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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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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어린이날, 완주말문화축제에서 오감만족
    어린이날, 완주말문화축제에서 오감만족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화산면 생활체육공원서 개최   완주에서 말과 교감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25일 완주군은 제54회 완주군민주간 및 어린이날을 맞아 제4회 완주말문화축제를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와 완주군이 주관하고 완주군승마협회가 주최하는 완주말문화축제는 화산면 생활체육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축제에서는 승마체험, 말 품종전시, 말 먹이주기 체험, 마상무예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으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5월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14회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와 같은 기간 진행돼 완주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말과 대중이 교감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말문화가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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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바쁜 영농철, 점심은 공동급식으로 해결
    바쁜 영농철, 점심은 공동급식으로 해결 완주군 마을 공동급식 실시… 총 71개소로 지난해보다 14개소 늘어나   완주군이 바쁜 농번기철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기 위한 마을 공동급식을 시작한다.     25일 완주군은 바쁜 농번기철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고, 마을 활성화와 농작업 정보 교류를 위한 2019년도 상반기 마을 공동급식을 4월 말부터 30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영농철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마을주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가사와 영농을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군은 2019년 상반기 마을 공동급식으로 1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급식종사원 인건비와 부식비 및 부식일부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지원율로 지난해 57개소보다 14개소 늘어난 71개소를 확대 운영한다.   이 같은 호응에 군은 부식 지원도 마을당 9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향했다.   또한, 공공급식센터를 통해 엄선된 신선하고 다양한 우리 농산물 총 40여 가지를 5주간 주 2회씩 총 9회 동안 마을 급식장소로 직접 제공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바쁜 영농철 공동급식을 통해 농업인의 식사부담을 덜고, 더불어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농산물을 제공해 농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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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심화교육 실시
    완주군,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심화교육 실시 교육생들 경영개선 방향설정?실행보고서 작성 등 실습   완주군이 ‘작지만 강한 농업, 경쟁력 있는 농업인 육성’을 위한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24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군 창포마을에서 강소농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농업경영 이해와 개인별 경영개선 방향설정, 비용절감·품질향상·고객확대를  위한 실천계획서와 실행보고서 작성 등 실습형태로 진행돼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군은 후속교육으로 교육생 농장 방문을 통해 농장의 개선점 등을 제시하는 ‘현장 크로스 코칭’과 농업경영인이 알아야 할 세법, 경영마케팅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7월 19일까지 총 11회가 실시된다.    전영옥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은 “강소농교육은 농업경영체 스스로가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전문 교육프로그램으로 다변화하는 농업환경에서 꼭 필요한 농업경영교육이다”며, “강소농 심화·후속교육 이후에는 강소농 전문과정을 개설해 교육생들의 역량을 보다 강화시켜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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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임산물 불법 채취 강력단속
    완주군, 임산물 불법 채취 강력단속 산림보호원 투입… 쓰레기 무단투기?소각행위도 단속   완주군이 관내 야산 등에서 이뤄지는 불법 임산물채취 및 산불의 주요 원인인 소각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23일 완주군은 내달까지 산림보호원을 동원해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산행을 빙자해 산나물·산약초 등을 불법 채취하는 행위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 및 계곡 등 경관지역 훼손행위 △약용수목, 조경수 등 불법 굴·채취 행위 △산림 연접지역에서 소각행위 등이다.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산림소유자 동의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과실로 인해 본인 및 타인의 산림에 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과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산림보호원은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및 계도 활동은 물론 산림병해충 예찰·방제와 산불예방 활동을 병행하는 등 산림보호를 위한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나물이나 약초류의 불법 채취가 끊이지 않아 개인의 재산적 손해는 물론이고 아까운 산림자원이 훼손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범죄행위로 지역주민과 등산객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불방지를 위해 이달 15일까지였던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30일까지로 연장하고, 각 읍면에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119명을 취약지역에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해 나가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3>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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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봉동읍 추동마을 주말농장 개장
    완주군 봉동읍 추동마을 주말농장 개장 1사1촌 맺은 LS엠트론 임직원 대상   완주군 봉동읍 은하리 추동마을의 주말농장이 문을 열었다.   23일 봉동읍에 따르면 추동마을은 지난 2008년 봉동읍 관내업체인 LS엠트론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지속적인 상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주말농장도 자매결연의 일환이다.   LS엠트론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말 여가시간을 이용한 가족단위 농사체험을 할 수 있도록 주말농장을 개장해 농작물 재배의 즐거움과 수확의 기쁨을 제공함과 동시에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주말농장의 소재지는 추동 영농회 정갑근 조합원 농장으로 분양대상자는 LS엠트론 임직원 28명이다.   최근 열린 개장식에는 신국섭 봉동읍장을 비롯해 농협 및 LS엠트론 임직원과 추동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유대관계를 돈독히 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업체와 마을이 서로 협력해 화합하는 모습이 다른 농촌지역 마을에 귀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대를 강화해 농촌지역에서 마을과 업체가 공존하고 함께 발전하는 본보기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023>    
    2019-04-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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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약품 지원
