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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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농업의 미래” 완주농업인대학 수료식
- “완주 농업의 미래” 완주농업인대학 수료식 시설딸기?소셜마케팅?농촌치유체험 69명 수료 완주군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가 배출됐다. 12일 완주군은 최근 제13기 완주농업인대학 수료식을 통해 총 69명의 졸업생이 배출됐다고 밝혔다. 제13기 농업인대학은 시설딸기과, 소셜마케팅과, 농촌치유체험과 3개 학과로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완주군 의회 윤수봉 부의장 등 내빈과 3개 학과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3개과에서 각각 제작한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공로상, 수료증 수여, 축사, 답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공로표창으로 소셜마케팅과 이우종씨(25)가 농촌진흥청장상을 군수상에는 같은과 김윤흥씨(57), 시설딸기과 유흥옥씨(50), 서정자씨(50), 농촌치유체험과 양영모씨(57), 이화영씨(38)가 자치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시설딸기과 권내현씨(37) 등 11명은 개근상을 받았다. 농촌치유체험과 이화영씨는 답사를 통해 “농업인 대학을 통해 농업의 무궁한 문화 콘텐츠와 더불어 농업과 결합된 치유산업을 알게 됐다”며 “이곳에서 배운 지식을 실전에 접목해 미래농업을 준비하는 전문 농업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순도 소장은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농업전문화를 위해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여러분들이 완주농업의 희망이다”며 “교육과정에서 배운대로 전문 경영인의 마인드로 희망차고 활기찬 농촌을 만들고 으뜸도시 완주, 농토피아 완주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농업인대학은 지난 2007년 이래 총 1121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완주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 작성일 :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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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 완주 로컬푸드 구입한다
-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 완주 로컬푸드 구입한다 LX?전기안전공사 청사 내 무인판매대 설치… 인근 나눔냉장고 기부도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도 완주로컬푸드를 구매할 수 있다. 12일 완주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내 무인판매대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무인판매대는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책임운영하며, 완주군의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과일, 채소, 콩나물, 달걀 등 식탁에 자주 오르는 제철 농산물이 진열된다. 소비자들은 진열된 상품을 고른 뒤 무인결제기를 통해 결제하면 된다. 현금, 카드 모두 가능하다. 또한 무인판매대가 더욱 관심을 끄는 것은 인근에 위치한 나눔냉장고와도 연계해 사회적가치 실현이라는 의미까지 더한 것. 군은 기존 전기안전공사 맞은편에서 운영되고 있는 이서 나눔냉장고를 추가 설치해 판매되지 못했지만 신선도를 유지한 농산물을 이서면 나눔 냉장고에 기부한다. 이를 통해 청사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인근 주민들의 로컬푸드 이용을 이끌고, 먹거리 복지까지 실현한다. 군은 시범운영을 통해 도출되는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도에는 판매대를 설치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해 먹거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며 “먹거리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에도 앞장서 완주 푸드플랜 정착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63>
- 작성일 : 2019-11-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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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인, “미래 농업위해 한 마음”
- 완주군 농업인, “미래 농업위해 한 마음”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특강 개최 완주지역 농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결속을 다졌다. 11일 사단법인완주군농어업회의소(대표 송병주)가 주관하는 ‘제24회 농업인의 날 행사’가 고산면행정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 및 농업관련 기관·단체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업인 상호간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기념식을 시작으로 ‘공익형 직불제 전환과 농정개혁의 과제’에 대한 특강이 김현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어 농업인결의문을 낭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제24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통해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미래 농업발전과 농업문제 해결을 위한 소중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농어업회의소는 농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을 통해 농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민간 자율 대의기구로 지난해 8월에 사단법인으로 설립을 완료하고 활동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 작성일 : 2019-11-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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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인형극으로 건강한 로컬푸드 배웠어요”
- “인형극으로 건강한 로컬푸드 배웠어요”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로컬푸드 식생활교육 진행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가 어린들의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8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총 3회에 걸쳐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로컬푸드 식생활 교육 인형극 <미나의 황금똥>을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600여명의 어린이가 공연을 관람했다. 인형극은 완주군 지역공동체인 ‘깔깔깔 인형극단’이 공연을 맡았으며, 인스턴트 음식보다 제철에 주변에서 나는 자연 식품이 더 건강한 나를 만든다는 미나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로컬푸드를 이해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데 도움을 주는 인형극이다. 인형극 관람과 함께 로컬푸드 간식 먹기, 신나는 마술쇼, 캐릭터와 함께 사진 찍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어린이집과 가정에서도 편식을 예방하고 로컬푸드에 대한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제공했다. 공공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미래세대인 아이들의 영양 섭취는 청소년기와 성인이 될 때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가정을 비롯해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기울이고 함께 도와야 한다”며 “학교, 어린이집, 보건소, 지역 공동체 등과 함께 농장 수확 체험, 건강 요리 교실 등 아이들이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식생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 작성일 : 2019-1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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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농자재, 지금 신청하세요”
- 완주군 “친환경농자재, 지금 신청하세요” 토양개량제?유기질비료 내달 4일까지 완주군이 친환경 농업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8일 완주군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친환경농자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항목은 토양개량제 변경·추가, 유기질비료로 내달 4일까지 접수받는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3년 1주기 사업으로 2020년도부터 2022년도의 공급물량에 대해서는 지난 5월10일까지 신청을 받았다. 이번 토양개량제 변경 및 추가 신청은 2020년도에 공급물량으로 선정된 내용에 변경이 없을 경우 해당되지 않지만, 경작지 정보의 변경이 있을 경우 농업경영체 정보를 변경한 후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신청기간 이후 신규로 농업경영체 등록한 농가도 추가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올해부터 시행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희망하는 농가의 신청도 함께 받고 있다. 2020년도 공급예정인 농가는 공동살포를 희망할 경우 희망살포 비료 종류·면적·물량·시기를 적은 공동살포 동의서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유기질비료를 희망하는 농가는 희망하는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와 공급물량 등을 작성해 신청가능하다. 귀농 등으로 사업신청 시기에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지 않는 경우에도 내년도 공급시점에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가의 경우 증빙서류와 함께 신청하면 된다. 친환경농자재(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사업신청은 농지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 비치되어있는 사업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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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쓰레기 더 가져가기 해요”
