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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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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코로나19 집콕 청소년, e-스포츠로 활력
    코로나19 집콕 청소년, e-스포츠로 활력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e-스포츠대회 성료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중하)이 완주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e-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요즘 청소년 뭐하고 놀지?’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가장 관심 있는 분야 중 하나인 e-스포츠를 보다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리그오브레전드 온라인 게임 종목으로 이달 초부터 이서권역과 봉동권역으로 나눠 예선전을 치루고, 최근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나 결승전을 진행했다.     5인 1조, 총 16개팀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 결과 고교연합팀인 ‘나쁘지않은팀’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용진중학교 ‘우승아니면안함’ 팀이 준우승, 완주고등학교 ‘완주갱스타’ 팀이 3위, 삼우중학교 ‘TES팀’이 4위를 차지하며 한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모든 경기는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로 구성됐다. 또한 이벤트 경기로 초등학생 70여명이 참여한 모바일 카트라이더 대회도 진행돼 다양한 연령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중하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욱 건전하며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가 더욱 건전하게 발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2>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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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코로나19 특별지원
    완주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코로나19 특별지원 방문객?매출액 감소 마을 대상 공과금, 인건비 등 지원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농촌관광 예약 취소와 방문객의 급속한 감소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기금’을 활용해 한시적으로 공과금 및 자부담 인건비(4대 보험)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문객 및 매출액이 전년대비 감소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지난 9월 체험휴양마을을 찾은 방문객은 총 5만13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7000여명에 비해 무려 50%가 줄었다.   매출액은 8억8천만원으로 같은 기간 14억3천만원 대비 40%가 급감했다. 특히 사업규모가 큰 마을의 경우는 상반기 각 1억5천만원 정도의 적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대규모로 매출이 감소된 2개 마을에는 마을당 190만원을, 나머지 7개 마을에는 마을당 140만원을 지원해 총 136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매출액 및 방문객이 감소가 없는 마을은 지원이 제외된다.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봉동 서두, 용진 도계·두억, 소양 오성·위봉·인덕, 구이 안덕, 고산 창포, 운주 고산촌, 경천 오복·원용복 등 총 11개소이며, 매년 대규모 농촌관광객을 유치해 마을 소득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코로나19로 변화하는 농촌관광 트렌드에 맞춰 군에서 추진 중인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농식품부 공모사업-체험비?숙박비 할인여행)과 연계하고, 소규모 가족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장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싶다면,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완주군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할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2>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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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읍백년사편찬용역중간보고회사진(회의진행).jpg
    문화·관광 완주군 봉동읍 100년 역사 담은 읍지 준비 착착
    완주군 봉동읍 100년 역사 담은 읍지 준비 착착 편찬용역 중간보고회… 내년 발간 목표   완주군 봉동읍의 100년 역사를 담을 <백년사> 편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7일 봉동읍 봉동읍지편찬위원회는 최근 봉동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종준 위원장, 편찬자문위원단 1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동읍 백년사(봉동읍지) 편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봉동읍지 편찬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읍지 원고 집필 방향, 읍지 수록 인물 선정을 논의하는 등 읍지 발간에 대한 전반적인 구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목차별 조사내용에 대한 범위도 확정했다.   편찬추진위원들은 용역내용에 대한 자문 및 자료수집에 적극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읍지편찬의 내실화를 강화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봉동읍지는 100년이 넘는 봉동읍의 역사와 문화, 전통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봉동읍의 과거와 현재를 재조명하는 것으로 2021년 최종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종준 편찬위원장은 “봉동읍지 편찬은 읍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후손에게 길이 물려줄 역사적 사업으로 봉동읍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봉동읍지 편찬은 봉동읍민의 뿌리와 현재를 보여주는 역사책인 만큼 미래세대에는 자신의 고장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고, 지금의 주민들에게는 자부심을 줄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제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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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동양무술과 아크로바틱의 접목 뮤지컬 <점프>
