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2163 페이지 1 / 217
게시물 검색
  • 대한민국ESG 경제대상종합대상 (2).JPG
    주민행정 완주군, 대한민국 이에스지(ESG)경제대상 종합대상
    완주군 , 대한민국 이에스지 (ESG) 경제대상 종합대상 지난해 사회책임대사 수상에 이어 올해는 종합대상 수상   완주군이 지난 19 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이에스지 (ESG) 경제대상 ’ 에서 지방자치단체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   ESG 는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투명경영 (Governance) 의 영문약자로 , 지속가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관이 고려해야 할 핵심 3 요소를 뜻한다 .   ‘2026 대한민국 이에스지 (ESG) 경제대상 ’ 은 한국 이에스지 ( ESG) 평가원 , 이에스지 ( ESG) 경제 ,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 (KOSRA) 이 주최하고 ,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금융위원회가 후원한 것으로 지난 3 년간의 전국 지자체 지표를 산출해 수상 지자체를 선정했다 .   평가원은 완주군이 저출산 및 인구 감소 대응 , 고용 확대와 경제 성장 , 공공복지 , 보육시설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종합대상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실제 완주군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10 만 인구를 돌파하고 전북 4 대 도시로 도약하는 등 글로벌 수소도시 조성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산업 육성 , 문화선도산단 조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한편 , 완주군은 한국 이에스지 ( ESG) 평가원이 발표한 작년 환경 · 사회 · 투명 ( ESG) 평가에서 사회분야 에스 (S) 등급 ( 전국 1 위 ) 을 획득하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있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고 . 올해는 사회분야를 넘어 종합부문에서도 에이플러스 (A ⁺ ) 등급을 달성하며 환경 · 사회 · 투명 (ESG) 전 영역에 걸친 균형 잡힌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593>  
    2026-05-20 14:57:25
    MORE VIEW
  • 스리랑카혁신행정벤치마킹.JPG
    주민행정 완주군 혁신 행정, 스리랑카 공무원 집중 조명
    완주군 혁신 행정 , 스리랑카 공무원 집중 조명 내무부 , 지방정부 실무자 연수단 완주군 방문해 정책 현황 벤치마킹   완주군의 주민 중심 혁신 행정이 해외 지방정부 공무원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   19 일 스리랑카 내무부 및 지방정부 실무자 등으로 구성된 해외 공무원 연수단이 완주군청을 방문해 완주군의 혁신 행정 우수사례를 청취하는 등 주요 정책 현황을 벤치마킹했다 .   이번 방문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 스리랑카 정부 혁신을 위한 공무원 역량 강화 과정 ’ 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스리랑카 공무원 15 명과 자치인재원 관계자 등 총 20 명이 참석했다 .   이날 완주군은 ‘ 완주군 혁신 행정 추진 방향 ’ 을 주제로 정부 혁신 추진 방향과 대표 정책 사례를 상세히 소개했다 . 완주군은 올해 정부 혁신 실행 계획을 수립해 11 개 단위 과제 52 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 그동안 정부 혁신 우수 기관으로 총 7 차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   이날 소개한 주요 사례 가운데서는 ‘1 일 군수제 ’ 와 ‘ 어린이 · 청소년의회 ’ 등 주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하는 정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 특히 주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 완주형 주민참여예산제 ’ 가 큰 호응을 얻었다 . 완주군은 주민 참여 예산을 매년 10 억 원 안팎으로 증액해 왔으며 , 농업과 문화 관광 등 신규 분야도 꾸준히 발굴하고 있다 .   또한 수익성이 낮아 민간 운영이 어려운 마을버스를 군이 직접 운영하는 ‘ 완주형 대중교통 체계 ’ 와 전국 최초로 아동권리 보장을 위해 운영 중인 ‘ 아동 옴부즈퍼슨 사무소 ’ 사례에 대해서도 질의가 이어졌다 .   특히 방문단은 최근 완주군이 추진 중인 인공지능 (AI) 기반 행정 혁신 정책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 완주군은 민원 응대 효율화를 위한 ‘ 인공지능(AI) 완주봇 ’ 도입과 홀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AI) 안부 전화 서비스 운영 등을 통해 공공 부문 인공지능 (AI) 전환에도 속도를 내는 중이다 .   스리랑카 공무원들은 정책 설명이 진행되는 동안 주요 내용을 연신 메모하며 주민 참여 기반 행정 운영 방식과 지방정부 차원의 혁신 추진 과정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완주군은 규모가 큰 대도시는 아니지만 , 혁신 행정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인구 10 만 명을 돌파하는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활력 있게 성장하는 지방정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 며 “ 이번 방문이 스리랑카 지방정부의 행정 혁신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스리랑카 연수단 대표인 비묵티 제이( J). 알루뜨지는 “ 완주군은 교통 , 인공지능 , 주민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느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 며 “ 완주군의 우수사례를 참고해 스리랑카 지방정부의 주민 서비스 개선에도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5>  
    2026-05-19 15:44:25
    MORE VIEW
  • 직원역량교육 (3).JPG
