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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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서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시화전 열려
- 완주군서 노벨문학상 수상 1 주년 기념 시화전 열려 오는 23 일까지 완주군청 1 층 로비홀서 한강 시인의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 ,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 시화전이 완주군에서 열리고 있다 .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협회 ( 회장 추원호 ) 는 오는 23 일까지 완주군청 1 층 로비홀에서 ‘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 주년 특별 시화전 ’ 을 열고 있다 . 이번 시화전은 대한민국 문학이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문학의 중심 무대에 오른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국에서 활동 중인 유명 시인 60 인이 참여해 , 시와 시화를 통해 한국어의 서정성과 문학 정신을 시민들과 나누고 있다 . 협회 측은 “ 이번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 개인의 성취를 넘어 , 말과 글로 인간의 마음을 건너온 한국 문학 전체에 대한 세계의 응답 ” 이라며 “ 시는 오래전부터 민족의 정신을 담아온 그릇이었고 , 그 정신이 시화전이라는 형식으로 오늘 다시 살아 숨 쉬게 됐다 ” 고 밝혔다 . 추원호 회장은 “ 이번 시화전이 한국 문학의 세계화를 향한 또 하나의 다리가 되기를 바란다 ” 며 “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 작성일 : 2026-01-14 15: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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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공공도서관서 인문학 강좌 열린다
- 완주군 공공도서관서 인문학 강좌 열린다 전북대학교와 협력 … 5 곳서 총 10 회 진행 완주군이 군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년 완주군 인문학 강좌 ’ 를 운영한다 . 이번 인문학 강좌는 13 일부터 1 월 29 일까지 진행되며 , 완주군 관내 5 개 공공도서관에서 총 10 회에 걸쳐 열린다 . 완주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북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인문학 지식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 강좌 내용은 문학 , 철학 , 역사 , 애도 , 기록 , 마음과 인간 이해 , 인공지능 (AI)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폭넓게 다루며 , 전북대학교 교수진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 강좌별 일정 , 장소 , 강사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수강 신청은 홈페이지에 첨부된 QR 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인문학 강좌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식나눔 프로그램으로 , 군민들이 다양한 인문학적 주제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 작성일 : 2026-01-12 14: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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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책으로 이웃 잇는 문화나눔단 모집
- 완주군 , 책으로 이웃 잇는 문화나눔단 모집 소외계층 찾아 동화구연 ‧ 책 놀이 활동 … 16 일까지 접수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이 어린이 · 노인 · 장애인 등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 동화구연과 책 놀이 활동을 펼칠 ‘2026 년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 단원을 모집한다 .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은 책을 매개로 세대와 이웃을 잇는 찾아가는 독서문화 나눔 사업으로 , 문화 접근이 어려운 현장에 직접 방문해 따뜻한 독서 경험과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 모집 인원은 총 20 명이며 , 접수 기간은 오는 16 일까지다 . 사업 기간은 11 월까지다 . 선발된 단원은 2 월부터 3 월까지 총 16 회의 사전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 교육 수료 후에는 4 월부터 관내 어린이 · 노인 · 장애인기관 등 20 개소에서 본격적인 현장 활동을 진행한다 . 사전교육은 책 읽어주기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동화구연 방법 , 책 놀이 활동 기획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된다 . 이후 현장 활동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독서 경험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은 책을 통해 세대와 이웃을 잇는 뜻깊은 문화나눔 활동 ” 이라며 “ 독서와 봉사에 관심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 http://lib.wanju.g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접수는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dhgh98@korea.kr) 로 가능하다 . 기타 문의는 완주군립중앙도서관 (063-290-2653)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 작성일 : 2026-01-09 14: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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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새해 간담회
- 완주군 ,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새해 간담회 ‘ 문화도시 완주 ’ 방향 공유 … “ 생활 속 문화 적극 지원 ” 유희태 완주군수가 최근 완주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 이사장 이상배 ) 임원 16 명을 초청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2026 년 새해 소통 간담회 ’ 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민선 8 기 문화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 2026 년도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 이 자리에서 군은 지역 밀착형 문화 프로그램 확대와 동호회 자생력 강화를 골자로 한 올해의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며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참석한 동호회 임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활동의 애로사항과 연습 공간 확보 등 실질적인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 군은 이를 적극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 또한 , 군은 동호회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지역 곳곳에 문화의 활력을 불어넣는 ‘ 문화도시 완주 ’ 의 핵심 역할을 당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생활문화예술을 이끌어가는 동호회 회원들의 열정이 곧 완주의 문화적 자산 ” 이라며 “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2026 년에도 예술인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 작성일 : 2026-01-08 14: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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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명품 완주 곶감, 축제로 만난다
