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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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노을 야장 ‘완주 근대역사 축제’
- 낮에는 물놀이 , 밤에는 노을 야장 ‘ 완주 근대역사 축제 ’ 5 일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서 개최 무료 셔틀버스 운행 완주 삼례가 하루 동안 근대 개화기 시대로 돌아간다 . 완주군은 오는 5 일 오후 2 시부터 밤 10 시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 제 3 회 완주 근대역사 문화축제 – 삼례역전포차 ’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축제는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공간을 현대적 미 ( 米 ) 식으로 재해석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 지난해 4,000 명이 다녀가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 올해는 미 ( 米 ) 식과 야간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체류형 축제로 확대했다 . 올해 축제의 핵심은 ‘ 낮과 밤이 다른 축제 ’ 다 . 낮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물놀이 행사와 근대문화 체험이 , 해가 지는 오후 5 시 이후에는 삼례 역전 포차거리와 노을 야장 콘서트가 펼쳐진다 . 이어 삼례주민자치위원회의 지역 공연과 , 트롯 무대 ‘ 영 (YOUNG) 트롯열전 ’ 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 오후 6 시 공식 개막식과 함께 축제는 1930 년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밤 프로그램에 들어간다 . 근대 만요공연과 완주 막걸리 칵테일쇼에 이어 , 오후 7 시부터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가수 로시가 출연하는 ‘ 노을야장 콘서트 ’, ‘ 이디엠 디제이 (EDM DJ) 야장풍류 파티 ’ 가 이어진다 . 메인 구역에는 1,000 석 규모의 노을 야장이 조성된다 . 역전포차 먹거리존 17 개 부스와 완주 지역 양조장의 전통주 , 맥주 , 막걸리 판매존이 운영되고 , 체험존 ' 삼례백화점 ' 에는 조선운세타로관 · 가배 드립백 만들기 등 체험 및 플리마켓 부스가 들어선다 . 이외에도 ‘ 양곡창고 스탬프 미션 ’, ‘ 인공지능 (AI) 근대 사진관 ', 전북문화관광재단의 ’ 전북 미식홍보관 ‘ 도 만나볼 수 있다 . 축제장은 삼례역에서 도보 3 분거리며 , 방문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하여 관내 ( 롯데리아 봉동점 ) 와 전주 ( 전주종합경기장 ) 두 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 축제장 출발 막차는 두 노선 모두 밤 10 시로 , 끝까지 즐긴 뒤에 귀가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삼례역에 내리면 바로 1930 년대 포차거리가 펼쳐지는 , 완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축제 ” 라며 “ 낮에는 아이들과 물놀이와 근대체험을 , 밤에는 노을 아래에서 완주의 술과 음식을 즐기며 하루를 온전히 보내고 가시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 완주군은 근대문화자원을 활용해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 축제 관련 문의는 완주군 관광축제과 (063-290-3991, 3932) 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32>
- 작성일 : 2026-09-03 18: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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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희망2026 나눔 캠페인’ 목표 180% 달성
- 완주군 , ‘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 목표 180% 달성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우수 시군 선정 완주군이 군민과 기업의 따뜻한 온정을 모아 추진한 ‘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 에서 목표 대비 180% 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 최근 완주군은 ‘ 희망 2026 나눔 유공자 시상식 ’ 에서 우수 시군 표창을 받았다 . 군은 목표 달성률 180% 달성과 전년 대비 기부금 증감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이웃돕기 유공자를 향한 표창도 함께 수여했다 . 완주군에서는 최찬호 은솔건설 대표와 이기성 청운농원 대표가 각각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내 일처럼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군민들과 기업인들 덕분에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 며 , “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 작성일 : 2026-09-03 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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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지역작가 공모 5번째… 최용선 전시
-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 지역작가 공모 5 번째 … 최용선 전시 ‘ 문라이트 ’10 월 29 일까지 ‘ 달 ’ 매개 인간의 관계 풀어내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10 월 29 일까지 제 3 전시관에서 2026 년 지역작가 공모전의 다섯 번째 전시인 ‘ 제 10 회 최용선 개인전 ‘ 문라이트 (moonlight)’ 를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 달 ’ 을 매개로 거대한 우주와 시공간 , 그 마주에 선 인간의 관계를 조형예술로 깊이 있게 풀어냈다 . 최용선 작가는 알루미늄 용융액을 물로 급속 냉각할 때 나타나는 비정형적이고 우연적인 형태 변화를 조형 작업에 접목했다 . 이를 통해 달이 지닌 관습적인 형상을 허물고 , 거대한 우주적 시공간에 맞서는 인간의 시각적 무게감과 내면의 저항을 독창적으로 빚어냈다 . 최용선 작가는 “ 이번 전시가 거대한 우주와 공간 속에서 작은 인간이 남기는 조용한 저항의 기록이 되길 바란다 ” 며 “ 관람객들이 작품을 마주하며 고요가 주는 무게감과 그 속에 담긴 인간 존재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길 기대한다 ” 고 전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우주와 인간의 존재에 대해 깊은 사유와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 이라며 “ 군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 ” 고 말했다 . 전시 관람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례문화예술촌 (063-290-3848)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48>
