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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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학교 밖 청소년에게 조명이 희망 빛 되길”
- “학교 밖 청소년에게 조명이 희망 빛 되길” 완주군, 봉동?이서?고산 지역에 로고젝터 설치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 발굴과 지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어두운 거리에 빛을 밝히는 ‘꿈드림 로고젝터(이미지조명)’를 설치했다. 20일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관내 공공장소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선정해 봉동읍·이서면·고산면 3곳에 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로고젝터란 홍보문구, 경고문 등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렌즈에 새겨 LED조명을 이용해 벽이나 바닥에 투사해 표시하는 장치로 시각적 홍보 효과가 뛰어나다. 설치된 로고젝터에는 ‘학교를 다니지 않아서 힘들면 우리에게 기대요 꿈드림이 함께 합니다’ 등의 문구와 24시간 청소년상담 전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원되는 사업 안내를 담아 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상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완주군 관내에는 100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들 중 약 5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센터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올해 중점 사업 중 하나로 운전면허 학원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EBS 검정고시 및 수능교재와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격증 취득지원, 건강검진 지원 등을 통하여 학업복귀 및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63-291-3303)로 문의 후 접수 가능하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2>
- 작성일 : 2021-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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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로컬푸드로 ‘백파더’? 비대면 요리교실 호응
- 완주 로컬푸드로 ‘백파더’? 비대면 요리교실 호응 밀키트 제공하고 화상플랫폼으로 함께 요리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비대면 요리교실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20일 완주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완주군에 거주하는 50가정을 대상으로 ‘궁중떡볶이 만들기’ 요리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군은 이들 가정에게 드라이브스루 방법을 통해 요리 키트를 전달하고, 화상플랫폼 ZOOM을 활용해 요리방법을 알렸다. 특히, 완주군신활력플러스추진단이 직접 재배해서 기른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로 생산한 궁중떡볶이 밀키트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요리교실에 참여한 대상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어 외출을 자제하는 게 많이 답답했는데 아이와 함께 집에서 같이 요리를 만들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ZOOM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 질문하고 요리에 대한 정보 교류도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정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다양한 형태의 비대면 화상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모든 가족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완주가족복지대표기관으로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완주를 위해 지역사회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63-261-103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1-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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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전북혁신도시?만경강, 사진과 그림으로 만난다
- 전북혁신도시?만경강, 사진과 그림으로 만난다 혁신도시 이전기관서 순회 전시… 현재 지방자치인재개발원서 전시 전북혁신도시의 사진과 완주군 젖줄인 만경강 그림을 만나볼 수 있는 ‘쑥쑥자란다! 전북혁신도시 사진&만경강 그림 순회 전시회’가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에서 열리고 있다. 18일 완주군(군수 박성일)에 따르면 ‘2021년 쑥쑥자란다! 전북혁신도시’ 전시는 혁신도시 사진공모 입상작과 완주군 젖줄인 만경강 그림 등 총 80여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열린 미술관에서 전시를 열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서는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전시를 진행했다. 오는 6월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9월에는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전시를 이어간다. 최성호 공영개발과장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기관의 순회 전시를 통해 직원 및 방문객에게 명품도시 완주군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전북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7>
- 작성일 : 2021-05-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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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문화의집 ‘민화로 완주하다’
- 완주문화의집 ‘민화로 완주하다’ 문체부 지원 사업 선정 오는 27일부터 민화체험 프로그램 시작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센터장 길미경)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는 ‘2021 생활문화센터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돼 민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생활문화센터운영 활성화 프로그램은 생활문화센터가 주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생활문화 거점 플랫폼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삼례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문화생활을 즐기고, 생활문화센터를 주민들과 함께 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오는 27일부터 ‘민화, 완주(完走)하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민화, 완주(完走)하다는 민화를 도예·목공 등 다양한 문화예술과 접목시켜 색다른 체험을 해보고, 화장실 출입문과 삼례생활문화센터 명패에 예쁜 민화를 담아보기도 하는 등 함께 공간을 구성해나간다. 약 6개월 동안 주민들이 함께 만나며 고민을 나누고 일상을 소통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현재 강사진과 참여 주민을 공개 모집 중에 있으며, 향후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삼례생활문화센터는 이전부터 주민의 삶과 함께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이번에 그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색다른 체험도 하며 그 안에서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 작성일 : 2021-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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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진달래학교 어르신 토크쇼 출연한다
