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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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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디지털매체활동가 발대식 (27).JPG
    주민행정 블로그·유튜브·SNS로 완주 알린다
    블로그 · 유튜브 ·SNS 로 완주 알린다 완주군 , 디지털매체 활동가 37 명 발대식 열어   완주군이 2026 년 완주군 디지털매체 활동가 발대식을 열고 적극적인 군정 홍보에 나선다 .   23 일 완주군은 유희태 군수를 비롯한 완주군 블로그 기자 , 유튜브 크리에이터 , 대학생 SNS 서포터즈 , 군 관계자 등 4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완주군 디지털매체 활동가 발대식 ’ 을 진행했다 .   군은 블로그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등의 디지털매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 ‘2026 완주군 디지털매체 활동가 ’ 는 블로그 기자 18 명 , 유튜브 크리에이터 6 명 , 대학생 SNS 서포터즈 13 명 등 총 37 명으로 , 20 대부터 70 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의 기자단으로 구성됐다 .   기자단은 앞으로 1 년간 완주군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채널 등을 통해 완주군의 정책 , 문화 , 관광 , 일상 등 완주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와 소식을 다양하고 감각적인 콘텐츠로 전달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디지털매체 활동가 여러분은 군정과 군민을 잇는 가장 가까운 소통 창구 ” 라며 “ 완주의 정책과 변화 , 일상의 매력을 현장의 눈으로 생생하게 전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36>  
    2026-01-23 15: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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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세무사6명위촉.JPG
    주민행정 완주군, 마을세무사 6명 위촉 ‘무료 세무 상담’
    완주군 , 마을세무사 6 명 위촉 ‘ 무료 세무 상담 ’ 각 읍면서 영세사업자 , 취약계층 상담 실시   완주군이 지난 20 일 ‘ 제 6 기 마을세무사 ’ 위촉식을 열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6 명을 위촉했다 .   김재곤 , 김건영 , 김현승 , 소창섭 , 유희춘 , 정원서 세무사로 , 임기는 2027 년 12 월 31 일까지 2 년이다 .   마을세무사는 완주군 전 지역을 찾아가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재능기부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   이를 통해 주민들의 절세를 돕고 , 상담 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생활 밀착형 세무 서비스 역할을 한다 .   세무 상담은 재산세 · 취득세 등 지방세부터 상속세 · 증여세 · 양도소득세 등 국세까지 폭넓게 진행할 예정이다 .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2016 년부터 운영해 10 년간 125 회 읍 · 면 방문 상담을 이어왔으며 , 전화상담 958 건과 현장 상담 386 건 등 총 1,344 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본업 중에도 주민들의 세금 고충 해소를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세무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마을세무사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하면서도 전문적인 상담을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상담 희망자는 완주군청 재정관리과 (290-2329) 및 각 읍 · 면사무소에 전화 · 팩스 · 이메일 등으로 상담 신청 가능하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2026-01-21 15: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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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회견 (18).JPG
    주민행정 유희태 군수 “피지컬 에이아이(AI) 성공, 광역 협의 필수”
    유희태 군수 “ 피지컬 에이아이 (AI) 성공 , 광역 협의 필수 ” 도지사 방문 관련 기자회견 “ 핵심사업 협력 필요 , 실익 기준 판단 ” 강조   유희태 완주군수는 20 일 기자회견을 통해 “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완주 방문은 특정 사안을 강행하거나 어떤 결론을 미리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결코 아니다 ” 며 완주군의 주요 현안과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정책 협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   유 군수는 “ 의견이 다르더라도 소통의 창구가 열려 있어야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도정에 전달할 수 있다 ” 며 “ 대화가 차단되면 완주군의 요구와 지역 발전 과제를 논의할 기회조차 잃게 되고 , 이는 결국 군의 발전을 저해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 고 강조했다 .   유 군수는 특히 완주군 일원에 조성될 예정인 ‘ 피지컬 에이아이 (physical AI) 생태계 조성사업 ’ 을 언급하며 “2026 년부터 2030 년까지 5 년간 추진되는 총사업비 1 조 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 ” 라고 설명했다 .   피지컬 에이아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 개발 (R&D) 지원 4,000 억 원과 시설 · 장비 구축 2,000 억 원 등 국비 6,000 억 원이 투입되고 지방비 1,500 억 원 , 민간 투자 2,500 억 원이 포함되는 민 · 관 · 학 협력 사업이다 .   유 군수는 “ 이미 2025 년 정부 2 차 추경에 시범사업 예산 국비 219 억 원이 반영됐고 , 2026 년 본사업을 위한 국비 766 억 원도 확보됐다 ” 며 “ 본사업 추진을 위해 남아 있는 1,500 억 원 규모 지방비 매칭 비율 협의에서 광역지자체 차원의 책임 있는 분담을 이끌어 군민 부담은 줄이고 실익은 극대화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또한 , 유 군수는 봉동읍 일원에 약 20 만 평 규모의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과 885 억 원 규모 ( 국비 450 억 , 도비 53 억 , 군비 382 억 ) 로 컨벤션을 포함한 문화선도산단 조성 , 통합 여부와 무관하게 추진 중인 13 차 28 개 상생협력사업과 관련해서도 도와의 책임 있는 협의와 정책 공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유 군수는 “ 수천억 원 규모의 국 · 도비 확보와 정책적 지원은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정책 공조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 ” 고 밝혔다 .   