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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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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이장연합회, 만경강 발원지 밤샘 지킴이 후원
    완주군 이장연합회, 만경강 발원지 밤샘 지킴이 후원 ? 만경강 밤샘 최전방 지킴이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가 만경강 밤샘지킴이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25일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는 최근 동상면사무소에서 정례회의를 갖고, 마을 주민들에게 받은 석산개발 반대 서명부와 연합회 후원금 200만원을 만경강 밤샘 최전방 지킴이 대표 송남희 회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읍·면 이장연합회 회장들은 만경강 밤샘 최전방 지킴이 박영환 총무를 통해 동상면 석산개발 반대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만경강 발원지가 있는 청정 동상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완주군 이장연합회는 지난 4월 29일 완주군 석산개발반대 결의문을 발표하고, 석산개발반대 주민 서명운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송남희 회장은 “완주군 각 마을의 대표인 이장연합회장님이 석산개발 반대에 관심을 가지고 결의문 발표와 반대서명 활동을 진행해주시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되는데, 재정적 후원까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정 동상이 지켜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황호년 회장은 “청정 동상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분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장연합회에서도 앞으로도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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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미세먼지 줄여라”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미세먼지 줄여라”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상반기 천여대 이어 190여대 추가 지원… 16일부터 접수   완주군이 주요 대기오염 배출원 중 하나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 시행한다고 밝혔다.     15일 완주군은 상반기 1000여대에 16억원의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데 이어 국도비 2억, 군비 1억원 등 총 3억원을 편성해 190여대를 추가 지원하여 더욱 많은 차량에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로  공고일 이전 완주군에 등록되고 6개월 이상 연속해 소유한 차량이다.   또한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판정이 있어야하며, 보조금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지원 제외된다.   지원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3.5톤 미만일 경우 기준가격의 70%(최대 300만원) 3.5톤 이상이면 100%(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저소득층은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지원율에 10%를 추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이며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 등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완주군청 환경과로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올해 총 50억원을 투입하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전기자동차 지원 등 총 1400여대의 운행차 저공해를 시행하는 등 완주군의 대기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적극 추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0-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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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3대 교체
    완주군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3대 교체 주거 밀집지역 2개소·업체 밀집지역 1개소 등 주민 불편 신속 대 응     완주군이 봉동 산업단지내 설치된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4개소 중 노후된 3개소를 이달 내 교체한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은 기상 측정 센서, 악취 감도 센서가 설치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악취 피해 취약 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봉동 산업단지내 4개소, 소양 돈사 밀집 지역 3개소 등 모두 11개소에 고정형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산업단지내 주거 밀집지역 2개소·악취배출업소 밀집지역 1개소에 대해 우선적으로 교체하고, 나머지 측정기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고농도 악취 발생 시 직접 포집·측정의뢰하여 기준 초과할 경우 악취방지법 및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악취모니터링 시스템을 교체해 실시간 악취모니터링 오류를 최소화하고 악취 배출농도가 높을 경우에는 신속하게 대응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94>  
    2020-06-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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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꼼짝마”
    완주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꼼짝마” 주민신고제 운영… 행정예고?계도기간 거쳐 8월 3일부터 과태료 부과   완주군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   10일 완주군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기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에 어린이보호구역을 추가 운영하는 것으로 5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로 운영하는 셈이다.   단, 주민신고제 접수분에 한해 8월 2일까지는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계고장이 발부되고 과태료는 오는 8월 3일 주민신고 접수분부터 부과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신고제를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신고제가 시행되면 동일한 위치에서 촬영된 1분 간격 이상의 사진 2장과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한 증거자료를 확인 후 요건 구비 시 과태료를 부과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완주군청 도로교통과(063-290-2807~8)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7>  
    2020-06-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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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우기대비 공동주택단지 안전점검 실시
    완주군, 우기대비 공동주택단지 안전점검 실시 공동주택 48개 단지, 공사 중단 현장 4개소 대상   완주군이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9일 완주군은 기존 공동주택 및 공사 중단 현장에 대해 ‘2020 우기대비 공동주택단지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의무관리대상 34개단지는 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관리주체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소규모 공동주택 12개단지와 공사 중단 현장 4개소에 대해서는 완주군에서 점검반을 편성, 직접 실시한다.   군은 오는 26일까지 안전점검대상 건축물인 공동주택 48개단지, 공사 중단 현장 4개소 등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 공동주택단지 옹벽, 절개지, 단지주변 배수로, 하수도 맨홀상태, 지하주차장, 단지 내 구조물의 붕괴·토사유실, 단지 내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불안전 시설에 대해서는 제거, 보수·보강 조치를 취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김완태 건축과장은 “국지적인 호우(폭우)로 인한 지하주차장, 지하 전기·기계실 등의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 및 위험요소 제거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4>  
