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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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 완주군 , ‘ 전북 최대 45 홀 ’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전국 단위 대회 ‧ 관광객 유치 계획 … 연말 준공 예정 완주군이 전북 도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45 홀 규모의 ‘ 만경강 파크골프장 ( 봉동 천변레포츠공원 ) 조성사업 ’ 을 이달 초 재착수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 홀인 점을 고려하면 ,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 . 군은 약 6 만 ㎡ 부지에 45 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9 월 착공했으나 ,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발맞춰 일시 중지했다가 최근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공사를 재개했다 . 특히 전북지방환경청의 ‘ 만경강 고산 1 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 과 연계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 하천정비 과정에서 나온 흙을 파크골프장 부지 돋움 ( 성토 ) 재로 재활용해 별도의 토사 확보와 운반 비용을 대폭 줄이며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시너지를 냈다 . 군은 토사 반입과 성토 작업을 시작으로 부지 정비 , 잔디 심기 등 후속 공정을 차례로 진행해 올해 말까지 전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만경강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만경강의 수변자원을 활용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45 홀 규모 파크골프 명소를 조성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 며 “ 연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고 , 전국 단위 대회와 생활체육 관광객이 찾는 완주군의 대표적인 파크골프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082>
- 작성일 : 2026-09-11 17: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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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오성 한옥마을 ‘오픈가든축제’ 19일 개최
- 완주 오성 한옥마을 ‘ 오픈가든축제 ’ 19 일 개최 20 일까지 양일간 … 숲길 탐방 , 민속놀이 , 야외 피크닉 등 다채 완주군 소양면 오성 한옥마을 일원에서 오는 19 일 ( 토 ) 부터 20 일 ( 일 ) 까지 이틀간 ‘ 제 8 회 오픈가든축제 ’ 가 열린다 . 올해로 8 회째를 맞는 오픈가든축제는 오성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한옥경관과 종남산 · 위봉산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다 . 축제운영위원회 ( 위원장 신영두 ) 는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마을 정원과 생태숲길을 선보인다 . 한옥문화센터 잔디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마을정원 · 생태숲길 탐방을 비롯해 다도 , 민속놀이 , 티코스터 만들기 , 야외 피크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 체험은 무료로 운영된다 . 오성한옥마을은 고즈넉한 한옥과 어우러진 자연풍광 속 삶의 공간으로 한옥스테이 , 카페 , 갤러리 , 한옥문화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다 . 정성스레 일궈온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마을을 거닐며 지역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 100 선 ’ 과 농림축산식품부 ‘ 스타마을 20 선 ’ 에 선정되는 등 완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8>
- 작성일 : 2026-09-11 17: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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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청년과 완주를 잇는 마을버스 '환승버스연애' 이벤트
- 완주군시설공단 , 전국최초 청년과 완주를 잇는 마을버스 ' 환승버스연애 ' 이벤트 완주 핫플 노선 타고 8:8 맞춤형 인연 찾기 ‘ 전 북내 인구규모 4 대 도시 ’ 로 도약한 완주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이색 행보에 나섰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은 주민들의 이동수단인 마을버스를 ‘ 문화 플랫폼 ’ 으로 탈바꿈시켜 , 청춘남녀의 인연을 엮어주는 전국 최초의 마을버스로테이션 소개팅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 번 행사는 최근 완주군이 전북 내 4 대 도시로 견고히 자리매김함에 따라 , 청년층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단 차원에서 기획한 지방소멸 대응 프로젝트다 .