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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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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완주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터미널?시장 등 안전관리 실태 집중… 방역수칙 점검도 병행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과 전통시장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안전점검은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이뤄진다.   삼례터미널, 고산터미널, 삼례시장, 봉동시장, 고산시장 등 전기·가스·소방·건축 분야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점검 결과를 통해 현지 시정이 가능한 것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조기 정비가 곤란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지속 추적 관리해 보완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이 코로나19 방역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명절 이용객이 많이 모이는 터미널, 역,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최용민 재난안전과장은 “설 연휴기간 고향 방문 및 관광지 여행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사전 재난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해 많은 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1-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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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해예방 사업 전국 최고 수준이다
    완주군, 재해예방 사업 전국 최고 수준이다 3년 연속 행안부 추진실태 점검서 순위권 올라     완주군의 재해예방 사업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3년 연속 순위권에 올랐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재해예방사업 추진 16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등 1년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있다.     완주군은 2018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예방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2019년도에는 전국 3위, 가장 최근에 실시된 2020년 평가에서도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완주군의 이 같은 성과는 사전 대비에 있었다. 군은 재해 위험지구 조기발주를 통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사업장 안전관리 대책도 꼼꼼하게 수립했다.   행안부 평가에서 완주군이 높은 평가를 받은 항목은 상하반기 2회에 걸친 사업 조기발주 실적, 사업장 안전관리 대책수립, 지방비 확보 등 15개 항목에 달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점검하고, 또 점검해야 하는 것이 안전이다”며 “완주군이 재해예방 사업에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열심히 일해 준 직원과 잘 협조해준 주민들 덕분으로 앞으로도 노력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8>  
    2021-0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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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미세먼지 줄인다” 노후경유차 집중 지원
    완주군 “미세먼지 줄인다” 노후경유차 집중 지원 1300여대 저공해 사업 적극 시행   완주군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집중 지원한다.   21일 완주군은 노후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올해 총 49억 원을 지원해 노후경유차 1300여대에 대한 저공해 사업을 상반기부터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운행차 저공해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차량을 조기폐차시 보조금을 지급하거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는 등 노후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을 폐차하는 경우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이면 최대 3000만 원까지로 1000여대 16억원을 지원한다.   매연 감소장치인 DPF를 부착시 장치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매연 저감장치 부착사업은 150대 6억원, LPG 화물차 4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15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10대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총 1228대 28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매연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단속에서 제외되며 환경개선부담금이 3년간 면제되는 등 별도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미세먼지 배출이 없어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에 총 110대 21억 원을 지원해 승용차는 대당 1600만원, 화물차는 2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 청정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완주군은 미세먼지 악화에 대비해 지난 2017년부터 운행차 저공해사업을 추진한 결과 배출가스 5등급차량이 2017년 당시 9000대에서 2020년 5000대로 약 4000여 대가 줄었으며, 향후 4년간 연간 1400여대를 지원해 오는 2024년까지 잔여노후차량에 대한 저공해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적극 추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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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설-1.jpg
    건설·재난안전 완벽 제설 뒤엔 요원들의 고군분투 있었다
    완벽 제설 뒤엔 요원들의 고군분투 있었다 완주군 비봉면 제설요원, 제설장비 직접 수리해가며 새벽부터 구슬땀   완주군 비봉면의 제설작업 현장 속에서는 뒤에서 고군분투한 요원들이 있었다.   20일 비봉면에 따르면 지난 7일과 18일 많은 눈이 내린 비봉면. 교통혼잡이 예상됐지만 다행히 제설작업이 잘 마무리되면서 큰 혼잡은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비봉면 제설작업에 동원할 수 있는 트랙터는 단 3대.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제설요원들은 새벽 3시부터 한낮까지 쉬지 않고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한정된 트렉터로 연신 작업을 시행하다 보니 트렉터가 갑자기 멈춰서는 일도 발생했다. 원수선 마을 이장이면서 제설요원인 유홍석씨는 고장 난 제설장비를 손수 고쳐가면서 제설작업을 멈추지 않았다.     유씨는 전날부터 제설 준비에 만전을 기했고, 담당구역을 넘어 다른 지역과 인접지역 위험도로까지 제설작업을 하는 등 남다른 봉사정신을 발휘했다.     또한 군으로부터 염화칼슘을 톤백으로 지원받아 결빙구산인 대치재와 사치재에 뿌리며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백도리 김경남씨 또한 새벽부터 바쁜 가정일은 뒤로하고 염화칼슘 살포 등 제설작업에 힘을 보탰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제설요원의 신속한 대처와 눈부신 활약으로 큰 사고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 적설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3>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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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한파대비 동파 대책 추진
    완주군, 한파대비 동파 대책 추진 보온커버 1100개 보급… 긴급복구, 급수반도 편성     완주군이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계량기 동파 등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5일 완주군은 올 겨울은 일교차가 크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사전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동파방지를 위한 아파트 보온커버 1,100개를 보급하고, 동파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검침원을 통해 확인 점검을 지속 추진하는 등 중점 관리한다.     또한, 사전예방에도 불구하고 동파사고 발생 시에는 신속한 복구체계 확립을 위해 완주군 상하수도사업소(봉동읍 삼봉로 920 소재)에 긴급 복구반(급수공사 대행 6개 업체)과 단수로 인한 군민불면 해소를 위해 비상 급수반을 편성(급수차량 등 지원)해 운영한다.   이외에도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요령 안내 전단지를 제작·배포하고 한파특보 발령시에는 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동파방지 안내문을 전파하는 등 군민 대상 홍보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 동절기 동파방지 대책마련과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보온재 충전 등 예방조치는 동파로 인한 불편 해소, 계량기 교체 비용 절감, 누수예방 등의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72>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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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암교조명.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관면 월암교 야간조명 새 옷 입다
