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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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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주민체육대회성황.JPG
    문화·관광 완주군 “국경 넘은 우정” 외국인 주민 체육대회 성황
    완주군 “ 국경 넘은 우정 ” 외국인 주민 체육대회 성황 축구 · 줄다리기 · 단체줄넘기 등 경기 500 여 명 참여   완주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완주군이 지원한 ‘2026 외국인 주민 체육대회 ’ 가 완주산업단지 중앙공원에서 최근 외국인 노동자와 가족 등 500 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이번 대회는 관내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와 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   현장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충열 완주청년회의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주민들을 격려하고 지역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   행사의 핵심 종목인 축구 경기에는 네팔 , 미얀마 , 베트남 , 인도네시아 , 태국 , 중국 등 6 개국에서 총 8 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   치열한 접전 끝에 베트남 팀이 우승 , 인도네시아 팀이 준우승을 차지해 각각 트로피와 시상금을 받았으며 경기 전반에서 돋보이는 기량을 선보인 중국 팀에게는 특별상을 수여했다 .   축구 외에도 줄다리기 , 이어달리기 , 단체 줄넘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명랑운동회가 함께 열렸다 . 경기장에는 선수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어울려 열띤 응원을 보내며 국경을 넘어 하나 되는 다문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   유충열 완주청년회의소 회장은 “ 이번 체육대회가 외국인 주민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 ” 며 “ 다양한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이 하나 되어 웃고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 준비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교류의 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 며 “ 앞으로도 교육 · 문화 ·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사업을 발굴해 외국인 주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완주외국인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어 교육 , 컴퓨터 교실 , 지역 문화 탐방 , 어울림 봉사단 등 다양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2026-09-23 15: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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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전국서 174편 몰리며 ‘기대감’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 전국서 174 편 몰리며 ‘ 기대감 ’ 예선 거쳐 31 편 본선 진출작 선정 예정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주최하는 ‘2026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 가 작품 공모를 순조롭게 마치고 본격적인 영화제 준비에 나섰다 .   23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6 월 30 일부터 9 월 18 일까지 진행한 올해 작품 공모에 전국에서 아동 · 청소년팀 107 편 , 가족팀 67 편 등 총 174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   아동권리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과 함께 완주 아동권리영화제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한 결과다 .   특히 올해 공모전은 ‘ 인공지능 (AI) 시대 , 아동권리의 빛과 그림자 ’ 라는 시의성 있는 주제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   급변하는 디지털 · 인공지능 (AI) 기술 환경 속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이 스스로 체감하는 권리와 고민을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주도적이고 다채롭게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완주군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영화계 전문가와 아동 대표로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 예선 심사에는 이진경 · 박예소 · 박진아 영화감독과 박정환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장이 참여한다 .   본선 심사는 오동진 영화평론가 , 민성욱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창 영화감독 , 오성윤 영화감독이 맡는다 . 본선 진출작은 오는 11 월 14 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열리는 ‘2026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 에서 상영한다 .   최근 대규모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미래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는 완주군은 ,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첨단 기술 혁신과 아동 친화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현재 완주군은 미래 첨단 신산업의 전진기지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 며 “ 이번 영화제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앞으로도 기업 , 연구기관 , 그리고 주민과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완주형 상생 생태계를 확산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92>  
    2026-09-23 15: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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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향교추기석전대제봉행 (3).jpg