- 작성일 : 2026-09-03 17: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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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노을 야장 ‘완주 근대역사 축제’
- 낮에는 물놀이 , 밤에는 노을 야장 ‘ 완주 근대역사 축제 ’ 5 일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서 개최 무료 셔틀버스 운행 완주 삼례가 하루 동안 근대 개화기 시대로 돌아간다 . 완주군은 오는 5 일 오후 2 시부터 밤 10 시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 제 3 회 완주 근대역사 문화축제 – 삼례역전포차 ’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축제는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공간을 현대적 미 ( 米 ) 식으로 재해석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 지난해 4,000 명이 다녀가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 올해는 미 ( 米 ) 식과 야간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체류형 축제로 확대했다 . 올해 축제의 핵심은 ‘ 낮과 밤이 다른 축제 ’ 다 . 낮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물놀이 행사와 근대문화 체험이 , 해가 지는 오후 5 시 이후에는 삼례 역전 포차거리와 노을 야장 콘서트가 펼쳐진다 . 이어 삼례주민자치위원회의 지역 공연과 , 트롯 무대 ‘ 영 (YOUNG) 트롯열전 ’ 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 오후 6 시 공식 개막식과 함께 축제는 1930 년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밤 프로그램에 들어간다 . 근대 만요공연과 완주 막걸리 칵테일쇼에 이어 , 오후 7 시부터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가수 로시가 출연하는 ‘ 노을야장 콘서트 ’, ‘ 이디엠 디제이 (EDM DJ) 야장풍류 파티 ’ 가 이어진다 . 메인 구역에는 1,000 석 규모의 노을 야장이 조성된다 . 역전포차 먹거리존 17 개 부스와 완주 지역 양조장의 전통주 , 맥주 , 막걸리 판매존이 운영되고 , 체험존 ' 삼례백화점 ' 에는 조선운세타로관 · 가배 드립백 만들기 등 체험 및 플리마켓 부스가 들어선다 . 이외에도 ‘ 양곡창고 스탬프 미션 ’, ‘ 인공지능 (AI) 근대 사진관 ', 전북문화관광재단의 ’ 전북 미식홍보관 ‘ 도 만나볼 수 있다 . 축제장은 삼례역에서 도보 3 분 거리며 , 방문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하여 관내 ( 롯데리아 봉동점 ) 와 전주 ( 전주종합경기장 ) 두 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 축제장 출발 막차는 두 노선 모두 밤 10 시로 , 끝까지 즐긴 뒤에 귀가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삼례역에 내리면 바로 1930 년대 포차거리가 펼쳐지는 , 완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축제 ” 라며 “ 낮에는 아이들과 물놀이와 근대체험을 , 밤에는 노을 아래에서 완주의 술과 음식을 즐기며 하루를 온전히 보내고 가시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 완주군은 근대문화자원을 활용해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 축제 관련 문의는 완주군 관광축제과 (063-290-3991, 3932) 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32>
- 작성일 : 2026-09-03 17: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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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99세 어르신도 지게 메고 쿵덕”
- 완주 “99 세 어르신도 지게 메고 쿵덕 ”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 ‘ 두억 지게가락 ’ 마을특성화사업 선정 완주군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 ( 대표 박종배 ) 이 ‘2026 년 완주군 마을특성화사업 ’ 에 선정돼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 유산인 ‘ 두억 지게가락 ’ 심화 교육과 재능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 두억 지게가락 ’ 은 과거 농경사회에서 땔나무나 농작물을 지게에 지고 오가며 지게막대기로 장단을 맞추고 노래를 부르며 고된 일의 피로를 씻던 두억마을 고유의 전통 소리다 . 두억마을은 이번 사업으로 전문가 지도강사를 초빙하고 진도아리랑 등 마을 이야기를 담은 가사 개사와 지게장단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 특히 이번 사업에는 마을 최고령인 99 세 장수 어르신을 비롯해 마을 어르신들이 주축으로 참여해 직접 지게를 짊어지고 장단을 맞춘다 . 또한 , 다양한 지역 행사에서 재능나눔 공연을 펼쳐 완주 전역에 전통문화의 멋과 활력을 전할 계획이다 . 박종배 두억행복드림마을 대표는 “ 완주군이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세심하게 신경 써준 덕분에 전통 유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 며 “99 세 어르신부터 주민 모두가 지게가락을 노래하며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있는 만큼 ,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두억마을이 되겠다 ” 고 밝혔다 .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의 지게가락 활동 및 행보는 포털 사이트에서 ‘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 ’ 을 검색하거나 사무국 (063-247-0050)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54>
