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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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서예비엔날레 ‘전원 입상’
-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 서예비엔날레 ‘ 전원 입상 ’ 서예교실 통해 실력 쌓아 23 일 입상작 전시 예정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러닝크루 ‘ 서예교실 ’ 참여 청소년 3 명이 ‘2026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기념 공모전 ’ 에서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 이번 공모전에서는 윤수정 ( 이서초 6)· 최은우 ( 이서초 3) 학생이 동상을 , 최은서 ( 이서초 5) 학생이 특선을 각각 차지했다 . 학생들은 그동안 서예교실에서 갈고닦은 붓글씨 솜씨를 마음껏 발휘해 정성껏 작품을 완성했으며 , 출품자 전원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결실을 맺었다 . 입상작은 전북예술회관에서 열린 공모전 전시에 걸려 관람객들에게 청소년들의 열정과 기량을 널리 알렸다 .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서예교실은 청소년 지역 프로젝트 ‘ 동네방네 해피투게더 ’ 의 하나로 ,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활동을 스스로 찾아 배우며 성취감을 느끼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 2023 년부터 이어온 이 강좌는 올해 청소년 9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8 회에 걸쳐 열렸으며 , 참여 청소년들은 집중력을 기르고 바른 글씨를 익히며 자신감을 쌓았다 .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3 일 열리는 청소년 어울림마당 ‘ 청소년이 그린 (Green) 이서 ’ 행사장에 이번 공모전 입상작을 전시하고 , 입상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축하 자리를 마련한다 . 청소년이 주도하는 이번 무대에서 지역 주민들과 배움의 성과를 나누며 새로운 도전을 응원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꾸준히 이어온 서예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작품을 완성하고 공모전 입상이라는 결실까지 거둬 뜻깊다 ” 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다양한 문화 · 예술 활동을 통해 도전과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 작성일 : 2026-10-08 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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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서 즐기는 가을, 문화프로그램 풍성
-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서 즐기는 가을 , 문화프로그램 풍성 아트체험 부터 예술촌 전시 · 역사 연계 프로그램까지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가을철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지역 대표 문화 거점으로서 활기를 더하고 있다 .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 새로 문을 연 아트체험관 Ⅱ 에서는 10 월부터 11 월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 아트체험 프로그램 ’ 을 운영한다 . 삼례의 풍경을 화폭에 담는 ‘ 어반스케치 (16 회 )’ 와 실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해보는 ‘ 토털공예 (8 회 )’ 과정으로 짜여 , 주민과 방문객이 작품 활동에 몰입하며 일상 속 치유와 성취감을 느끼도록 기획했다 .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융복합 예술교육도 눈길을 끈다 . 12 월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 맹꽁이의 시간 여행 ’ 은 역사 연계 5 회 , 전시 연계 5 회 등 총 10 회 일정으로 꾸렸다 . 역사 연계 프로그램에서는 연극과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통해 공간에 얽힌 옛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짚어본다 . 전시 연계 프로그램은 제 1 전시관에서 열리는 ‘ 프리다 칼로 ’ 전시를 맹꽁이의 시선으로 감상하고 창작 활동을 펼치는 전시 투어 형태로 진행해 교육적 재미를 높였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꾸준히 사랑받아 온 삼례문화예술촌에 가을의 정취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체험과 가족 교육을 더해 한층 풍성해졌다 ” 며 “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활기 넘치는 예술촌이라는 열린 문화 플랫폼 안에서 더욱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안고 가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세부 일정 확인과 참가 신청은 삼례문화예술촌 누리집 ( http://www.samnyecav.kr/) 에서 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 작성일 : 2026-10-08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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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청정 자연 달린 트레일런 대회 ‘열기’
- 완주 청정 자연 달린 트레일런 대회 ‘ 열기 ’ 제 2 회 만경강 트레일런 대회 성료 전국 산악 마라토너들이 완주의 청정 자연 속을 힘차게 질주한 ‘ 제 2 회 완주 만경강배 트레일런 대회 ’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와일드 & 로컬푸드 축제기간인 3 일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호인들이 참가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 아울러 지역 대표 축제와 어우러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 이번 대회는 고산자연휴양림을 출발해 안수산과 위봉산성을 경유해 돌아오는 34km, 20km, 7km 등 3 개 부문으로 나뉘어 펼쳐졌다 . 치열한 레이스 끝에 34km 남자부에서는 서울에서 참가한 이 모 씨가 4 시간 14 분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 34km 여자부에서는 경기 부천 출신 정 모 씨가 5 시간 20 분 만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극한의 도전을 당당히 완주했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출발 · 도착 지점을 제 14 회 완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장과 연계해 체육과 축제의 상생 효과를 극대화했다 . 참가자들에게 지급한 경품과 식대를 모두 축제 상품권으로 제공해 축제장 내 소비를 유도하면서 상인들의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탰고 , 참가자들에게는 완주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수려한 자연을 품고 달린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빛났다 ” 며 “ 앞으로 만경강배 트레일런 대회를 전국 메이저급 산악 레포츠 대회로 육성해 스포츠와 관광이 살아 숨 쉬는 명품 도시로 도약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80>