아울러 “ 종합병원이 없는 완주군에 산재병원과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추진을 건의할 예정이다 ” 고 말했다 .   행정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 정치적 논리가 아닌 오직 경제적 논리로 접근해야 하며 , 모든 결정은 군민의 뜻에 따라야 한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 고 강조했다 . 다만 “ 이제는 소모적인 지역 내 갈등을 종식시켜야 한다 ” 며 “ 법적 최종 권한자인 행정안전부 장관이 완주군의 지역 여론과 19 일 있었던 군의회 기자회견 내용 등을 충분히 수렴해 민주적 정당성을 갖춘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끝으로 유 군수는 “ 이번 도지사 방문이 갈등의 장이 아니라 완주의 굵직한 현안을 논의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차분한 대화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 며 “ 완주군의 자율성을 지키는 원칙은 굳건히 고수하면서도 , 글로벌 수소도시이자 에이아이 (AI) 신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20 14: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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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구이면, 마을경로당 순회 소통행정 나서
    완주군 구이면 , 마을경로당 순회 소통행정 나서 내달 2 일까지 총 46 개소 경로당 방문   완주군 구이면이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소통행정 , 찾아가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 .   20 일 구이면은 이날 원두현마을 경로당을 시작으로 다음 달 2 일까지 46 개소 경로당을 방문한다 .   현장에서는 연일 계속되는 강설과 추위에 따른 주민 안내수칙과 군 · 면정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지역이 건강해진다 ” 며 “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신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조언과 협조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26-01-20 14: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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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신규사업 위수탁협약식 (22).JPG
    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4개 체육시설 위·수탁 계약 체결
    완주군 · 시설관리공단 , 4 개 체육시설 위 · 수탁 계약 체결 청소년수련관 , 국민체육센터 , 이서문화체육센터 , 근로자종합복지관   완주군과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관내 4 개 체육시설 ( 수영장 ) 에 대한 신규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지방공기업 방식의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운영에 들어갔다 .   19 일 양 기관은 완주군청 전략회의실에서 ▲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 완주군 국민체육센터 ▲ 완주군 이서문화체육센터 ▲ 완주군 근로자종합복지관 수영장 등 4 개 공공시설의 운영 · 관리를 위한 위 · 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   이날 체결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소관 부서장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공단 팀장 등 10 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에서는 공단의 2025 년 운영 성과와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 위 · 수탁 계약서를 교환했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2024 년 10 월 3 개 팀으로 설립돼 출범한 이후 , 완주군으로부터 공영마을버스 , 공영주차장 , 공설장사시설 , 고산자연휴양림 , 종량제봉투 판매 등 5 개 사업을 위탁받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전문성을 확보해 왔다 .   공단은 올해 신규 사업 확대에 따라 체육시설팀을 신설하는 등 운영 조직을 정비했으며 , 군 소관부서와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체육시설 인계 · 인수를 조기에 마쳤다 . 현재는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본격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합리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 며 “ 신규 사업 위탁을 계기로 완주군과 공단이 함께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자 ” 고 말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체육시설을 공단이 운영하는 만큼 기존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군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편의 증진을 위해 완주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572>  
    2026-01-19 18: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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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_마을순회소통간담회 (2).jpg
    주민행정 완주군 이서면, 마을 순회 소통간담회
    완주군 이서면 , 마을 순회 소통간담회 오는 30 일까지 순차적으로 방문   완주군 이서면이 지역주민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애로사항 청취하기 위해 오는 30 일까지 마을순회 소통간담회를 열고 있다 .   이번 간담회는 하금마을을 시작으로 이서면 내 각 마을회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   간담회에는 소미례 면장을 비롯해 부면장 및 각 팀장 , 사업담당자가 참석해 군에서 추진하는 피지컬 에이아이 시범사업 ,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 이서 체육공원 조성 등 이서면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주민과 상호 소통하는 장이 되고 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 관련 부서와 협력해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이서면민 모두가 행복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6>  
    2026-01-19 17: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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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태 군수.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도지사 방문 앞두고 호소문 발표
