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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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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복지팸투어성료 (3).jpeg
    문화·관광 완주군, 협업 행정으로 ‘관광’이 ‘복지’가 됐다
    완주군 , 협업 행정으로 ‘ 관광 ’ 이 ‘ 복지 ’ 가 됐다 취약계층 여행 기회 제공 … 전문성 발휘해 311 명 지원   완주군이 부서 간 경계를 허무는 협업 행정으로 ‘ 관광 ’ 과 ‘ 복지 ’ 를 함께 끌어올리며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27 일 완주군은 권역별 관광자원을 활용한 ‘ 무장애 관광상품 시범운영 ’ 과 관광축제과 · 경로장애인과가 공동 추진한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연계 관광복지 팸투어 ’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기획 단계부터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앤 협업 체계가 성과로 이어졌다 . 관광축제과는 휠체어 이동 동선 등을 사전 점검하며 접근성이 높은 코스를 설계했고 , 경로장애인과는 평소 외출 · 여행 기회가 적은 홀몸 어르신 등 관광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지원하며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해 성과를 높였다 .   특히 , 이번 팸투어는 완주군장애인복지관 , 국제재활원 , 완주군장애인복지센터를 비롯해 관내 노인복지센터 ( 용진 · 구이 · 예은 ) 와 지역자활센터 등 복지 유관기관과 연계해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군은 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총 16 회 , 311 명 ( 어르신 · 장애인 ) 에게 관내 주요 관광지 팸투어 기회를 제공했다 .   프로그램은 대상자의 신체 · 정서적 특성을 고려해 이동 부담을 낮춘 맞춤형 일정으로 운영됐다 .   휠체어 전용 리프트 차량을 투입해 이동 편의를 높였고 , 동절기 운영 여건을 반영해 전북도립미술관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 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 , 창포마을 등 실내 관람과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코스로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   실제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5 점 만점에 평균 4.7 점을 기록하며 ‘ 매우 만족 ’ 한다는 응답이 주를 이뤘다 . 한 참여자는 “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우리 지역을 깊이 알게 되었고 , 전문 동행가들의 안내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다 ” 며 호평했다 .   완주군은 이번 성과를 토대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한 관광복지 프로그램을 정례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 고령층 참여에 적합한 소규모 · 저강도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 누구나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의미 있는 성과 ” 라며 “ 앞으로도 협업 행정을 강화해 군민 누구나 소외 없이 누리는 ‘ 미래행복도시 완주 ’ 를 실현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32>  
    2026-01-27 15: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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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문화예술 기관단체 신년회 (16).JPG
    문화·관광 완주군 문화예술기관·단체 신년인사회 개최
    완주군 문화예술기관 · 단체 신년인사회 개최 기관장 , 전문 인력 등 80 여 명 참석   완주군 문화예술기관 , 단체 신년인사회가 23 일 누에아트홀에서 열렸다 .   이 자리에는 문화예술단체 기관장과 전문 인력 등 80 여 명이 함께했다 .   현장에서는 ‘ 문화를 넘어 관광으로 , 일상이 예술이고 도시가 축제인 완주 ’ 를 비전으로 ▲ 문화를 담은 브랜드 산단 조성 ▲ 동네예술 365 확장 등 협력거버넌스 고도화 ▲ 지역상생 융합 콘텐츠 운영 ▲ 예술생태계 창작기반 강화 등 다양한 문화정책들을 공유했다 .   참석자들은 “ 이번 신년인사회가 단순한 연례행사를 넘어 ,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완주의 문화예술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 며 , “ 문화로 지역을 잇고 예술로 미래를 만드는 완주를 위해 더욱 힘을 모으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 ( 완주문화재단 이사장 ) 는 “ 일하는 공간과 생활 공간 속에 문화가 스며들고 ,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 같은 도시 완주를 실현하겠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문화예술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정책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 문화선도산단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거점을 통해 문화 · 산업 · 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완주형 문화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5>  
    2026-01-26 14: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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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철석소목장전시 (2).png
    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전통 소목을 만나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전통 소목을 만나다 전북도 지정 무형유산 천철석 소목장 ‘ 나무의 결 , 삶의 향기전 ’ 개최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지정 무형유산인 천철석 소목장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전시 ‘ 나무의 결 , 삶의 향기전 ’ 이 열리고 있다 .   지난 20 일부터 시작해 오는 7 월 19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4 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전통 소목 ( 木工 ) 기법을 바탕으로 일상 속 목가구를 제작해 온 장인의 철학과 시간의 깊이를 한 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자리다 . 소목장은 나무가 지닌 고유한 결을 살린 다양한 전통 가구를 통해 소목의 미학과 장인정신을 담아냈다 .   느티나무 , 오동나무 , 참죽나무 , 먹감나무 , 홍송 등 여러 수종을 활용해 제작한 전통 가구 15 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 옻칠로 마감된 작품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짙어지는 색감과 질감을 선사한다 . 주요 전시품으로는 애기장 , 반닫이 , 사방탁자 , 문갑 등이 있다 .   천철석 소목장은 “ 전통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 오늘의 생활 속에서 소목 가구의 의미와 쓰임을 새롭게 전하고자 노력해왔다 ” 며 “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의 속도 속에서 삶의 결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서진순 완주군 문화역사과장은 “ 전북 무형유산 장인의 작품을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 ” 며 “ 군민과 관람객들이 전통 소목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이번 전시는 단순 관람을 넘어 전통 소목의 제작 철학과 기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목공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으로 , 관련 문의는 삼례문화예술촌 홈페이지 ( www.samnyecav.kr) 를 참고하거나 전화 (063-290-3862, 3848) 로 하면 된다 .   한편 , 삼례문화예술촌 제 3 전시관에서는 지역 작가 곽정우의 ‘ 부재 시리즈 ( 사랑 · 책 · 드레스 )’ 전시가 진행 중이며 , 오는 27 일부터는 제 1 전시관에서 ‘ 꿈을 꾸는 소년 밥장 ’ 일러스트 전시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2026-01-22 16: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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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선도산단TF회의 (2).jpg
