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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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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혁신도시사진공모전시상식.JPG
    문화·관광 사진으로 만난 전북혁신도시
    사진으로 만난 전북혁신도시 완주군 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금상에 허은영씨   전북혁신도시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이 결정됐다.   14일 완주군은 ‘쑥쑥자란다! 전북혁신도시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동시에 전시회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북혁신도시에 대한 주민들과 공공기관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발전하는 전북혁신도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4월부터 진행되었던 사진공모전에는 총 415점이 출품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중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46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금상은 농생명 클러스터와 어우러진 지식?문화지구 그리고 발전하는 혁신도시의 모습을 생동감있게 담아낸 허은영씨의 ‘혁신도시 전경사진’으로 결정됐다.   은상은 전기안전공사내의 동화 속 풍경을 그려낸 이지현씨의 ‘도심속의 실개천’, 동상은 이수연의 ‘농촌진흥청 전경’, 이수현의 ‘콩쥐팥쥐 마을’, 박태완의 ‘기지제에서 감상하는 혁신도시야경’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군은 공모전 수상작품을 오는 24일까지 10일간 군청 1층 로비에서 전시해 색다른 매력의 전북혁신도시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후 공공기관을 순회하며 협업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공모전에 수준 높은 작품이 출품돼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수상자 분들과 출품해준 모든 참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공기관과 주변경관의 모습을 훌륭한 작품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북혁신도시와 군정 홍보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7>    
    2020-1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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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주민자치프로그램작품전시회.jpg
    문화·관광 “주민들의 1년 갈고 닦은 실력 어때요?”
    “주민들의 1년 갈고 닦은 실력 어때요?” 완주군 고산면주민자치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완주군 고산면주민자치회(회장 남권희)가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전시해 코로나 상황 속 작은 힐링을 주고 있다.   9일 고산면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로 운영이 순조롭지 않았던 상황에서도 서예반, 한글반, 컴퓨터반 회원들이 틈틈이 갈고닦은 수준높은 솜씨를 완성해 1층 로비에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산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013년 구성된 이래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서예반, 한글반, 컴퓨터반, 난타반, 요가반, 생활체조반, 노래교실, 풍물반 등 1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서예반 조중선, 이종진, 전종환씨는 올해 서예작가로 등단할 정도로 높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전북대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을 하면서 완주뿐만 아니라 도내 전역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이번 작품 전시는 단순하게 그동안의 실력을 보여주는 자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오랫동안 가족을 위해 헌신하신 우리의 아버님 어머님들께서 다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또 그것으로 인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산면주민자치회는 고산면의 숙원사업인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사업 등을 행정과 협력해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민참여의 실질화를 통해 고산면 공동체가 활성화 되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2020-1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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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영화상영.jpg
    문화·관광 완주군청 주차장, 주말 자동차 극장으로 변신
    완주군청 주차장, 주말 자동차 극장으로 변신 약 1000여명 찾아… 발열체크에 차량 소독까지   주말동안 완주군청 주차장이 자동차 극장으로 변신해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주말인 5일과 6일 이틀 동안 관내 기업 근로자를 위한 문화의 날 자동차 극장이 완주군청 주차장에서 열렸다.   완주군과 전라북도, 고용노동부,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고용안정팀은 완주군 내 입주 기업 근로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얻는 심리적 피로감을 덜고, 보다 안전한 문화생활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무료 자동차 극장을 열었다.   사전접수차량 327대에 약 1000여명의 관람객들이 사전 신청을 마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자동차극장 관람은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을 방지하고자 차량소독, 탑승자 발열체크, 마스크를 착용하고 매점 이용 대신 관람 차량별로 별도의 간식을 제공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비대면 영상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산업 전선에서 묵묵히 함께 해준 근로자 여러분이야말로 힘겨운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지역경제 순환에 동참해준 것에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영화를 관람한 완주군 기업 근로자는 “오랜만에 마음 편히 가족들과 영화를 관람 할 수 있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했다. 특별한 경험이 되었고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등의 만족감을 나타냈다.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는 “올해로 두 번째로 열린 완주군 근로자를 위한 문화의 날 행사가 앞으로도 완주군 근로자들의 힘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3929>  
    2020-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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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경강환경보전생태사진전(포스터).png