- 작성일 : 2026-10-08 14: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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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외국인 주민 200명, 와푸 축제서 ‘하나로’
- 완주 외국인 주민 200 명 , 와푸 축제서 ‘ 하나로 ’ 네팔 , 베트남 , 필리핀 등 15 개국 200 명 참여 완주군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이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지역의 대표 축제 현장에서 하나가 됐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 제 14 회 완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에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화합을 다졌다 . 축제에는 네팔 , 베트남 , 필리핀 , 스리랑카 등 15 개국 출신 이주민 200 명이 자리를 빛냈다 . 이번 행사는 외국인주민들이 완주의 대표 축제를 직접 즐기며 지역의 문화와 먹거리를 경험하고 ,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주민들은 가족과 친구 , 같은 나라 출신 동료들과 함께 축제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겼다 . 완주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를 맛보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의 음식문화를 경험하고 , 축제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도 함께 만끽했다 . 특히 15 개국에서 온 외국인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축제장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 참가자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고 축제 프로그램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등 국적을 넘어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축제 참여는 외국인주민들에게 완주의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 또한 지역주민과 외국인주민이 같은 공간에서 축제를 즐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 평소 일터와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지내던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의 대표 축제에 함께 모여 완주의 음식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교육 , 생활상담 , 문화체험 ,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 작성일 : 2026-10-07 17: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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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만경강 물고기철길’ 14일 준공식 연다
- 완주 ‘ 만경강 물고기철길 ’ 14 일 준공식 연다 스카이워크서 비비정 ‧ 만경강 절경 한눈에 완주군이 과거와 현재 , 예술을 잇는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인 ‘ 만경강 물고기철길 ’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화려한 출발을 알린다 . 완주군은 오는 14 일 오후 4 시 30 분 삼례읍 ( 구 ) 만경강철교 일원에서 ‘ 만경강 물고기철길 준공식 ’ 을 연다 .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상생협력 사업의 결실을 군민과 관광객 앞에 선보이는 자리로 , 완주 관광의 대전환을 알리는 뜻깊은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 민선 8 기부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 만경강 물고기철길 ’ 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 전주시와 손을 잡고 추진해 온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업이다 . 지난 2023 년 완주군이 전주시에 제안하면서 본격화된 이 사업은 지자체 간 경계를 넘어선 모범적인 협력 모델로 주목받아 왔다 . 완주군은 ( 구 ) 만경강철교 상부에 405m 길이의 보행로와 내부에 스카이워크 그리고 탁 트인 전망쉼터를 구축했고 , 전주시는 화전동 일대에 진입도로 개설하고 주차장 조성 등 기반시설 정비를 이어가고 있다 . 사업의 무대가 된 ( 구 ) 만경강철교는 1928 년 일제강점기 당시 삼례 일대의 쌀을 군산항으로 수탈해가던 아픈 역사가 서린 공간이다 . 국가등록유산으로 지정된 이 다리는 2011 년 운행이 중단된 이후 방치됐으나 , 2016 년 완주군이 폐열차를 활용한 ‘ 비비정예술열차 ’ 를 선보이면서 독창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변모했다 . 완주 9 경 중 하나인 비비정 그리고 인근 삼례토성과 이어진 이곳은 이번 물고기철길 준공으로 새로운 명소로 거듭났다 . 방문객들은 새롭게 조성된 철길 보행로를 걸으며 만경강의 수려한 자연생태 절경을 조망할 수 있다 . 또한 , 전망쉼터에서는 비비정의 아름다운 낙조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게 되었다 . 완주군은 이번 준공을 계기로 산책로 조성을 넘어 완주군을 대표하는 체류형 생태 ·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시킨다는 복안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픈 역사가 담긴 만경강철교가 많은 사람들의 협력과 노력 덕분에 생태와 예술이 숨 쉬는 전국적인 명품 관광지로 다시 태어났다 ” 며 “ 이번에 준공된 만경강 물고기철길이 미래를 향한 비상 , 행복경제도시 대도약을 이끄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 비비정 예술열차는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만경강 물고기철길 개통과 맞물려 관광객 유입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 작성일 : 2026-10-07 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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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트로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위촉
