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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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설 명절 ‘K-전통문화’ 체험
-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 설 명절 ‘K- 전통문화 ’ 체험 15 일부터 16 일까지 … 마술쇼 , 농악공연 · 전통놀이 등 다채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5 일부터 16 일까지 이틀간 전통문화와 현대적 콘텐츠를 결합한 ‘ 설 명절 특별 프로그램 ’ 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설 연휴 전북특별자치도 명품 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신체 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연휴 기간에는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발광 다이오드 (LED) 마술쇼와 신명 나는 전통 농악 공연이 무료로 펼쳐진다 . 발광 다이오드 (LED) 마술쇼는 실내 공연장에서 오전 11 시와 오후 2 시에 열리며 , 전통 농악 공연은 야외무대에서 오후 1 시에 진행된다 .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 ▲ 삼례딸기 찹쌀떡 만들기 ▲ 풍자화 ( 캐리커처 ) 그리기 ▲ K- 전통문화 체험 ( 호롱불 · 배씨댕기 만들기 등 ) ▲ 전통놀이 체험 ( 윷놀이 , 투호 , 제기차기 , 연날리기 등 ) 을 통해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 이와 함께 삼례문화예술촌 전시관은 설 당일을 제외한 명절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되며 , 총 3 개소 전시관에서 상설 전시를 진행한다 . 제 1 전시관에서는 일러스트 특별전 , 제 3 전시관에서는 현대회화 지역작가전 , 제 4 전시관에서는 천철석 전북특별자치도 지정 무형유산 목공예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설 명절 특별 프로그램은 전통의 즐거움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삼례문화예술촌이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설 명절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한 문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 작성일 : 2026-02-11 15: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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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전국 시·군 유일 ‘국가유산 재난안전’ 표창
- 완주군 , 전국 시 · 군 유일 ‘ 국가유산 재난안전 ’ 표창 조직 · 예산 · 현장 연계한 상시 안전망 구축 호평 완주군이 10 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국 시군 중 유일하게 ‘2026 국가유산 재난 안전 유공 ’ 국가유산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재난안전 유공표창은 국가유산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완주군은 차관급 훈격인 국가유산청장 기관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 그동안 국가유산 재난안전 정책의 선도적 추진과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완주군은 국가유산팀 신설이후 지역 ( 군 전체 면적 821.38k ㎡ ) 에 광범위하게 분포된 국가유산 관리를 위해 조직 · 예산 · 현장을 연계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과 민관협력을 통한 촘촘한 재난안전 관리망 운영이 높게 평가됐다 . 특히 , 국가유산 보존관리를 위한 긴급보수 예산편성과 신속한 긴급보수 , 국립완주연구소 유치와 협업으로 보존 · 발굴 · 현장 대응 기반 마련 , 국가유산 소재 전통사찰 안전점검 및 현장대응 강화 , 안전경비원 배치 및 수시 모니터링 실시 등이 호평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국가유산을 단순한 보존이 아닌 재난으로부터 지켜야 할 공동자산으로 인식하고 꾸준한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해 왔다 ” 며 “ 앞으로도 국가유산 재난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안전관리 선도 지자체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8>
- 작성일 : 2026-02-10 16: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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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완주군, 우수 모범음식점 지정
