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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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국민권익위, 10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완주군 ‧ 국민권익위 , 10 일 ‘ 달리는 국민신문고 ’ 운영 군청 대회의실서 전문상담관이 직접 소통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10 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완주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의 생활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는 ‘ 달리는 국민신문고 ’ 를 운영한다 . 이번 상담은 여러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상담관들이 현장에 배치돼 직접 고충을 듣고 소통한다 .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행정 · 문화 · 교육 , 국방 · 보훈 , 경찰 , 재정 · 세무 , 복지 · 노동 , 산업 · 농림 · 환경 , 주택 · 건축 , 도시 · 수자원 , 교통 · 도로 등 폭넓은 분야를 다룬다 .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생활법률을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적 · 토지 관련 분쟁을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를 서민금융진흥원은 금융 문제를 상담하며 전문성을 더한다 .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는 현장에서 바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 상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 보다 깊이 있는 상담을 원하는 경우 완주군청 감사담당관을 통해 사전에 예약하거나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신청서를 미리 제출하면 된다 . 완주군은 이번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중앙부처나 전문기관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편리하게 상담을 받고 민원 해결 접근성을 높여 군민 권익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억울함이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해결책을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 이라며 “ 기관을 직접 찾아가기 어려웠던 주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2>
- 작성일 : 2026-07-02 15: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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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출범
-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 기 출범 1 일 출범식 … 각계 인사 , 주민 등 600 여 명 참석 취임 축하 제 47 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 기의 힘찬 닻을 올리고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 1 일 완주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완주군의회 군의원들을 비롯해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 류두현 전주대학교 총장 ,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 김재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장 등 학계 , 경제계 , 언론계 , 유관기관의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6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제 47 대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 기 출범식 ’ 을 열었다 . 이날 출범식은 정문에서 군민들을 맞이하는 ‘ 맞이 악수 인사 ’ 를 시작으로 취임선서 , 민선 9 기 청사진 발표 등 군민 중심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 무엇보다 이번 출범식은 완주군이 공표한 중점 과제들과 긴밀히 연결된 각계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해 군정 비전에 무게감을 더했다 . ‘ 햇빛소득 기본사회 ’ 실현을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본사회위원회 측이 자리를 빛냈으며 , 완주군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 피지컬 AI’ 와 수소산업 진흥을 위해 전북대 등 학계 수장들이 동행했다 . 여기에 ‘ 신재생에너지 지산지소 ’ 체계 완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장들이 동참하면서 민선 9 기 완주군의 대도약 기틀이 한층 더 공고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 유희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 막중한 소임을 다시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신뢰에 감사드린다 ” 며 “ 오직 완주의 경제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고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완주군은 이날 출범식을 기점으로 전북 제 1 경제도시 , 행복지수 1 위 도시 등 4 대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공약 이행과 조직 정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 작성일 : 2026-07-01 15: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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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시동
- 유희태 완주군수 , ‘ 행복경제도시 완주 ’ 대도약 시동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방산 ‘3 대 신성장축 ’ 육성해 첨단 일류도시 도약 유희태 완주군수가 1 일 민선 9 기 출범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 미래를 향한 비상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을 새로운 군정 비전으로 선포하고 , 향후 4 년간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여는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 완주군은 민선 8 기에 36 년 만의 인구 10 만 회복과 전북 4 대 도시 도약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유치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실증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굵직한 경제 성과를 일궈냈다 . 