    완주군,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약품 지원 멧돼지?고라니?조류 등 기피제 배포     완주군이 농가의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기피제를 지원했다.   22일 완주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약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가에 야생동물 피해예방약품인 기피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완주군 관내 유해야생동물에 의해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경작지로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물량을 배정해 멧돼지용, 고라니용, 조류용 세 가지의 기피제를 총 873봉 구매해 읍·면 사무소에 배부했다.   특히, 주택이나 축사와 밀접해 총기사용이 어려운 곳에 위치한 농가들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수확기 피해방지단 활동,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짓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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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대상자 12명 선발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대상자 12명 선발 영농창업자금 최대 36억원 융자지원   완주군이 농업발전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했다.   22일 완주군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육성을 위해 2019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1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에게는 영농창업자금으로 최대 36억원을 융자지원 한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 구입과 시설자금·기타 자금 등 창업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으로 최대 3억원까지 연리 2%로 융자금(3년 거치 7년 분할상환)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컨설팅 업체를 통해서 개인 역량진단에 기반한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인당 총사업비 1000만원 중 50%를 지원해 시설?운영개선, 생산관리, 6차산업화 등 원하는 컨설팅을 신청해 받을 수 있다.   권택 농촌지원과장은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완주농업의 핵심인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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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운주 쌈지공원, 쉼터공원으로 되살리다
    완주 운주 쌈지공원, 쉼터공원으로 되살리다 백일홍?페튜니아 메리골드 등 4천주 식재   완주군 운주면이 관내 말골재 쌈지공원을 쉼터공원으로 되살렸다.   19일 운주면에 따르면 쌈지공원은 12년 전 면 자체적으로 조성된 655㎡ 규모의 공원이다.   운주로 들어서는 길목인 말골재에 위치하고 있어 말골재 쌈지공원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쓰레기 불법 투기와 공원 조성물을 몰래 가져가는 등 도난사고가 발생하면서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런 쌈지공원을 다시 되살리고자 운주면은 최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꽃을 심고, 잔디보수작업을 실시해 예전의 모습으로 되살리고 있다.   공원 앞 도로변 150미터 구간에 메리골드 1000주를 식재했으며, 내달 초까지는 백일홍, 페튜니아, 메리골드 등 3000주를 추가로 심는다는 목표다.     이외에도 잔디보수작업과 나무 전지작업을 완료해 공원조성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꽃 식재작업에 동참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장옥금씨(77세)는 “꽃 심는 작업이 힘이 들지만 내가 심은 꽃으로 공원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쌈지공원은 운주의 얼굴이고, 운주를 찾는 방문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는 쉼터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곳이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공원을 되살릴 것이고, 향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8>  
    2019-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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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재해 대비 공무원 역량강화
    완주군 농업재해 대비 공무원 역량강화 지원제도?품목별 대응요령 등 교육 대처능력 강화   완주군이 농업재해를 대비해 읍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19일 완주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상 기상현상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는 농업재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담당자 역량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재해 초기 피해현황 파악 및 농작물피해 조사 등 일선 현장에서 수행해야할 내용을 중심으로 읍·면담당자 및 관계 공무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농업재해 지원제도와 품목별 대응요령에 대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재해조사 관련 준수사항, 작물별 주요 피해유형과 재해대장 작성 요령 및 NDMS 활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재해 발생 시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과 관련해 정확한 안내와 소통으로 농업인들을 이해시킬 수 있도록 교육이 이뤄졌다.   고석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관계 공무원들이 농업재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금전적 보상뿐만 아니라 아픔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피해 농가와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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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환경문제공동해결을위한업무협약.JPG
    농업·산림 완주군-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녹색성장?환경문제 해결 위한 협력체계 구축   완주군이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손잡고 중장기적인 환경정책 방향을 세운다.   18일 완주군은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군청 소회의실에서 완주군 환경문제 공동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과 곽동희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센터장이 참여해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협약서에 서명·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완주지역의 녹색성장 조성과 환경민원을 해결하고, 두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환경조사연구 및 환경민원해소를 위한 유기적 협조와 공동연구조사 추진 △완주군 내 기업체 또는 주민들에게 환경문제해결에 관한 포럼, 세미나, 교육의 공동 개최 △상호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지식·정보 교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조해 완주군 환경부서의 정책 추진방향인 ‘주민·기업·환경의 조화로 군민들이 추구하는 삶의 질 향상’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곽동희 센터장은 “협약 체결이 완주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 지역 차원의 새로운 해결방안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0조에 의거 국가(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유의 다양한 환경현안문제를 해결하고, 녹색성장 기반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정부 출연기관이다.  도내 수질, 폐기물, 대기, 미세먼지 등 환경분야별 전문가가 60명이 위촉·구성돼 있으며, 환경문제 조사·연구·분석 등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지역의 중소 영세기업 환경오염 예방 및 대책마련, 환경교육·행사, 사회공헌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이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2>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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