- 명품 완주 곶감 , 축제로 만난다 ‘ 완주 곶감축제 ’ 군청 대형주차장 일원서 16 일부터 18 일까지 개최 차갑게 익은 겨울의 단맛 , 완주 곶감이 축제로 찾아온다 . 완주군이 오는 16 일부터 18 일까지 3 일간 완주군청 대형주차장 일원에서 ‘ 제 11 회 완주 곶감축제 ’ 를 개최한다 . 완주군이 주최하고 운주농협과 완주곶감축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운주 · 동상 등 지역 내 곶감 농가 40 여 곳이 참여해 완주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 완주 곶감은 대둔산 자락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과 동상면 깊은 골짜기의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만들어져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 특히 두레시와 고종시 곶감은 국가 인증인 지리적표시제로 등록되며 명품 곶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축제 기간 동안에는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 · 예술 공연 , 곶감씨 멀리 뱉기 대회 , 우수 곶감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완주 곶감의 맛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많은 분들이 축제에 참여해 명품 완주 곶감의 매력과 겨울의 정취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9>
- 작성일 : 2026-01-08 13: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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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지역작가 공모전, 곽정우 전시
-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지역작가 공모전 , 곽정우 전시 ‘ 부재시리즈 – 사랑 , 책 , 드레스 ’ 주제 … 존재의 흔적 성찰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명품 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지역작가 공모전으로 곽정우 작가의 ‘ 부재시리즈 – 사랑 , 책 , 드레스 ’ 전시를 시작했다 . 곽정우 작가는 ‘ 사랑 ’, ‘ 책 ’, ‘ 드레스 ’ 라는 오브제를 통해 시대 속 진실의 실종 , 감정의 단절 , 존재의 흔적을 표현한다 . 부유하는 하트 ( 사랑 ) 는 관계의 위기를 , 내용이 비어 있는 책은 정보 과잉 속 진실의 부재를 , 사람 없는 옷은 사라진 존재의 기억을 상징한다 . 작가는 “부재( 不在) 는 시대의 레퀴엠 ” 이라며 , 이번 시리즈가 단순한 결핍이 아닌 사라진 것들을 위한 애도와 환기라고 밝혔다 . 그의 작품은 폭력적 고발 대신 묵직한 질문을 던지며 관람객에게 존재와 진실 , 사랑을 되묻는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겨울의 고요한 흐름 속에서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과 새로운 시선을 남기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 부재시리즈 – 사랑 , 책 , 드레스 ’ 전시는 오는 3 월 4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3 전시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삼례문화예술촌 (063-290-386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편 삼례문화예술촌은 설 명절에도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전시와 함께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 작성일 : 2026-01-06 16: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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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동상면 16개 마을에 찾아간 크리스마스
- 완주 동상면 16 개 마을에 찾아간 크리스마스 동상생활문화센터 케이크 , 미니 트리 만들기 체험 완주군 동상생활문화센터 ( 센터장 유경태 ) 가 동상면 16 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크리스마스 행사 ‘ 동상에 퍼지는 크리스마스 향기 ’ 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주민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누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 동상생활문화센터 직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 케이크 만들기와 미니 트리 만들기 체험을 함께 진행했다 . 센터 직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 마을마다 다른 분위기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마을회관 등 주민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폭넓은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 .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 찾아가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 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행사 기간 동안 220 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 아이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와 트리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느꼈고 , 어르신들은 이웃과 함께 웃음을 나누며 연말의 정취를 만끽했다 . 직원들과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마을 공동체의 따뜻함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주민들은 “ 센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함께해 더욱 의미 있었다 ”, “ 마을에 오랜만에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 “ 동상생활문화센터가 있어 동상이 행복하다 ”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정예은 동상생활문화센터 팀장은 “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직접 주민 곁으로 찾아가 연말의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자 기획한 행사 ” 라며 “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하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동상생활문화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정규강좌 , 체험 프로그램 , 찾아가는 문화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동상면의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 작성일 : 2025-12-31 17: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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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아침독서, 1,300권 대출 성과… 부서, 직원 포상
