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행정
1 3
전체 2204건 페이지 1 / 221
-

- 주민행정 완주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한 정책간담회
- 완주군 ,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한 정책간담회 전북 여성정책 전문기관 협력 … 지역 맞춤형 여성정책 발굴 논의 완주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지역 여성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11 일 완주군청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소와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완주군 사회복지과장 및 업무 담당자가 참석했다 . 참석자들은 기관별 주요 업무와 사업을 공유하고 , 완주군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 방향과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특히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 기반 마련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성정책 발굴 , 성별영향평가의 내실 있는 운영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또한 여성정책 전문기관의 경험과 자원을 활용해 완주군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고 ,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관 간 자문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 완주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여성친화도시 조성계획과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 군민이 일상에서 안전과 평등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서금란 사회복지과장은 “ 이번 간담회는 완주군의 지역 여건에 맞는 여성정책을 발굴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26-08-11 17:24:44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우체국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 완주군 상관우체국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정부 공공공간 공동활용 모델 구축 … 행정 · 우정서비스 한 곳에 완주군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 상관우체국이 들어서며 행정·우편·금융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통합 공공 혜택(원스톱 공공서비스) 제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0일 군은 신청사 입점을 기념하는 개국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관우체국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사업은 완주군과 전북지방우정청이 협력해 추진했다. 정부의 ‘지방정부 공간 내 우체국 공동이용’ 정책에 발맞춰 기존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고자 진행했다. 상관면은 완주군에서 처음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우체국의 공간 공동 활용 본보기(모델)를 도입하며 지역 맞춤형 행정혁신의 첫 사례를 구축했다. 주민 이용이 많은 행정복지센터 1층 공간을 우체국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존 예비군 중대본부를 3층으로 옮겨 공간을 재배치했다. 이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은 행정 민원은 물론 우편과 금융 업무까지 한자리에서 처리하는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복지·행정·우정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공공시설 운영 효율도 끌어올릴 전망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상관우체국 이전은 단순히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넘어 행정과 우정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새로운 공공 혜택 모범 사례를 구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행정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은 “완주군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편리하고 쾌적한 우정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 삶에 도움을 주는 우정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26-08-10 17:29:23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악성 민원 현장 대응력 강화
- 완주군 상관면 , 악성 민원 현장 대응력 강화 상관파출소 합동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전개 완주군 상관면이 지난 4일 민원실 내 특이 민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상관파출소와 합동으로 ‘비상 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시 방문 민원인과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특이 민원인의 기물 파손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본(시나리오)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훈련 참가자들은 ▲민원인 진정 및 폭언·폭행 제지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 피해 공무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민원인 인계 등 대응 수칙(매뉴얼)을 신속하게 수행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담당 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2차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실전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집중했다. 아울러 상관면은 관할 파출소와의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비상 상황 시 단계별 대응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속·체계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김지선 부면장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과 주민을 보호하는 것은 안전한 행정 서비스 제공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반복 훈련을 지속해 긴급 상황에서도 주민과 직원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8>
- 작성일 : 2026-08-05 15:53:1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 완주군 , 2 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기본 구상 용역 통해 추가 부지 , 건물 활용 계획 대비 완료 완주군이 이서면 갈산리, 반교리 일원의 기존 혁신도시 내로 2차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188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추가 부지 검토와 기본 구상 용역을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정부의 단계별 계획(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존 집적단지(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완주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추가 부지 확보의 객관적인 타당성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기존 혁신도시 내 집적단지(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3필지 34,637㎡)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5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정책사업 기초조사 및 기본 구상 용역’을 추진해 완료했다. 