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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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토지보상 추진
- 완주군,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토지보상 추진 2025년까지 도로 43개소?공원 2개소 완료 계획 완주군이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편입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지난해부터 20년 이상 장기미집행 된 군계획시설 편입토지 보상을 실시, 올해도 예산 범위 내에서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예산 21억 원을 확보해 도로 18노선에 대해 일부 토지를 보상했으며, 올해 지방채 100억 원을 확보해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20년 이상 경과된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실효에 대한 재정확충 불투명과 장기간 사유재산권 제한 등으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불요불급한 도로는 폐지하고, 존치된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을 1~2단계로 나눠 이중 1단계 군계획시설 도로 43개소, 공원 2개소에 토지보상액 약 207억 원을 2025년까지 보상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계획시설에 대한 필요성과 실현성을 수시로 진단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재정확보를 통해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편익 도모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4>
- 작성일 : 2021-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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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사통팔달 완주군, 테크노밸리2단지 연결로 개통
- 사통팔달 완주군, 테크노밸리2단지 연결로 개통 군도 7호선 중 봉동 구정~테크노2단지 구간 완료… 8월 전체 마무리 완주군 테크노밸리2단지 주변 도로가 속속 개통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군도 7호선(삼례 하리∼봉동 구암리) 중 봉동 구정에서 테크노밸리 2단지구간 도로개설이 완료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삼례 하리에서 봉동 구정구간으로 군도 7호선 총 연장 7.7km중 1.0km구간이다. 군도 7호선은 삼례와 봉동을 잇는 완주군 간선도로로 그동안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다. 특히, 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봉동 구정에서 테크노밸리 2단지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향후 원활한 물류수송과 교통 분산의 효과, 간선도로로써의 기능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오는 8월에 개통을 앞두고 있는 삼례 하리∼신금구간인 2.4km까지 완료되면 군도 7호선 전체구간이 개통돼 주민들의 생활 편의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완주군는 현재 13개 지구에 대한 도로정비공사를 시행 중에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적기 예산확보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지난해 특별교부세, 전라북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도로개설 진척율을 향상 시켰다. 올해는 지방채 30억 원을 확보해 삼례 하리∼신금간, 상관 편백숲 진입로, 동상 입석∼학동간 3개 지구를 완료해 공사의 불편을 빠르게 해소할 계획이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예산확보의 어려움은 있지만 지역주민과 소통과 협조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예산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도로개설의 시기를 앞당겨 주민의 생활환경개선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91>
- 작성일 : 2021-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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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산단~국가식품클러스터 잇는 산업철도 건설 급하다
- 완주산단~국가식품클러스터 잇는 산업철도 건설 급하다 경제성 분석 결과 BC 1.10 기록, 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역 현안 부상 완주 산업단지에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거쳐 전라선에 연결하는 산업철도 건설이 시급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 내 1천만㎡ 가량의 산업단지와 인근의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대규모 물동량을 원활하게 처리해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두 곳을 거쳐 전라선 동익산 신호소까지 연결하는 친환경 철도 수송체계 구축이 절실한 실정이다. 기존의 도로에 편중돼 있는 물류체계를 철도수송으로 전환해 도로혼잡을 해소함은 물론 기업들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나아가 전북권 산업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철도 신설이 요청된다는 여론이다. 완주산단에서 식품클러스터를 거쳐 동익산 신호소의 전라선에 연결하는 거리는 총 11.4km로, 단선철도를 신설할 경우 총 사업비도 최소화 할 수 있어 경제성이 충분할 것이란 분석이다. 실제로, 완주군이 한국교통대학 철도전문대학원에 경제성 분석 용역을 맡긴 결과 비용·효과 측정의 BC 분석에서 경제성이 있다는 1.10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통상 철도 신설의 경우 BC 평가에서 0.5 이상만 나와도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지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도 연초 행사에서 ‘21세기 경제와 사회 발전의 대동맥은 철도’라고 강조한 바 있다”며 “지역경제 활력 차원에서 내륙 물류수송망을 연결하는 낙후지역 철도망을 지금부터 구축해 균형발전의 지렛대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완주군은 최근 이와 관련한 국회 정책건의에 나섰으며, 정부의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완주산단~식품클러스터 구간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부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산업철도의 노선 선정을 축소하고 지역단위 사업보다 광역단위 사업을 우선한다는 방침으로 알려져 경제성이 있는 지역사업은 우선 배려해야 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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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안전한 문화도시 완주’ 만든다…전 마을 방범CCTV 100% 설치