    완주군 상관면 월암교 야간조명 새 옷 입다 4가지 조명으로 볼거리 제공   완주군 상관면 입구에 위치한 월암교가 조명으로 색동옷을 입었다.   5일 상관면은 월암교의 야간경관조명 설치공사가 완료돼 지난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1986년 완공된 월암교는 밤이 되면 조명이 약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군은 기존의 낡은 페인트를 벗겨 내고 산뜻한 느낌의 회색과 파란색으로 도색 한 후 LED 4가지 조명을 설치해 야간 조도를 향상시켰다.   당초 상관의 상징인 나무를 형상화하는 조형물로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이순덕 면장과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LED조명을 설치했다.   한 마을 주민은 “상관의 상징인 월암교가 노후되고 페인트칠이 벗겨진 모습에 아쉬운 생각이 컸는데 야간조명공사로 멋지게 변한 월암교를 보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상관면은 추후 예산을 더 확보해 교각 페인트칠과 상관면을 상징하는 간이 조형물을 추가로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관면의 낙후된 이미지를 개선하고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1>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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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내년도 기초생활거점사업 4곳 추진
    완주군, 내년도 기초생활거점사업 4곳 추진 운주?화산 이어 신규 지구로 구이?비봉면도 선정   완주군이 내년도에 기초생활거점사업으로 운주면, 화산면, 구이면, 비봉면의 사업을 추진한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은 읍면 중심지에 생활편익, 교육·문화·복지 시설 등의 주민이 이용 가능한 일상적 시설을 확충해 농촌지역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사업이다.   군은 2019년부터 해마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도전했고, 그 결과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4개지구(160억원 규모)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0년도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공모사업에서는 전라북도에서 선정된 10개 지구 중 완주군은 2개지구가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현재 운주면과 화산면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도에는 구이면·비봉면이 신규지구로 첫 단추를 끼우게 된다. 구이면과 비봉면은 2020~2024년까지 총 사업비 8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우선, 2024년 사업완료 및 운영을 목표로 운주 생활문화센터 신축, 화산 문화복지센터 신축, 구이 복합 커뮤니티센터 신축, 비봉 행복센터를 신축할 예정이다.     유연평 도시개발과장은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생활SOC거점시설물의 운영 및 유지관리에 대한 계획을 보다 구체적으로 해나갈 것이다”며 “지역역량강화를 통한 지역사회공동체 육성과 참여를 확대해 주민들이 서비스 공급, 전달 주체 및 수요자로 자리잡아 나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3>  
    2020-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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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삼례읍, 고산면 도시재생 예비사업 선정
    완주군 삼례읍, 고산면 도시재생 예비사업 선정 국토교통부 최종 선정… 대학촌?또랑골목길 추진   완주군이 국토교통부 사업에 선정돼 삼례읍과 고산면의 도시재생이 추진된다.   23일 완주군은 ‘삼례 대학촌’과 ‘고산 또랑골목길 조성’으로 2020년 국토부가 선정하는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3억49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지역주민들의 토의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을 선정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규모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연계·발전시킬 수 있도록 주민 참여 확대 및 주민역량 강화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삼례읍은 누구나 오고 싶은 대학로를 조성해 주민과 대학생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민 참여 프로젝트를 운영해 주민공모사업, 도시재생 예비사업 지속추진과 주민참여 확대를 꾀할 예정이다.   특히, 우석대학교와 지역상가의 상생협력과 대학로 상권 등을 활용해 삼례지역의 도시활력을 증대하고 주민협의체 인적자원을 지역재생의 근간으로 활용, 향후 도시재생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산면은 향수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또랑골목길 경관 개선 및 역사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예절 학교와 마을축제가 계획돼 있다.    고산면은 인근 6개면의 중심지로 또랑골목길과 연계한 고산재래시장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완주군은 도시재생 예비사업 완료 후 본사업인 도시재생뉴딜사업에도 공모를 계획하고 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3>  
    2020-1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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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토지보상 추진
    완주군,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토지보상 추진 올해 21억 이어 내년도 100억원 확보   완주군이 20년 이상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토지보상을 올해 21억원 집행에 이어 2021년에도 예산 100억 원을 확보했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그동안 사유재산권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군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장기 미집행시설 243개를 정비했다.   현재 존치된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을 1~2단계로 나누고, 이중 1단계 군계획시설 토지보상액 약 207억 원을 2025년까지 보상 완료한다.   또한, 도시계획도로인 삼례중학교 진입도로 외 2개소를 금년에 준공하고, 삼례?봉동 대로1-3호선 외 10개소를 보상 및 공사 추진 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미집행 도시계획도로를 집행해 나갈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리 군에 필요한 군계획시설의 실효방지 및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토지를 확보하고,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위한 재정확보를 통해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편익 도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4>  
    2020-12-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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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절기안전점검1.jpg
    건설·재난안전 “다들 점검하셨나요?” 완주군, 동절기 안전전검 서비스
    “다들 점검하셨나요?” 완주군, 동절기 안전전검 서비스 재난취약가구 찾아 전기, 가스, 보일러 등 무료 점검   완주군이 재난취약가구를 찾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17일 완주군은 전라북도와 합동으로 고산면 화전마을 30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안전점검은 겨울철을 맞아 생활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의 집을 방문해 노후화된 전기, 가스, 보일러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교육을 실시하고 무료로 부품을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가스판매업협동조합,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린나이코리아 직원들로 점검서비스반을 구성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점검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관리자를 지정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에 두며 진행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으뜸안전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2019년도에도 전라북도와 함께 용진읍 용암마을 31가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2020-1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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