- 완주군 아침독서 , 1,300 권 대출 성과 … 부서 , 직원 포상 교육정책과 ‧ 문화역사과 , 박진용 ‧ 김용한 ‧ 소방서 박국희 선정 완주군 ‘ 북모닝 아침독서 ’ 가 공직자 542 명이 참여하고 , 1,300 권이 넘는 도서 이용 성과를 거두며 , 책 읽는 공직문화 정착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 30 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2025 년 북모닝 아침독서 운영결과 보고 및 우수 부서 · 직원 포상 시상식 ’ 을 개최했다 . 북모닝 아침독서는 출근 전 또는 근무 시작 전 짧은 독서 시간을 통해 책 읽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 직원들의 자기계발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 온 완주군의 대표적인 독서문화 사업이다 . 올해 북모닝 아침독서는 완주군청 , 완주소방서 등 총 20 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 총 542 명의 직원이 참여해 1,318 권의 도서를 대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 시상식에서는 아침독서 서가 및 자료실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최다 이용 부서인 교육정책과 , 문화역사과 2 곳과 박진용 사회복지과 주무관 , 완주소방서 박국희 소방경 , 김용한 상하수도사업소 팀장을 선정해 포상을 진행했다 . 수상 부서와 직원들은 꾸준한 독서 참여를 통해 자발적인 독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완주군은 그동안 북모닝 아침독서를 통해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에 참여하고 ,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왔다 . 이번 시상 역시 단순한 실적 평가를 넘어 , 독서를 통한 공직 역량 강화와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북모닝 아침독서는 공직자 스스로의 성장을 돕는 동시에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 ” 이라며 “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 작성일 : 2025-12-30 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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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삼타할아버지 오셨네
-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 삼타할아버지 오셨네 1 만여 명 방문 성황 … 퍼레이드 ‧ 포토존 ‧ 먹거리 등 풍성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이 지난 12 월 25 일 , 27 일 , 28 일 3 일간 개최한 크리스마스 축제 ‘ 빛으로 물드는 크리스마스 ’ 가 1 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예술촌 전역을 감싸는 화려한 조명과 다채로운 공연 , 따뜻한 겨울 먹거리로 가득했던 이번 행사는 완주의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 삼타할아버지 퍼레이드 ’ 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시간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 반짝이는 조명 게이트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로 예술촌 곳곳은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웃음으로 가득했다 . 특히 , 올해는 예술촌 전역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토존 , 조명 게이트 등 다채로운 경관조명이 설치돼 방문객들이 밤늦게까지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겨울 정취를 더했다 . 화려한 조명 포인트마다 포토존이 조성돼 가족 · 연인 단위 방문객들이 추억의 사진을 남기며 ‘ 빛의 예술촌 ’ 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감성적인 풍경을 선사했다 . 이와 함께 현장에는 호빵 , 어묵 , 떡볶이 등 따뜻한 겨울 간식 부스가 운영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 겨울밤을 녹여주는 따끈한 간식과 향긋한 음식 냄새가 퍼지며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했다 . 크리스마스 인형극은 공연 30 분 전부터 200 여 명이 대기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 마술쇼 , 풍선쇼 , 뮤지컬 갈라쇼 , 보물찾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 또한 딸기 케이크 만들기를 비롯한 3D 펜 창작체험 , 조명등 만들기 , 캐리커처 , 페이스페인팅 , 팝업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삼례문화예술촌이 완주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 예술과 체험 , 관광이 조화된 새로운 지역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며 “ 문화와 관광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누구나 머물고 싶은 품격 있는 도시 완주를 만들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 작성일 : 2025-12-29 16: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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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고성현 바리톤과 함께한 ‘송년음악회’ 성황
- 완주군 , 고성현 바리톤과 함께한 ‘ 송년음악회 ’ 성황 완주예총 지원사업 일환 … 합창 ‧ 관현악 등 무대 채워 ( 사 ) 한국예총 완주지부 ( 지회장 전일환 ) 가 지난 27 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합창단과 주민 등 5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고성현 바리톤과 함께하는 완주 송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송년음악회는 ‘2025 년 완주예총 지원사업 ’ 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군민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성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연말 대표 문화행사다 . 공연에는 고성현 바리톤을 비롯해 완주음협오케스트라 , 완주에버그린콰이어 , 완주군여성합창단 , 빛소리합창단 , 소년소녀 합창단 등이 참여해 합창과 관현악 , 성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적 감동을 전했다 . 특히 ,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레퍼토리와 완성도 높은 연주로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으며 , 공연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단체 간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 성악과 합창 ,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구성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큰 박수로 화답하며 연말을 장식한 수준 높은 음악회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송년음악회는 지역 음악인과 군민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 ” 라며 “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과 사업을 통해 완주군 문화예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 작성일 : 2025-12-29 16: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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