- ‘안전한 문화도시 완주’ 만든다…전 마을 방범CCTV 100% 설치 올해 65개 기존 마을 이어 내년에 미설치 마을 35개에 완주군이 내년까지 전(全) 마을 방범 CCTV 설치율 100%를 달성하기로 하는 등 ‘안전한 문화도시 완주’로 새롭게 주민 곁으로 다가간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의 안전망 강화 차원에서 지난 2010년부터 연차적으로 총 11억6천만 원을 투입, 515개 행정마을에 3,940여 대의 방범 CCTV를 다는 등 설치율 91%를 기록했다. 완주군은 또 올해 3억9천400만 원을 들여 기존의 65개 마을에 255대를 추가로 설치해 94%까지 끌어올리고, 2022년에는 미설치 마을 35개에 2억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550개 모든 행정마을에 CCTV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완주군이 문체부의 ‘법정 문화도시’ 선정에 걸맞은 안전한 생활 문화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란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전북의 전체 CCTV 설치는 5,594개 마을에 2만4,500대로, 일부 지역은 방범 CCTV 설치율이 80~90% 안팎에 머물고 있어 완주군과 대조를 이룬다. 앞서 완주군은 2020년부터 주민참여형 예산을 확보하고 군에서 직접 CCTV를 설치하고 유지관리를 해오고 있다. 지역주민 밀착형 방범 CCTV(마을지킴이)를 설치하자 우범지역 내 주민들은 “치안과 안전 수준이 크게 향상된 것 같다”며 크게 반색하고 있다. 마을 CCTV는 농작물 도난 방지와 쓰레기 투기단속 근절 등 마을범죄를 예방하고 사전범죄 심리를 차단하는 것은 물론 범죄사건 발생 시 군·경찰의 신속한 사건 처리에 필수 단서를 제공하는 등 주민의 ‘생활안전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방범 CCTV의 설치와 유지·관리를 통해 도난과 범죄예방은 물론 자연재해 사고 예방 등 다양한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CCTV의 노후관리로 군민이 안전한 완주마을 조성을 통해 ‘안전한 문화도시’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 결과 완주군의 야간보행 안전감 응답비율(2019년 기준)은 69.5%로, 인구와 사회복지 예산 등이 비슷한 전국 16개 군 지역 평균(66.7%)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302>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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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봉동읍 도시재생뉴딜 노후주택정비 추진
- 완주군 봉동읍 도시재생뉴딜 노후주택정비 추진 지붕?창호?담장 등 집수리 비용 최대 1241만원 지원 완주군 봉동읍이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노후주택정비에 나선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노후주택 정비사업은 지난 2017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봉동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봉동읍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노후주택으로, 지원내용은 내부공사를 제외한 지붕?창호?담장 등 외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각 호당 자부담 10%포함 최대 1241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지원금을 초과하는 비용은 자부담해야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지원기준과 절차, 구비서류 등은 완주군 도시재생지원센터(봉동읍 하월길 5, 101호, ☏063-714-4780)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쳐 건축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집수리사업 선정위원회에서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 후 본격적으로 집수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봉동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자율주택 정비사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자율주택 정비사업은 주택 소유자 스스로 기존 노후주택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한국부동산원이 통합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조건에 따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연 이율 최저 1.2%, 총사업비의 최대90%까지 융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하여 주거경관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3>
- 작성일 : 2021-0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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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신축 아파트 입주 전 하자 마무리해야
- 완주 신축 아파트 입주 전 하자 마무리해야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의무화?품질점검단도 운영… 삼봉?운곡 등 해당 완주군 신축 아파트들의 품질점검이 더욱 꼼꼼해진다. 2일 완주군은 공동주택 입주예정자 사전방문과 품질점검단이 제도화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봉동광신프로그레스2단지, 삼봉웰링시티, 운곡복합행정타운 등 관내 신축중인 모든 아파트가 해당된다. 제도에 따라 사업주체는 입주지정기간 시작일 45일 전까지 입주예정자 사전방문을 2일 이상 실시하고 사전방문 시 입주예정자가 지적한 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수립해 사용검사권자에게 제출해야 한다. 또한, 사업주체는 지적된 사항 중 중대한 하자는 사용검사를 받기 전까지 그 외의 하자는 입주예정자에게 인도하기 전까지 보수공사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중대한 하자로는 내력구조부의 철근콘크리트 균열, 철근노출, 옹벽·도로 등의 침하, 누수·누전, 가스누출, 승강기 작동불량 등이 있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도 운영된다. 품질점검단은 주택건설 관련 전문성을 갖춘 건축사, 기술사,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되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예정자가 점검하기 어려운 공용부분과 3가구 이상의 전유부분에 대한 공사 상태 등을 점검한다. 김종만 건축과장은 “아파트 입주예정자의 사전방문과 품질점검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하자로 인한 입주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품질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2>
- 작성일 : 2021-0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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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주요 도로 정비 실시
