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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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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도지사 방문 앞두고 호소문 발표
    유희태 완주군수 , 도지사 방문 앞두고 호소문 발표 “ 논쟁 아닌 주요 현안 논의하는 자리 돼야 ”   유희태 완주군수가 오는 22 일 예정된 전북특별도지사의 완주 방문과 관련해 , 이번 일정이 행정통합 논쟁이 아닌 완주군의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17 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호소문을 내고 , 도지사 방문이 갈등이 아닌 지역 발전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번 방문은 전북 14 개 시 ‧ 군을 순회하는 통상적인 행정 일정의 하나로 , 각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살피기 위한 자리다 . 완주군은 이번 만남이 특정 현안을 일방적으로 논의하거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 완주군의 현실과 미래 과제를 차분히 협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   유 군수는 호소문에서 “ 도지사 방문은 행정통합 문제를 둘러싼 갈등의 장이 아니라 , 완주군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 ” 며 “ 방문 일정에서는 통합 논의보다 완주군이 당면한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에 집중해 달라 ” 고 밝혔다 .   이어 “ 미래 산업 육성 , 지역 경제 활성화 ,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과제들이 우선적으로 논의돼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또한 유 군수는 그동안 두 차례에 걸친 군청사 봉쇄로 인해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공식적인 대화와 정책 협의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던 점을 언급하며 , “ 의견은 다를 수 있지만 , 만남과 대화가 차단될 경우 완주군의 현안을 해결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현재 글로벌 수소도시로의 도약 , 피지컬 에이아이 (Physical AI) 를 비롯한 미래 신산업 육성 , 기업 유치와 연계한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 , 청년과 신혼부부 , 어르신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현안 사업을 추진 중이다 . 군은 이러한 과제들이 전북특별자치도와의 정책적 협력 없이는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 지속적인 협의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특히 완주군은 통합 논의와는 별개로 13 차에 걸쳐 추진 중인 28 개 상생협력 사업 역시 전북특별자치도의 협조 아래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국회의원들과의 협조 또한 완주군 미래 100 년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함께 언급했다 .   유 군수는 “ 이번 도지사 방문은 완주군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과 과제들을 도에 직접 설명하고 ,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책임 있게 협의하며 , 완주군의 여건에 맞는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소통의 자리가 돼야 한다 ” 고 밝혔다 .   끝으로 유 군수는 “ 이번 방문이 통합 찬반을 둘러싼 충돌의 장이 아니라 , 완주군의 굵직한 현안과 지역의 미래를 진지하게 논의하는 차분하고 공감할 수 있는 대화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 ” 며 “ 완주군의 자율성과 군민의 뜻을 지키는 원칙은 흔들림 없이 지키면서도 , 이번 방문이 완주군의 굵직한 현안들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길 바란다 ” 고 간곡히 호소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8 18: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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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비봉·화산면 연초방문 행정복지센터·생태탐방로 논의
    완주군 , 비봉 · 화산면 연초방문  행정복지센터 · 생태탐방로 논의 유희태 완주군수 , 연초방문 마무리 “ 현장 의견 군정에 반영 ”   유희태 완주군수가 16 일 비봉면과 화산면을 차례로 방문해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주민들과 직접 논의했다 .   이번 방문에서는 각 면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 생활과 밀접한 주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   비봉면에서는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신해 행정 · 복지 · 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는 해당 사업은 현재 설계공모 재추진을 앞두고 있으며 , 군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2028 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날 주민들은 청사 배치와 주차 공간 확보 , 공공시설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으며 , 군은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화산면에서는 경천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 이 사업은 경천저수지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생태자원을 활용해 탐방로와 전망데크 , 전통정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 현재 탐방로 개설과 주요 시설 설치가 완료된 상태다 .   주민들은 탐방로 이용 안전 확보와 편의시설 확충을 건의했으며 , 군은 안전난간 보완과 안내시설 설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 화장실과 주차장 등 추가 편의시설에 대해서도 관계 부서와 협의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연초 읍 · 면 방문은 단순한 인사 일정이 아니라 주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과정 ” 이라며 “ 주민 여러분의 의견이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올해도 ‘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 ’ 는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의 자세로 지역별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날 비봉면과 화산면 방문을 끝으로 2026 년 연초 읍 · 면 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군정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6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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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연초방문 (2).jpeg
    주민행정 완주군, 고산·경천 찾아 농촌중심지·생활체육 현안 논의