군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민선 9 기를 ‘ 대한민국 경제도시 1 번지 , 행복지수 1 위 도시 ’ 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 이를 뒷받침하는 군정 비전체계는 ‘ 행복경제도시 완주 ’ 대도약을 정점으로 경제 · 행복 · 도시 · 균형의 4 대 성장을 목표로 설정했다 .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한 5 대 중점과제와 함께 , 변화와 혁신 · 성장과 균형 · 실천과 성과 · 신뢰와 화합이라는 4 대 운영원칙을 모든 정책 추진의 기준으로 삼는다 . 그중에서도 민선 9 기 군정의 핵심 동력은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방산 3 대 신 성장축이다 . 완주군은 이 세 산업을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성장축으로 키워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 먼저 수소 분야에서는 수소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해 관련 기업을 집적하고 , 이서면 일원에는 국내 최초의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 여기에 수소 ·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방산혁신클러스터를 더한다 . 나아가 호남권 중추 물류 허브 조성과 최적의 기업활동 환경 조성을 결합해 ‘ 선순환 경제도시 ’ 를 완성한다 . 이러한 경제 성장의 결실이 군민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완주군은 민생 안정에도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 먼저 고물가 ·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해 명절 전 전 군민에게 1 인당 30 만 원의 군 자체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 민선 9 기 기간 중 총 100 만 원 규모로 확대한다 . 아울러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 햇빛소득 기본사회 ’ 사업을 본격화해 마을별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새로운 에너지 복지 모델을 정착시키고 , 이와 함께 산후조리비 지원 신설과 완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 등 생애주기별 행복성장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도 빼놓을 수 없다 . 완주군은 혁신도시 2 차 공공기관 유치와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 완주세무서 등 주요 공공기관 유치에 나서는 한편 , 봉동읍 일원 5,000 세대 규모의 도시중심권역 신규 택지를 개발하고 , 읍 · 면 특성에 맞춘 4 대 권역별 특화발전과 도시가스 확대 · 액화석유가스 (LPG) 지원을 통해 정주여건을 한층 끌어올린다 . 나아가 완주산업단지 랜드마크 조성과 만경강 생태주차장 일원 경관관광 자원화 ,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과 전략적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 머물고 즐기는 ’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거듭난다 . 이 같은 정책이 온전히 결실을 맺기 위한 전제로 , 완주군은 선거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을 치유하고 군민 대통합을 이루는 데에도 힘을 쏟는다 . 행정과 정치권 ,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넓히고 , 전주 · 완주 행정통합 등 주요 현안은 주민 동의와 완주의 경제적 실익을 최우선 원칙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 안정을 함께 추진해 산업 성장의 결실을 일자리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연결하겠다 ” 며 , “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드는 실행력 있는 경제군수가 되어 완주를 대한민국 신산업의 중심이자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시키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유희태 군수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으며 , 7 월 1 일 민선 9 기 4 년 임기를 시작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3>
- 작성일 : 2026-07-01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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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결혼·출산 전입지원금까지 인구정책 홍보 총력
- 완주군 , 결혼 · 출산 전입지원금까지 인구정책 홍보 총력 관내 기업체 찾아가 혜택 안내 완주군이 이달부터 관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인구정책 지원 혜택을 안내하는 ‘ 찾아가는 홍보 ’ 를 추진하며 인구 유입 확대에 나서고 있다 . 이번 홍보는 기업과 임직원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 지원제도가 마련돼 있음에도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 군은 기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임직원에게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며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혜택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 기업체가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혜택은 ‘ 인구증가 유공자 전입지원금 ’ 이다 . 매년 12 월 말 기준 완주군에 전입한 지 6 개월 이상 된 임직원이 있는 기관 · 단체 ·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 전입 임직원 수에 따라 5 명 이상 50 만 원부터 100 명 이상 500 만 원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 신청은 실적 기준일인 해당 연도 12 월 말부터 3 년 이내 가능하다 . 임직원이 완주군으로 주소를 이전할 경우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다 . 타 시 · 군 · 구에서 2 년 이상 거주 후 전입한 세대에 지원하는 전입장려 지원금 ( 로컬푸드 꾸러미 5 만 원 상당 · 종량제봉투 ) 을 비롯해 결혼축하금 ( 세대당 500 만 원 ), 출산장려금 ( 첫째 200 만 원 · 둘째 300 만 원 · 셋째 이상 600 만 원 ), 첫 만남 이용권 ( 첫째 200 만 원 둘째아 이상 300 만 원 ),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 최대 200 만 원 ), 군 소재 대학 재학생 대상 전입학생 장학금 ( 총 30 만 원 ) 등이 지원된다 . 특히 직원 한 명이 완주로 주소를 옮기면 , 직원은 이 같은 생활 혜택을 받고 회사는 그 전입이 전입지원금 실적으로 인정돼 기업과 직원이 동시에 혜택을 받게 된다 .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 좋은 제도가 마련돼 있어도 알지 못하면 혜택을 받을 수 없다 ” 며 “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과 임직원이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 완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인구정책 지원사업은 주소지 읍 · 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인구정책팀 (063-290-261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3>