- 완주군 주요 도로 정비 실시 강설?한파로 파손 사례 많아 9일까지 마무리 예정 완주군이 주요도로를 대상으로 도로정비를 실시한다. 1일 완주군은 오는 9일까지 군도, 농어촌도로, 구국도 등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도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정비사항으로는 포장도 노면(포트홀)보수, 노견 정비, 불법간판 및 현수막 제거, 도로표지판 정비 등이다. 특히 올해는 지속된 강설과 한파로 도로 파손 사례가 많이 발생됨에 따라 군은 지난달부터 대대적인 보수를 벌이고 있다. 또한, 순찰을 강화해 파손 발견시 신속한 조치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외에도 설 연휴 기간 강설에 대비해 위봉재, 모래재 등 주요 고개지역, 응달지역, 교량 등에 모래주머니를 보충하고, 설해대책 비상상황근무조를 편성해 강설 시 즉각 대응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거리두기 속 맞는 설 연휴기간이지만 차량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로정비와 제설대책 추진으로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82>
- 작성일 : 2021-02-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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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 완주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터미널?시장 등 안전관리 실태 집중… 방역수칙 점검도 병행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과 전통시장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안전점검은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이뤄진다. 삼례터미널, 고산터미널, 삼례시장, 봉동시장, 고산시장 등 전기·가스·소방·건축 분야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점검 결과를 통해 현지 시정이 가능한 것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조기 정비가 곤란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지속 추적 관리해 보완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이 코로나19 방역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명절 이용객이 많이 모이는 터미널, 역,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최용민 재난안전과장은 “설 연휴기간 고향 방문 및 관광지 여행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사전 재난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해 많은 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1-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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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해예방 사업 전국 최고 수준이다
- 완주군, 재해예방 사업 전국 최고 수준이다 3년 연속 행안부 추진실태 점검서 순위권 올라 완주군의 재해예방 사업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3년 연속 순위권에 올랐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재해예방사업 추진 16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등 1년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있다. 완주군은 2018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예방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2019년도에는 전국 3위, 가장 최근에 실시된 2020년 평가에서도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완주군의 이 같은 성과는 사전 대비에 있었다. 군은 재해 위험지구 조기발주를 통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사업장 안전관리 대책도 꼼꼼하게 수립했다. 행안부 평가에서 완주군이 높은 평가를 받은 항목은 상하반기 2회에 걸친 사업 조기발주 실적, 사업장 안전관리 대책수립, 지방비 확보 등 15개 항목에 달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점검하고, 또 점검해야 하는 것이 안전이다”며 “완주군이 재해예방 사업에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열심히 일해 준 직원과 잘 협조해준 주민들 덕분으로 앞으로도 노력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8>
- 작성일 : 2021-0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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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미세먼지 줄인다” 노후경유차 집중 지원
- 완주군 “미세먼지 줄인다” 노후경유차 집중 지원 1300여대 저공해 사업 적극 시행 완주군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집중 지원한다. 21일 완주군은 노후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올해 총 49억 원을 지원해 노후경유차 1300여대에 대한 저공해 사업을 상반기부터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운행차 저공해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차량을 조기폐차시 보조금을 지급하거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는 등 노후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을 폐차하는 경우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이면 최대 3000만 원까지로 1000여대 16억원을 지원한다. 매연 감소장치인 DPF를 부착시 장치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매연 저감장치 부착사업은 150대 6억원, LPG 화물차 4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15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10대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총 1228대 28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매연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단속에서 제외되며 환경개선부담금이 3년간 면제되는 등 별도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미세먼지 배출이 없어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에 총 110대 21억 원을 지원해 승용차는 대당 1600만원, 화물차는 2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 청정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완주군은 미세먼지 악화에 대비해 지난 2017년부터 운행차 저공해사업을 추진한 결과 배출가스 5등급차량이 2017년 당시 9000대에서 2020년 5000대로 약 4000여 대가 줄었으며, 향후 4년간 연간 1400여대를 지원해 오는 2024년까지 잔여노후차량에 대한 저공해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적극 추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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