- “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완주군 , 우수 모범음식점 지정 총 38 개소 재지정 … 위생관리 , 시설 , 식단 등 종합 평가 완주군이 관내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공고히 하고 우수한 외식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역 대표 업소들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 완주군은 최근 ‘2026 년 모범음식점 지정식 및 간담회 ’ 를 개최하고 , 관내 일반음식점 38 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재지정했다 . 이번에 지정된 모범음식점은 관내 일반음식점 1,546 개소 가운데 위생관리 수준 , 시설 환경 , 좋은 식단 실천 여부 ,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으며 , 총 38 개 업소가 재지정됐다 . 모범음식점은 관련 기준에 따라 전체 일반음식점의 5% 이내에서만 지정된다 . 완주군은 이날 지정증 교부와 함께 간담회를 열어 음식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행정 방향을 안내했다 .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증과 표지판이 제공되며 , 상수도 요금 감면 , 쓰레기 종량제 봉투등 지원이 이뤄진다 . 군은 이를 통해 자발적인 위생관리와 친절 서비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들이 지역 외식문화의 기준이 되는 만큼 , 위생관리와 안전한 음식 제공 , 친절한 서비스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써 주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6>
- 작성일 : 2026-02-10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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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문화원 정상화가 최우선”
- “ 완주문화원 정상화가 최우선 ” 완주군 , 직무대행과 원만히 이전 문제 해결 중 완주군이 장기간 이어져 온 완주문화원 사태와 관련해 , 향후 문화원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원장 직무대행과 이전 문제 등을 논의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9 일 완주군 관계자는 “ 먼저 완주문화원 이전과 관련한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군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 며 , “ 그간 법과 원칙에 따른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한 불협화음이 지역 공동체에 미친 영향을 엄중히 인식하고 이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 고 강조했다 . 군에 따르면 현재 완주문화원이 현 원장 직무 정지 , 정관을 위배한 이사회 소집 등 여러 운영상 의혹과 파행으로 인해 군민들의 신뢰를 잃은 상태로 문화원 내부에서도 자성론과 함께 신임 원장 선출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지만 , 최근 직무대행 체제하에 문화원 정상화를 위해 군과 원만히 협의 중으로 법과 원칙의 틀안에서 충분한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 이다 . 아울러 완주문화재단을 비롯한 4 개 단체가 이전을 완료해 협업 성과를 내고 있으며 완주문화원 역시 이러한 흐름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게 완주군의 입장이다 . 완주 군 관계자는 “ 이전 문제 등은 일방적으로 추진하지 않을 것이고 문화원의 정상화가 먼저 ” 라며 , “ 고산면 구 문화원사의 활용 방안을 포함한 모든 현안을 조화롭게 해결해 문화원이 13 개 읍면 전체를 아우르는 진정한 문화적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강제집행과 관련해서 , “ 행정청이 실시하는 행정대집행이 아닌 , 법원이 인용한 ‘ 명도단행 가처분 결정 ’ 에 따른 집행관이 수행하는 법정절차로 , 지난 강제집행시 문화원장과 법원집행관 , 완주군청이 집행연기 이후 이의제기 않기로 확약한 바 있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2>
- 작성일 : 2026-02-10 14: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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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장애인체육회 올해 체육활동 지원 강화
- 완주군 장애인체육회 올해 체육활동 지원 강화 정기 이사회 열어 … 생활체육대회 개최 , 13 개 대회 참가 예정 완주군 장애인 체육회가 지난 5 일 완주군청 4 층 중회의실에서 2026 년 완주군 장애인체육회 정기 이사회를 열고 , 2025 년도 사업결산 및 2026 년 사업계획에 대한 승인을 진행했다 . 완주군 장애인 체육회는 지난해 각종 전국대회 및 생활체육대회 개최 , 참가를 통해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 활동 지원 및 자활에 노력했다 . 올해는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및 생활체육대회 7 건 개최 , 13 개 대회 참가 등 장애인 체육인들을 위한 지원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장애인의 체육활동 보장을 통한 사회 참여 확대 , 장애인 자활활동 지원을 통해 돌봄의 대상이 아닌 스스로 지역사회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83>
- 작성일 : 2026-02-07 13: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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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2025년 방문객 2,400만 명 돌파