- 작성일 : 2026-06-30 15: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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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1,226필지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 완주군 , 삼례읍 1,226 필지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신복 ‧ 용전지구 경계결정위원회 의결 … 소유자 발송 완주군 삼례읍 신복지구 785 필지 (63 만 ㎡ ) 와 용전지구 441 필지 (22 만 6,000 ㎡ ) 의 지적재조사 경계가 결정됐다 . 완주군은 최근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았던 지적을 바로잡기 위해 2023 년부터 추진해 온 삼례읍 신복지구와 용전지구의 지적재조사 경계를 이같이 결정했다 . 군은 그동안 토지소유자 입회를 통한 재조사 측량과 의견 제출 , 경계 조정을 실시해 마무리한 뒤 경계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지적재조사 결과대로 심의 · 의결했다 . 완주군은 이번 위원회에서 결정된 총 1,226 필지에 대해 경계결정통지서를 토지소유자에게 발송하고 , 60 일 동안 이의신청을 받아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 김형진 열린민원과장은 “ 경계확정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54>
- 작성일 : 2026-06-30 15: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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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인구 성장 넘어 '안정적 정착'으로
- 완주군 , 인구 성장 넘어 ' 안정적 정착 ' 으로 2026~2030 완주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완주군이 지난 5 년 간의 인구 성장세를 ‘ 안정적 정착 ’ 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2026~2030 완주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 을 수립해 추진한다 . 그동안 완주군은 적극적인 인구정책과 성공적인 산업단지 유치 , 삼봉 · 운곡지구 등 신규 택지개발에 힘입어 인구 10 만 시대를 여는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왔다 . 다만 늘어난 인구가 지역에 뿌리내리고 머무는 정주로 온전히 이어지도록 하는 것 , 그리고 도시형 읍과 농촌형 면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 이번 기본계획은 바로 이 지점에 답하기 위한 것으로 , 과거의 일회성 전입 유인책에서 벗어나 군민이 안정적으로 정착 · 체류할 수 있는 ‘ 종합적 정주 여건 개선 ’ 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 기본계획은 ‘ 정착이 행복이 되는 미래도시 완주 ’ 를 비전으로 ▲ 출산 · 양육 · 교육 환경 조성 ▲ 청년의 삶터 조성 ▲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및 활력 있는 농촌마을 조성 ▲ 더불어 함께 사는 외국인 주민 ▲ 정주 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등 5 대 전략 , 14 개 과제 , 337 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 군은 저출생 · 고령화에 더해 1 인 가구 · 다문화 가구 증가 등 가구 형태의 다양화와 읍 · 면 간 인구 불균형까지 , 완주군의 인구구조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을 펴 모든 세대가 완주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신규 검토 사업으로 30 여 개가 새롭게 담겼다 .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출산부터 양육 · 교육 , 주거 , 노후 , 정착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쳐 군민이 머물 이유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분야별로는 ▲ 산후조리비 지원 ▲ 아픈 아이 돌봄 ·365 틈새보육 거점 ▲ 광역 통학 안심지원 등 출산 · 양육 · 교육 분야 12 개 사업 ▲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 청년 공공임대 유치 등 청년 삶터 조성 분야 3 개 사업 ▲ 1 인 가구 생활안심망 지원 등 노후생활 지원 및 활력 있는 농촌마을 조성 분야 5 개 사업 ▲ 유학생 정주 패키지 등 함께 같이 사는 외국인 분야 3 개 사업 ▲ 취약지 소아 야간 · 휴일 진료기관 유치 등 정주 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분야 3 개 사업 등이 포함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인구 10 만 달성은 끝이 아닌 새로운 완주 미래 100 년의 시작점 ” 이라며 “ 교육 , 일자리 , 의료 , 문화가 결합된 정주 여건을 만들어 누구나 와서 살고 싶고 , 머무르고 싶은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완성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기본계획에 따른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 완주군 실정에 맞는 신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 작성일 : 2026-06-29 16: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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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고산면 행정복지센터 계단 안전 손잡이 설치
- 완주군 고산면 행정복지센터 계단 안전 손잡이 설치 청사 이용 보행 안전성 개선 “ 불편 살펴나갈 것 ” 완주군 고산면이 걸음이 힘겨운 어르신들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안전한 청사 방문을 위해 고산면 행정복지센터 현관 계단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했다 . 이번 시설 개선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청사 이용 환경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진한 결과다 . 그동안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팡이를 사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행정복지센터 진입 계단은 이동에 큰 제약이자 장애물로 작용해 왔다 . 고산면은 어르신들의 처지에서 청사 이용의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를 해소하고자 계단 중앙에 튼튼한 금속제 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보행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 유지숙 고산면장은 “ 앞으로도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 ” 며 “ 앞으로도 문턱을 낮추고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628>
- 작성일 : 2026-06-28 10: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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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규제개선 최우수 과제 ‘민원 위임장 서식 표준화’