    완주군 , 고산 · 경천 찾아 농촌중심지 · 생활체육 현안 논의 유희태 완주군수 , 연초방문 진행 … “ 현장 중심 소통 지속 ”   완주군이 15 일 고산면과 경천면에서 연초방문을 진행하고 , 고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경천면 생활형 체육시설 확충 방안을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이날 연초방문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 관계 공무원 , 지역 기관 · 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 지역별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먼저 고산면에서는 북부생활권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한 고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해당 사업은 고산면 읍내리 일원에 행복 · 활력채움센터를 조성하고 문화 · 복지 · 체육 · 교육 기능을 집약해 주민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 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주민들은 생활 · 문화 · 복지 기능이 결합된 공간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설 구성과 함께 주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   이에 군은 해당 사업이 북부생활권 주민들의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중점 사업임을 설명하고 ,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이어 경천면에서는 고령층을 포함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한 생활형 체육시설 확충 방안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 주민들은 체력 부담이 적고 접근성이 높은 체육시설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 특히 파크골프장과 같은 저강도 체육시설이 주민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교류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   이에 대해 군은 경천면을 포함한 각 읍 · 면의 여건과 이용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형 체육시설 확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체육시설은 조성 이후 유지 · 관리 또한 중요한 만큼 , 권역별 균형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단계적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 향후에도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방향으로 사업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현장에서 나온 의견 하나하나를 소중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 ” 며 “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읍 · 면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5 1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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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연초방문 (2).JPG
    주민행정 완주군, 운주 생활문화거점 확대‧용진 봉서골 소공원 조성 본격화
    완주군 , 운주 생활문화거점 확대 ‧ 용진 봉서골 소공원 조성 본격화 유희태 완주군수 , 운주면 ‧ 용진읍 연초방문 진행   완주군이 14 일 운주면과 용진읍을 차례로 방문하며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이번 연초방문은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 지난해 10 만 완주시대의 서막을 열었다면 , 올해는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의 자세로 군민과 함께 세운 목표를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 가야 할 때 ” 라며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 ” 고 밝혔다 .   운주면에서는 ‘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2 단계 ’ 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 해당 사업은 2023 년 조성된 생활문화공동체센터를 중심으로 동아리 운영과 문화 ·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지역역량 강화 사업으로 , 총사업비 20 억 원을 투입해 2029 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   주민들은 생활문화공동체센터 공간 확장 , 야외공연장 조성 , 운주터미널 ( 버스정류장 ) 이용환경 개선 등을 건의했으며 , 군은 사업 지침상 제약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한계를 설명하는 한편 , 버스정류장 편의시설 개선은 관계 부처와 협의를 통해 추진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유 군수는 “2 단계 사업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주민역량 강화가 핵심인 만큼 ,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시설 개선은 타 사업과 연계해 대안을 찾아가겠다 ” 고 강조했다 .   용진읍에서는 ‘ 봉서골 소공원 조성사업 ’ 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 . 해당 사업은 과거 군부대 훈련장 부지를 활용해 주민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 약 3 천 평 부지에 총 16 억 원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 착공 , 7 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   주민들은 공중화장실과 주차장 등 기본 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 장기적으로 용진저수지와 연계한 힐링 · 관광 공간 조성을 요청했다 .   이에 군은 소공원 내 공중화장실 설치와 주차공간 확보를 사업에 반영하고 , 용진저수지 연계 개발은 관광종합개발계획에 포함해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유 군수는 “ 봉서골 소공원이 단순한 소공원을 넘어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연초방문은 행정이 준비한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 주민의 삶 속에서 무엇이 불편하고 무엇이 더 필요한지를 직접 듣는 과정 ” 이라며 “ 주민 참여와 현장 의견을 중심에 두고 단계적으로 풀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4 15: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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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_주민소통간담회시작.jpg
    주민행정 완주군 소양면 찾아가는 마을 소통 간담회
