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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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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형물동상이제막.JPG
    문화·관광 완주군 동상면을 담은 조형물 ‘동상이’ 제막
    완주군 동상면을 담은 조형물 ‘ 동상이 ’ 제막 고종시 곶감 , 계곡 형상화 … 낭만쉼터에 자리잡아   완주군 동상면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유경태 ) 가 9 일 올해 대아지구 관광개발사업으로 조성된 낭만쉼터에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 ‘ 동상이 ’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   이날 제막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동상면 지역 기관 · 단체 핵심리더 , 주민 등 50 여 명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기념하고 지역 발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 ‘ 동상이 ’ 는 2025 년도에 지속가능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작한 상징물로 ‘ 마을 조형물 구축 공모사업 ’ 에 선정되면서 설치하게 됐다 .   동상면의 대표 특산물인 ‘ 고종시 ’ 곶감과 여름 대표 관광지인 계곡을 형상화한 동상이는 주민들에게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는 지역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포토존 및 지역 홍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행사에 참석한 지역핵심 리더와 주민들은 “ 우리 동상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이 생겨 뜻깊다 ” 며 “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조형물 ‘ 동상이 ’ 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닌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물 ” 이라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특색과 가치를 살려 완주의 품격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 관광 자원을 지속 발굴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동상면 상인회는 올해 7 월 4 일부터 5 일까지 열리는 제 4 회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를 대비하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각 하천 · 계곡별로 쓰레기 줍기 등 자체 환경정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2026-06-09 15: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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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박2일고씨네별밤극장 (1).jpg
    문화·관광 완주서 즐기는 초여름 밤의 무박 2일 영화 축제
    완주서 즐기는 초여름 밤의 무박 2 일 영화 축제 제 4 회 고씨네 별밤극장 , 19 일 저녁 완주미디어센터서 열린다   완주미디어센터가 오는 19 일부터 20 일 새벽 2 시까지 무박 2 일로 즐기는 ‘ 제 4 회 고씨네 별밤극장 ’ 을 완주미디어센터 옥상에서 개최한다 . 지난해까지 늦가을에 진행하던 과정을 싱그러운 초여름으로 옮겨 관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   올해 상영작은 장편 2 편과 단편 6 편으로 구성했다 . 저녁 8 시 장편 < 산양들 >( 유재욱 , 107 분 ) 을 시작으로 <4000BPM>( 황지완 , 6 분 ), < 겨울잠 >( 김우석 , 10 분 ), < 자매의 등산 >( 김수현 , 18 분 ), < 미미공주와 남근킹 >( 이재원 , 20 분 ), < 안 할 이유 없는 임신 >( 노경무 , 30 분 ), <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 >( 이현빈 , 31 분 ) 등 다채로운 단편들이 이어진다 . 이어 장편 < 잔챙이 >( 박중하 , 94 분 ) 로 밤샘 상영을 마무리한다 .   육아 중인 주민들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돌봄 인력을 배치한 놀이방을 운영하며 실내 상영 공간에서는 아동 ․ 청소년을 위한 별도의 영화를 상영해 다양한 연령대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해마다 별밤극장을 기획 · 운영하고 있는 고씨네 조미정 씨는 “ 올해는 초여름 밤을 지새 보려 한다 ” 며 “ 해질 무렵부터 새벽까지 오직 영화로만 가득 채워질 시간 , 무거워지는 눈꺼풀 함께 참으며 스크린 속에 빠져보자 ” 고 말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별밤극장은 싱그러운 초여름 밤 ,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문화로 소통하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완주군민이 일상에서 다채로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미디어센터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옥상영화제는 무료 관람이며 우천 시에는 실내 상영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 환경을 위해 개인 컵이나 텀블러 , 본인 쓰레기를 수거할 봉투 지참을 권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미디어센터 (063-262-1895)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2026-06-08 14: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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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 , ‘ 길 위의 인문학 ’ 공모 선정 원주민 ‧ 이주민 함께 탐방하며 공동체 강화   완주군 구이생활문화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   ‘ 길 위의 인문학 ’ 은 현장 탐방과 인문학 교육을 결합하여 주민들의 삶에 인문학적 가치를 접목하는 참여형 교육 사업이다 .   