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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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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22일 지구의 날 맞아 일제 소등
    완주군, 22일 지구의 날 맞아 일제 소등 군청사?읍면 주민센터 8시부터 10분간 소등   완주군이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 및 탄소포인트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   군은 22일 군청, 읍면 주민센터의 청사 조명 및 전자기기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일제히 소등한다. 또한 관내 아파트 47개소도 참여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생활을 실천한다.   또한 관내 녹색아파트(2개소)에서는 탄소포인트제 홍보 캠페인이 실시될 예정이다.   탄소포인트제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가입시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제공하는 등 주민의 적극적인 가입을 유도하여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10분간 소등을 하며 잠깐이나마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가정세대에서도 10분간 전등소등 및 전자기기 전원차단에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1-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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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용진읍 도시재생 완료, 뉴딜 박차
    완주군 용진읍 도시재생 완료, 뉴딜 박차 상운리?용흥리 일원 예비사업 기반시설 설치 마무리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용진읍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완료,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됐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도시재생예비사업은 본사업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을 공모하기 위한 전 단계 사업으로 주민들에 대한 역량강화교육 및 이를 통한 소규모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 용진읍은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선정됐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세부사업이 순조롭게 완료됐다.   그동안 군은 용진읍 상운리 및 용흥리 일원을 중심으로 한 ‘용진도시재생예비사업’을 완료, 주민들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마을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충, 편의시설인 마을 경로당 리모델링 사업 등이 진행됐다.     이번 도시재생예비사업 완료를 토대로 완주군은 용진 도시재생 뉴딜사업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도시재생 예비사업 완료로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의 기초가 마련됐다”며 “용진읍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주민과 함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3>  
    2021-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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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기관표창(1).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제2작전사령관 기관표창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제2작전사령관 기관표창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공로 인정받아   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성일 군수)가 지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육군 제2작전사령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으로 지역방위능력을 강화하고 예비군 군부대와의 협력적 관계를 공고히 하면서 유기적 안보태세를 구축해왔다.     또한 지역부대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설·추석 명절과 예비군의 각종 행사 각종 훈련시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이외에도 예비군 훈련장시설 지원 및 각종 훈련용품 제공은 물론 전라북도 최초로  군청 CCTV관제센터와 군부대와 영상공유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철저한 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의 이번 수상은 지역방위를 위해 늘 애쓰는 지역부대와 예비군의 협조 덕이다”며 “앞으로도 지역방위능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2021-04-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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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해우려지역현장점검.jpg
    건설·재난안전 박성일 완주군수, 여름철 재해우려지역 현장점검
    박성일 완주군수, 여름철 재해우려지역 현장점검 오성저수지?수원천 등 찾아   박성일 완주군수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2일 완주군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관내 재해우려지역 3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성일 군수는 점검반과 함께 재해위험 저수지 조기경보시스템설치 사업지구(오성저수지), 재해복구사업 지구(수원천), 급경사지 정비사업 지구(대아3 급경사지)를 찾아 현장 재해위험 요인들을 확인했다.   또한, 여름철 주요재난인 태풍, 집중호우로부터 인명·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붕괴, 침수 및 낙석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와 재해위험 방지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이번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점을 재해대책기간 시작 전인 5월 14일까지 집중관리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주민 대피계획, 위험지역 표지판설치, 비상연락망 등을 정비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자동음성통보 마을방송 410개소, 재해전광판 4개소, 산간계곡경보시설 28개소 등을 추가로 점검해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위급상황 전파 및 2차 피해예방에 차질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피해가 없도록 재난위험요인을 사전 해소하고 신속한 대처와 상황관리로 재해우려지역의 시설물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항상 사전 점검에 신경써야 한다”며 “위급상황 발생 시 예·경보시설 운영으로 주민들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관계자 등에게 당부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918>  
    2021-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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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과학산단 내 보행자 중심 차선도색
    완주군, 과학산단 내 보행자 중심 차선도색 주요?간선도로 11개 구역 실시 “안전 중심”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과학산업단지 노후 차선을 도색한다.   1일 완주군은 과학산업단지 상가 및 주거지역 주요도로 간선도로 도색공사를 실시해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과학산업단지 주요도로 및 간선도로 11개 구역의 26개소의 노후화되고 마모된 각 종류별 차선도색을 실시해 주요 도로변을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차선도색은 과학산업단지 내 둔산리 아파트와 주택 단지 주변의 횡단보도, 정지선, 과속방지턱을 집중적으로 도색할 계획이다.   차선도색이 완료되면 야간에 둔산리 일원을 운행하는 차량은 물론 아파트 및 주택가의 거주 주민들과 상가 이용 입주업체 종사자들의 보행 안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가주변 노상주차장 내 주택에 대한 주·정차 금지구역 설정 및 규제봉을 설치해 주민의 수면 등 생활권을 보장한다.   한신효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운전자도 차에서 내리는 순간 보행자가 되기 때문에 보행자 안전 중심의 차선도색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을 책임지는 산업단지로 관리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43>  
    2021-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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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제10대 군계획위원회 출범하고 본격 활동