    주민행정 완주군, “기본에 충실한 행정”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완주군 , “ 기본에 충실한 행정 ”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소통 언어습관 , 보고 기법 등 전문성 강화   완주군이 지난 13 일 동창햇살창조센터에서 직원 46 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직무 역량 제고를 위한 ‘2026 년 완주군 직원 역량 강화 교육 ’ 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외 활동이 제한되는 시기를 활용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본질을 되새기고 ,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내실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 과정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3 개의 핵심 모듈로 구성됐다 . 오전에는 ‘ 공직자 소통 및 매너 ’ 를 주제로 세대 · 직급 간 고충을 공유하고 존중의 언어 습관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 오후에는 격무 속 마음 건강을 지키는 ‘ 스트레스 관리 및 회복탄력성 ’ 교육이 이어졌다 .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 논리적인 공직 스피치 기법 ’ 과정을 통해 결론부터 명확히 전달하는 두괄식 보고 기법과 핵심 메시지 구성법 등 소통 전문성을 높이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 평소 놓치기 쉬웠던 조직 내 예절부터 업무 보고 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스피치 기법까지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 며 “ 동료들과 마음을 나누며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새롭게 가다듬는 계기가 됐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고 행정 수요가 다양해질수록 공직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람 중심의 소통과 단단한 기본기 ” 라며 “ 완주군 직원들이 탄탄한 내실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2>  
    2026-05-14 15:54:26
    MORE VIEW
  • 주민행정 완주군, 결혼부터 양육까지 ‘통합’ 지원
    완주군 , 결혼부터 양육까지 ‘ 통합 ’ 지원 결혼축하금 · 출산장려금 비롯 전세 대출이자 , 가족 차량도 맞춤 도움   완주군이 청년과 신혼부부 , 다자녀 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에서 출산 , 주거 , 양육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인구 위기 극복에 힘을 쏟고 있다 .   이번 정책은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결혼 축하금 ( 최대 500 만 원 ) 을 지원하고 , 출산 가정을 위한 출산 장려금 ( 첫째 200 만 원 , 둘째 300 만 원 , 셋째 이상 600 만 원 ) 과 첫 만남 이용권 ( 첫째 200 만 원 , 둘째 이상 300 만 원 ) 을 통해 신혼부부의 생활 안정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   해당 사업들은 지원 대상에 부합할 경우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   도비 매칭 사업인 신혼부부 주택 전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청년 1 인 소상공인 · 농어업인 출산 급여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사업별 공고일과 접수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또한 3 자녀 이상 가구 가족용 차량 ( 패밀리카 ) 지원 사업은 이미 접수를 마감했으며 , 향후 심사를 거쳐 최대 25 가구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 결혼에서 출산 , 주거 , 양육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정책은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 청년과 신혼부부가 완주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전략 ” 이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정책을 발굴해 살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2026-05-08 16:19:28
    MORE VIEW
  • 시설관리공단신청사이전.jpg
    주민행정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용진읍 신청사 문 활짝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용진읍 신청사 문 활짝 위탁 사업 확대로 198 명 근무 … 기능 강화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출범 1 년 8 개월여 만에 용진읍에 신청사를 마련해 이전했다 .   지난 2024 년 10 월 24 일 완주군 봉동읍 청사 ( 옛 봉동읍사무소 ) 에서 출범한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은 7 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용진읍 신청사 ( 옛 용진읍사무소 ) 로 이전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   공단은 완주군으로부터 5 개 사업을 위탁받아 출범한 이후 , 2026 년에는 수영장 시설 4 개소 ( 완주국민체육센터 , 삼례청소년수련관 , 봉동근로자복지관 , 이서문화체육 센터 ) 를 추가로 위탁받았다 .   신규 위탁 사업 확대에 따라 조직 전문성 확보를 위해 체육시설팀을 신설했으며 , 조직규모 또한 출범 당시 110 명에서 현재 198 명으로 크게 증가하는 등 공단의 기능과 역할이 확대됐다 .   공단은 이번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한층 강화하고 , 공공 시설 관리 · 운영 전반에 걸친 서비스 품질을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계획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신청사 이전은 공단의 미래 성장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 ” 라며 “ 군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2026-05-06 14:51:49
    MORE VIEW
  • 내년국가예산확보총력전 (3).jpg
