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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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사회복지시설 2곳에 숲 조성된다
- 완주 사회복지시설 2곳에 숲 조성된다 함께사는집?빈첸시오의 집 내달 초 완료 예정 완주군의 사회복지시설에 나눔숲이 조성된다. 10일 완주군은 비봉면에 소재한 중증장애시설 함께사는집과 노인요양시설 빈첸시오의 집 2곳에 나눔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 조성은 지난해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녹색자금(복권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따른 것으로 군은 2억7000만원의 기금을 확보했다. 공모선정과 함께 군은 지난 2월 설계용역에 들어가 주민과 복지시설관계자, 자문위원회 의견을 수렴해 4월말에 공사를 착수했으며, 오는 6월 초에 숲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노인, 장애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쉼터를 조성해 시설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화합과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복지시설 나눔숲조성은 복지제도 사각에 있는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사업이다”며 “취약계층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 따라 복권수익기금으로 조성되는 사업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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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일손 돕기 ‘구슬땀’
- 완주군, 일손 돕기 ‘구슬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직원들 고추 지지대 작업 도와 완주군이 영농철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10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는 완주군민주간(5.1~12)을 맞아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추진을 위해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산면의 한 농가를 찾아 고추 지지대 작업(4500㎡)을 도왔다. 농촌의 고령화와 부녀화 등에 의해 일손부족 현상이 계속되는 상황에 군은 자연재해 피해 농가를 포함, 기초생활 보호대상, 병환 중인 농가 등을 위주로 일손을 돕고 있다. 또한, 고추·마늘·양파·과수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로 하는 영농현장을 찾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일손돕기가 이뤄졌다. 고석수 기술보급과장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완주 농업인과 함께 하는 농업을 추진하고자 완주군민 주간에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완주군에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기술보급과(290-3301)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5>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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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사찰 연등행사 대비 산불상황실 운영
- 완주군, 사찰 연등행사 대비 산불상황실 운영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상황실 탄력 운영키로 완주군이 석가탄신일 사찰 연등행사를 대비해 특별비상 산불상황실을 운영한다. 9일 완주군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사찰 연등행사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공조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상황실 근무인원, 순찰 횟수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한다. 이에 산불전문진화대 및 감시원 119명을 관내 사찰 및 등산로 등 산불발생취약지역에 배치하고 마을 이장 등 주민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야산에서 이뤄지는 불법 임산물채취방지를 위해 산림보호원을 동원해 강력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활동 중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의거해 엄정 대응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입산객이 증가하고 온난화 현상으로 5~6월에도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주민들과 입산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3>
- 작성일 : 2019-05-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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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제4회 완주말문화축제 성료
- 제4회 완주말문화축제 성료 승마체험, 마상무예공연, 품종별 말 전시회 등 인기 완주말문화 축제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성황을 이뤘다. 8일 완주군은 말 산업 육성법 시행에 따른 국내 승마분야 수요확대 및 유통활성화 촉진을 위한 완주말문화 축제가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완주공공승마장 예정 부지내에서 열린 말문화축제는 승마체험, 마상무예공연, 품종별 말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축제기간동안 말품종 전시, 말먹이 주기, 승마체험 및 마상무예공연(1일 2회)으로 평소 접하지 못했던 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축제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3일 연휴기간 동안 진행돼 말먹이 주기, 승마체험과 마상무예공연에 관람객들이 몰렸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포니(작은말) 승마체험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완주군 관계자는 “말문화 축제를 계기로 미래 농촌관광의 새로운 소득수단으로 승마 및 미래 승마인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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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소싸움대회, 창원 ‘강남스타’ 최고 싸움소 등극
- 완주 소싸움대회, 창원 ‘강남스타’ 최고 싸움소 등극 5일간 3만여명 방문… 한강급 김해, 태백급 정읍 각각 우승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에서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출전한 진순호씨의 ‘강남스타’소가 전국 최고의 싸움소로 등극했다. 8일 완주군은 전국 싸움소의 왕중왕을 가리는 제14회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화산생활체육공원에서 3만여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전국민속소싸움협회 완주군지회(회장 박윤배)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완주군, 전국민속소싸움협회, 축산단체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유명한 싸움소 162두가 출전했다. 각 체급별로 백두?한강?태백급으로 나눠 추첨 대진표에 의한 승자 대결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창원시의 ‘강남스타’ 소가 백두급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해시의 ‘장총’소가 한강급에서, 정읍시의 ‘맹우’가 태백급에서 우승을 해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특히, 백두급(771kg 이상)에서는 우승한 강남스타는 4강전에서 전년도 완주대회 백두급 준우승자인 ‘백두’소와 만나 30여분을 싸우고 우승했으며, 결승전에서도 20여분의 긴 결투 끝에 우승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34개월밖에 되지 않은 ‘탑’소가 백두급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여 대회기간 최고의 이변으로 꼽혔다. 한강급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범용’소(완주군 김용범)은 결승에서 아쉽게 패배해 준우승을 차지, 지역주민들의 아쉬운 탄성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황금송아지(금10돈) 4개, 한우사골세트, 자전거 등의 경품과 어린이들을 위한 과자선물,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가 열려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우협회 완주지부에서는 한우시식회와 완주낙우회의 우유시음행사가 열렸고 화산농협에서 한우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전국 면단위 최고 한우사육 지역인 화산면에서 개최한 소싸움대회는 화산면과 완주한우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3만여명의 많은 관람객들이 연휴를 맞아 많이 찾아주어 소싸움을 즐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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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운주면, 농촌일손돕기 창구 운영
