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2255 페이지 185 / 226
게시물 검색
  • 0805_버섯피자포스터_2.jpg
    문화·관광 “완주에서 오페라를 쉽게 즐겨요”
    “완주에서 오페라를 쉽게 즐겨요” 오는 27일 코믹오페라 <버섯피자> 공연   완주군에 코믹오페라 공연이 펼쳐진다.   19일 완주군은 오는 27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코믹오페라 <버섯피자>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코믹오페라 <버섯피자>는 시모어 바랍의 단막극 오페라로 풍부한 유머와 넘치는 희가극으로 전 출연진이 공연 내내 무대에서 다이나믹한 연기와 예술성 있는 노래로 지루할 틈 없이 관객을 몰입시킨다.   무겁지 않게 유머러스한 연기와 번안으로 대중성에 가치를 두어 오페라 감상의 초보관객과 특히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만남, 사랑, 배신, 질투, 증오, 죽음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해프닝을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내 연극적 요소와 이태리 벨칸토 선율이 조화롭게 펼쳐진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객석을 478석에서 230석으로 축소하며, 공연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완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를 내달 24일에 공연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1>  
    2020-08-21 00:00:00
    MORE VIEW
  • 둔산영어도서관.jpg
    문화·관광 완주둔산영어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참여자 모집
    완주둔산영어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참여자 모집 내달 시 창작교실?포토포엠 실시 예정   완주 둔산영어도서관이 내달부터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가운데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지역문인의 안전한 창작여건 개선과 도서관 중심의 다양한 문학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성인 대상 ‘다詩다 시 창작교실 시즌1’, ‘삽화(펜드로잉)와 장서표 이야기’, ‘슬기로운 단편생활’ 등 총 20차시의 글쓰기와 그리기 활동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지역작가 4인을 초청해 작품에 녹인 진솔한 얘기들을 들어보는 감동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하반기에는 성인 대상 ‘다詩다 시 창작교실 시즌2’, ‘포토포엠(디카시)과 짧은 글’이 운영되고, 어린이 대상 ‘왈탕갈탕 동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첫 시집 출판기’, ‘낮의 음감회’ 등 지역작가들을 초청해 문학연계 활동을 하는 둔산 예술극장 특강을 운영한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지역 작가와 함께 하는 문학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문학과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소모임 형성을 통한 지속적 문학 활동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하반기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상주작가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 http://lib.wanju.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3866>  
    2020-08-18 00:00:00
    MORE VIEW
  • 책마을태극기배지사진(뒷면).jpg
    문화·관광 완주 책박물관, 1896년 태극기 문양 배지 공개
    완주 책박물관, 1896년 태극기 문양 배지 공개 광복 75돌 기념해 공개… “주미공사관 행사 밀접” 추측   완주 책박물관(관장 박대헌)이 광복 75돌을 맞아 1896년에 태극기 문양을 활용해 만든 배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지는 지름 2㎝ 크기로 뒷면에는 제작 연도 1896년 7월 21일, 제작처 미국 화이트 헤드 & 호그(Whitehead & Hoag Co)라고 인쇄돼 있다.   공개된 배지의 태극기 문양은 현재의 태극기와 달리 1919년 출범한 상해임시정부가 활용했던 태극기처럼 4괘(卦) 가운데 감(坎)과 이(離)의 배열이 뒤바뀌어 있다.   또한 진홍색으로 원을 그린 뒤 중심에는 아청색으로 채색돼 있고 영문으로 조선 국호인 KOREA가 적혀 있는 등 현재의 태극기와는 다른 모양이다.     태극기 전문가이자 조선 서양 교류사의 권위자인 김원모 단국대 사학과 명예교수는 “1896년 친러 세력이 아관파천을 단행하고 이듬해에 주역인 이범진을 주미공사로 임명했다”며 “핀으로 옷에 꼽게 만든 배지인 점으로 미뤄 당시 주미공사관의 행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 공개된 태극기 배지는 아쉽게도 전시로는 만나볼 수는 없다.   한편 완주 책박물관은 삼례책마을문화센터의 일부이며 박물관과 함께 북하우스(고서점, 헌책방, 북카페), 북갤러리 등 책과 관련된 시설이 조성되돼 있다. 관람료는 무료로, 설과 추석 당일 제외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례책마을문화센터(063-291-7820)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20-08-18 00:00:00
    MORE VIEW
  • 길위의인문학사진1.jpg
    문화·관광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전북의 사임당을 찾다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전북의 사임당을 찾다 사대부가 여인 작품 세계 탐색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에서 전북의 신사임당을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13일 둔산영어도서관은 최근 ‘신사임당의 후예-전북의 사임당과 매창’이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7번째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영봉 전주대학교 역사문화컨텐츠학과 교수의 강의로 신사임당과 같이 시를 짓고 그림을 그렸던 사대부가의 여인들과 기녀, 평민들의 작품을 살폈다.   특히 몰락한 사대부의 후예나 학문과 윤리를 중시하고 학문을 숭상해 어릴 때부터 중국의 시문집을 비롯해 갖가지 경서(經書), 사기(史記) 등을 널리 섭렵하고 남녀 평등과 양성교육을 강조한 삼의당 김씨, 부안현에서 전해오는 김부용·황진이, 조선시대 3대 기생 시인 중의 한 사람으로 시집을 남긴 매창의 삶 속에서 시대와 환경의 제약을 뛰어넘어 자신의 세계를 그려나간 여인들의 삶을 들여다보았다.   강의를 들은 수강생은 “전북에 뛰어난 여류시인의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다음 8회차는 ‘율곡이 그리워 한 세상’을 주제로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둔산영어도서관 3층 수국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063-290-2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0-08-18 00:00:00