- “쓰레기 더 가져가기 해요” 만경강사랑지킴이 신천습지 일대 환경정화 만경강 사랑지킴이가 만경강 신천습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만경강 사랑지킴이는 지난 6일 삼례로터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만경강 신천습지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였다. 총 30여명 회원들이 쓰레기 수거에 나섰고, 회원들은 정기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만경강은 탐방객들과 낚시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생활쓰레기도 증가하고 있다. 손안나 만경강 사랑지킴이 총무는 “단순히 자기 쓰레기를 가져가기가 아닌 더 가져가기가 필요하다”며 “만경강을 깨끗하게 만경강을 보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2>
- 작성일 :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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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강화
- 완주군,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강화 푸드플랜 친환경 생산자 대상 교육 진행 완주군이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7일 완주군은 완주소셜굿즈센터에서 공공급식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완주군 푸드플랜 친환경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시작해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완주군 푸드플랜의 이해, 친환경농법, 농가조직화, 기획생산 등 이론교육(2회) 및 친환경농자재 제조 실습교육(5회)으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푸드플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으로의 전환과 농사를 위한 친환경 농자재의 제조방법과 방제기술을 공유한다. 또한 친환경 생산 농가들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농약 제조와 방제를 실습해친환경 농약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성도 높인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로컬푸드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는 단순한 안전성을 넘어 건강한 친환경 농업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완주군 친환경 농업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3>
- 작성일 :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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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비상근무 돌입? 산림인접 밭두렁 소각시 강력 처벌 예고 완주군이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일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관계자 비상근무를 확대하는 등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산불감시원 80명, 산불진화대 46명 등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산불발생을 감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계속적으로 산불 조심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산림 연접지(산으로부터 100m이내) 소각행위를 중점단속하고, 산불 발생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산림사범으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역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면 30만원, 불을 피우다 적발될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논·밭두렁 및 생활 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로 산불이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 발생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의거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
- 작성일 :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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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준비 만전
- 완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준비 만전 공공급식센터 전직원 대상 푸드플랜 교육 완주군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추진과 관련 공급체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6일 완주군 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는 지난 5일 소속 지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파트너플러스 나영삼 본부장을 초빙해 푸드플랜 및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급식지원센터의 준비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완주군이 지역 먹거리의 통합 지원체계 구축과 관련해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추진 사항을 점검해 차질 없이 준비해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나영삼 본부장은 “푸드플랜은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통합적인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거버넌스를 마련하고, 미래세대인 아이들에 대한 식농 교육 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봉산 센터장은 “직원들의 역량과 노력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며 “완주군 먹거리 정책 방향에 맞춰 농가 조직화 및 기획생산체계 구축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현안을 빈틈없이 완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올해만 다섯 차례에 걸쳐 푸드플랜 사업 수행을 위한 직원마인드 교육, 농산물 안전관리 교육, 수확 후 저장 기술, 현장 견학 등 분야별 전문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 작성일 :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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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올해 농업 직불금 66억2800만원 지급
- 완주군, 올해 농업 직불금 66억2800만원 지급 직불금 지급 개시… 오는 8일까지 1만2842명 지원 완주군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지급 개시에 들어갔다. 6일 완주군은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1만2842명에게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66억28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150여명이 늘어난 숫자다. 쌀 고정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갖춘 농지를 대상으로 농업인의 소득 안정 및 논의 공익적 기능 유지를 위해 지급되는 것으로 올해 8062명에게 54억2000만원을 지원한다.밭농사에 종사하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밭고정직불금은 전년에 비해 ha당 5만원이 인상된 평균 55만원으로 4637명에게 11억6300만원이 지급된다.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에 지원하는 조건불리직불금도 전년에 비해 5만 원이 인상된 ha당 65만원으로 143명에게 4500만원이 지급된다. 한형순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팀장은 “올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대상자는 전년대비 150여명이 증가했다”며 “이번 직불금 지급을 통해 잇따른 태풍피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 등으로 어려운 농업인들의 농가상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 작성일 :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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