    유희태 완주군수 , 도지사 방문 앞두고 호소문 발표 “ 논쟁 아닌 주요 현안 논의하는 자리 돼야 ”   유희태 완주군수가 오는 22 일 예정된 전북특별도지사의 완주 방문과 관련해 , 이번 일정이 행정통합 논쟁이 아닌 완주군의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17 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호소문을 내고 , 도지사 방문이 갈등이 아닌 지역 발전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번 방문은 전북 14 개 시 ‧ 군을 순회하는 통상적인 행정 일정의 하나로 , 각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살피기 위한 자리다 . 완주군은 이번 만남이 특정 현안을 일방적으로 논의하거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 완주군의 현실과 미래 과제를 차분히 협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   유 군수는 호소문에서 “ 도지사 방문은 행정통합 문제를 둘러싼 갈등의 장이 아니라 , 완주군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 ” 며 “ 방문 일정에서는 통합 논의보다 완주군이 당면한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에 집중해 달라 ” 고 밝혔다 .   이어 “ 미래 산업 육성 , 지역 경제 활성화 ,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과제들이 우선적으로 논의돼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또한 유 군수는 그동안 두 차례에 걸친 군청사 봉쇄로 인해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공식적인 대화와 정책 협의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던 점을 언급하며 , “ 의견은 다를 수 있지만 , 만남과 대화가 차단될 경우 완주군의 현안을 해결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현재 글로벌 수소도시로의 도약 , 피지컬 에이아이 (Physical AI) 를 비롯한 미래 신산업 육성 , 기업 유치와 연계한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 , 청년과 신혼부부 , 어르신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현안 사업을 추진 중이다 . 군은 이러한 과제들이 전북특별자치도와의 정책적 협력 없이는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 지속적인 협의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특히 완주군은 통합 논의와는 별개로 13 차에 걸쳐 추진 중인 28 개 상생협력 사업 역시 전북특별자치도의 협조 아래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국회의원들과의 협조 또한 완주군 미래 100 년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함께 언급했다 .   유 군수는 “ 이번 도지사 방문은 완주군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과 과제들을 도에 직접 설명하고 ,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책임 있게 협의하며 , 완주군의 여건에 맞는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소통의 자리가 돼야 한다 ” 고 밝혔다 .   끝으로 유 군수는 “ 이번 방문이 통합 찬반을 둘러싼 충돌의 장이 아니라 , 완주군의 굵직한 현안과 지역의 미래를 진지하게 논의하는 차분하고 공감할 수 있는 대화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 ” 며 “ 완주군의 자율성과 군민의 뜻을 지키는 원칙은 흔들림 없이 지키면서도 , 이번 방문이 완주군의 굵직한 현안들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길 바란다 ” 고 간곡히 호소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8 18: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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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연초방문 (1).JPG
    주민행정 완주군, 비봉·화산면 연초방문 행정복지센터·생태탐방로 논의
    완주군 , 비봉 · 화산면 연초방문  행정복지센터 · 생태탐방로 논의 유희태 완주군수 , 연초방문 마무리 “ 현장 의견 군정에 반영 ”   유희태 완주군수가 16 일 비봉면과 화산면을 차례로 방문해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주민들과 직접 논의했다 .   이번 방문에서는 각 면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 생활과 밀접한 주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   비봉면에서는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신해 행정 · 복지 · 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는 해당 사업은 현재 설계공모 재추진을 앞두고 있으며 , 군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2028 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날 주민들은 청사 배치와 주차 공간 확보 , 공공시설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으며 , 군은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화산면에서는 경천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 이 사업은 경천저수지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생태자원을 활용해 탐방로와 전망데크 , 전통정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 현재 탐방로 개설과 주요 시설 설치가 완료된 상태다 .   주민들은 탐방로 이용 안전 확보와 편의시설 확충을 건의했으며 , 군은 안전난간 보완과 안내시설 설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 화장실과 주차장 등 추가 편의시설에 대해서도 관계 부서와 협의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연초 읍 · 면 방문은 단순한 인사 일정이 아니라 주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과정 ” 이라며 “ 주민 여러분의 의견이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올해도 ‘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 ’ 는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의 자세로 지역별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날 비봉면과 화산면 방문을 끝으로 2026 년 연초 읍 · 면 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군정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6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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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연초방문 (2).jpeg
