는 ‘이어가기(릴레이) 청렴 소통 간담회’를 열고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6일 시작해 9월 중순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 방문, 직무별, 계층별 방식으로 진행한다. 직급과 부서의 벽을 허물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청렴 맞춤 활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부당 지시와 갑질을 예방하며 청렴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익명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당 지시 익명 점검(모니터링)’ 게시판 개설, 카카오톡 열린 대화방(오픈채팅방) 운영을 시작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간담회를 통한 직원들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민원 응대 공무원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 작성일 : 2026-09-02 14: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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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 완주군 ,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올해 상반기 분할 , 합병 등 사유가 발생한 토지 대상 완주군이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 기간을 운영하고,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30일) 동안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1,570필지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완주군청 열린민원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29일에 최종 결정·공시한다. 김형진 열린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는 물론 건강보험료 산정 등 60여 개 행정 분야의 기초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 확인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72>
- 작성일 : 2026-09-01 17: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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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창의적 판단이 군민 삶 바꾼다” 적극행정 시상
- 완주군 “ 창의적 판단이 군민 삶 바꾼다 ” 적극행정 시상 인구 지도 자체 개발 · 위기가구 복지 구제 등 우수사례 선정 완주군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정 성과를 높이고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9월 직원 월례회에서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지난 8월 6일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군 주요 사업, 민원 서비스, 지방재정 적극 집행, 군정 홍보, 국가 예산 등 5개 분야에서 개인 6명과 우수 부서·팀 12곳을 최종 선정했다. 군 주요 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인구정책과 김기중 팀장은 인구 증감의 원인과 이동 경로를 정밀하게 분석하기 위해 별도 예산이나 외부 용역 없이 ‘완주군 인구 지도’를 직접 개발해 거대 정보(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인구 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원 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사회복지과 강민조 주무관은 형식적인 서류 심사로 복지 지원이 중단될 위기에 놓인 위기가구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살펴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보장하고 대상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구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 주요 사업 분야 우수상에는 ▲행정지원과 최하얀 주무관 ▲하천기반과 김광준 팀장 ▲농업정책과 오상혁 팀장이 선정됐으며, 민원 서비스 분야 우수상에는 농업정책과 채영식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지방재정 적극 집행 분야에서는 하천기반과를 비롯한 8개 부서가 우수 부서로 선정돼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 집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정 홍보 분야에서는 아동친화과가 최우수 부서, 문화역사과가 우수 부서로 각각 선정됐으며, 국가 예산 분야에서는 체육공원과 체육시설팀과 도로교통과 도로시설팀이 우수 팀으로 선정됐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등급에 따라 표창장과 포상금을 비롯해 특별휴가, 인사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 다양한 보상책이 제공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수상 사례들은 행정 현장의 작은 개선과 적극적인 판단이 군민의 삶과 군정 성과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장려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군정 전반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4>
- 작성일 : 2026-09-01 17: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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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렴·신뢰 다짐의 날’ 운영
- 완주군 , ‘ 청렴 · 신뢰 다짐의 날 ’ 운영 전 부서 직원 참여 … 청렴 소통 시책 지속 추진 완주군이 1일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전 부서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신뢰 다짐의 날’을 운영하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음주운전 예방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전 직원이 함께 공직기강 확립 및 음주운전 근절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과 책임을 솔선수범해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군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전 직원이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출발점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어가기(릴레이) 청렴 소통 간담회, 청렴 소통방 완주이야기(톡) 운영, 청렴 공연(콘서트) 등 참여형 청렴 소통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최우선의 가치”라며 “청렴이라는 기본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실현하는 데 모든 공직자가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 작성일 : 2026-09-01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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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민원응대 공무원 친절교육 “민원 만족도 제고”
- 완주군 , 민원응대 공무원 친절교육 “ 민원 만족도 제고 ” 전문가 초빙해 담당 공무원 80 여 명 대상 강연 완주군이 최근 민원인과 담당자 모두가 만족하는 행정 봉사를 구현하고자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공무원 친절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전문가인 NH농협은행 박찬미 고객 만족(C/S) 강사를 초빙해 ‘민원인과 담당자 모두 행복한 민원 응대법’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일반 민원과 특이 민원의 차이점 ▲특이 민원 이해 및 대응 전략 ▲나를 회복하는 감정 관리로 구성했으며, 구체적 사례를 통해 민원인과 담당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민원 처리 방안을 제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담당자들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이 민원의 이해 및 단계별 대응 전략과 민원인과의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까지 교육해 유익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교육 전 민원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친절 실천과 소통 강화로 민원 만족도를 높여, 민원인과 직원 모두 행복한 완주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46>
- 작성일 : 2026-08-31 15: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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