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146 페이지 98 / 115
게시물 검색
  • 지역경제 완주군, 반짝이는 공유경제 아이디어 모은다
    완주군, 반짝이는 공유경제 아이디어 모은다 2019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공유경제포럼 개최   완주군이 공유경제에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스페이스코웍’과 함께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 및 공유경제 포럼을 개최한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2019년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은 11월 20일까지로 전 국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공유경제 기반 공유 활성화 정책 ▲공유경제창업 아이디어 창출 ▲완주군 마을단위 우리 동네 공유마을 만들기 방안에 대해 완주군청 홈페이지와 스페이스코웍 블로그에 공고한 서식으로 접수 받는다.   완주군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금은 총 500만원으로 최우수상 1명(300만원), 우수상 1명(100만원), 장려상 2명(각 50만원)에게 주어진다.   수상팀 선정은 1차 서류, 2차 현장발표로 심사하며, 1차 서류 심사자(2배수)를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의 멘토링을 거친 후에 2차 현장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장 발표는 11월 28일(목) 14시에 스페이스코웍 전북혁신점에서 이뤄지며 이날 ▲공유경제로 살아보기 ▲쏘카가 바라보는 차량공유 서비스 ▲공유경제로 바뀌는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공유경제 포럼이 함께 개최된다.   발제자는 공유경제 연구소 이계원 박사, 쏘카 호남사업팀 김지용 매니저, 스페이스코웍 이종찬 대표이며, 입장료는 사전신청자에 한해 무료이다.   또한, 행사 당일 쏘카 및 카카오바이크, 공유오피스 등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공유경제 서비스를 전시·안내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유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뿐만 아니라 소득사업까지 연계되는 완주군 맞춤형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며 “완주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지역 자원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관단체인 ‘스페이스코웍’은 전북혁신도시, 광주전남혁신도시에 거점을 두고 있는 공유기업이며, 지역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며 창업 생태계의 협업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81>  
    2019-11-07 00:00:00
    MORE VIEW
  • 전력산업잡페어(1).jpg
    지역경제 완주군-한국전기안전공사 전력산업 잡페어 ‘성황’
    완주군-한국전기안전공사 전력산업 잡페어 ‘성황’ 공기업, 민간 등 16개 기관 참여… 지역 청년 500여명 몰려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지역 최초로 개최한 ‘2019 전력산업 잡페어’가 성황을 이뤘다.   30일 완주군은 지난 29일 혁신도시 이서면에 위치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소통홀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공기업 발전사, 민간 발전사 등 16개 기관이 참여한 대규모 채용박람회가 지역에서는 최초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북대, 전주대, 우석대, 원광대, 군산대, 전주비전대 등 지역 대학 청년 500여명이 참여해 각 기관의 채용상담을 통해 채용 정보를 얻었다. 또한, 면접스킬과 취업성공사례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잡페어서 취업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6일 완주군청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그 시작으로 지역에서 최초로 ‘청년일자리 창출 전력산업 잡페어’를 개최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19-11-06 00:00:00
    MORE VIEW
  • 나는난로다.jpg
    지역경제 에너지 위기 극복 완주에서, ‘나는 난로다’