구이생활문화센터는 ‘ 구이 , 길에서 만나는 우리 마을 , 이웃 , 그리고 나 ’ 라는 주제로 구이 지역에 거주하는 원주민과 이주민을 대상으로 총 10 회에 걸쳐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구이면 곳곳을 직접 걸으며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고 , 서로의 삶과 정착 과정 , 지역에 대한 기억과 경험을 나누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 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   특히 , 이번 사업은 단순한 마을 탐방을 넘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인문학적 관점에서 지역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구이생활문화센터는 야외활동이 용이한 가을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 참여자들은 구이면의 다양한 장소를 함께 탐방하며 마을과 이웃 , 그리고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   ‘ 구이 , 길에서 만나는 우리 마을 , 이웃 , 그리고 나 ’ 의 세부 일정과 참여자 모집 방법은 추후 구이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모집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   권동주 구이생활문화센터장은 “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원주민과 이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지역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 ” 고 말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사업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라고 ,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597>  
    2026-06-05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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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로컬푸드축제.png
    문화·관광 완주군,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주민 부스 운영자 모집
    완주군 ,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주민 부스 운영자 모집 문화체험 , 먹거리 , 농특산물 판매 총 90 개 부스   외부 업체 대신 완주 13 개 읍면 주민들이 직접 화덕을 키우고 로컬 밥상을 차려온 ‘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가 올해도 주민이 주인 되는 독창적인 야생 무대를 연다 .   완주군이 오는 10 월 개최되는 ‘ 제 14 회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주민참여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   모집 규모는 ▲ 문화체험 분야 14 개 ▲ 먹거리 분야 36 개 ▲ 농특산물 판매 분야 40 개로 총 90 개 부스이며 ,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일 주민 공동체 , 단체 , 업체 , 농가 등을 대상으로 한다 .   신청기간은 15 일부터 26 일까지이며 , 참여를 희망하는 운영자는 완주군 대표 누리집 ( www.wanju.go.kr) 공고를 참고해 신청 서류를 관광축제과에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 단 , 농특산물 판매 신청은 농업정책과에서 받는다 .   군은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축제 주제와 연관성 및 로컬푸드를 활용한 지역 특색이 담긴 아이디어 메뉴를 중점으로 분야별 5 개 항목의 심사를 거쳐 7 월 초 최종 운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   또한 , 선정된 운영자는 부스 운영 역량 강화와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되는 집합교육 참석과 현장 먹거리 판매 시 자격요건을 갖추고 한시적영업신고 절차를 이행하여야 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는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성장시켜 온 완주군 대표축제 ” 라며 “ 완주만의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보유한 지역 단체 , 농가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부스 신청에 대한 문의사항은 완주군 관광축제 과 (290-3976/ 문화체험 · 먹거리 판매 ) 와 농업정책과 (290-3222/ 농특산품 판매 ) 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한편 , 제 14 회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는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796>  
    2026-06-05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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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종합지원센터지역특화청년사업선정.jpg
    문화·관광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 국무조정실 공모 최종 선정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 , 국무조정실 공모 최종 선정 외국인 ‧ 지역 청년 로컬 관광 자원 체험 , 콘텐츠 제작   외국인 청년과 한국 청년이 함께 완주의 숨은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로 기록하는 로컬 프로젝트가 완주군에서 추진된다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외국인 청년과 지역 청년이 팀을 이뤄 완주의 관광 · 문화자원을 탐방하고 사진 · 영상 · 매거진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사업 ‘ 어서와 완주는 처음이지 ?’ 가 지난 5 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 재 )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 주관하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   ‘ 지역특화 청년사업 ’ 은 지역 청년의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청년센터가 직접 기획 ·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 청년 참여 확대와 지역 활력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   이번 선정 사업은 ‘ 어서와 완주는 처음이지 ?’ 라는 주제로 외국인 청년과 한국 청년이 함께 완주의 로컬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   참여 청년들은 삼례문화예술촌 , 전통 양조장 , 로컬푸드 직매장 , 고산자연휴양림 등 완주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탐방하며 사진 · 영상 · 매거진 콘텐츠를 제작하고 , 한국 청년과 외국인 청년이 팀을 구성해 협업하는 과정에서 문화 교류와 지역 이해를 함께 넓혀갈 예정이다 .   또한 , 제작된 콘텐츠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청년층에 공유되며 , 이중언어 매거진으로도 제작 · 배포될 예정이다 .   