    완주군 소양면 찾아가는 마을 소통 간담회 관내 47 개 마을 순회 … 현안사업 공유 , 건의사항 청취   완주군 소양면 ( 면장 배귀순 ) 이 2026 년 병오년을 맞아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   지난 12 일 신교리 잠평마을부터 시작해 오는 16 일까지 소양면 47 개 마을을 순회한다 .   이번 간담회는 배귀순 소양면장을 비롯해 부면장 , 담당직원 등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격의 없이 주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면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으로 계획됐다 .   간담회는 ▲ 새해 인사 및 군정 운영 방향 안내 ▲ 2026 년 소양면 주요 현안사업 공유 ▲ 주민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   배귀순 소양면장은 “ 현장중심 · 주민우선 · 혁신행정이라는 3 가지 군정 운영원칙을 바탕으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군정과 면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2026-01-14 1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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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연초방문 (1).JPG
    주민행정 완주군, 연초방문 상관저수지·대아동상지구 현안 논의
    완주군 , 연초방문 상관저수지 · 대아동상지구 현안 논의 “ 자연과 자원 살려 군민 삶의 질 높일 것 ”   완주군이 13 일 상관면과 동상면을 차례로 방문해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 지역별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연초방문 일정을 진행했다 .   이번 연초방문은 ‘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 ’ 는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의 자세로 2026 년 완주의 도약을 준비하고 , 읍 · 면별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   상관면에서는 ‘ 상관저수지 둘레길 및 힐링공원 조성사업 ’ 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 해당 사업은 전주시 소유로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상관저수지와 정수장 일원을 자연과 문화 , 휴식이 공존하는 힐링 관광 명소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 완주 · 전주 상생협력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 총사업비 193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 수변데크길 조성과 힐링공원 조성 등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   이날 주민들은 안전하고 연속성 있는 둘레길 조성 , 자연 친화적인 힐링공원 조성 , 환경 훼손 최소화와 사후 관리 방안 마련 등을 건의했으며 , 군은 주민 의견을 설계 단계부터 적극 반영해 명품 힐링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동상면에서는 ‘ 대아 · 동상지구 둘레길 조성사업 ’ 을 비롯한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 동상면은 만경강 발원샘과 대아 · 동상저수지 등 천혜의 자연자원을 보유한 지역으로 , 군은 기존 관광자원개발사업과 연계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둘레길 조성사업은 중 · 장기적인 계획 수립과 국 · 도비 확보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주민들은 저수지 주변 수변 공간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며 ,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 . 군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동상면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연초방문은 군정 방향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 주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아내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 ” 이라며 “ 상관면과 동상면이 가진 자연과 자원을 살려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4 15: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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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인사회개최 (1).jpg
    주민행정 완주군 신년인사회 “미래행복도시로 도약”
    완주군 신년인사회 “ 미래행복도시로 도약 ” 완주청년회의소 주관 200 여 명 참여 … 지역 발전 다짐   2026 년 완주군 신년인사회가 12 일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완주청년회의소 (JCI) 주관으로 열렸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내외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완주군의회 의원 , 유관 기관 · 단체장 , 이장 , 부녀회장 등 각계 인사 200 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 신년사 , 축사 , 덕담 및 건배 제의 ,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 새해를 맞아 완주군의 도약과 결실을 다짐했다 .   유충열 완주청년회의소 회장은 “ 완주청년회의소는 청년들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앞장서겠다 ” 며 “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고 , 미래 세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덧붙여 “ 앞으로도 완주군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과 소통의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모두의 노력들이 모여 큰 성과를 이루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 ” 며 “2026 년은 완주군이 그간의 노력의 결실을 맺고 미래행복도시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 ” 고 다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7>  
    2026-01-14 14: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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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지자체 ESG 평가 전국 최고등급 A+
    완주군 , 지자체 ESG 평가 전국 최고등급 A+ 단 2 곳만 획득 … 인구 대응 , 경제 성장 , 재정 운영 등 호평   완주군이 한국 ESG 평가원에서 전국 17 개 광역자치단체와 226 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 년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 ’ 에서 최고 등급인 ‘A+’ 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   완주군은 2024 년 ESG 행복경제연구소가 발표한 ‘ 전국 기초자치단체 ESG 평가 ’ 와 2025 년 한국 ESG 평가원의 ‘ 대한민국 ESG 경제대상 ’ 에서 사회적 책임 분야 전국 1 위를 차지한 데 이어 , 이번에는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으며 ESG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   ESG 는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의 약자로 ,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이 갖춰야 할 핵심 가치다 .   