    문화·관광 완주군 고산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완주군 고산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 전통문화 가치 계승 ” 전통 가치 되새겨   완주군 고산향교 ( 전교 박석재 ) 가 지난 20 일 지역 유림과 기관 · 단체장 , 주민 등 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례 의식이다 .   고산향교는 매년 봄 ( 춘기 ) 과 가을 ( 추기 ) 두 차례에 걸쳐 대제를 봉행하며 ,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유교적 정신 가치를 계승하는 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   이날 고산향교 전교를 중심으로 전통 예법에 맞추어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기 석전대제가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전통 예법에 따라 성현들의 뜻을 기리고 유교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석전대제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오랜 전통의 석전대제는 우리 정신의 뿌리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 ” 이라며 “ 오늘 봉행이 군민 간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 완주의 소중한 전통 유산이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전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 군에서도 지역 전통문화 전승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조선시대에 창건된 고산향교는 대성전이 1985 년 8 월 전북특별자치도 유형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 석전대제와 같은 제례 행사 외에도 현대인들에게 도덕성과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충효 교육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교 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2>  
    2026-09-22 15: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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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광백련나비채음악회성료 (2).jpg
    문화·관광 가을밤 수놓은 완주 ‘2026 송광 백련 나비채 음악회’
    가을밤 수놓은 완주 ‘2026 송광 백련 나비채 음악회 ’ 사찰음식 만찬과 음악회로 감동 선사   대한불교조계종 완주 송광사 ( 주지 법진스님 ) 가 송광사 일원에서 2026 년 송광백련 나비채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   올해로 14 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 나 · 비 · 채 ’ 정신은 ‘ 자비를 나누고 , 욕심을 비우고 , 지혜를 채워 이웃과 행복한 삶을 살자 ’ 는 의미를 담아 지역주민과 함께 사찰음식 만찬과 오케스트라 공연을 마련했다 .   지난 19 일 열린 행사는 1 부 사찰음식 만찬과 2 부 클래식 음악회로 나눠 진행됐다 . 1 부 사운당 일원에서 진행된 만찬에서는 5 대 종교인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 예가교회 조익표 목사가 만찬 기도를 올려 종교 간의 뜻깊은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   이어 송광사 앞마당 특설무대에서 열린 2 부 ‘ 나비채 음악회 ’ 는 광주시립교향악단 홍석원 예술감독의 지휘와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연주가 가을밤 산사의 고즈넉한 정취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   송광사 법진스님은 “ 지혜와 자비를 나누고 , 욕심을 비우며 , 다시 지혜와 자비로 채워가는 것이 행복의 삶 ” 이라며 나비채 정신의 의미를 강조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천년고찰 송광사에서 종교를 초월한 화합과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었다 ” 며 , “ 앞으로도 군민들의 일상에 다채로운 문화예술이 스며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2026-09-21 16: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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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단체정기연주회성료 (2).jpeg
    문화·관광 완주군여성합창단, 9번째 정기연주회 성료
    완주군여성합창단 , 9 번째 정기연주회 성료 완주문예회관서 공연 … 클래식 ‧ 대중음악 선곡으로 호응   완주군여성합창단 ( 단장 조인자 ) 이 19 일 완주문예회관에서 ‘ 제 9 회 완주군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 를 열고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화음을 선물했다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완주군과 완주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성황을 이뤘다 .   ‘ 합창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 을 주제로 펼쳐진 무대에는 완주군여성합창단과 함께 완주소년소녀합창단 , 빛소리합창단 , 프레이즈컴퍼니앙상블 , 사단법인 타악연희원 아퀴 등 관내 문화예술단체가 대거 참여해 풍성함을 더했다 .   완주군여성합창단의 섬세한 합창을 시작으로 각 단체의 특색 있는 공연이 이어졌으며 ,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선율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 완주군여성합창단은 지난 1999 년 결성된 이후 정기연주회와 지역 행사 및 문화예술 공연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   조인자 단장은 “ 단원들이 그동안 정성껏 준비한 음악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 ” 며 “ 이번 연주회가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여선희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직무대행은 “ 이번 연주회가 지역주민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일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여성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2026-09-20 15: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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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남계리유적 전경 (1).JPG
    문화·관광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 됐다