- 완주 운주면, 농촌일손돕기 창구 운영 농가 신청받아 공공기관?사회단체 연계 완주군 운주면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나섰다. 3일 운주면은 이달부터 내달까지를 봄철 농번기로 정하고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농촌일손돕기 신청을 접수받고, 관내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 등의 일손돕기 참여를 유도해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연결한다. 강원양 운주면장과 직원들은 지난 2일 우선적으로 일손이 시급한 완창리 딸기 재배농가를 방문해 딸기 수확을 돕기도 했다. 해당 농가는 대형마트에 정해진 납품기일까지 딸기를 납품해야 하는데 인력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던 중이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열심히 농사를 지었는데 정작 수확 할때는 일손이 부족해 애를 태우는 농가들이 많다”며 “이번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적절한 인력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8>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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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고령농?영세농 농작업 대신 해드려요”
- “고령농?영세농 농작업 대신 해드려요” 완주군 농작업 대행사업 ‘호응’ 완주군이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령농, 영세농을 위한 농작업 대행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작업 대행 사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작물정식을 위한 퇴비살포 작업과 양파, 마늘밭에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총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관내 고산농협과 협력, 농작업 대행 사업에 필요한 트랙터, 퇴비살포기, 운송차량 등 농작업대행장비를 구입하고, 퇴비 공동살포, 양파, 콩 등 정식작업, 공동방제, 수확대행, 등 총 5종의 농작업 대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기계 사용이 어려운 고령농, 영세농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고령농, 영세농이 적기에 농작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퇴비공동살포 200원/20kg, 공동방제 35원/3.3㎡, 정식작업 350원/㎡, 콤바인을 활용 수확작업 245원/㎡ 등 일반적인 시가대비 농가의 부담은 70%로 낮추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연말에 사업시행에 대한 평가회를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농작업 프로그램을 개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농촌의 고령농과 영세농을 위한 양질의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시행해 농토피아 완주의 명성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80>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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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김현철 농촌지도사, 강의기법 ‘우수상’
- 완주군 김현철 농촌지도사, 강의기법 ‘우수상’ 농촌진흥공무원 경연대회서 스마트팜 주제로 수상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김현철 농촌지도사가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3일 완주군은 최근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 김현철 지도사가 ‘미래를 향한 또 다른 농업혁명 : 스마트팜(1세대)을 지배하라’를 주제로 강의를 펼쳐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기법 경연대회는 농촌진흥공무원의 지도능력을 배양하고 교육훈련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도별 선발을 거친 13명의 대표자들이 모여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을 놓고 열띤 경연을 벌였다. 우수상을 수상한 김 지도사는 이번 수상으로 내달 열릴 ‘제34회 공공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 콘테스트’에 농촌진흥기관 대표로 참가할 자격을 갖게 됐다. 김 지도사는 “기대하지 않게 큰 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이번 경연대회에서 배운 점들을 현장에 접목해 농가와 소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5>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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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한다
- 완주, 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한다 농업인?교수 구성 추진위원회 발대… “천년 역사 보전 필요” 완주군이 1000년의 역사와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봉동생강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추진한다. 2일 완주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위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추진위원회는 생강농업인, 대학 교수 등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군은 지난 2017년부터 봉동생강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 받기위한 준비를 해왔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제도는 보전할 가치가 있는 농업유산을 국가가 지정해 관리하는 제도로 기본계획을 6월중 전북도에 제출하면 현장심사 및 발표심사를 거쳐 올 연말 최종 지정 여부가 확정된다. 봉동은 한국 최초의 생강 시배지로써 허준의 동위보감을 비롯한 역사서에서 지속적으로 입증되어 왔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봉상생강’(봉상은 봉동의 옛 지명)이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나는 생강. 품질이 매우 좋으며 식용하거나 약용한다’고 등재돼 있을 정도다. 특히 봉동의 생장 저장 시스템 ‘생강굴’은 고온성 작물 생강의 씨종자 보관에 관한 민간지식의 정수로 저장기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 생강은 근대적 생산 및 유통 시스템으로 생강 생산량 증대와 유통망 개선으로 농가 수입의 혁신적 성과를 거둬 전국에 명성을 떨쳤다”며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통해 역사적 자원의 보전과 명성 회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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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농업경영인 ‘한 자리’
- 완주 농업경영인 ‘한 자리’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가족한마음대회 성황 완주의 농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결속력을 다졌다. 2일 완주군은 최근 (사)한국농업경영인완주군연합회 주관으로 제32회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가족한마음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소양면 소양체련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군의회의장, 성태근 (사)한농연전북도연합회장을 비롯한 홍종기 농협시군지부장과 관내 농협장, 기관 단체장 등 한국농업경연인완주군연합회 가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장상순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우수회원에 대한 중앙 연합회장, 도연합회장 표창, 완주군수, 군의회의장 표창 및 농어민신문사 표창과 감사패 등 총 9명에 대한 전달식이 이뤄졌다. 이외에도 줄다리기, 족구, 과녁맞추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농업경영인들의 화합을 다졌다. 조인철 한국농업경영인완주군연합회장은 “이번행사는 농업경영인 가족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결의의 장이다”며 “개방화에 따른 무한 경쟁 시대를 맞아 완주군 농업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농업 경영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자”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한농연은 농정개혁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권익향상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며 “완주농업의 발전과 지역 활력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농업경영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19-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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