    MORE VIEW
  • 비비정웨딩2.jpg
    문화·관광 코로나시대, 비비정 야외웨딩이 로망 실현한다
    코로나시대, 비비정 야외웨딩이 로망 실현한다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 명소로 거듭나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이 야외웨딩 명소 1번지로 거듭나고 있다.   13일 완주군은 소규모 웨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코로나19로 실내보다 다소 안전한 야외웨딩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비비정이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해에는 24쌍의 많은 커플이 비비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현재 완주군은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과 시설 개선을 위해 비비정 웨딩공간의 웨딩 테마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완공되는 리모델링을 통해 신랑신부의 추억을 아름답게 기록할 포토존 설치와 함께 이용객들의 휴식을 위한 잔디광장, 산책길도 조성한다.     비비정의 큰 장점은 멋스런 환경과 여유다.     행복한 신랑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마을 주민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피로연 음식도 맛볼 수 있다. 하객들이 결혼식 후에 한적한 카페 정원에서 여유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하루 동안 오로지 단 한 커플만을 위해 예식이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적인 제약에서 해방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수 있다.   사단법인 비비정 관계자는 “일반 예식장과 달리 하객들이 독립적인 공간에서 피로연을 즐길 수 있어 호응이 좋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날, 행복한 추억을 비비정에서 만들어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4>  
    2020-08-18 00:00:00
    MORE VIEW
  • BTS로드토요테마버스_시티투어.jpg
    문화·관광 “기차 따라 완주 따라” 코레일 완주여행 인기몰이
    “기차 따라 완주 따라” 코레일 완주여행 인기몰이  개별여행?가족여행객 위한 상품 개발해 연일 매진   완주군이 코레일과 연계해 출시한 여행 상품이 연일 매진 세례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이 지난 7월말 새롭게 출시한 ‘렌터카 타고 떠나는 고즈넉한 완주여행’ 상품과 토요테마버스인 ‘완주 BTS로드 시티투어’ 상품이 매회 예약을 꽉 채우며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개별여행과 가족여행객을 위한 상품을 구성했고 교통 접근을 최대한 고려한 가성비가 좋은 상품을 개발했다.   이 두 상품은 모두 익산역에 도착한 후 완주군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상품이다.     렌터카 타고 떠나는 여행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이용 가능하며 코레일 열차표와 렌트카 할인, 완주사랑상품권(1만원)이 지급된다.   토요테마버스는 오는 11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코레일 열차표 할인가격에 투어비용으로 3천원만 부담하면 BTS(방탄소년단) 2019 썸머패키지 화보 촬영지인 오성한옥마을, 삼례 비비정 등 6곳을 모두 돌아볼 수 있다.   군은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21일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을 위한 내일로 서포터즈 투어와 9월부터는 전통시장을 연계한 팔도장터 열차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 확산에 따른 안정화 시기가 아니기에 3行 3禁 수칙 인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사람 간 거리 유지 등을 충분히 준수하고, 안전한 휴가 보내기 홍보도 집중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완주는 서울·수도권지역에서 열차를 이용해 2시간이내에 방문할 수 있는 교통 접근성 아주 좋은 곳이다”며 “앞으로도 완주 구석구석 숨겨진 보물 같은 곳들을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상품들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2020-08-11 00:00:00
    MORE VIEW
  • 문화·관광 식품 명인에게 전통의 맛을 배운다
    식품 명인에게 전통의 맛을 배운다 완주군‘식품 명인명장 체험 프로젝트’신청자 모집   완주군이 식품 명인에게 음식비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7일 완주군은 ‘식품 명인명장 체험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품 명인명장 체험 프로젝트는 지난 4월 2020년 전라북도 평생교육 진흥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대한민국 식품명인(제50호) 윤왕순 명인과 함께 전통 장류(고추장, 된장, 청국장)를 비롯해 장아찌, 궁중약식, 대추고 등 가문대대로 내려오는 음식비법을 배우고 다양한 음식을 만든다.   윤왕순 명인은 2013년 대한민국 전통식품 명인(천리장 부분) 제 50호로 지정되었으며 경천면에서 대둔산 산내골식품체험관을 운영, 전통장류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강의를 꾸준히 진행하면서 전통의 맛을 전승하고 있다.   강좌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전통음식에 관심있는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10:00~12:00) 경천면 식품체험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처히 준수하면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급격한 사회변화와 핵가족화로 음식문화가 서구화됨에 따라 우리의 전통 장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점이 아쉬웠다”며 “전통 장류 만들기 및 다양한 전통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완주군 평생학습(290-2284)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4>  