사업 종료 후에는 성과공유회와 전시를 통해 청년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청년의 지역 참여 경험 확대와 지역에 대한 이해 · 애착 형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최형욱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장은 “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직접 알리는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 ” 이라며 “ 앞으로도 청년의 시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과 연결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 발굴 · 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청년 미래설계학교 ,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등 지역 청년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 청년 상담과 정책 연계 기능 강화를 통해 지역 청년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2026-06-04 15: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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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유학생문화체험 (2).jpg
    문화·관광 “완주 역사 배우며 한국 생활 자신감 얻었어요”
    “ 완주 역사 배우며 한국 생활 자신감 얻었어요 ” 완주군 외국인 유학생 60 명 대상 송광사 , 아원고택 등 문화 체험   완주군은 지난 3 일 외국인 유학생 60 명을 대상으로 ‘ 완주 지역 탐방 및 문화 체험 과정 ’ 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   이번 과정은 완주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우석대학교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와 완주의 역사 ·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이날 행사는 소양 송광사 , 아원고택 , 위봉산성 등 완주의 대표 문화 · 관광 자원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한복 체험과 지역 교류 과정 등 참여형 문화 체험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유학생은 “ 완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지역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 한국 생활에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김천홍 우석대학교 교육발전지원센터장은 “ 외국인 유학생들의 공동체 소속감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 며 “ 학업 · 취업 · 정주 지원과 연계한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유학생의 안정적 정착을 돕겠다 ” 고 말했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완주군은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 , 지역 활력 제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87>  
    2026-06-04 15: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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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해교육사수료성배출.jpg
    문화·관광 완주군, 문해교육사 3급 13명 수료생 배출
    완주군 , 문해교육사 3 급 13 명 수료생 배출 “ 전문인력 양성 , 지역 문해교육 현장 새 동력 ”   완주군이 문해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문해교육사 3 급 과정을 운영해 13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   문해교육은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학습자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삶의 자신감을 회복하며 사회 구성원으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평생학습의 핵심 분야다 .   이번 과정 수료생들은 문해교육의 이해 , 성인 학습자의 특성 , 교수 · 학습 방법 , 문해교육 교육 활동 운영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문해 전문가로서의 기본 역량을 갖추게 됐다 .   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문해교육 전문 인재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은 이번 수료생들을 포함한 신규 문해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 내년도 문해교육 강사 공개 모집을 통해 우수한 강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 또한 신규 강사와 기존 강사를 대상으로 교수법 , 학습자 이해 , 디지털 문해 교육 등 분야별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운영해 문해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문해교육은 군민의 기본 학습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평생학습 정책 ” 이라며 “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신규 강사들이 지역 문해교육 현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군민의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성인문해교육 , 디지털 문해교육 , 시민대학 운영 등 다양한 평생학습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638>  
    2026-06-04 15: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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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둔산축제13일개막.png
    문화·관광 완주 대둔산서 백패킹하고 둘레길 걷자
    완주 대둔산서 백패킹하고 둘레길 걷자 13 일부터 14 일까지 ‘ 완주 대둔산 축제 ’   완주군이 대둔산의 역동적인 자연을 배경으로 전국의 산악 동호인과 관광객들이 일상을 벗어나 머무르고 호흡할 수 있는 국내 대표 ‘ 체류형 산악 축제 ’ 의 이정표를 세운다 .   완주군은 오는 13 일부터 14 일까지 이틀간 대둔산 일원에서 산악 모험과 야외 활동의 매력을 가득 담은 ‘2026 년 완주 대둔산 축제 ’ 를 연다 .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도록 ‘ 참여형 행사 ’ 로 진행된다 . 기존의 딱딱한 의전이나 형식적인 인사말을 과감히 줄이는 대신 , 그 자리를 방문객들의 환호와 열기로 채워 축제 본연의 활기찬 분위기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   산악 축제의 명성에 걸맞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도 준비를 마쳤다 . ‘ 완주 9 경 장거리 트레일 ’ 과 ‘ 대둔산 환종주 백패킹 ’ 부터 누구나 가볍게 걸으며 즐길 수 있는 ‘ 은하수 둘레길 트레킹 ’ 까지 , 산과 자연 그리고 도전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   이와 함께 축제장 곳곳에는 다양한 먹거리 장터는 물론 , 유명 야외 활동 브랜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야외 활동 박람회와 다채로운 체험 구역이 운영돼 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상권과 연계하는 특별한 할인 행사도 펼쳐진다 . 