    주민행정 완주군,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완주군 , 2027 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정부 세종 청사 방문 국토부 · 기후부 등 찾아 전방위 건의   완주군이 2027 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행정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   27 일 완주군은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 , 기획예산실장 등 실무진과 함께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국토교통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산업통상부 관계자들을 차례로 만나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   이번 방문은 완주군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을 중앙부처의 중장기 계획에 반영하고 , 내년도 설계비 등 초기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의 일환이다 .   먼저 국토부 김동환 정책보좌관을 찾아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 완주산단 -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 ( 총사업비 5,543 억 원 ) 의 제 5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 국도 17 호선 용진 원상운 교차로 개선 (40 억 원 ) ▲ 삼례 IC 고속도로 진출입로 확장 (60 억 원 ) 등을 건의하였으며 해당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부처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   이어서 기후부 관계자를 만나 ▲ 수소 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지정 ▲ 대용량 수전해 자동화 평가센터 구축 (400 억 원 ) 등 민선 9 기 글로벌 수소도시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을 집중 건의했다 .   산업부를 방문해서는 5 월 공모 예정인 ▲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1,401 억 원 ) 에 대한 완주군 추진 로드맵을 상세히 설명하고 선정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역 발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는 한 치의 소홀함도 있을 수 없다 ” 며 “ 중앙부처의 핵심 인사들과 긴밀한 소통 채널을 가동하여 건의한 사업들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5 월 한 달을 ‘ 부처단계 집중 대응기간 ’ 으로 정하고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전방위적으로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2026-04-27 15:48:53
    MORE VIEW
  • 인구청년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용역보고회 (3).JPG
    주민행정 완주군, ‘2030 인구·청년·외국인 정책’ 설계 완성한다
    완주군 , ‘2030 인구 · 청년 · 외국인 정책 ’ 설계 완성한다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완주군이 24 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 완주군 2026~2030 년 인구 · 청년 · 외국인 정책 중장기 기본 계획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 를 개최하며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   이날 보고회는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군의회 의원 , 주요 간부 공무원 , 각 분야 전문가 , 연구 용역 수행 기관인 사단법인 전북 경제 연구원 관계자 등 2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경과 보고와 분야별 정책 추진 계획 발표 , 관련 부서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했다 .   이번 연구 용역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와 청년 · 외국인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 월 시작했다 .   군은 그동안 설문 조사와 집단 심층 면접 (FGI) 을 통해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정밀한 정책 분석을 거쳐 실효성 있는 추진 과제를 마련했다 .   인구 정책 분야에서는 ‘ 모두가 머물고 싶은 지속 가능한 정주 도시 완주 ’ 를 미래상 ( 비전 ) 으로 설정했다 .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광역 생활권 기반 성장 , 아동 친화 도시 강화 , 청년 정착 및 일자리 확대 , 농촌 정주 환경 개선 , 외국인 주민과의 공존 및 통합 정책 관리 등을 목표로 총 24 개 핵심 사업을 제시했다 .   이번 계획은 연령별 · 권역별 · 주제별 맞춤형 제안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생활 기반 시설 ( 인프라 )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청년정책 분야에서는 지역 산업 맞춤형 취업과 창업 , 역량 및 성장 사다리 교육 , 전입 · 정착 · 재유입 기반 지원 , 청년 삶의 질 향상 , 참여와 연결의 민관 협력 체계 ( 거버넌스 ) 구축 등 5 개 추진 전략을 도출했다 .   특히 청년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단계별 지원 방향을 담아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정착을 유도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   외국인 정책 분야는 ‘ 외국인 주민이 모두 다 알고 , 다하고 , 다 체감하고 , 다 누릴 수 있는 다 ( 多 ) 누리 완주 ’ 를 미래상으로 삼았다 . 이를 위해 5 대 전략과 24 개 세부 과제를 설정하여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와 조화롭게 공존하고 체계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군은 이번 최종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 의견을 반영해 수정 · 보완한 뒤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저출산 ·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청년과 외국인 주민을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 ” 며 “ 이번 기본계획을 인구정책 뿐만 아니라 청년 정착 지원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주를 위한 실행계획을 적극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2026-04-24 16:58:13