- 완주 진달래학교 어르신 토크쇼 출연한다 KBS1 <황금연못> 15일 방영… 어르신?교사 에피소드 소개 완주군(군수 박성일) 진달래학교 졸업생들과 교사들이 KBS1 시니어토크쇼 <황금연못>프로그램에 출연한다. 13일 완주군은 오는 15일 토요일 오전 8시30분 KBS1 채널 <황금연못>에 진달래 학교 어르신들이 출연해 처음 한글학교에 오게 된 사연과 한글을 배우고 달라진 점 등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다고 밝혔다. 최숙자 교사와 어르신 학생들과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 등이 다뤄지며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 이야기가 전달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달래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완주군에서 각 읍면사무소나 마을 경로회관 등에 매주 2회 문해교사를 파견해 한글과 숫자 등 기초학습과 가족간 소통, 휴대폰 사용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교육을 제공하는 성인문해 교육사업이다. 일부 교육과정은 도교육청의 학력 인정으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 인정의 꿈을 이룰 수 있어 늦깎이 어르신 학습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BS1 <황금연못> 프로그램은 역경의 세월을 살아온 어르신들의 다양한 인생과 그 속에 녹아있는 삶의 지혜를 젊은 세대와 함께 나누는 신개념 세대공감 토크쇼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나이는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우리 어르신 학습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배움을 계속하실 수 있도록 군에서는 적극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638>
- 작성일 : 2021-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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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당신의 인생 책은 무엇인가요”
- “당신의 인생 책은 무엇인가요” 완주군 ‘이 책 덕분에’챌린지… 첫 주자 박성일 군수 <채근담> 꼽아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인생에 영향을 준 책을 추천하는 ‘이 책 덕분에’ 챌린지를 시작했다. 13일 완주군은 코로나 장기화로 실내활동이 많아진 주민들의 독서활동지원을 위해 내 인생에 영향을 준 책, 주변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을 소개한 후 다음 챌린지주자를 지명하는 온라인 독서운동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챌린지 첫 번째 주자는 박성일 완주군수로 박 군수는 홍자성의 <채근담>을 인생의 책으로 꼽았다. <채근담>은 중국인이 오랫동안 애독한 책으로 유태인들이 즐겨 읽었던 <탈무드>에 비견되는 저서다. 세속 안에서 평화롭고 우아하게 인생을 사는 방법을 담백하게 들려주면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마다 곁에 두고 읽으며 마음을 가다듬고, 소박하게 바른길을 걸으며 살고자한 내 인생의 길잡이였다”고 채근담을 소개했다. 다음 주자로는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장을 지목했다. 이 챌린지는 완주군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네이버밴드에서 ‘완주 이 책 덕분에’를 검색, 소개하고 싶은 책의 표지사진과 함께 간단한 책 소개, 감동글귀, 책에 얽힌 사연 등을 등록하면 된다. 챌린지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소개된 책과 감동문구는 연말 중앙도서관에서 오프라인 전시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애희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변화된 독서환경에 맞춰 도서관 온라인 소통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챌린지를 통해 소개된 책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코로나를 슬기롭게 극복해낼 수 있는 지혜를 얻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3>
- 작성일 : 2021-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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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청년끼리 가르치고 배우는 ‘완주 청년마을학교’
- 청년끼리 가르치고 배우는 ‘완주 청년마을학교’ 프로그램 참여자 오는 18일까지 접수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청년들이 직접 가르치고, 배우는 청년마을학교를 지원한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마을학교 사업은 강사와 학습자가 모두 청년으로 청년 강사에게는 강의 기회를 주고, 청년 학습자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바리스타 과정, 온라인 쇼핑몰 창업과정, 리본공예, 캘리그파리 초급 과정을 운영하여 청년 강사에게 부담 없이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청년마을학교 프로그램 청년 강사 4명을 선정해 5월 본격적으로 청년마을학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실용 기초영어, 스페인어, 마끄라메(매듭공예), 클라리넷 4개 프로그램이며, 오는 5월 1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완주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만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 별로 총 5회차 강의로 매주 1회씩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삼례읍 청년공간인 ‘완충지대’에서 실시하고, 교육기간은 5월 20일부터 6월말까지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완주군 청년정책 온라인 플랫폼 ‘청년메카완주’(youth.wanju.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운영은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최소 인원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063-290-3237)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형숙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장은 “청년들이 주체적인 참여자가 되어 진행되는 사업이다”며 “청년 강사와 청년 학습자의 역량이 강화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21-05-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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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에서 인문학?재테크?식물키우기 배운다