- 완주군 , 트로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위촉 완주 아버지 고향 “ 완주의 이야기 노래 ” 완주군이 트로트 가수 배아현을 완주군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 완주군은 지난 4 일 제 14 회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폐막식에서 배아현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 배아현에게 완주는 아버지의 고향이자 가족의 터전이다 . 할머니와 친척들이 현재도 완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 그동안 자신을 ‘ 완주의 딸 , 완주의 손녀 ’ 로 소개하며 완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 특히 7 일 발표된 신곡 < 뒷바라지 > 에도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 . 딸의 길을 묵묵히 응원해 온 아버지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을 담은 곡으로 , 배아현의 실제 가족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솔한 마음을 노래한다 . 배아현은 “ 완주의 이야기를 노래하며 완주와 함께 뜻깊은 여정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 며 “ 홍보대사로서 완주의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에게 전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딸 배아현 씨와 다시 함께하게 돼 뜻깊다 ” 며 “ 문화예술을 비롯해 완주의 자연과 관광 , 사람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해 주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39>
- 작성일 : 2026-10-07 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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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어르신들, 와푸 축제서 체조로 활력 충전
- 완주 어르신들 , 와푸 축제서 체조로 활력 충전 13 개 읍면 참가 ‘ 건강 한마음 씽씽쌩쌩 신바람 체조대회 ’ 완주군이 ‘ 제 14 회 완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와 연계해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한 ‘ 제 14 회 건강 한마음 씽씽쌩쌩 신바람 체조대회 ’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대회에는 완주군 13 개 읍 · 면 어르신들이 고루 참가해 경로당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활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 참가자들은 경쾌한 음악에 맞춰 흥겨운 체조와 율동을 펼쳤고 , 현장을 찾은 주민과 나들이객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웠다 . 여기에 고고장구와 줌바댄스 축하공연이 더해져 관객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 경연 결과 운주면 · 경천면 · 이서면이 건강상을 차지했으며 , 동상면 · 화산면 · 고산면 · 삼례읍 · 구이면이 한마음상을 , 봉동읍 · 용진읍 · 상관면 · 소양면 · 비봉면이 신바람상을 받았다 . 가장 열정적인 응원을 보낸 구이면 · 삼례읍 · 경천면 · 상관면 · 봉동읍 5 개 팀에는 응원상이 돌아갔으며 , 참가자 평균 연령이 가장 높음에도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 고산면 ‘ 쨍한 인생 ’ 팀은 최고의 어르신상을 안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건강한 모습으로 대회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9>
- 작성일 : 2026-10-07 15: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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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청년 인연 찾기 ‘커플로 완주해’ 2쌍 탄생
- 완주군 , 청년 인연 찾기 ‘ 커플로 완주해 ’ 2 쌍 탄생 청년종합지원센터 1 기 프로그램 성료 2 기 , 3 기도 모집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가 청년 만남 연계 사업인 ‘ 커플로 완주해 ’ 1 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최종 두 쌍의 커플을 탄생시키며 뜻깊은 첫발을 뗐다 . ‘ 커플로 완주해 ’ 는 일상에서 교류 기회가 부족한 미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지역 안에서 소중한 인연을 맺도록 돕는 소통 · 교류 지원 사업이다 . 모집 초기부터 신청자가 대거 몰리는 등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 1 기 행사에서 실제로 두 쌍의 커플이 맺어지는 가시적인 결실을 보았다 . 센터는 1 기의 높은 호응을 이어받아 2 기와 3 기 일정을 잇달아 추진한다 . 2 기는 10 월 10 일부터 11 일까지 , 3 기는 10 월 16 일부터 17 일까지 각각 1 박 2 일 일정으로 완주군 일원에서 펼친다 . ‘ 낭만 가득한 완주 , 10 월의 밤공기를 따뜻하게 채울 인연 ’ 을 주제로 여는 3 기 프로그램은 전국 만 19 세부터 45 세까지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 참가자들은 1 박 2 일간 다채로운 과제 활동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고 , 마지막 날 최종 선택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된다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1 기의 성과를 발판 삼아 이어지는 기수에서도 청년들에게 기억에 남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 지역 정착과 교류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힘을 쏟을 방침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 작성일 : 2026-10-06 14: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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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와푸축제, 구름 인파 몰리며 대흥행 속 폐막