이를 통해 이서면 갈산리와 반교리 등 기존 혁신도시 인근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무려 6,230,000㎡(188.4만 평)에 달하는 면적을 추가 이전 대상 부지로 철저히 검토했으며, 묘포장 등 활용 가능한 주변 부지를 중심으로 단기 및 중장기 확장 계획까지 수립해 둔 상태다. 정부의 공실 건물 및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대비도 철저하다. 최근 혁신도시 내 입주가능 건물 및 활용가능 부지에 대한 현장 조사를 통해 정부의 다각적인 유치 방식에 빈틈없이 대응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선제적 대응은 완주군이 보유한 기존의 강력한 산업·연구 기반과 맞물려 강력한 상승 효과(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완주군에는 농촌진흥청 산하 4개 국립연구기관을 비롯해 한국식품연구원, 공간정보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이미 집적돼 국가 농생명·식품 및 공간정보 연구거점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상태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금융중심지 지정 전략에 긴밀히 공조해 농협중앙회, 중소기업은행, 한국투자공사, 각종 공제회 등 유치에 공동 대응하고 있으며 완주군에서는 산업구조 환경에 맞는 전략특화 산업인 농생명·식품, 에너지·탄소중립, 공간정보, 바이오 분야를 중심에 두고 기능집적형 공공기관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유치 기관으로는 농생명·식품 분야의 한국식품산업협회·식품안전정보원, 에너지·탄소중립 분야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한국환경공단, 공간정보 분야의 공간정보산업진흥원·국토지리정보원, 바이오·첨단연구 분야의 한국원자력의학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으로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존 혁신도시의 확장성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마련한 대규모 부지 확보와 확고한 타당성 논리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이끌어내겠다”며 “이미 검증된 탄탄한 산업·연구 기반 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완주군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85>
- 작성일 : 2026-08-05 14:43:17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안전하고 친절한 마을버스 만든다”
- 완주군 “ 안전하고 친절한 마을버스 만든다 ” 시설관리공단 , ‘ 에스에스 100 캠페인 ’ 전개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마을버스의 난폭 운행을 예방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북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와 합동으로 나섰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 일부터 시작해 100 일 동안 완주군 마을버스의 안전성과 친절도를 높이는 ‘ 에스에스 (SS) 100 캠페인 ’ 을 전개하고 있다 . 이번 캠페인은 안전 (Safe) 과 친절 (Smile) 을 100 일간 집중 교육 · 관리한 뒤 , 이용 군민이 직접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지난 22 일 난폭운행 근절 선언식 및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운전원 간담회 , 군민 안전 평가 순으로 밀도 있게 추진된다 . 선언식에는 운수종사자 35 명 전원이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며 현장 변화의 의지를 다졌다 . 운전원들은 “ 완주군민을 가족처럼 생각하겠다 ” 며 난폭운전 , 무정차 통과 , 정차 질서 위반을 3 대 근절 과제로 삼고 이를 개선하겠다는 강력한 실천 의지를 나타냈다 . 공단은 캠페인 기간에 전북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의 전문 교육을 더해 운전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 이후 진행되는 군민 평가를 통해 서비스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현재 완주군민들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마을버스를 이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 며 “ 이번 홍보 활동을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게 운영해 군민들이 타는 순간부터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마을버스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2>
- 작성일 : 2026-07-27 16:27:19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 완주군 ,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군민 평가단 도입으로 난폭운전 , 불친절 개선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마을버스 이용객이 직접 안전과 서비스를 평가하고 개선점을 제안하는 ‘ 마을버스 고객 만족 (CS) 안전 평가단 ’ 제도를 도입하고 군민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나섰다 . 이번 제도는 매일 버스를 이용하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운행 실태를 촘촘하게 점검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내고자 마련됐다 . 공단은 15 일부터 오는 24 일까지 평가단 10 명을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 . 공고일 기준 만 19 세 이상 완주군민 중 공영마을버스를 자주 이용하고 서비스 개선에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상세한 지원 방법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누리집 ( www.wjss.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선발된 평가단은 신분을 밝히지 않고 마을버스에 탑승해 공단이 마련한 점검표를 바탕으로 현장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 주요 평가 항목은 급출발이나 급정거 등 난폭운전 여부 , 승객 응대 태도 , 교통법규 준수 및 운행 질서 등이다 . 공단은 평가단 운영 기간을 ‘ 마을버스 안전 · 친절 운행 집중기간 ’ 으로 지정하고 , 수집된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운전원 맞춤형 교육과 친절 실천 운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 군민들의 목소리를 단순 참고용이 아닌 실제 서비스 개선의 핵심 지표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마을버스의 주인은 군민이며 , 가장 정확한 평가는 매일 버스를 타는 군민의 시선에서 나온다 ” 며 “ 군민의 매서운 의견을 적극 수용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 월 고산북부권 개통을 시작으로 현재 완주군 전역에서 마을버스 40 대를 투입해 총 62 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3>