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 환승버스연애 ’ 는 단순한 이동수단에 불과했던 마을버스를 유쾌하고 설레는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 참가자들은 완주군의 대표 핫플레이스 노 선을 잇는 마을버스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한편 , 주요 환승정류장에 도착할 때마다 자리를 이동해 새로운 상대를 만나는 8:8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 특히 공단 측은 참가 신청 시 제출받은 선호 스타일 , 성격 , 관심사 등의 데이터를 정 밀하게 분석해 참가자별 ‘1:1 이상형 맞춤 매칭 ’ 을 제공함으로써 미팅의 성공률과 만족도를 대폭 높여 이벤트 이상의 유쾌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 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전북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는 완주군의 위상 에 맞춰 ,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 며 “ 마을버스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한편 , ‘ 환승버스연애 ’ 는 오는 10 월 10 일 ( 토 ) 오후 2 시부터 약 3 시간 동안 진행되며 , 미혼 남녀 총 16 명 ( 남 8 명 , 여 8 명 ) 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 집결 장소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완주로 174) 이며 , 참가 신청 ( https://naver.me/FZo66I5Q ) 및 세부사항은 공단 공식 채널 ( www.instagram.com/wanju_wjss )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2>
- 작성일 : 2026-09-11 17: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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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봉동읍 만경강 화합 한마당’개최 주민화합과 지역문화 한자리에
- 완주 ‘ 봉동읍 만경강 화합 한마당 ’ 개최 주민화합과 지역문화 한자리에 산업의 중심 ! 문화의 중심 봉동 , 음악과 공연으로 하나된 봉동 완주군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9 월 5 일 ‘ 봉동읍 만경강 화합 한마당 ’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이번 행사는 ‘ 산업의 중심 ! 문화의 중심 봉동 !’ 을 컨셉으로 지역 문화인들을 발굴하고 활동을 활성화하는 한편 , 주민화합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봉동의 문화도시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봉동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조건희 ) 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장과 지역 도 · 군의원 , 봉동읍 주민 등 500 여 명이 참석 해 음악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식전행사에서는 농악을 시작으로 줌바댄스 , 고고장구 , 난타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공연이 이어져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렸으며 , 1 부 음악회에서는 그룹사운드 공연을 비롯해 지역가수의 통기타 · 색소폰 공연 , 하모니카와 밸리댄스 , 각설이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주민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무대 로 의미를 더했다 . 조건희 주민자치위원장은 “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봉동의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오늘 만경강 화합 한마당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봉동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산업의 중심을 넘어 문화의 중심으로도 성장하고 있는 봉동이 지역의 문화예술과 산업이 조화를 이루며 더욱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9>
- 작성일 : 2026-09-11 16: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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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가을밤 수놓을 가을 음악회 연다
- 완주군 , 가을밤 수놓을 가을 음악회 연다 완주예총 ‧ 완주연예예술인협회 주관 … 둔산공원 소무대서 12 일 개최 완주군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군민들에게 마음의 쉼을 선사하는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 ’ 를 오는 12 일 둔산공원 소무대에서 연다 . 완주군이 후원하고 완주예총 ( 회장 전일환 ) 과 완주연예예술인협회 ( 회장 진영언 ) 가 공동 주최 ·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바쁜 일상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이웃 간 화합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 이날 행사는 오후 4 시 30 분 신명나는 길놀이 농악과 라인댄스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 이어지는 본 공연에서는 엘도라도 밴드의 연주를 비롯해 가요 , 전통무용 , 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가 1 시간 20 분가량 펼쳐진다 . 특히 ‘ 벤처스 메들리 ’, ‘ 테스형 ’, ‘ 베토벤 바이러스 ’ 처럼 귀에 익은 대중적인 곡들을 선보인다 . 여기에 지역 예술인들의 탄탄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공연이 어우러져 둔산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줄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둔산공원에서 군민들이 음악과 함께 지친 일상을 달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가족 , 이웃의 손을 잡고 공원을 찾아 다채로운 선율 속에서 행복한 가을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 작성일 : 2026-09-11 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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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개관 두 달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인문학 강좌 연다