- 완주군에서 인문학?재테크?식물키우기 배운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가자 18일까지 모집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2021년 평생학습 활성화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오는 18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학습자 모집에 나선다. 12일 완주군은 다양한 분야의 학습 기회 제공을 통해 군민들이 시대변화에 맞는 자기계발 능력 증진과 사회변화 적응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신규사업으로 평생학습 활성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인문학 힐링교육, 오늘부터 부자되는 습관, 감성 스피치, 코로나블루 반려식물로 위로받기 등 총 4개 과정이다. 특히, 인문학 힐링교육은 지난 7일 완주군 인문학 부흥을 위해 출범한 ‘완주인문네트워크’ 8명 강사진의 음악을 접목한 인문학 강의로 오는 21일부터 총 8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또한‘오늘부터 부자되는 습관’강좌는 회원수 3만6000여 명에 달하는 인기 재테크 블로그 ‘재:시작’의 운영자인 김나연씨가 강사로 나선다. 실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재테크를 주제로 학습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유명 인기강의에 대한 오프라인 교육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이 강의는 비대면 화상 플랫폼 ‘zoom’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애희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 충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은 지역주민의 역량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 http://www.wanju.go.kr )를 참고하거나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평생학습팀(290-2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38>
- 작성일 : 2021-05-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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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다문화 어울림 축제 랜선으로
- 완주군, 다문화 어울림 축제 랜선으로 ‘우린 하나’다문화?비다문화 소통의 장 마련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울림 가족 운동을 비대면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12일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 소통의 장을 위해 ‘우린 하나’라는 주제의 어울림 가족 운동회를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줌(ZOOM)을 활용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제13회 다문화 어울림 축제를 통해 14개의 시·군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가장 먼저 ‘우린 하나’ 어울림 가족운동회로 다문화 어울림 랜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가정에서 각자 활동놀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울림 가족 운동회에 참여했던 결혼이주여성 채모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활동적인 놀이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좋았다”며 “완주군의 여러 가정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정은 센터장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완주군의 다양한 문화의 가족들이 서로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1-05-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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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놀토피아에서 문화공연 즐긴다
- 완주 놀토피아에서 문화공연 즐긴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건파워 업무협약 체결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이사장 임석주)가 전통문화공원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주)건파워(대표 홍용표)와 생활문화예술 활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0일 완주군은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와 건파워가 가족들을 위한 주말 공연을 마련하고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건파워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장기간 임시 휴무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올해는 경영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완주전통문화공원을 찾는 관광객과 놀토피아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을 위한 주말 공연을 마련한다. 건파워는 완주군에서 고산면 대아댐 아래에 조성한 완주전통문화공원의 한옥체험숙박시설과 전통무술을 체험하는 전통문화체험관, 체험관광 랜드마크 사업인 놀토피아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놀토피아는 전국최초로 만들어진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2018년 3월 개장한 이래 전국에서 30여 만 명이 다녀갔다.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네트워크에는 13개 읍면의 공원과 주요 관광지에서 버스킹 공연과 문화가 있는 날, 만경강생활문화예술페스티발, 대둔산산악문화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기획을 통해 완주군민들의 삶의 일상이 예술이 되도록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홍용표 건파워 대표는 “완주전통문화공원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가족단위나 단체로 즐겨 찾는 곳으로 주변 환경이 아름답고 좋다”며 “아이들이 놀토피아에서 체험하는 동안 외부에서 기다리는 부모님들을 위해 좋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임석주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완주군 관내 위탁기관들이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안타까웠으나 상생과 협력의 소통으로 경영난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동호회들에 문화예술 활동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완주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전통문화공원 협약을 통해 완주군의 생활문화예술이 보다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 작성일 : 2021-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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