    문화·관광 완주군, 문화선도산단 추진 본격화… 특별팀 공조 구축
    완주군 , 문화선도산단 추진 본격화 … 특별팀 공조 구축 이종훈 부군수 주재 회의 … 부서 협업과제 구체화   완주군이 1 월 1 일 자로 ‘ 문화산단팀 ’ 을 신설하고 , 관련 부서 · 유관기관 특별팀 (TF) 를 통해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가운데 , 최근 이종훈 완주부군수 주재로 특별팀 (TF) 회의를 열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회의에는 사업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 ( 총 8 개 팀 16 명 ) 가 참석해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 부서 간 역할 분담과 협업 과제 등을 구체화했다 .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인 랜드마크 조성 , 청년문화교육센터 건립 ,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의 세부 추진 일정과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 사업에 반영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   완주군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 향후 사업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 수행을 통해 도출된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 특별팀을 중심으로 각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개별 사업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절차를 통해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 ” 고 밝혔다 .   한편 완주군은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에 창원 · 구미와 함께 전국 최초로 선정돼 , 885 억 원 규모로 ‘ 일하고 , 즐기고 , 성장하는 문화융합 선도산단 1 번지 ’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134>  
    2026-01-22 16: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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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로컬푸드10월2일확정 (5).JPG
    문화·관광 올해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10월 2일 열린다
    올해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10 월 2 일 열린다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 개최 결정 … “ 체류형 축제 보완 ”   완주군이 제 14 회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추진위원회 ( 위원장 임필환 ) 를 열고 , 축제 개최일을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로 확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   군은 2026 년 제 1 차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축제를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 지난 축제의 성과를 다시 한번 점검하며 올해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특히 ‘ 와일드 ’ 라는 이름에 걸맞은 도전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와 ‘ 로컬푸드 ’ 의 가치를 보여주는 스토리로 다시 찾고 싶고 꼭 경험해 보고 싶은 축제로 기억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 또한 축제장 경관을 보완해 잠시 머무르는 축제가 아닌 체류형 축제로 경쟁력을 키워갈 방침이다 .   임필환 추진위원장은 “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완주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가야할 때 ” 라며 “ 기존 대표 프로그램의 내실있는 운영과 더불어 와일드함을 담은 대형 시그니처 콘텐츠 발굴에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지난해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는 “ 완주에서 본능을 깨워라 ! 와일드한 액션 ! 거침없는 미식여행 !” 이라는 슬로건으로 고산자연휴양림의 청정자연을 활용한 이색 체험과 220 여 종의 다양한 먹거리 , 안전한 시설 조성과 체계적인 교통관리로 호평을 받았다 .   <담당부서 관광체육과 290-3976>    
    2026-01-22 16: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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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생강문화공간시앙 (2).png
    문화·관광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 시범운영 마무리 2월 정식 운영
    ‘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 ’ 시범운영 마무리 2 월 정식 운영 미디어아트 , 커뮤니티실 등 조성 국가중요농업유산 가치 확산 주력     완주군이 ‘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 ’ 의 시범운영을 1 월로 마무리하고 , 오는 2 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   봉동읍 낙평리 일원에 조성된 ‘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 ’ 은 국가중요농업유산인 완주생강전통농업시스템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 이를 체험 · 교육 · 관광과 결합한 농업유산 거점 공간이다 .   주요 시설로는 ▲ 생강을 테마로 한 실감형 미디어아트관 ▲ 농업유산 교육 및 체험을 위한 커뮤니티실 ▲ 다양한 생강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 시앙카페 ’ 등을 갖췄다 .   특히 전통 온돌식 생강굴을 리모델링해 보존한 ‘ 생강굴 보존주택 ’ 과 연계 운영해 , 관람객이 농업유산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완주군은 본격 운영에 맞춰 시설물 유지 ·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 전 연령대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운영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이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도 강화한다 .   ( 사 ) 완주생강전통농업시스템 보존위원회 , 사회적협동조합 녹원 , 시니어클럽 등 지역 협력단체가 운영 과정에 참여해 농업유산 보존은 물론 ,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세대 간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은 단순한 전시 시설을 넘어 완주 생강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달하는 핵심 거점 ” 이라며 “2026 년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농업유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2464>  
    2026-01-21 15: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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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곶감축제 (2).jpeg
    문화·관광 완주곶감축제 가족 참여형 겨울 축제로 호응