- 개관 두 달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 인문학 강좌 연다 명사 특강 , 온 가족 체험 프로그램까지 … 9 월 독서의달 행사 개관 이후 지역 대표 문화 쉼터로 자리 잡은 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이 9 월 독서의 달을 맞아 풍성한 명사 특강과 참여형 문화 행사를 본격 운영한다 . 이번 독서의 달에는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한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 오는 10 일 오후 7 시 함윤호 작가 ( 전 케이비에스 (KBS) 아나운서 ) 의 ‘ 인문학으로 보는 말하기 ( 스피치 )’ 강연을 시작으로 , 19 일 오후 2 시에는 지혜 작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 읽고 쓰고 내가 됩니다 ’ 특강을 열어 참된 배움의 의미를 나눈다 . 29 일에는 자녀를 둔 3040 세대를 위해 왕은철 전북대학교 명예교수가 ‘ 문학에서 배우는 환대의 윤리 ’ 를 강의한다 . 이어 10 월 31 일 오후 2 시에는 < 공부란 무엇인가 > 의 저자 김영민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강단에 올라 읽고 쓰고 생각하는 공부의 가치와 지적 성숙을 들려준다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체험 ·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 초등학생 대상 독서 연계 활동인 ‘ 책으로 읽고 보드게임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9 월 3 일 ~17 일 매주 목요일 ) 과 가족 체험 ‘ 그림책 속 인형 만들기 ’(9 월 19 일 ) 를 진행한다 . 아울러 ‘ 말랑말랑 책표지 스퀴시 ( 장난감 ) 만들기 ’ 행사와 ‘2025 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작 전시 ’ 를 상시 운영해 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 고운삼봉도서관은 지난 7 월 개관 이후 하루 평균 1,000 여 명이 찾는 지역 대표 공동체 공간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 도서관은 이번 첫 독서의 달 행사를 계기로 군민 중심의 독서 문화를 더욱 넓혀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고운삼봉도서관이 삼봉신도시의 정주여건을 높이고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열린 생활문화 공간이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누리집 (lib.wanju.go.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5>
- 작성일 : 2026-09-11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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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아동권리영화제 공모 마감 임박
- 완주군 아동권리영화제 공모 마감 임박 18 일까지 장르 제한 없는 10 분 이내 영상 접수 완주군이 주최하는 대표 아동권리축제 ‘ 제 9 회 완주군 아동권리영화제 ’ 의 영상 작품 공모전 접수 마감이 2 주 앞으로 다가왔다 . 군은 오는 9 월 18 일까지 ‘ 인공지능 (AI) 시대 , 아동권리의 빛과 그림자 ’ 를 주제로 전국 아동 · 청소년의 시선이 담긴 영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다 . 지난 2017 년 첫걸음을 뗀 완주군 아동권리영화제는 아동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스스로 권리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참여형 문화예술 축제다 . 올해 주제는 인공지능 (AI) 과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아이들이 마주하는 일상을 조명한다 . 기술이 주는 편리함과 기회뿐만 아니라 , 디지털 소외 , 개인정보 침해 , 사이버 폭력 등 새롭게 떠오른 위험과 고민을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을 찾고 있다 . 참가 대상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8 세 미만 아동 · 청소년 ( 개인 또는 팀 ) 이며 , 아동 · 청소년을 포함한 성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 2025 년 1 월 1 일 이후 제작한 10 분 이내의 영상물이라면 영화 , 다큐멘터리 , 만화영화 ( 애니메이션 ), 영상 일기 ( 브이로그 )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다 . 접수된 작품들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며 , 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11 월 14 일 ( 토 )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완주군 아동권리영화제 ’ 에서 정식 상영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 고민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 ” 라며 “ 공모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영화제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완주군 아동청소년 누리집 ( www.wanju.go.kr/wanjucfc)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92>
- 작성일 : 2026-09-09 16: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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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숙박체험관’ 운영자 찾는다