- 완주군 규제개선 최우수 과제 ‘ 민원 위임장 서식 표준화 ’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수상작 5 건 선정 … 한혜영 팀장 최우수 완주군이 지난 25 일 ‘2026 년 제 1 차 완주군 규제개혁위원회 ’ 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5 건을 선정했다 . 이번 공모전은 군정 전반에 걸친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지난 2 월 19 일부터 4 월 19 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공모 기간 개인 및 3 인 이하의 팀 단위로 주민 편익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 부군수가 위원장을 맡은 이번 위원회에는 당연직 및 민간 위원 등 총 8 명이 참석했다 . 위원들은 1 차 심사를 통과한 5 개 제안을 대상으로 각 아이디어의 행정적 필요성과 현장 실효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 최종 심의 결과 한혜영 고산면 민원팀장이 제안한 ‘ 민원 신청 위임장 서식 표준화 ’ 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 우수상은 김윤성 감사담당관 주무관의 ‘ 개발행위허가자 책임 완화를 위한 착공신고 · 감리제도 도입방안 ’ 이 차지했으며 , 이 외에도 3 개 과제가 장려상에 이름을 올려 총 5 개 과제가 올해의 최종 수상작으로 확정됐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현장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다듬어 나가겠다 ” 며 , “ 지속적인 규제혁신을 통해 행정 문턱을 낮춰 군민 편의를 높이고 , 지역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탄탄한 행정 체계를 구축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62>
- 작성일 : 2026-06-28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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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일반직 직원 9명 공개채용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일반직 직원 9 명 공개채용 행정 · 운전 · 체육 ( 수영 ) 분야 7 월 1 일부터 8 일까지 원서접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공단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반직 직원 9 명을 공개 채용한다 . 채용 분야 및 인원은 ▲ 행정 7 급 3 명 ▲ 기술 7 급 ( 운전 ) 2 명 ▲ 기술 7 급 ( 체육 - 수영 ) 4 명으로 , 공단의 행정역량 강화와 공영마을버스 및 체육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 원서 접수는 7 월 1 일부터 8 일까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채용 전용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 서류 , 필기 , 면접전형을 거쳐 7 월 27 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채용과정은 외부 전문기관 위탁 및 블라인드 방식으로 공정하고 , 투명하게 운영되며 세부사항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채용 전용 누리집 ( https://wanju2026.ncsplus.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공단은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안전과 군민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있다 ” 며 “ 공공서비스에 대한 사명감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채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6>
- 작성일 : 2026-06-25 15: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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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의 미래, 외국인과 함께” 외국인 정책 청사진
- “ 완주의 미래 , 외국인과 함께 ” 외국인 정책 청사진 정착 · 민관 협치 중심 … 5 대 전략 20 개 세부사업 가동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유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2030 완주군 외국인 정책 기본계획 ’ 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 이번 기본계획은 관내 외국인 주민의 지속적인 증가와 체류 유형 다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 인구 감소 및 지역 산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이정표로 마련했다 . 군은 지난해 외국인정책팀 신설과 외국인지원센터 개소에 이어 ,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외국인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완성했다 . 군은 ‘ 함께 성장하는 외국인 친화도시 완주 ’ 를 비전으로 삼고 생활안정 지원 , 사회통합 강화 , 정착 및 성장 체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 특히 기존의 단기 체류나 일회성 행사 중심 정책에서 과감히 벗어나 외국인의 장기 정착과 실질적인 생활문제 해결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한다 . 아울러 개별 부서 중심으로 분산해 추진하던 사업들을 민관 협치 체계로 촘촘히 연계해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 이를 위해 완주군은 ▲ 생활밀착형 정보제공 및 지원체계 구축 ▲ 생활안정 및 안전망 강화 ▲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 및 문화공존 ▲ 체류유형별 정착사다리 구축 ▲ 지역산업 기반 외국인력 성장 지원 등 5 대 전략을 중심으로 20 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 주요 사업으로는 다국어 생활정보 제공 , 외국인 멘토링 , 찾아가는 정책설명회 , 의료 통번역 지원 , 위기대응 원스톱 서비스 , 상생 커뮤니티 운영 , 다문화 축제 개최 , 비자전환 상담 , 채용박람회 운영 , 산업 맞춤형 외국인력 양성 등이 포함된다 . 또한 외국인정책팀을 지휘본부(컨트롤타워)로 전북특별자치도 , 중앙부처 , 출입국 · 고용기관 , 대학 , 기업 , 농협 , 의료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부서 간 연계를 강화해 정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외국인 주민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 생활 안정부터 취업 · 정착 · 성장까지 이어지는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 ” 며 “ 외국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외국인 친화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 작성일 : 2026-06-25 15: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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