    2020-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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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소양면, 환경 점검반 운영
    완주군 소양면, 환경 점검반 운영 도로변 불법현수막 제거, 노후간판 철거 요청 활동   완주군 소양면(면장 한신효)이 불법현수막과 노후간판을 제거하는 환경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   5일 소양면은 관내 도로와 전봇대 등의 불법 현수막과 주변 상가 등에서 설치한 노후 간판 등이 안전문제를 야기하고, 미관을 해쳐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 점검반은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노후 간판 등을 설치한 상가에게 간판 철거를 요청하는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영농철을 맞아 마을별 대청소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도로변 잡초 및 풀 등도 제거하고 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완주군 문화관광 1번지로서의 소양면 이미지 쇄신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1>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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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국도정비 ‘순항’ 주민 안전·편의 높인다
    완주군 국도정비 ‘순항’ 주민 안전·편의 높인다 병목?위험도로 정비사업 진행… 이서, 용진교차로 개선 박 차   완주군의 관내 국도 정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도와 편의를 높이고 있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국도 병목지점 및 위험도로 6단계 정비사업’이 순항 중이다.   익산국토관리청(전주국토관리사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완주지역 내 국도 개선사업은 ‘병목지점 및 위험도로 개선사업’ 2개 분야에 총 16개소로 총 523억원을 5개년에 걸쳐 연차적으로 투자한다.   사업추진 3년차인 올해 발주·추진하는 사업은 교차로 개선과 오르막차로 확보, 생태통로 설치 및 노면 배수개선 등 14개소에 150억 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우선, 병목지점인 완주군 이서면 금평리의 이서교차로의 경우 총사업비 46억7천400만원을 투입해 입체교차로를 건설하게 되는데, 올해만 8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하게 된다.     위험도로인 완주군 용진면 용진교차로는 15억원의 사업비를 올해 전액 투입해 선형을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완주군은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확충으로 군민들의 일상생활 편익이 대폭 증진되고, 교통 편의와 기초생활 인프라 보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의 제일 요건 중 하나는 기존 국도의 위험요인 및 차량 이용자의 도로편리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다”며 “관내 국도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고 있는 익산국토관리청(전주국토관리사무소)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91>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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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봉동 도시재생뉴딜 일환 소방도로 착공
    완주군 봉동 도시재생뉴딜 일환 소방도로 착공 도로 폭 협소해 소방차 진입 어려움 겪어와   완주군이 봉동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인 ‘만경강변 햇살가득 동창(東窓)마을’ 내 생활인프라 개선사업 중 하나인 소방도로 개설을 착공했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봉동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난 2017년 선정돼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봉동읍 용봉교~봉동교’일원에서 주거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강화, 일자리창출, 사회통합을 목표로 총 166억7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생활인프라 개선사업이 추진되는 보상마을은 그동안 도로 폭이 협소해 소방차 진입이 불가한 어려움을 겪어왔다.   도로개설(연장 463m, 폭8~10m)은 총 사업비 25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2021년 8월까지 개설완료 할 예정이다.     이 공사가 완료되면 마을주민들의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긴급재난차량의 진·출입이 원활해짐에 따라 재해예방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연평 도시개발과장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봉동읍 일원에 경제적·사회적·문화적 활력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방도로 개설을 통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돼 재해예방 및 낙후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3>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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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 온천지구, 숨통 트인다
    완주 온천지구, 숨통 트인다 완주군 죽림?운주?고당 온천지구 해제… 대둔산 온천은 용역 진행   30년 가까이 방치됐던 완주군 온천지구가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관내 죽림, 운주, 고당, 화심, 대둔산 등 5개 온천지구가 정비 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실제 일제정비를 통해 죽림, 운주, 고당온천은 온천지구 해제를 완료해 추후 다른 방식으로 개발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 화심온천 역시 6월 중 해제를 목표로 전라북도와 관련절차를 진행 중이다.   운주 대둔산온천은 기존에 수립된 개발 계획을 다시금 검토한다. 1단계로 추진하다 중단된 지역은 온천원 개발지구로 존치하고, 2단계 지구는 해제하는 계획으로 개발계획을 변경해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이번 추경에 용역비를 반영했다.   온천법에 따르면 온천이 발견되면 온천원 보호지구 등으로 지정돼 지하수 개발이 제한되고, 다른 용도로 땅을 개발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토지소유자는 토지이용행위에 제약을 받게 된다.   완주군은 그동안 법과 규제에 묶여 방치된 온천지구 문제를 해결하고자 토지주를 비롯해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과정을 거쳤고, 이번에 이와 같은 성과를 얻어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토지가 온천지구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큰 불편을 겪어온 것이 사실이다”며 “지난해부터 문제 해결을 위해 토지주와 수시로 소통했고, 행정에서도 규제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조금씩 가닥이 잡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천이 애물단지가 아닌 지역발전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2>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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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산개발반대.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이장연합회 석산개발 반대 뜻 표명
    완주군 이장연합회 석산개발 반대 뜻 표명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가 석산개발 반대 결의문을 발표했다.   4일 완주군 이장연합회는 최근 완주군청에서 “만경강 발원샘이 있는 동상면에 최근 석산 개발 움직임이 있어 완주군민을 대표해 개발반대 의지를 알리고자 결의문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결의문을 통해 이장연합회는 “10만 완주군민 삶의 근원인 만경강 밤샘이 위치한 청정지역 동상면 밤티 마을에, 최근 지역기업이 석산 개발 움직임을 보인다”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 완주군민을 대표해 완주군 이장연합회 회장들은 밤티마을 일원의 석산개발은 절대 불가함을 결연하게 밝힌다”고 밝혔다.     이어 “만경강 밤샘과 고종시 곶감이 생산되는 청정지역 동상면의 생태계와 주민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석산개발 반대운동에 동참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호년 이장연합회장은 “지금도 주민들은 무분별한 석산개발로 인한 환경훼손과 수질오염 등으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고 있다”며 “동상면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청정지역으로 완주군 이장연합회는 주민 피해가 없도록 석산개발 움직임에 대해 한 뜻으로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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