    동양무술과 아크로바틱의 접목 뮤지컬 <점프> 완주 문화예술예술관서 오는 29일 공연   태권도와 태껸, 아크로바틱이 한데 어울리는 공연이 완주에 찾아온다.   26일 완주군은 오는 29일 오후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점프>는 뮤지컬 장르로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태권도와 태껸을 비롯한 동양무술과 아크로바틱을 접목시킨 글로벌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국경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족 사랑을 담을 스토리 뮤지컬로 관객들을 찾는다.   태권도뿐만 아니라 태껸을 비롯한 동양무술을 중심으로 신체의 아름다음을 극대화한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을 혼합해 화려하면서도 짜릿한 마샬아츠를 선보인다.   모두가 익숙한 소재인 가족이라는 배경 속에서 톡톡 튀며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시트콤을 보는듯 코믹한 설정과 다양한 에피소드, 그리고 그 어떤 퍼포먼스보다 탄탄한 드라마 구성과 고소에 넘쳐나는 코미디는 남녀노소, 국적과 언어를 넘어 관객들을 포복절도 하는 웃음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공모·선정작으로 완주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478석에서 230석으로 객석을 축소해 열린다.   공연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완주군은 자체 기획공연, 제작공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문의 완주군청 문화관광과(063-290-2597)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1>  
    2020-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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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울진방문의해공동마케팅간담회.JPG
    문화·관광 완주-울진 ‘방문의 해’ 공동마케팅 성공추진 의기투합
    완주-울진 ‘방문의 해’ 공동마케팅 성공추진 의기투합 23일 완주군청에서 공동마케팅 간담회 개최하고 협력 다짐   호남과 영남을 대표하는 기초단체인 완주군과 경북 울진군이 ‘방문의 해’ 공동마케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는 등 의기투합에 나섰다.   박성일 완주군수와 전찬걸 울진군수는 23일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방문의 해’ 공동마케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앞으로 ‘방문의 해’와 관련한 공동 이벤트 추진은 물론 각종 행사 개최 등에 있어 입체적이고 긴밀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1년부터 ‘방문의 해’를 시작하는 양 지자체가 지난달 21일 울진군청에서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은 데 이어 두 번째 행사다.   박 군수는 이날 “코로나19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급속하게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울진군과 입체적으로 협력하여 촘촘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전 군수도 “두 지자체가 손을 잡고 서로의 장점을 벤치마킹하고 단점을 보완하면서 ‘방문의 해’의 성공 추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앞서 완주군과 울진군은 ‘방문의 해’ 공동마케팅을 위해 두 지자체의 협약 내용을 토대로 문화예술과 관광, 체육, 공무원 역량교육, 사회단체 교류활성화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두 지자체는 특히 축제 개최 시 두 지역의 특산품 판매와 홍보부스 설치?운영, 방문의 해 관련 공동 이벤트 추진, 행사 개최 시 상호협력 등에 관한 세부계획을 협의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끈다.   호·영남을 대표하는 두 지자체가 같은 시기에 ‘방문의 해’를 선언하고 상생 협력적 마케팅에 나서는 것은 전국적으로도 거의 없는 이례적인 사례로, 지역감정 해소는 물론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 지자체를 연결해준 ㈜코트파 박강섭 대표의 ‘코로나 관광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코로나 시대에 관광마케팅 대응 전략에 관한 특강이 이뤄졌다.   박 대표는 이날 강의에서 “코로나 시대에 관광산업 소멸위기 지자체 등장은 불가피하다”며 “지금부터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된다고 주문하고 시대흐름에 맞게 지역관광자원 재해석 작업이 절실하며, 지역관광 명소화?명품화 전략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2020-10-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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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구이초-1자녀1악기)난타.JPG
    문화·관광 “저도 악기 다룰 줄 알아요”
    “저도 악기 다룰 줄 알아요” 완주군 지원으로 구이초 전교생 79명 1자녀 1악기 발표회   완주군 지원으로 1자녀 1악기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23일 구이초등학교에서 1자녀 1악기 발표회가 열렸다.   전교생 79명이 참여한 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난타, 멜로디언, 소금, 대금 연주회를 열고 그동안 배운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아쉽게도 올해는 코로나19로 학교 자체 행사로 축소, 진행됐다. 대신 학부모에게 발표회 영상을 보내 아이들의 연주를 직접 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   1자녀 1악기 지원사업은 박성일 완주군수의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성장기 아동들의 감성발달과 예술 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됐다.   발표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혼자서도 악보를 보고 연주하는데 자신감이 생겨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당 교사는 “전교생이 배울 수 있도록 완주군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정규교육과정으로 편성하고, 외부 전문 강사가 아이들을 직접 지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서 아이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악기를 다루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고 교우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교육 명가 완주’의 기치를 내걸고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1자녀 1악기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구이초등학교와 상관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에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9>  
    2020-10-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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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푸드공모전-안준현(최우수작).JPG
    문화·관광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추억 속으로 ‘풍덩’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추억 속으로 ‘풍덩’ ‘Remember 와푸! Jump 와푸!’이벤트 수상자 발표   완주 와일드푸드축제의 추억을 상기시키는 ‘Remember 와푸! Jump 와푸!’  대국민 참여 이벤트 공모 수상자가 발표됐다.   22일 완주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던 와일드푸드축제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실시한 공모전에서 총 250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한 달 동안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총 628건(사진 247건, 슬로건 342건, 프로그램 39건)이 접수됐으며, 1차와 2차로 나눠 심사가 진행됐다.   지난 1회부터 9회 축제 현장 속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모한 ‘Remember 와푸! 장롱 속 추억소환 사진 공모전’에는 ‘2018 축제현장에서 애벌레를 먹고 있는 아이’ 외 4작, 우수·장려·참여상 등 총 133작을 선정했다.   또한 ‘Jump 와푸! 아이디어를 부탁해!’