    문화·관광 생태 보고 만경강, 사진에 담다
    생태 보고 만경강, 사진에 담다 제2회 만경강 환경보전 생태사진전, 완주 누에에서   만경강사랑지킴이(회장 이현귀)가 완주에서 생태사진전을 열고 있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만경강사랑지킴이는 지난 1일부터 시작해 오는 10일까지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커뮤니티실에서 ‘제2회 만경강 환경보전 생태사진전’을 개최한다.   2회째를 맞은 만경강 환경보전 생태사진전은 전라북도 지역 문화예술지원사업 지원으로 개최된다.   전문작가의 사진으로 구성되었던 제1회 사진전과는 달리 이번 전시회는 2020년에 ‘만경강 생태아카데미’를 수료한 생태전문강사들이 1년 동안 만경강을 모니터링하며 찍은 사진들로 채워졌다.   사진작가로는 아마추어의 실력이지만 만경강을 사랑하는 마음이 반영되어 작품에서 따뜻함이 느껴진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동시간대 관람객을 20인 이하로 관리한다.   이번 사진전의 소재인 만경강은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인 동식물 20여 종이 살고 있는 생태의 보고다. 발원지인 동상면 밤티마을에는 1급수에만 사는 버들치가 살고 있으며, 고산 세심보에는 쉬리와 퉁사리, 감돌고기가 살고 있다.   이외에도 다묵장어와 하늘다람쥐, 쇠족제비, 삵, 담비, 황조롱이, 흰꼬리수리, 쇠부엉이, 수달 등이 살고 있다. 특히 삼례 해전 앞 모래사장에는 현재 황새와 흰목물떼새가 찾아와 겨울을 나고 있다.     만경강사랑지킴이 이현귀 회장은 “만경강 환경보전 생태사진전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만경강의 가치를 알고 만경강의 환경과 생태가 잘 보전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의 만경강을 물려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화관광과장은 “만경강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만경강사랑지킴이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은 문화를 향유하는 주민과 예술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예술적 역량을 키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2020-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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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자동차극장.jpg
    문화·관광 완주군청에서 자동차 무료극장 열린다
    완주군청에서 자동차 무료극장 열린다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주차장서 관람   완주군청에서 자동차 무료극장이 열린다.     1일 완주군은 자동차 극장 무료 상영이 오는 5일과 6일 양 이틀간 완주군청 주차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완주군과 전라북도, 고용노동부,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가 완주군 내 입주 기업 근로자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문화생활을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해 입구에서 차량 소독과 탑승자 QR코드 체크인 및 발열 증상을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자동차 극장에서는 전체관람가 <미니특공대 : 공룡왕 디노>, <닥터 두리틀>(더빙판)’, 12세 관람가인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각각 3편이 LED 스크린으로 선명하게 상영된다. 입장 차량별로 소정의 다과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로 어려워진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모처럼 가족과의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화 상영 신청은 선착순 모집 마감이며 네이버 폼( http://naver.me/5Rr3T3GI ) 으로 신청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또는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전화(063-261-1421, 063-262-1722)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3929>  
    2020-12-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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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악한마당사진-봉동.jpg
    문화·관광 완주군 봉동읍 농악단 단체상, 특별상 수상
    완주군 봉동읍 농악단 단체상, 특별상 수상 용암마을 굿 보전회, 아름다운 풍물단   완주군 봉동읍의 농악단이 2020년 완주군민 농약발표 한마당에서 단체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27일 봉동읍은 최근 열린 농약발표 한마당에 용암마을 굿 보존회와 아름다운 풍물단 2팀이 참여해 각각 단체상인 열정상과 화합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용암마을 굿 보존회팀은 3대(조부, 모, 손녀)가 함께 공연해 눈길을 끌었는데 용암마을 굿 보존회 박서진(여,10세) 어린이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지역 전통문화를 꾸준히 계승해 오고 있는 두 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로 코로나19로 지친 읍민들에게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 바라고,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발전과 계승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1>  
    2020-12-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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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의 매력을 알릴 열정가를 찾습니다
      완주의 매력을 알릴 열정가를 찾습니다 블로그 기자 ,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는 12 월 11 일까지 모집   완주군은 2021~2022 완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비대면 ( 언택트 Untact) 으로 완주의 숨은 매력과 다양한 정보를 알릴 '2021 완주군 디지털 매체 활동가 '( 이하 활동가 ) 를 모집한다 .   모집 분야는 블로그 기자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접수기간은 오는 12 월 11 일까지다 .   지원 자격은 블로그 기자는 사진 촬영 및 기사 작성이 가능하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해야하며 전라북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지원방법은 이메일 ( wanjupr@korea.kr ) 접수로 완주군 공식 블로그나 홈페이지 군정 참여란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   활동가는 군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2021~2022 완주방문의해를 맞아 완주의 정책 , 관광 , 문화 , 자연 , 맛집 , 일상 등 완주의 다양한 모습과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며 활동기간은 1 년이다 .   활동가에 선발되면 게시된 콘텐츠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지급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취재 지원이 이뤄지며 우수 활동가에겐 연말 시상과 포상금이 주어진다 .   문의는 완주군청 기획감사실 (063-290-2136) 로 연락하면 된다 .   박성일 군수는 “ 완주를 사랑하고 완주의 매력을 알리는데 열정을 지닌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36>