- 작성일 : 2026-09-03 16: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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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외국인 주민들 “한식으로 통하다”
- 완주군 외국인 주민들 “ 한식으로 통하다 ” 외국인지원센터 , 쿠킹클럽 운영으로 친밀감 높여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양일간 완주군가족센터 행복조리관에서 ‘ 케이 (K)- 푸드 쿠킹클럽 ’ 을 운영했다 . ‘ 케이 (K)- 푸드 쿠킹클럽 ’ 은 한식 요리활동을 매개로 외국인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한 동아리 활동이다 .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김밥과 잡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참여자들은 강사의 시연을 본 후 조별로 역할을 나누어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함께 만들었으며 , 완성된 음식을 함께 맛보면서 각자의 나라에서 즐겨 먹는 음식과 음식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 특히 처음 만난 참여자들도 함께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친밀감을 높였다 .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먹으며 “ 요리를 직접 만들어서 재미있었다 ”, “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함께해서 즐거웠다 ”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또한 한국어와 참가자 모국어를 함께 표기한 레시피를 제공해 수업이 끝난 후에도 가정에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 요리를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언어와 국적을 넘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서로 교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담 , 한국어교육 , 문화체험 및 교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 오는 9 월에도 2 차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 작성일 : 2026-09-02 14: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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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시니어 독서동아리 육성 나선다
- 완주군 , 시니어 독서동아리 육성 나선다 문학 ‧ 동서양 미술 강의 ‘ 오늘은 그림을 읽는다 ’ 운영 완주군이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주최 ‘2026 년 우수독서프로그램 ’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70 만 원을 확보하고 , 시니어를 위한 독서 · 예술 프로그램 ‘ 오늘은 그림을 읽는다 ’ 를 운영한다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운삼봉도서관에서 2 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10 월 28 일까지 총 10 회에 걸쳐 펼친다 . 프로그램은 일회성 강좌에 그치지 않고 ,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시니어들이 도서관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생각을 나누며 독서동아리를 결성해 활동을 이어가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 강의는 문학과 동서양 미술을 아우르는 알찬 내용으로 꾸몄다 . 이라야 문학작가의 독서동아리 구성법을 시작으로 장원 미술평론가의 서양미술 , 윤대라 작가의 민화 체험 , 박종갑 경희대학교 교수의 한국 · 동양미술 강연까지 폭넓게 이어진다 . 완주군은 강의와 더불어 도서관 자료실의 예술 장서를 직접 찾아 읽고 이야기하는 과정을 함께 운영해 , 참여자들이 종강 이후에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독서와 교류를 지속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같은 책과 그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독서 친구가 되길 바란다 ” 며 “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독서동아리를 통해 도서관에서 꾸준히 만나고 함께 읽으며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063-290-2284)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4>
- 작성일 : 2026-09-02 14: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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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일손 돕는 계절근로자에 휴식 선물
- 완주군 일손 돕는 계절근로자에 휴식 선물 외국인지원센터 구이안덕마을 , 문화탐방 제공 완주군이 농촌 현장에서 일에 집중해 온 계절근로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충전의 시간을 갖고 한국과 완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돕는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공공형 계절근로자 61 명을 대상으로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계절근로자 문화탐방 ’ 을 진행했다 . 이번 문화탐방은 농번기 동안 농촌 현장에서 근로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계절근로자들에게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문화체험의 시간을 제공하고 , 한국과 완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문화탐방에는 이서농협 계절근로자 24 명과 고산농협 계절근로자 37 명 등 총 61 명이 참여했다 . 