이번 평가에서 완주군은 75.2 점을 기록해 전체 지자체 평균인 62.5 점을 크게 웃돌며 , ESG 전반에 걸친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 특히 A+ 등급은 전국 광역 · 기초 243 개 지자체 가운데 단 2 곳만이 받은 최고 성적이다 .   평가원은 완주군이 저출산 · 인구 감소 대응 , 고용 확대와 경제 성장 , 공공복지 강화 , 불평등 해소 등 전략적 정책을 추진해 사회 (S)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으며 ,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과 민주적인 의사결정 체계 구축 등 거버넌스 (G) 부문에서도 모범적인 행정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했다 .   실제 완주군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10 만 인구를 돌파하고 전북 4 대 도시로 도약했으며 , 글로벌 수소도시 조성 , 피지컬 AI 산업 육성 , 문화선도산단 조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ESG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을 받은 것은 군민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 ” 라며 “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과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ESG 행정을 군정 전반에 확대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593>  
    2026-01-12 14: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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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연초방문.jpeg
    주민행정 완주군, 소양 복합체육시설·구이저수지 둘레길 속도
    완주군 , 소양 복합체육시설 · 구이저수지 둘레길 속도 연초방문서 핵심 현안 사업 설명 “ 주민의견 충분히 반영 ”   2026 년 연초방문 사흘째인 9 일 , 유희태 완주군수가 소양면과 구이면을 차례로 찾아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   이번 연초방문은 지난 7 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일정으로 , 10 만 완주시대 개막 이후 읍 · 면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유 군수는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며 지역별 특성과 요구를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이날 첫 방문지인 소양면에서는 소양면 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 소양면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조성 중인 복합체육시설은 파크골프장 , 축구장 , 다목적 편익시설 등을 갖춘 주민 생활 밀착형 체육공간으로 ,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   주민들은 무대 및 비가림막 설치 , 야간조명 도입 , 배수시설 보강 , 파크골프장 코스 재설계와 18 홀 확장 필요성 등을 건의했으며 , 유 군수는 “ 복합체육시설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기반 시설 ” 이라며 “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질적인 편의와 활용도가 높은 공간으로 완성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구이면에서는 구이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총 연장 9.3km 규모로 , 기존 구간과 신규 구간을 연결해 사계절 이용 가능한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특히 호수마을과 원항가마을을 잇는 수상 데크로드 조성이 완료되면서 , 끊겨 있던 동선이 하나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주민들은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 , 수상레저단지와 기존 관광자원 연계 ,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제안했으며 , 군은 둘레길을 중심으로 한 관광 코스 브랜드화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관광과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유 군수는 “ 소양은 역사와 체육이 어우러진 지역으로 , 구이는 자연과 관광이 공존하는 고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 며 “ 각 읍 · 면의 특성과 주민 목소리를 바탕으로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09 15: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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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봉동읍 수소산업 거점·만경강 생활 축으로 키운다
    완주군 , 봉동읍 수소산업 거점 · 만경강 생활 축으로 키운다 연초방문서 현안 사업 설명 “ 산업 , 정주 여건 조화 ”   유희태 완주군수가 8 일 봉동읍을 연초방문해  봉동읍의 주요 현안 사업과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   이날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연초방문에는 읍 기관 · 사회단체장과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봉동읍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 설명과 함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   유 군수는 먼저 봉동읍이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 봉동읍은 수소특화국가산단과 문화선도산단 조성을 통해 미래 산업과 문화 · 정주 여건이 조화를 이루는 산업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   이날 주요 현안으로는 상장기공원 활성화와 만경강 하천 제방도로 정비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 군은 봉동읍의 대표 휴식공간인 상장기공원의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 각종 문화행사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따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   또한 민선 8 기 핵심 공약인 ‘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 ’ 의 일환으로 , 봉동교부터 앞대산터널까지 이어지는 만경강 제방 구간을 중심으로 제방길 공원 , 천변 씨름공원 , 경관시설을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변공간으로 탈바꿈시킬 방침이다 .   주민들은 상장기공원 주차장 조성과 제방도로 접근성 개선 , 체류형 공간 조성을 위한 경관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으며 , 군은 주민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생활 편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봉동읍은 수소특화국가산단과 만경강이라는 두 가지 큰 자산을 함께 품은 지역 ” 이라며 “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수변공간 활성화를 통해 봉동이 산업과 삶의 질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08 14: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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