- 완주 와푸축제 , 구름 인파 몰리며 대흥행 속 폐막 이색 체험 ‧ 풍성한 먹거리로 가족 단위 방문객 호응 대한민국 대표 이색 축제로 자리 잡은 ‘ 제 14 회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가 사흘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완주군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는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 일부터 4 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가 수많은 나들이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 불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을 표방한 이번 축제는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야생의 생명력을 체감하는 이색 프로그램과 신선한 지역 먹거리를 조화롭게 엮어내 큰 인기를 끌었다 . 특히 ‘ 로컬 부시크래프트존 ’ 과 ‘ 불타는 화덕존 ( 감자삼굿 )’ 등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안겼다 . ‘ 로컬푸드 1 번지 ’ 다운 풍성한 먹거리도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 13 개 읍 · 면 주민들이 직접 차려낸 ‘ 로컬밥상 ’ 을 비롯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퓨전 요리를 맛보는 ‘ 미식관광존 ’, 신선한 완주 한우를 맛볼 수 있는 ‘ 이동식 정육점 ’ 이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 아울러 유명 요리 창작자 ‘ 정육왕 ’ 이 선보인 한돈 정형 시연과 바비큐 나눔 행사는 야생의 맛과 볼거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와 함께 ‘2026 완주 트레일런 대회 ’, ‘ 노르딕워킹 대회 ’,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등 풍성한 연계 행사가 함께 펼쳐졌다 . 13 개 읍 · 면 주민 화합 공연과 대형 기획공연 , ‘ 와푸 뮤직 파티 ’ 가 밤낮으로 이어지며 관람객들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제 14 회 완주 와푸축제는 청정 자연의 매력과 완주 로컬푸드의 진가를 다시 한번 대외에 알린 소중한 기회였다 ” 며 “ 축제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 보내주신 성원과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완벽하고 풍성한 축제로 보답하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 작성일 : 2026-10-06 14: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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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불타오르는 거친 야생으로’ 완주 와푸축제 2일 개막
- ‘ 불타오르는 거친 야생으로 ’ 완주 와푸축제 2 일 개막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4 일까지 3 일간 , 와일드 체험 ‧ 로컬 미식 총집합 대한민국 대표 이색 축제로 자리 잡은 ‘ 제 14 회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가 오는 2 일부터 4 일까지 사흘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 완주군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 ·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을 표어로 내걸고 , 청정 자연 속 원시적 감성을 깨우는 야생 체험과 건강한 로컬푸드의 진수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 가장 눈길을 끄는 분야는 고산자연휴양림의 자연환경을 살린 맞춤형 ‘ 와일드 체험 ’ 이다 . 시랑천 일원에서는 맨손 물고기 잡기와 메뚜기 잡기 , 수상 패들보드 (SUP), 워터롤러 등 수상 체험을 운영한다 . 여기에 대장간 체험과 장작패기 등을 경험하는 ‘ 로컬 부시크래프트존 ’, 전통 감자삼굿을 재현한 ‘ 불타는 화덕존 ’, 나무와 밧줄을 활용한 18 종의 ‘ 트리 익스트림 ’, 볏짚 미끄럼틀을 갖춘 ‘ 와일드놀이터 ’ 를 조성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모험을 선물한다 .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도 풍성하다 . 13 개 읍 · 면 주민들이 손수 차려내는 ‘ 로컬밥상 ’ 과 제철 농특산물을 만나는 ‘ 로컬장터 ’ 를 비롯해 로컬 식재료 퓨전 요리와 지역 전통주를 선보이는 ‘ 미식관광존 ’ 을 운영한다 . 완주 한우와 신선한 쌈채소를 현장에서 구워 먹는 이동식 정육점과 특색 있는 먹거리 포차도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운다 . 문화공연과 참여형 행사도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 개막식 군민 참여 부싯돌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 와푸 뮤직 파티 ’ 가 가을밤을 수놓는다 . 특히 3 일 오후에는 유명 요리 유튜버 ‘ 정육왕 ’ 이 참여하는 한돈 해체쇼와 바비큐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 ‘ 톱맨 · 톱걸을 찾아라 ’ 와 ‘ 완주 9 품 깜짝 경매 ’ 등 방문객 참여 행사도 수시로 열린다 . 지역 주민과 체육 동호인이 함께하는 연계 행사도 다채롭다 . ‘2026 완주 트레일런 대회 ’ 와 노르딕워킹 대회 ,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읍면 신바람 체조대회 , 주민참여 공연이 축제장을 활기로 채운다 . 아울러 완주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만날 수 있는 로컬굿즈스토어를 운영하며 , 관람객 편의를 돕고자 축제장 전역에 공공 와이파이망을 구축했다 . 이번 축제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연계 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 ‘2026 완주 트레일런 대회 ’ 와 ‘ 노르딕워킹 대회 ’,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13 개 읍 · 면 주민들이 참여하는 신바람 체조대회 , 다함께 더불어 주민공연이 축제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한다 . 아울러 완주만의 감성을 담은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 완주로컬굿즈스토어 ’ 도 운영된다 . 또한 올해 축제에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축제장 전 구역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해 , 누구나 자유롭게 인터넷을 이용하며 축제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제 14 회 와푸축제는 청정 고산의 자연 속에서 야생의 생동감과 건강한 먹거리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 며 “ 축제장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완주만의 특별한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이번 축제와 관련된 상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사전 예약 정보는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 작성일 : 2026-10-01 14: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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