- 작성일 : 2026-07-15 16:27: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 완주군 ,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행정 ․ 복지 ․ 문화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 탄생 완주군 화산면 주민들의 새로운 행정 · 복지 · 문화 중심 공간이 될 화산면 행정복지센터가 마침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 15 일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개청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윤수봉 · 권요안 도의원 , 지역 기관 · 사회단체 관계자 , 지역 주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화산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 총사업비 118 억 원이 투입된 신축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2,508 ㎡ , 지상 2 층 규모로 건립됐다 . 주민 편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복합 기능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주요 시설로는 1 층에 민원실과 함께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책 쉼터 , 공유주방 , 대회의실이 들어섰으며 , 2 층에는 작은도서관 , 에어로빅실 , 공동체 실 , 체력단련실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풍성한 여가 · 문화 프로그램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롭게 문을 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서비스는 물론 독서 , 문화 , 복지가 한데 어우러진 주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 ” 이라며 “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머물고 , 다시 찾고 싶은 완성도 높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63>
- 작성일 : 2026-07-15 16:20:38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경로당 찾아가는 현장 소통 나섰다
- 완주군 상관면 , 경로당 찾아가는 현장 소통 나섰다 29 개 마을 순회 … 현안 공유 , 건의 사항 청취 완주군 상관면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난 13 일부터 관내 29 개 마을을 순회 방문하는 ‘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 추진에 돌입했다 . 오는 22 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간담회는 직접 마을을 찾아 폭염 대비 건강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 생활 불편사항을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진행된다 . 간담회에는 마을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장 , 개발위원장 , 경로당 회장 , 주민 등 마을 관계자와 행정 담당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해 마을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할 예정이다 . 특히 , 최근 이어지는 폭염 상황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요령과 폭염 행동수칙을 안내하고 , 홀몸 어르신과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 또한 주민들이 평소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해 신속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 상관면은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과 생활불편 사항을 분야별로 분류해 관계 부서와 협조하여 처리 하고 ,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소통간담회를 정례화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행정은 주민이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 며 “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현장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 작성일 : 2026-07-14 16:01:29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문화나눔단 대상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교육
- 완주군 , 문화나눔단 대상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전북신용보증재단 연계 , 금융사기 사례 중심 대응 요령 전달 완주군이 지난 14 일 ‘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 단원들을 대상으로 급증하는 금융범죄 피해를 막기 위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문화나눔단 단원들의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로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 교육은 이성아 전북신용보증재단 성장지원센터 계장이 강사로 나서 기관 사칭형 , 대출사기형 , 가족 · 지인 사칭형 , 예약 불이행( 노쇼)사기 , 투자 유도방( 리딩방) 투자사기 등 최근 발생하는 금융사기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발생 사례와 피해가 발생했을 때의 신속한 대응 요령을 전달했다. 또한 다양한 언론보도와 동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기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이번 교육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와 전북경찰청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현재 전북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금융 취약계층과 도민을 대상으로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 요령을 교육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금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교육이 문화나눔단 단원들의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안전한 봉사활동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중앙도서관 (290-265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 작성일 : 2026-07-14 15:47:41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 완주군 , 농업정책과 · 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농 ․ 축산 분야 행정서비스 한 곳에서 … 13 일부터 업무 돌입 완주군이 농업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기술지원을 연계하고자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해 13 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 이번 이전으로 농업기술센터 ( 고산면 고산천로 720-45) 에는 기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에 더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가 합류했다 .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업정책 수립부터 축산행정 , 신기술 보급 , 농업기술 상담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농 · 축산 분야의 다각적인 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다만 , 농업정책과 소속 농지관리팀은 농업인들의 민원 접근성을 고려해 군청 1 층 열린민원과로 자리를 옮겼다 . 이에 따라 농지 관련 민원은 군청 열린민원과를 방문해야 하며 , 그 외의 일반 농업정책 및 축산 관련 업무는 고산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2 층에서 처리할 수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통합 이전을 계기로 부서 간 협업을 심화해 각종 보조사업과 영농 상담 , 축산 민원 등을 한층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 여러 부서를 교차 방문해야 했던 농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여 행정서비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이전은 단순한 사무실 이전이 아니라 농업행정과 농업기술 지원을 하나로 연결해 농업인에게 더욱 편리한 일괄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 이라며 “ 항상 농업인의 눈높이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치고 ,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5>
- 작성일 : 2026-07-10 15:08:19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