참가자들은 구이안덕마을을 방문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 점심식사와 마을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 이후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을 찾아 우리나라 전통주와 관련된 문화와 역사를 살펴보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평소 농촌 현장 근로가 일상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이번 탐방은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동료들과 함께 편안하게 쉬며 교류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 한 참가자는 “ 평소에는 일을 하느라 바빠서 주변을 둘러볼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 오늘은 잠시 일을 잊고 편하게 쉬면서 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 며 “ 완주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지 알게 되어 좋았고 , 내가 생활하고 있는 완주를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 계절근로자들이 농촌의 일손을 돕는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생활하며 휴식하고 지역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주민과 계절근로자들이 완주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 작성일 : 2026-09-01 17: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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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제44회 고산면민의 날’ 성황
- 완주군 , ‘ 제 44 회 고산면민의 날 ’ 성황 요리경연대회부터 민속경기까지 ‘ 풍성 ’ 제 44 회 고산면민의 날 행사가 1 일 고산 생활체육공원에서 1,200 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이번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 · 단체장과 고산면민 등이 참석했다 . 행사는 1 부 기념식 , 2 부 민속체육경기 , 3 부 화합한마당으로 진행해 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행복한 고산면 건설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 기념식에서는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정영호 (58) 씨 등 4 명이 완주군수상을 받았으며 , 완주군의회 의장상 3 명 ( 구유숙 씨 외 2 명 ), 국회의원상 3 명 ( 이창희 씨 외 2 명 ), 고산면장상 5 명 ( 백경도 씨 외 4 명 ) 등 총 15 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 이어 제 1 회 고산마실 요리경연대회와 함께 민속경기 ( 고리걸기 , 투호 , 제기차기 ) 가 펼쳐져 주민 간 친목을 다졌다 . 화합한마당 잔치에서는 주민들이 노래자랑을 통해 숨은 끼와 기량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 년 만에 개최된 제 44 회 고산면민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 앞으로도 고산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8>
- 작성일 : 2026-09-01 15: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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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곽재식·함윤호 인문학 강좌
-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 곽재식 · 함윤호 인문학 강좌 9 월 독서의 달 맞아 초청 특강 마련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9 월 독서의 달을 맞아 인기 방송 < 유 퀴즈 온 더 블록 > 출연으로 알려진 곽재식 작가와 함윤호 작가 초청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이번 행사는 인문학 강좌 , 주민 체험 프로그램 , 독서 관련 부대행사로 구성해 주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도록 기획했다 . 방송 프로그램 < 유 퀴즈 온 더 블록 > 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곽재식 작가 ( 숭실사이버대 교수 ) 특강은 9 월 4 일 오후 7 시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열린다 . 곽 작가는 ‘ 인공지능에 관한 오해와 진실 ’ 을 주제로 인공지능을 둘러싼 다양한 궁금증과 사회적 인식을 알기 쉽게 풀어낸다 . 함윤호 작가 ( 전 KBS 아나운서 ) 초청 ‘ 인문학으로 보는 스피치 ’ 특강은 9 월 11 일 오후 7 시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단순한 말하기 기술을 넘어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고 ,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소통의 의미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 이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9 월 15 일 오전 10 시에는 폐우산을 활용한 ‘ 방수커버 만들기 ’, 9 월 21 일 오후 4 시 30 분에는 ‘ 나만의 굿즈 ( 키캡 ) 만들기 ’ 체험을 진행한다 . 독서의 달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 9 월 한 달간 ‘ 잡지 나눔 ’ 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잡지를 제공하고 , ‘ 내 마음속 한 문장 ’ 행사를 통해 책 구절과 감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 특히 ‘ 내 마음속 한 문장 ’ 은 주민들이 책에서 마음에 남은 구절을 적어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9 월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책을 매개로 새로운 지식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강을 준비했다 ” 며 “ 두 가지 주제의 인문학 특강을 통해 인문학적 관점을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9 월 독서의 달 행사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자세한 문의는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290-2659)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9>
- 작성일 : 2026-08-31 15: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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