    2020-08-11 00:00:00
    MORE VIEW
  • 문화·관광 코로나와 장마로 울적한 마음 음악으로 달래다
    코로나와 장마로 울적한 마음 음악으로 달래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서 삼례 한내뜰 여름밤 콘서트   완주군 삼례에서 음악으로 힐링을 전달한다.   6일 완주군은 삼례 한내뜰 여름밤의 콘서트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에 삼례문화예술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여름밤 콘서트는 지난달 25일부터 시작해 3주간 토요일마다 열린다.     마지막 회차인 8일에는 트로트, 국악,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요즘 대세인 트로트와 자연소리를 꼭 닮은 오카리나 연주, 국악 공연은 한 달 여간 이어졌던 장마로 울적해진 마음을 달래기 충분할 것이다.   지난 25일(1회차)에는 사물놀이와 김광석 노래모음, 8월 1일(2회차)에는 빛소리합창단과 가수 박희수의 공연이 진행돼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삼례주민은 “코로나19로 인해 영화나 공연 등 문화활동이 적어 아쉬웠는데 동네에서 좋은 공연들을 접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공연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주출입구로만 통행 가능하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열체크 및 출입자대장 작성, 선착순 50명으로 관람객 수 제한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를 통해 운영될 계획이다.   무료로 진행되며 저녁 7시부터 선착순 50명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문화관광과(063-290-2614)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3주간의 공연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비하면서도 주민 및 관광객에게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20-08-07 00:00:00
    MORE VIEW
  • 비봉면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비봉면 “우리동네 역사 알자”
    완주군 비봉면 “우리동네 역사 알자” 주민대상 ‘향토사 바로알기’ 강의     완주군 비봉면에서 지역의 역사를 탐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5일 비봉면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4일 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희빈 지역발전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비봉면 향토사 바로알기’를 주제로  비봉의 어원, 역사속의 비봉, 비봉을 빛낸 현대인 등을 설명했다.   현재 비봉면 인구가 2000명에 불과하지만 가장 많을 때는 7800명까지 거주했으며  정치?경제?사회분야에서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요 인사들이 많다.   비봉면은 향후 발간할 면지에 이러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또한 비봉면은 기초생활거점사업에 선정돼 2021년부터 소재지권을 중심으로 국비 40억원이 투입돼 향후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유희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추진하지 못한 사업들을 한 가지씩 실천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    
    2020-08-06 00:00:00
    MORE VIEW
  • SNS이벤트포스터.jpg
    문화·관광 “‘완주여행의 모든 것‘ 홍보 채널과 찐친할래?”
    “‘완주여행의 모든 것‘ 홍보 채널과 찐친할래?”  관광 블로그?SNS 채널 오픈 한 달 만에 2만 여명 방문 기념 이벤트 실시   언택트 여행지로 뜨고 있는 완주군이 관광홍보 온라인 채널을 새롭게 열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5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여행의 모든 것’이란 이름의 블로그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개설했다. 알찬 내용으로 한 달여 만에 2만 여명이 다녀가는 등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군은 이를 기념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   오는 14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 응모방법은 네이버블로그 이웃 추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팔로우하기, 각 채널의 게시물을 공유 또는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완주 주요관광지 숙박권, 완주특산품, 커피음료권 등을 지급한다.    완주군이 개설한 온라인 홍보채널은 코로나 확산으로 자연친화적이고 근교의 안전한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트렌드에 맞춰 완주여행을 통해 소소한 행복과 평온을 주는 감정을 담아내어 더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역 문화예술인이 참여해 여유로운 마을풍경을 수채화로 담아 여행지를 소개하여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2021~22년 완주방문의 해를 준비하며 ‘바람따라 완주따라’를 슬로건 아래 보는 곳마다 그림 같은 곳, 은은한 자연의 향처럼 감성적인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아직 완주를 다녀가지 못하신 분이나 완주가 궁금하신 분은 SNS를 통해서라도 완주의 멋도 느끼시고 많은 경품도 받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39>  
    2020-08-06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