    MORE VIEW
  • 마을버스이용자현장민원청취 (2).jpg
    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마을버스 현장 소통 행보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마을버스 현장 소통 행보 고산북부권 탑승해 불편사항 청취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마을버스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   공단은 지난 16 일 고산북부권 마을버스에 이희수 이사장을 비롯한 버스운영 행정팀이 직접 탑승해 군민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   공단은 지난달 30 일부터 고산북부권 ( 고산 , 비봉 , 화산 , 운주 , 경천 ) 23 개 노선에 전기버스 8 대를 포함해 마을버스 9 대를 투입해 운행 중이다 .   이날 공단 이사장은 고산터미널에서 5-4 번 버스에 올라 대둔산까지 약 1 시간 동안 주민들과 함께 이동하며 운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민들의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   버스 안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 완주군이 직접 마을버스를 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모습이 반갑다 ” 며 “ 마을에 나이 먹은 사람들은 마을버스 없으면 밖에 못나간다 ” 며 배차 간격 확대 등 실질적인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   공단은 앞으로도 마을버스 정류장 시설과 운행 노선 , 차량 상태 등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해 고유가 시대에 군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촘촘한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오늘 고산 북부권 마을버스를 타면서 군민들의 불편 사항도 듣고 감사 인사도 받았는데 대중교통이야말로 모든 군민에게 주는 보편적 복지라 생각한다 ” 며 “ 고유가 시기에 공영 마을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2>  
    2026-04-17 16:33:52
    MORE VIEW
  • 주민행정 완주군,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 4년 연속 ‘최우수(SA)’
    완주군 , 민선 8 기 공약이행평가 4 년 연속 ‘ 최우수 (SA)’ 공약 이행률 83.9%, 전국 평균 13.51%p 상회   완주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민선 8 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 에서 4 년 연속 최우수 (SA)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2 월부터 약 2 개월간 진행한 것으로 ▲ 공약이행 완료 ▲ 2025 년 목표 달성 ▲ 주민소통 ▲ 웹소통 ▲ 일치도 등 5 개 분야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   완주군은 이번 4 년 연속 최우수등급 달성의 핵심 요인으로 주민의 직접 참여구조와 투명한 행정 공개를 꼽고 있다 .   군은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군 공식 홈페이지에 상세 공개하고 , 주민이 직접 공약 이행 점검에 참여하는 ‘ 주민배심원제 ’ 와 ‘ 공약이행평가단 ’ 을 운영해왔다 .   이러한 참여 · 소통 · 공개 중심의 군정 운영이 평가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   김의철 기획예산실장은 “ 앞으로도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투명하고 개방적인 행정을 통해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역 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 2025 년 12 월 기준 완주군의 공약 이행률은 83.93% 로 전국 평균인 70.42% 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593>  
    2026-04-13 14:14:47
    MORE VIEW
  • 전국혁신도시실무협의회 (1).jpg
    주민행정 완주군 “공공기관 2차 이전, 기존 혁신도시 우선”
    완주군 “ 공공기관 2 차 이전 , 기존 혁신도시 우선 ” 전국 11 개 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 참여 협력 논의   완주군을 비롯한 전국 11 개 혁신도시 ( 지구 ) 협의회 실무진이 지난 9 일 충북 음성군에 모여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공공기관 2 차 이전의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촉구했다 .   이번 협의회에는 전북의 완주와 전주를 포함해 전남 나주 , 충북 음성 · 진천 , 대구 동구 , 울산 중구 , 강원 원주 , 경북 김천 , 경남 진주 , 제주 서귀포 등 11 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혁신도시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실무진들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2 차 이전에 대해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   이와 함께 수도권 공공기관의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 방안을 비롯해 혁신도시 개발 예정 지구 확대 및 협력지구(클러스터) 추가 지정 건의 , 정주 여건 개선 관련 국비 지원 확대 ,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 혁신도시 발전 지원 기구 설치 등 구체적인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이날 참석한 이병수 완주군 건설도시과장은 “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기존 혁신도시를 거점으로 공공기관 2 차 이전이 이뤄져야 한다 ” 며 “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환경 여건 조성으로 지역 균형발전 촉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이번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7 월 중 개최 예정인 전국혁신도시 ( 지구 ) 협의회 정레회에서 정식 채택 후 중앙부처 관계기관 등에 건의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85>  
    2026-04-13 14:07:51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