    완주 남계리 유적 , 국가사적 됐다 국가유산 정책 결실 … ‘ 문화유산도시 ’ 도약   ‘ 완주 남계리 유적 ’ 이 국가사적으로 이름을 올리며 , 민선 9 기 완주군이 역점 추진해 온 지역 역사문화 자원의 체계적 발굴과 보존 정책이 값진 결실을 거뒀다 .   완주 남계리 유적은 국가유산청 국가사적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사적으로 최종 지정됐다 .   이 유적은 조선 후기 고유의 전통사상과 서구에서 유입된 천주교 신앙이 마주하며 빚어진 사상적 갈등 , 그리고 격동기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오롯이 간직한 핵심 역사 자원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   완주군은 그동안 국가 사적 지정을 위해 유적 주변 정비와 유해 보존 등 체계적인 행정 관리를 다져왔으며 , 전문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술적 가치를 규명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 .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와의 학술 조사 · 연구를 비롯해 천주교 전주교구와의 민관 협업을 활발히 이어가며 핵심 사료를 집대성하고 지역사회 공유 기반을 넓혔다 .   이번 국가사적 지정에 힘입어 앞으로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 · 관리와 정비 사업을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군은 인근 역사 자원과 묶어 남계리 유적을 전시 · 교육 · 답사가 어우러진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가꾸고 , 오는 2027 년 세계청년대회와 연계해 국내외 순례객이 발걸음하는 순례 명소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은 지역 역사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전문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산으로 발전시킨 의미 있는 국가유산 정책의 성과 ” 라며 “ 지속적으로 역사자원의 조사 · 연구와 국가사적 지정을 확대해 국가유산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고 세계와 연결되는 문화유산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현재 완주군에는 국가 사적 위봉산성과 임진왜란 웅치전적이 있으며 , 지속적인 국가 사적 추가 지정을 추진해 지역 역사자원 발굴과 국가유산 브랜드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2026-09-17 16: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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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문화예술촌프리다칼로레플리카전.png
    문화·관광 완주서 만나는 멕시코 거장… ‘프리다 칼로’ 기획전
    완주서 만나는 멕시코 거장 … ‘ 프리다 칼로 ’ 기획전 삼례문화예술촌서 레플리카 전시 … 11 월 15 일까지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가을철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예술적 영감을  선사할 가을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   군은 11 월 15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1 전시관에서 가을 특별기획 ‘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 ( 展 ) : Viva Frida Kahlo’ 을 연다 .   이번 기획전은 지난여름 역동적인 파도 사진으로 청량감을 선사했던 ‘ 웨이브 (Wave): 집으로 가는 길 ’ 사진전에 이어 마련한 가을철 맞춤형 문화 콘텐츠다 . 자신의 고통스러운 삶을 강렬한 예술혼으로 승화시킨 세계적 거장 프리다 칼로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해 관람객들에게 품격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한다 .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이자 20 세기 미술사의 독보적 아이콘인 프리다 칼로 (1907~1954) 는 소아마비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한 극심한 신체적 고통 , 삶의 굴곡 속에서도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붓끝으로 승화시켰다 . 이번 전시에서는 원작의 붓 터치와 색채 감동을 정밀하게 재현한 대표작 레플리카 ( 복제품 ) 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무더운 여름철 파도 사진전에 이어 가을을 맞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세계적 거장의 명화전을 준비했다 ” 며 “ 고통 속에서도 ‘ 인생이여 만세 (Viva la Vida)’ 를 외친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이 삶의 위로와 새로운 감동을 얻어가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한편 삼례문화예술촌은 제 2 전시관에서 예술촌의 사계절과 역사적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형 영상 콘텐츠 미디어아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2026-09-14 16: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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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2일개막.jpg
    문화·관광 ‘불타는 야생의 맛’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불타는 야생의 맛 ’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 2 일 개막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서 개최 … 물고기 잡기 , 화덕존 등 다채   완주군 대표축제인 제 14 회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가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   올해 축제는 청정 자연속에서 즐기는 와일드한 이색 체험과 건강한 지역 먹거리라는 축제 본연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수요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방문객 혜택 확대에 중점을 뒀다 .   고산자연휴양림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맨손 물고기 잡기와 불타는 화덕존 , 리틀와푸족 , 트리익스트림 등 기존 대표 프로그램은 물론 새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 .   와일드놀이터는 볏짚미끄럼틀과 흙놀이터 등 자연소재를 활용한 무동력 자연놀이터로 탈바꿈하며 , 리얼 폐차부수기와 스트릿 아트 그래피티는 축제장을 방문한 어른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 10 월 3 일 80 만 유튜버 정육왕과 함께하는 와일드컷 ! 