-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 숙박체험관 ’ 운영자 찾는다 15 일까지 공개입찰 진행 … 농어촌민박사업 자격 충족해야 완주군이 삼례문화예술촌 앞 숙박체험관 (314.63 ㎡ , 4 개동 ) 을 책임 있게 이끌어갈 신규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 입찰은 오는 15 일 16 시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최고가 낙찰제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 이번 입찰의 핵심 요건은 ‘ 농어촌민박사업 ’ 자격 충족이다 . 최종 낙찰자는 계약일로부터 2 년간 시설을 맡아 운영하며 , 사용 허가 전날까지 ‘ 농어촌정비법 ’ 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쳐야 한다 . 낙찰 즉시 숙박체험관으로 전입신고를 마치고 위탁운영 기간 내내 실제 거주하며 농어촌민박과 일반음식점을 직접 경영해야 한다 . 군은 운영자의 현장 밀착 경영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삼례 일대 상권 활성화까지 이끌어낼 방침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내부 시설 투자 비용이 수반되는 만큼 사전 현장 답사와 철저히 사업성을 검토해야 한다 ” 며 “ 로컬 콘텐츠로 체류형 관광을 이끌어갈 전문성 있는 예비 운영자들의 지원을 바란다 ” 고 강조했다 . 입찰의 세부 사항은 완주군 공식 누리집과 온비드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 작성일 : 2026-09-09 16: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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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동상면 “가을 정취 품고 안전도 챙긴다”
- 완주군 동상면 “ 가을 정취 품고 안전도 챙긴다 ” 지역사랑봉사단 도로변 국화 화분 정비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 ( 단장 백용기 ) 이 가을을 맞아 동상면 소재지 일대에 국화를 심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 . 이번 활동은 동상면 소재지 도로변의 무단 주차를 막아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 지역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정갈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 봉사단원들은 소재지 도로변에 대형 화분을 놓고 노란 국화를 정성껏 심는 등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비했다 . 화분에 심은 국화는 가을 개화기에 맞춰 화사한 풍경을 연출하며 동상면의 밝고 쾌적한 이미지를 널리 알릴 전망이다 . 백용기 단장은 “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봉사단원들과 함께 활동을 추진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 ” 고 말했다 . 오성택 동상면장은 “ 지역의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지역사랑봉사단에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동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은 지난 여름에는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하는 등 경로당과 학교 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 작성일 : 2026-09-09 16: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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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3만 6천 명 찾은 완주 삼례역전포차 낭만 품고 성료
- 3 만 6 천 명 찾은 완주 삼례역전포차 낭만 품고 성료 1,000 석 노을야장 만석 청년층 노포 감성 제대로 저격 완주군의 밤이 1930 년대의 낭만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 5 일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개최된 ‘ 제 3 회 완주근대역사문화축제 – 삼례역전포차 ’ 가 3 만 6,000 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대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 . 문화체육관광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축제는 과거 쌀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삼례문화예술촌을 배경으로 포차 문화를 재현했다 . 역사적 공간을 현대적 미식 ( 米 식 ) 으로 승화시켰다는 점에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올해는 야간 시간대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스쳐 가는 축제가 아닌 ‘ 하루 머무는 축제 ’ 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 해가 지는 오후 5 시부터 메인 구역에 조성된 1,000 석 규모의 노을야장은 완주 막걸리와 맥주 , 17 개 먹거리 부스의 안주를 즐기려는 인파로 일찌감치 만석을 이뤘다 . 오후 6 시 공식 개막식 이후 축제장의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 2 시간 동안 이어진 ‘ 노을야장 콘서트 ’ 가 가을밤의 낭만을 더했고 , 밤 10 시까지 진행된 ‘ 이디엠 디제이 (EDM DJ) & 케이팝 (K-POP) 야장 파티 ’ 는 남녀노소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 낮 시간대 프로그램 역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활기를 띠었다 . 늦더위를 식혀준 어린이 물놀이장이 큰 인기를 끈 가운데 , 옛 양곡창고의 역사를 활용한 ‘ 양곡창고 스탬프미션 ’ 과 오감만족 체험존 ‘ 삼례백화점 ’, 풍성한 볼거리의 로컬 플리마켓이 행사장 곳곳을 채웠다 . 또한 군은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전주와 완주 관내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밤 10 시까지 운행했다 . 이를 통해 방문객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음주운전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행사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축제를 통해 삼례문화예술촌만의 독창적인 레트로 감성과 완주의 미식이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음을 확인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밤을 밝히는 체류형 미식 관광의 대표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32>
- 작성일 : 2026-09-09 16: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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