로는 향후 축제 특색과 내실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우수상으로 ‘플로깅하며 완주를 완주!’ 외 5건, 장려·참여상 28건을, 슬로건으로는 우수 6건과 장려·참여상 60건을 선정했다.   부상으로 지역 농특산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명기 축제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저희 축제를 기억하고 축제 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확산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제는 축제 방향성에 대하여도 다양한 연구와 논의를 필요해졌다. 새롭게 축제를 다시 설계하는 마음으로 준비해서 더욱 성장하고 안전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오는 12월까지 와일드푸드축제 전면 재진단을 통해 군의 대표성과 정체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폭넓은 관광정책 발전방안에 대하여 주민과 전문가들을 함께 논의하는 공청회·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20-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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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글로벌 표준 맞는 ‘식문화 개선’ 정착 추진
    완주군, 글로벌 표준 맞는 ‘식문화 개선’ 정착 추진 찌개 등 덜어먹기 주민참여형 식사문화 정착 적극 나서기로   완주군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음식 덜어먹기 등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주민 참여형 식문화 개선방안 정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은 21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라태일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식문화 개선 방안과 확산, 요양병원 등 집단감염 우려 시설에 대한 점검 강화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라태일 부군수는 이날 “찌개나 반찬 덜어먹기 등 식사문화 개선 방안이 아직도 우리의 생활 속에 완전히 정착되지 않고 있다”며 “모든 식당에서 가급적 앞접시를 개인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지도 점검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 부군수는 “사실, 함께 떠먹는 우리의 식문화는 감염병 예방에 극히 취약할 수 있고 자칫 집단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앞접시 사용과 반찬 덜어먹기 등 우리 식문화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새롭게 변화를 추구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라 부군수는 또 “사회적 거리두기의 1단계 조정 이후 방역 경계심이 느슨해질 우려를 낳고 있다”며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등 고위험시설 등에 대해서 각 부서별로 지역방역망이 뚫리지 않도록 감염 차단을 위한 일제 점검 등 방역관리를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반찬 덜어먹기’ 등 주민 참여형 식사문화 개선 방안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외식업체의 생활방역 실천도 적극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핵심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살피는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집합금지명령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선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고발조치하는 등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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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위의인문학2.jpg
    문화·관광 비대면으로 떠난 오죽헌 인문학 기행
    비대면으로 떠난 오죽헌 인문학 기행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진행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이 비대면으로 강릉 오죽헌 기행을 떠났다.   21일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은 최근 길 위의 인문학 9번째로 오성민 여행전문PD와 김재우 여행작가와 함께 신사임당과 율곡 그 주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계획했던 강릉 오죽헌 기행을 대신해 오죽헌 방문기행을 들어보는 것으로 대신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강릉시립박물관과 오죽헌이 통합돼 강릉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이해하고, 더불어 율곡 이이 일가의 역사를 관조하며 자신의 삶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새로운 비전복합문화공간이다.   오죽헌은 율곡이이의 생가로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으며, 율곡 이이의 영정을 모시는 사당인 문성사, 율곡 기념관 등이 있다.   한 참여자는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여행 방법을 알게 된 것 같다”며 “직접 가보지 못해 아쉬운 마음은 크지만 혼자 둘러보는 여행보다 배경지식을 전달받으며 현장에 다녀온 듯한 느낌이어서 알찬 기행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한국도서관협회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오는 28일 마지막 시간은 대면강의로 ‘끝나지 않은 율곡과 퇴계’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문의는 290-2243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0-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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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농어촌민박사업자 교육 비대면으로 재개
    ? 완주군 농어촌민박사업자 교육 비대면으로 재개 2021 완주방문의해 앞두고 안전관리?서비스 강화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농어촌민박사업자 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재개한다.     21일 완주군은 2020년도 농어촌민박사업자 서비스 안전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오는 11월 21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완주군은 농어촌민박사업자 법정 의무교육을 집합교육으로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온라인 비대면 교육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온라인교육은 자택의 PC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진행되며, 사전에 문자메시지 및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고령자가 많은 농어촌민박의 특성상 정보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전화 상담센터와 PC원격지원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온라인을 활용한 수강생들의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21 완주방문의 해를 준비하며, 농어촌민박 사업자들이 고객 우선의 안전관리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머물고 싶은 완주, 다시 찾고 싶은 완주군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825>  
    2020-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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