    완주곶감축제 가족 참여형 겨울 축제로 호응 산지 직판 , 곶감 체험 , 어린이 겨울 놀이터 등 다채   지난 16 일부터 18 일까지 3 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주최하고 운주농협과 완주곶감축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한 제 11 회 완주곶감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 완주곶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공감 ’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완주곶감 산지 직판과 곶감 체험 ,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완주곶감의 경쟁력과 지역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어린이 겨울 놀이터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 곶감 만들기 체험과 각종 참여 프로그램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 .   완주곶감축제에서만 누릴 수 있는 파격적인 구매 혜택 역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   완주곶감은 대둔산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과 동상면의 깊고 찬 골짜기에서 자연 건조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 두레시와 고종시 곶감은 국가 인증인 지리적표시제로 등록돼 그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처음 도입한 어린이 겨울 놀이터를 비롯해 공연과 체험 전반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 며 “ 이번 곶감축제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완주만의 차별화된 겨울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더욱 내실 있게 키워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9>  
    2026-01-18 18: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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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주년 시화전 (5).jpg
    문화·관광 완주군서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시화전 열려
    완주군서 노벨문학상 수상 1 주년 기념 시화전 열려 오는 23 일까지 완주군청 1 층 로비홀서   한강 시인의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 ,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 시화전이 완주군에서 열리고 있다 .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협회 ( 회장 추원호 ) 는 오는 23 일까지 완주군청 1 층 로비홀에서 ‘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 주년 특별 시화전 ’ 을 열고 있다 .   이번 시화전은 대한민국 문학이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문학의 중심 무대에 오른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국에서 활동 중인 유명 시인 60 인이 참여해 , 시와 시화를 통해 한국어의 서정성과 문학 정신을 시민들과 나누고 있다 .   협회 측은 “ 이번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 개인의 성취를 넘어 , 말과 글로 인간의 마음을 건너온 한국 문학 전체에 대한 세계의 응답 ” 이라며 “ 시는 오래전부터 민족의 정신을 담아온 그릇이었고 , 그 정신이 시화전이라는 형식으로 오늘 다시 살아 숨 쉬게 됐다 ” 고 밝혔다 .   추원호 회장은 “ 이번 시화전이 한국 문학의 세계화를 향한 또 하나의 다리가 되기를 바란다 ” 며 “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2026-01-14 15: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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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5곳서인문학강좌.jpg
    문화·관광 완주군 공공도서관서 인문학 강좌 열린다
    완주군 공공도서관서 인문학 강좌 열린다 전북대학교와 협력 … 5 곳서 총 10 회 진행   완주군이 군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년 완주군 인문학 강좌 ’ 를 운영한다 .   이번 인문학 강좌는 13 일부터 1 월 29 일까지 진행되며 , 완주군 관내 5 개 공공도서관에서 총 10 회에 걸쳐 열린다 .   완주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북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인문학 지식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   강좌 내용은 문학 , 철학 , 역사 , 애도 , 기록 , 마음과 인간 이해 , 인공지능 (AI)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폭넓게 다루며 , 전북대학교 교수진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   강좌별 일정 , 장소 , 강사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수강 신청은 홈페이지에 첨부된 QR 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인문학 강좌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식나눔 프로그램으로 , 군민들이 다양한 인문학적 주제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2026-01-12 14: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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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읽어주는문화나눔단원모집 (1).jpg
    문화·관광 완주군, 책으로 이웃 잇는 문화나눔단 모집
    완주군 , 책으로 이웃 잇는 문화나눔단 모집 소외계층 찾아 동화구연 ‧ 책 놀이 활동 … 16 일까지 접수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이 어린이 · 노인 · 장애인 등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 동화구연과 책 놀이 활동을 펼칠 ‘2026 년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 단원을 모집한다 .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은 책을 매개로 세대와 이웃을 잇는 찾아가는 독서문화 나눔 사업으로 , 문화 접근이 어려운 현장에 직접 방문해 따뜻한 독서 경험과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   모집 인원은 총 20 명이며 , 접수 기간은 오는 16 일까지다 . 사업 기간은 11 월까지다 .   선발된 단원은 2 월부터 3 월까지 총 16 회의 사전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 교육 수료 후에는 4 월부터 관내 어린이 · 노인 · 장애인기관 등 20 개소에서 본격적인 현장 활동을 진행한다 .   사전교육은 책 읽어주기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동화구연 방법 , 책 놀이 활동 기획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된다 . 이후 현장 활동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독서 경험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은 책을 통해 세대와 이웃을 잇는 뜻깊은 문화나눔 활동 ” 이라며 “ 독서와 봉사에 관심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 http://lib.wanju.g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접수는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dhgh98@korea.kr) 로 가능하다 . 기타 문의는 완주군립중앙도서관 (063-290-2653)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2026-01-09 14: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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