- 완주 , 2025 년 방문객 2,400 만 명 돌파 2 천만 시대 안착 … 체류형 관광 · 분야별 마케팅 등 관광유입 확대 완주군 방문객이 2025 년 기준 2,400 만 명을 넘어섰다 . 4 일 완주군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 분석 결과 지난해 2,401 만 명이 완주군을 찾았으며 , 2024 년 대비 약 100 만 명 증가했다 . 한국관광데이터랩 통계는 통신사 , 카드사 , 내비게이션 기반의 데이터를 토대로 방문객을 분석한다 . 특히 , 방문객 통계는 상주인구 , 지역을 통과하는 인구 , 방문 횟수가 많은 방문자 등 일상 생활권 인구를 제외하고 관광 등의 목적으로 머무른 사람을 집계한다 . 이번 통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관광지는 대둔산 , 모악산 , 송광사 ‧ 오성마을 , 고산자연휴양림 , 아쿠아틱파크아마존 , 대아수목원 순이었다 . 특히 SNS 상 ‘ 완주 ’ 검색량은 전년대비 42.3% 의 큰 증가율을 보이며 완주관광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입증했다 . 완주군은 체류형 관광체계 구축을 위한 테마형 관광상품 운영 , 온라인 미디어 홍보 강화 , 지역특화형 축제 활성화 , 교통 개선 , 스포츠마케팅 등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방문객 유입을 견인하고 있다 . 향후 완주군은 수도권 및 타 시도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 테마형 관광열차 운영 ▲ 힐링시티투어버스 운영 ▲ 미식관광 ▲ 유관기관 팸투어 등 완주 방문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전환 등 관광 · 체육 등 분야별 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연평균 2,000 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완주군을 찾았다는 것은 관광 경쟁력이 높아졌다는 의미 ” 라며 “ 방문이 체류로 이어지는 관광환경을 만들고 , 수도권 단체 관광객 유치도 확대해 3,000 만 방문객 시대를 실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2>
- 작성일 : 2026-02-04 17: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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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꿈의 풍경을 그리다… 밥장 기획전 6월 30일까지
- 꿈의 풍경을 그리다 … 밥장 기획전 6 월 30 일까지 완주명예군민 장석원 작가 삼례문화예술촌서 전시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1 전시관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장석원 ( 밥장 ) 의 명품 일러스트 기획전 ‘ 꿈을 그리는 소년 밥장 ’ 이 6 월 30 일까지 열린다 . 이번 전시는 완주군 명예군민인 장석원 ( 밥장 ) 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으로 , ‘ 희망과 악몽 , 미래와 트라우마 , 기대와 후회 , 선망과 그림자 ’ 라는 부제를 통해 꿈속에서 마주하는 듯한 장면들을 그림으로 풀어낸다 . 작품들은 보이는 세계 너머의 감정과 기억 , 마음의 풍경을 담아 관람객 각자의 내면을 자연스럽게 비추도록 구성됐다 . 전시에서는 밥장의 대표 일러스트 작품 90 여 점을 소개하며 ,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 ’, ‘ 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 ’ 등 체험 공간을 마련해 창작과 사유가 어우러지는 전시 콘텐츠를 선보인다 .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 도슨트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 밥장은 “ 새롭지 않다면 보여드릴 것도 많지 않다 ” 며 “ 그림은 각자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일 뿐 ” 이라고 전했다 . 이번 전시는 그림과 글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는 시간을 제안한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전시를 계기로 삼례문화예술촌이 관람을 넘어 머무는 문화공간이 되길 바라며 , 앞으로도 명품 전시와 콘텐츠로 체류형 문화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삼례문화예술촌 제 3 전시관에서는 지역 작가 곽정우의 부재 ( 不在 ) 시리즈 ( 사랑 · 책 · 드레스 ) 전시가 진행 중이며 , 제 4 전시관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천철석 소목장의 ‘ 나무의 결 , 삶의 향기 ’ 전시가 열려 전통 소목 가구의 미학과 장인정신을 선보이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 작성일 : 2026-02-02 17: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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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고속도로 교량 하부 유휴부지 활용한다
- 완주 , 고속도로 교량 하부 유휴부지 활용한다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 … 상관 계민마을에 편의시설 설치 완주군이 고속도로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한 생활 공간으로 바꾼다 . 30 일 완주군은 한국도로공사 , 상관면 계민마을과 주민편의시설 설치 ·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김수용 한국도로공사 새만금전주개발사업단 부장을 비롯해 상관면과 계민마을을 대표해 국혜숙 상관면장과 김수영 계민마을 이장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상관면 의암 1 교 하부 부지에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해 여가 ·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 공공시설의 효율적 활용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는 총사업비 5,000 만 원을 투입해 배드민턴 코트 , 그늘막 , 가로등 등 주민편의시설 설치 공사를 추진하며 , 설계 · 시공 및 안전관리를 맡는다 . 해당 시설은 2 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준공 이후에는 완주군으로 이관돼 운영된다 . 시설 운영과 일상적인 유지관리는 계민마을 주민이 중심이 돼 수행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주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의미 있는 사례 ” 라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김수용 한국도로공사 새만금전주개발사업단 부장은 “ 고속도로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해 활용한다는 점에서 뜻깊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1>