    2020-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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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2(농악발표한마당및경연대회).jpg
    문화·관광 완주문화원 농악대회, 구이농악단 2관왕
    완주문화원 농악대회, 구이농악단 2관왕 ‘2020 완주군민 농악발표 한마당 및 경연대회’성황   완주문화원(원장 김상곤)이 ‘2020 완주군민 농악발표 한마당 및 경연대회’를 연 가운데 구이농악단(단장 서정영)이 2관왕을 차지했다.   25일 완주문화원은 최근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12개 농악단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군민 농악발표 한마당 및 경연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각 행사를 오전, 오후로 나눴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관람객 없이 각 단체별로 시간 순으로 공연장에 입장하고 비대면 발표 및 영상촬영으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13개 읍·면에서 12개팀(구이농악단, 경천농악단, 비봉농악단, 소양농악단, 삼례농악단, 화산두레풍장패, 이서콩쥐팥쥐농악단, 용암마을굿보존회, 삼우초등학교농악단, 봉동풍물보존회, 아름다운풍물단, 고산농악단)이 참가해 기량들을 선보였다.   이날 심사는 비공개 심사로 진행했고 그 결과 구이농악단이 농악발표 한마당과 경연대회까지 대상을 차지했다.   김상곤 원장은 “농악을 활성화해 완주군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시키겠다”며 “앞으로도 완주군민의 화합과 자부심 고취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관광과장은 “전통예술의 맥을 잇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이번 농악발표한마당 및 농악경연대회 공연이 전통예술인뿐만 아니라 완주군민 모두에게 활력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2020-1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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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완주농한기영화제포스터.jpg
    문화·관광 ‘농사가 끝나면 영화가 시작된다’
    ‘농사가 끝나면 영화가 시작된다’ 이달 27-28일 완주미디어센터서 제2회 완주농한기영화제 개최   ‘농사가 끝나면 영화가 시작된다’   제2회 완주농한기영화제가 오는 27일, 28일 이틀간 완주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완주군과 완주미디어센터는 지난해부터 그해 개봉한 독립영화 중 의미 있는 작품을 엄선해 주민들에게 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영작은 모두 5작품으로 27일 오후 3시에는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은 <톰보이>(셀린 시아마 감독)를 시작으로 <69세>(임선애 감독), <디어 마이 지니어스>(구윤주 감독), <바람의 언덕>(박석영 감독), <밥정>(박혜령 감독)이 28일 저녁까지 상영관을 채울 예정이다.   이중 <바람의 언덕>은 관객과의 대화도 마련돼 있다. <들꽃>(2015), <스틸 플라워>(2016), <재꽃>(2017) 3부작을 연출한 박석영 감독이 현장을 찾아 관객과 만난다. 이 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2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미디어체험도 할 수 있다. 휴대전화 알람소리와 영상편지, VR키트를 제작하고 경험해보는 체험이다.     놀이방에는 돌봄교사를 배치해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했고 소상영관에서는 하루 종일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김주영 완주미디어센터장은 “아이를 맡길 데가 없어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부모들의 상황도 고려했다”며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 추수를 마친 농부 모두 이날만이라도 마음 편히 영화를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관광과는 “코로나 상황임을 감안해 작년보다 행사규모를 줄였지만 프로그램의 수준은 더 높였다”며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코로나 이전의 삶을 회복하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아리송협동조합, 엄마의 방학, 림보책방, 모여라 땡땡땡 등 각 영화의 테마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의 공동체도 이번 영화제를 함께한다. 이들은 영화를 같이 보고 해당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관련 문화활동을 연구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영화 관람을 포함해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고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대비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고, 열이 나거나 마스크 미착용 시 입장이 거부될 수 있고 코로나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미디어센터 홈페이지( www.wanjumediacenter.kr )를 방문하면 알 수 있다.     한편, 완주미디어센터는 지난 14일 ‘고산미소시장과 함께하는 자동차극장’을 고산미소시장상인회와 함께 준비해 시장 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의 문화활동을 도운 바 있다. 문의 063-262-1895.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20-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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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위의인문학.jpg
    문화·관광 유일한 박사의 삶을 들여다보다
    유일한 박사의 삶을 들여다보다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특강 마무리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이 ‘진정한 기업인의 정신’ 특강을 마지막으로 10회차의 길 위의 인문학을 마무리했다.   24일 둔산영어도서관은 최근 유일한 박사를 통해 들여다보는 진정한 기업인의 정신이라는 주제로 마지막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일한 박사의 생애와 독립활동, 유한양행이라는 기업을 설립함과 동시에 청렴을 강조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택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단순히 유일한 박사를 기업인으로만 생각했는데 민족경제 발전의 이바지와 청렴기업 육성 그리고 독립운동가로서의 삶을 알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써 둔산영어도서관은 8년 연속 선정됐다.   한편 오는 26일에는 ‘말과 글로 행복한 삶’을 주제로 강원국 작가의 특강이 3층 수국홀에서 열린다. 관련 문의는 290-3866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0-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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