    완주군, 제10대 군계획위원회 출범하고 본격 활동 위원장에 전북대 황지욱 교수, 민간위원 등 총 25명 구성   각종 도시계획을 심의?자문하는 완주군계획위원회가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북대학교 황지욱 교수(도시공학과)를 위원장으로 하는 군계획위원회가 전날 출범했다. 총 25명으로 구성된 군계획위원회는 공무원 5명과 군의원 2명,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도시계획과 토목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위원 17명 등이다.   완주군계획위원회는 앞으로 군기본계획과 군관리계획, 개발행위 허가 등에 대한 심의와 자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완주군 도시계획의 발전을 위해 경관?미관 개선 등에 관한 조언을 해 도시행정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완주군은 삼봉지구와 운곡지구, 산업?농공단지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수소시범도시와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등 신(新)완주 실현의 디딤돌을 놓고 있다.   완주군은 여기에 발맞춰 군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각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의견 수렴을 통해 미래지향적이면서 지속가능한 계획을 수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연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방향 설정과 체계적인 개발계획에 대한 위원들의 고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나갈 것”이라며 “다함께 열어가는 미래 100년 신(新)완주 실현과 15만 자족도시 기틀을 공고히 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2>  
    2021-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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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경관개선.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용진읍 진입관문 확 달라졌다
    완주군 용진읍 진입관문 확 달라졌다 수소도시 완주?로컬푸드 1번지 조형물로 상징성 강화     완주군(군수 박성일) 용진읍 진입관문이 확 달라졌다.   31일 완주군은 용진읍 진입관문 경관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해 주요 도로변의 가로경관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 2019년 전라북도 경관디자인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7억4000만원을 투입해 완주군 진입관문인 용진읍내 주요도로변의 가로경관을 개선했다.   특히, 사업구간인 제2소양교~용진파출소는 구간은 완주군의 진입부로 용진읍내 주요도로변이나 별다른 상징물이 없고, 도로변 낙후된 시설물 등 경관저해요소가 산재해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완주군은 완주의 역점추진 사업 이미지인 ‘수소도시 완주’ 및 ‘로컬푸드 1번지’ 조형물과 디자인아트 월, 벽화조성 등으로 완주군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경관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인도포장, 안전난간, 바닥형 보행 신호등, 횡단보도 야간조명, 로컬푸드 쉼터 경관조명 등 설치로 주민의 통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버스정류장은 에어컨, 공기청정기, 온열의자, 방범시설, 버스안내시스템 등을 갖춘 사계절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는 최첨단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 탈바꿈시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용진읍은 완주군의 진입관문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정돈되지 않은 이미지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었다”며 “이번 사업이 완주군의 도시품격을 높이고 군민의 삶 향상과 방문객의 만족을 제고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7>  
    2021-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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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단지진업도로확충.jpg
    건설·재난안전 완주산업단지 접근 더욱 쉬워진다
    완주산업단지 접근 더욱 쉬워진다 산단1로 외곽도로 진출입로 확장 공사 6월 준공 예정   완주군(군수 박성일) 산업단지 접근이 더욱 쉬워진다.   30일 완주군은 완주산단 1로 KCC 2공장 외곽도로 진·출입로 기존 편도1차로를 편도2차로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완주산업단지가 활성화 되면서 대형 화물운송차량의 증가와 산업단지 내 근로자 출·퇴근 교통량이 많아진 것에 따른 것으로 상습 정체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사는 과학로 진입구간의 좌·우회전 방향 차량이 신속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기존도로 출입차선에 길이 155m, 폭 3m의 편도1차로를 추가로 확장한다.   현재 계약자 선정이 완료된 상태로 이번 달 3월말부터 착공하여 6월 준공한다.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물류운송에 따른 통행불편을 해소해 물류지연으로 인한 기업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27>  
    2021-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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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관면 일원 전주천 정비 내달 착공
    완주군, 상관면 일원 전주천 정비 내달 착공 총 248억 원 투입… 신리 어두교부터 용암리 명덕교까지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급변하는 기후변화 속, 홍수 대응능력 향상과 친환경적인 하천 복지 향상을 위해, 상관면 일원의 전주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6일 완주군은 전주천 정비사업에 국비 124억 원을 포함해 모두 24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상관면 신리 어두교부터 상관면 용암리 명덕교까지 총연장 6.5km에, 축제 및 보축 7.58km, 교량 5개소, 자연형 여울 10개소, 보 1개소 등을 설치해 재해를 예방하고,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앞서 완주군은 익산 지방국토관리청에서 2019년 수립 완료한 전주천 하천기본계획을 토대로, 작년 12월까지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 했다. 이에 따라 오는 4월에 착공을 시작해 2023년까지 하천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하천의 이수·치수·친환경적 기능 수행과 해당 지역 여건의 특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하천 정비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최용민 재난안전과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이상 기후변화에 대비한 국토의 홍수 대응능력 향상과 친환경적인 하천 환경 조성을 통해 군민의 편익 제고를 최고 가치로 추구하는 ‘명품 하천’으로 재탄생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2>  
    2021-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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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노후경유차·건설기계 대상, 4월 9일까지 접수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미세먼지 등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     24일 완주군은 7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 163여대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는 배출가스 5등급인 차량에 한해 차종에 따라 최소 280만원에서 최대 650만원까지 지원된다.     건설기계의 경우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 제작된 덤프트럭, 큰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으로 680만원까지 지원된다. 10%정도의 자기부담금이 있지만 생계형 차량일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특히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시행되는 자동차 운행제한에서 제외(전라북도내)되며,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군에서는 신청자가 대상자에 미선정되더라도 2021년 12월까지는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에서 유예(전라북도내)하여 저공해조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은 4월9일까지이며,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 https://emissiongrade.mecar.or.kr )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통한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고 읍면사무소와 군청 환경과를 통해 방문 접수(신분증, 자동차등록증 지참)도 가능하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되면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며 “대상차량 소유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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