축제 안내소에서 배부하는 방문객 팔찌를 착용하면 대둔산 케이블카 할인 (1,500~3,000 원 ) 을 비롯해 대둔산 호텔 사우나 (30%) 와 카페 (10%) 를 실속 있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 이에 더해 행사장 인근 음식점들도 10% 할인에 동참하여 먹거리까지 부담 없이 즐기는 풍성한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대둔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단순한 방문을 넘어 , 오래도록 머무르고 싶은 ‘ 체류형 축제 ’ 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 ” 며 “ 완주 대둔산 축제가 대한민국 아웃도어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한 만큼 , 많은 분들이 함께 축제의 주인공 되어주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7>  
    2026-06-01 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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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씨름공원1.jpeg
    문화·관광 완주군, 봉동 만경강변에 ‘씨름공원’ 조성 완료
    완주군 , 봉동 만경강변에 ‘ 씨름공원 ’ 조성 완료 씨름의 고장 정체성 살려 … 다목적 광장 , 관중석 , 친환경 놀이터 등 배치   완주군이 ‘ 만경강 통합 하천 정비 사업 ’ 의 가시적인 성과로 ‘ 봉동 씨름공원 ’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하며 수변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   봉동읍 장기리 봉신교 인근에 총사업비 13 억 100 여만 원을 투입한 ‘ 봉동 씨름공원 ’ 은 씨름의 고장 봉동읍의 지역 정체성을 살린 주민 친화형 수변 문화 공간으로 조성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강 통합 하천 사업의 우선 추진 사업으로 , 지난 2025 년 5 월 하천 점용 허가를 받은 후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추진해 왔다 .   새롭게 단장한 씨름공원은 봉동읍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 체육 공간으로 꾸몄다 .   주요 시설로는 읍민의 날 행사 등이 가능한 씨름장 , 다목적 광장 , 관람 관중석 ( 스탠드 ),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 등을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군은 하천 내 설치되는 시설물인 만큼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 하천법에 따라 하천관리청인 전북지방환경청의 정식 하천점용허가를 받아 시설을 조성했으며 , 우기시 이용 자제 안내 및 안전 수칙을 담은 안전안내판 등을 현장에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   특히 이번 씨름공원은 종합 계획 단계부터 주민설명회를 거치고 봉동읍 체육회 , 당산제 운영 관계자 등 지역 사회의 의견을 설계와 시공 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민관 협력의 실질적인 결과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씨름공원 준공에 이어 봉동 천변 레포츠 공원 사업 등 만경강 일대를 문화 · 관광 · 경제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단계별 사업을 차질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봉동 씨름공원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사회와 머리를 맞대어 준비한 소중한 결과물이다 ” 며 “ 아름다운 만경강을 배경으로 조성된 이 공간이 주민들의 휴식과 화합을 이끄는 지역 대표 수변 문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082>  
    2026-05-27 15: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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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오성위봉마을138억관광산업선정.jpeg
    문화·관광 완주군,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K-풍류 명소’로 조성
    완주군 ,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K- 풍류 명소 ’ 로 조성 소양 오성 , 위봉마을 일원 , 138 억 투입 고품격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   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 에 최종 선정됐다 .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완주군은 확보한 총 138 억 원 ( 국도비 78 억 원 포함 ) 의 사업비를 투입해 소양면 오성 및 위봉마을 일원의 본격적인 관광 개발을 추진한다 .   완주군은 ‘ 세계를 품는 K- 풍류의 성지 , 완주 풍류도원 ( 風流桃源 )’ 을 주제로 오는 2030 년까지 5 년간 오성마을 일원을 고품격 체류형 감성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   세부적으로는 ▲ 오성제 ~ 오성한옥마을의 순환 동선을 구축하는 풍류길 조성 ▲ 풍류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지는 풍류공연마당 조성 ▲ 소리 · 미식 · 경관 · 서화 등을 체험하고 쉴 수 있는 풍류쉼터 ( 별서 ) 조성 등이 추진된다 .   특히 ,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함으로써 대한민국 방한 관광의 핵심 목적지로 도약할 방침이다 .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군은 올해 국비 1 억 원을 교부받아 , 전문가 및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기본계획 수립에 즉각 착수한다 . 이어 2027 년부터는 본격적인 실시설계와 함께 관광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하드웨어 (H/W) 사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S/W) 사업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꼼꼼한 사업 준비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끌고 , 마을의 고유한 매력을 극대화하여 세계인이 즐겨 찾는 최고의 체류형 관광 명소로 완성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90>  
    2026-05-27 15: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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