- 작성일 : 2026-02-02 15: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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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막힘없이 한 바퀴”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 상반기 완공
- “ 막힘없이 한 바퀴 ”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 상반기 완공 총 9.3km 수상 덱 (deck) 길 로 관광 ·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완주군이 구이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을 올해 상반기 안에 마무리하고 ,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수변 산책 명소를 선보인다 . 둘레길은 총연장 9.3km 규모로 , 기존 구간과 신규 구간을 단계적으로 연결한다 . 완주군은 빼어난 수변 경관을 보행 중심 공간으로 담아내 주민에게는 일상 속 쉼과 여가를 , 방문객에게는 완주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구간인 호수마을 ~ 원항가마을을 잇는 수상 덱 (deck) 길 조성이 완료되면서 , 그동안 구간별로 끊겨 있던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전망이다 . 이에 따라 구이저수지 전 구간을 막힘없이 걷는 순환형 보행 환경이 갖춰져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둘레길 완공에 맞춰 안전 · 편의시설을 보강하고 ,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 자연 속 걷기와 힐링을 찾는 관광 수요에 발맞춰 , 구이저수지 둘레길을 완주의 대표 수변 관광자원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주민의 여가 공간을 넓히는 것은 물론 , 완주의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힐링 코스가 될 것 ” 이라며 “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올해 상반기 안에 안전하고 쾌적한 걷기 환경을 완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852>
- 작성일 : 2026-02-02 08: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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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봉신도시 생활문화 거점 ‘고운삼봉도서관’ 준공
- 완주 삼봉신도시 생활문화 거점 ‘ 고운삼봉도서관 ’ 준공 독서, 육아, 행정 기능 갖춰 … 7 월 정식 개관 목표 완주군이 삼봉신도시를 생활문화 중심지로 한 단계 끌어올릴 고운삼봉도서관을 완공했다 . 29 일 완주군은 고운삼봉도서관 준공식을 열었다 . 이 자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 윤수봉 , 권요안 도의원 , 지역 기관 , 사회단체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도서관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 고운삼봉도서관은 연면적 2,969 ㎡ , 지하 1 층 · 지상 3 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 총 120 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 도서관은 독서 기능은 물론 돌봄과 행정서비스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복합문화시설로 , 주민 생활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주요 시설로는 ▲ 1 층 삼봉민원센터 , 공부방 , 커뮤니티 공간 ▲ 2 층 어린이자료실 , 공동육아나눔터 ▲ 3 층 종합자료실 , 청소년자료실 , 다목적강당 , 동아리실 등이 마련돼 세대별 이용 수요를 폭넓게 담아냈다 . 고운삼봉도서관은 준공식 이후 오는 7 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은 개관 전까지 BF(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 본인증 취득 , 개관 도서 확충과 전산시스템 구축 , 지역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아울러 개관 준비 기간에는 일부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 이를 정식 개관 이후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고운삼봉도서관은 독서와 육아 , 행정서비스가 결합된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 ” 이라며 “ 충분한 개관 준비를 거쳐 주민이 머물고 싶고 , 다시 찾고 싶은 완성도 높은 공간으로 군민들을 맞이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5>
- 작성일 : 2026-01-29 15: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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