    주민행정 완주군, 고산·경천 찾아 농촌중심지·생활체육 현안 논의
    완주군 , 고산 · 경천 찾아 농촌중심지 · 생활체육 현안 논의 유희태 완주군수 , 연초방문 진행 … “ 현장 중심 소통 지속 ”   완주군이 15 일 고산면과 경천면에서 연초방문을 진행하고 , 고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경천면 생활형 체육시설 확충 방안을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이날 연초방문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 관계 공무원 , 지역 기관 · 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 지역별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먼저 고산면에서는 북부생활권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한 고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해당 사업은 고산면 읍내리 일원에 행복 · 활력채움센터를 조성하고 문화 · 복지 · 체육 · 교육 기능을 집약해 주민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 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주민들은 생활 · 문화 · 복지 기능이 결합된 공간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설 구성과 함께 주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   이에 군은 해당 사업이 북부생활권 주민들의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중점 사업임을 설명하고 ,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이어 경천면에서는 고령층을 포함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한 생활형 체육시설 확충 방안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 주민들은 체력 부담이 적고 접근성이 높은 체육시설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 특히 파크골프장과 같은 저강도 체육시설이 주민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교류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   이에 대해 군은 경천면을 포함한 각 읍 · 면의 여건과 이용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형 체육시설 확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체육시설은 조성 이후 유지 · 관리 또한 중요한 만큼 , 권역별 균형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단계적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 향후에도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방향으로 사업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현장에서 나온 의견 하나하나를 소중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 ” 며 “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읍 · 면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5 1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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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연초방문 (2).JPG
    주민행정 완주군, 운주 생활문화거점 확대‧용진 봉서골 소공원 조성 본격화
    완주군 , 운주 생활문화거점 확대 ‧ 용진 봉서골 소공원 조성 본격화 유희태 완주군수 , 운주면 ‧ 용진읍 연초방문 진행   완주군이 14 일 운주면과 용진읍을 차례로 방문하며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이번 연초방문은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 지난해 10 만 완주시대의 서막을 열었다면 , 올해는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의 자세로 군민과 함께 세운 목표를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 가야 할 때 ” 라며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 ” 고 밝혔다 .   운주면에서는 ‘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2 단계 ’ 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 해당 사업은 2023 년 조성된 생활문화공동체센터를 중심으로 동아리 운영과 문화 ·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지역역량 강화 사업으로 , 총사업비 20 억 원을 투입해 2029 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   주민들은 생활문화공동체센터 공간 확장 , 야외공연장 조성 , 운주터미널 ( 버스정류장 ) 이용환경 개선 등을 건의했으며 , 군은 사업 지침상 제약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한계를 설명하는 한편 , 버스정류장 편의시설 개선은 관계 부처와 협의를 통해 추진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유 군수는 “2 단계 사업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주민역량 강화가 핵심인 만큼 ,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시설 개선은 타 사업과 연계해 대안을 찾아가겠다 ” 고 강조했다 .   용진읍에서는 ‘ 봉서골 소공원 조성사업 ’ 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 . 해당 사업은 과거 군부대 훈련장 부지를 활용해 주민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 약 3 천 평 부지에 총 16 억 원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 착공 , 7 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   주민들은 공중화장실과 주차장 등 기본 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 장기적으로 용진저수지와 연계한 힐링 · 관광 공간 조성을 요청했다 .   이에 군은 소공원 내 공중화장실 설치와 주차공간 확보를 사업에 반영하고 , 용진저수지 연계 개발은 관광종합개발계획에 포함해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유 군수는 “ 봉서골 소공원이 단순한 소공원을 넘어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연초방문은 행정이 준비한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 주민의 삶 속에서 무엇이 불편하고 무엇이 더 필요한지를 직접 듣는 과정 ” 이라며 “ 주민 참여와 현장 의견을 중심에 두고 단계적으로 풀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4 15: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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