한돈 라이브 (LIVE) 해체쇼 또한 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한 로컬푸드 콘텐츠도 강화됐다 . 13 개 읍면 부녀회가 참여하는 로컬밥상은 지역 대학인 우석대학교와 컨설팅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50 여 종의 메뉴와 음식 스토리텔링으로 지역 먹거리 문화를 보여주고 ,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장터도 로컬푸드 1 번지 완주의 위상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   특히 , 올해는 방문객의 실직적인 혜택과 축제장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축제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 할인된 상품권으로 축제장의 먹거리 , 체험 , 농특산물 구입 등을 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의 부담은 낮추는 동시에 축제 소비가 주민과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해는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가 가진 자연 · 체험 · 먹거리라는 강점은 더욱 살리면서 새로운 즐길거리와 방문자 혜택을 강화했다 ” 며 “ 신규 콘텐츠와 축제상품권 10% 할인을 통해 관광객에는 즐길거리와 혜택을 제공하고 ,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공연일정 , 체험 프로그램 , 셔틀버스 운행 등 축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축제 누리집 ( www.wanjufestival.kr) 또는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 (063-290-3976~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2026-09-14 15: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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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어르신문화체험.jpg
    문화·관광 완주군, 어르신 60명과 행복한 가을 나들이
    완주군 , 어르신 60 명과 행복한 가을 나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행복분과 , 술테마박물관 체험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행복분과가 지난 9 일부터 10 일까지 구이면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에서 문화 취약계층 어르신 60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문화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   ‘ 전통의 향기를 느끼고 ! 함께 웃으며 소통하는 ! 행복한 문화체험 ’ 을 주제로 연 이번 행사는 평소 여가 활동을 즐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통문화를 직접 접할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 간 유대감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   어르신들은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전시관을 둘러보며 전통 식문화를 살펴보고 , ‘ 꽃 피운 단팥빵 만들기 ’ 체험에 참여해 직접 빵을 빚고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점심 식사와 함께 이어진 담소 시간에는 다른 복지시설 어르신들과도 격의 없이 어울리며 친목을 다졌다 .   한 참여 어르신은 “ 평소에는 이런 나들이 기회가 드물었는데 직접 빵도 구워 보고 또래 이웃들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백청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 어르신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즐거움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와 여가활동에 참여하고 , 서로 소통하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2026-09-14 15: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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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워터풀파티개최.jpg
    문화·관광 온천과 숲이 함께하는 ‘완주 상관 워터풀 파티’
    온천과 숲이 함께하는 ‘ 완주 상관 워터풀 파티 ’ 온천 ‧ 편백숲 배경으로 1 박 2 일 물놀이 , 체험 , 공연까지   완주군이 상관면의 온천과 편백숲 , 숙박시설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축제를 선보인다 .   완주군은 오는 9 월 12 일부터 13 일까지 상관면 일원에서 ‘2026 완주 상관 워터풀파티 & 숙박 페스티벌 ’ 을 연다 .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숙박시설을 관광 콘텐츠와 결합해 관광객이 상관에 머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축제는 12 일 오후 7 시 개막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 워터풀파티와 DJ 파티를 비롯해 개막식 축하공연 , 불꽃축제 등이 이어지며 상관의 밤을 색다른 축제 분위기로 채울 예정이다 .   낮에는 물놀이와 함께 상관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숙박시설 내 물놀이 공간을 비롯해 숲체험과 공예체험 등이 마련되며 , 방문객들은 축제 기간 동안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 상관면부녀회가 주민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고 푸드트럭 등이 함께하는 푸드존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먹거리를 선보인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숙박업소가 축제 운영에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보엠유황온천앤리조트 , 상관리조트 , 숲내음 , 여림재 등 상관면 내 숙박시설과 숲쟁이협동조합 , 상관면부녀회 등이 참여해 관광객의 숙박과 체험 , 먹거리를 연계한다 .   완주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상관의 온천과 숲이라는 자연자원에 물놀이와 공연 , 체험을 더해 당일 방문에 그치지 않고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   안형숙 관광축제과장은 “ 상관은 온천과 편백숲을 비롯해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자원을 갖추고 있다 ” 며 “ 이번 축제를 통해 상관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 관광객들이 지역에서 즐기고 머무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4>  
    2026-09-14 15: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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