    에너지 위기 극복 완주에서, ‘나는 난로다’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로컬에너지센터 일원… 난로 시장?생활기술대회 다채   완주에서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 고효율 화목난로를 한자리에서 만난다.   29일 완주군은 다음달 1일부터 완주군청 뒤 로컬에너지센터와 복합문화지구 누에 일원에서 전환기술전람회 ‘2019 나는 난로다’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나는 난로다’ 행사에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안 적정기술의 문화 확산, 겨울철 난방비 절감을 위해 아마추어 감각과 적정기술 정신에 입각한 가성비 높은 난로 경연과 난로시장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 전환기술 전람회는 직접 무언가를 만들고 고치며 자립하는 삶의 기술을 나누는 핸드메이드 워크숍인 생활기술대회를 통해 누구나 따라하면 기술을 익힐 수 있는 메이커 축제를 선보인다.     워크숍 참여는 사전접수( http://bit.ly/35Ad6uG )나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장작을 이용한 야생적인 화덕요리를 위해 화덕과 조리기구를 대여해주는 부스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직접 불을 피우고 요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직접 톱과 망치를 들고 아무런 제한없이 두들기고 자르고 부스고 만드는 얼렁뚝딱 공작소도 운영한다.     관람객 참여 이벤트도 있다. 성냥, 라이터 등을 사용하지 않고 파이어스틱을 사용해 불을 빨리 피우는 대결 ‘김병만을 이겨라!’, 통나무 빨리 자르기의 ‘톱맨&톱걸을 찾아라!’, 지정된 횟수 내에 대못박기의 ‘내가 목수다!’ 등이 다채롭게 열린다.   난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난로경매도 준비돼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에너지 정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화석연료 절약과 지역에너지 활용으로 지구도 지키고 서민들 가계에도 도움이 되는 유익한 자리다”며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2>  
    2019-11-05 00:00:00
    MORE VIEW
  • 1호협동조합.jpg
    지역경제 완주군, 아파트 공동체에서 1호 협동조합 탄생
    완주군, 아파트 공동체에서 1호 협동조합 탄생 완주 아파트 르네상스, 제1호 협동조합 배출해   아파트 주민들의 공동체가 소통과 화합의 연대를 뛰어넘어 아예 창업공간을 임대해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제1호 협동조합 탄생으로 이어져 관심을 끈다.   25일 완주군은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 지원으로 지난 2016년부터 공동체 활성화사업을 시작한 이서면 에코르 3단지의 ‘수상한 공동체’가 지난 24일 사무실 문을 열고 희망 찬 새 출발을 의기투합했다.     제1호 협동조합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개소식에는 윤수봉 완주군의회 부의장,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 신승기 이서면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사회가치부 박정훈 부장, 50여명의 공동체원들이 참여해 함께 축하했다.   수상한공동체 협동조합은 조합원 5명이 각각 500만원씩을 출자해 창업공간을 임대하고 리모델링했으며,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배운 커피 바리스타 전문 자격증으로 카페를 운영한다.   또한, 공동체 활동 경험을 살려 문화 프로그램 및 운영, 교육, 컨설팅, 미디어(영상, 유튜브) 및 홍보물 제작 등도 추진한다.   이외에도 수상한공동체 협동조합은 지역문화진흥원 주관 2018 생활 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으로 전국 15개 단체 중 한곳으로 선정된 이후 올해도 연속 선정돼 인근 미르하숙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문화를 확장하고 있다.     또한 현재 에코르 3단지 아파트 공동체인 ‘문화를 찾는 사람들’에서 추진하고 있는 파크골프, 줌바댄스, 친환경 제품만들기 프로그램에도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며, 조력자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김연주 수상한 공동체 협동조합 대표는 “공동체로 3년을 같이 활동하며,  뜻이 맞는 분들과 제일 잘 할 수 있는 사업내용으로 협동조합을 하게 됐다” 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은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나침반 역할을 했다”며 “협동조합이 앞으로도 지속 가능 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파트 르네상스가 주민 소통과 화합에서 사회경제조직인 협동조합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아파트 르네상스를 통해 곳곳에 행복한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많이 만들어져 군민의 삶이 향상되고 행복한 완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2019-10-29 00:00:00
    MORE VIEW
  • 완주군일자리정책공모전발표심사및시상(33).JPG
    지역경제 빈병 수거로 일자리 창출하고, 환경보호까지
    빈병 수거로 일자리 창출하고, 환경보호까지 완주군-고용노동부, 전국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대회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지청장 정영상)과 함께 개최한 전국 일자리정책 공모전의 최종발표가 이뤄졌다.   24일 완주군은 지난 23일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정영상 지청장, 양근상 전주고용센터소장, 결선 진출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완주 전국 일자리 정책 공모전’ 최종발표 및 시상식을 가졌다.     결선 결과 최대희씨가 제안한 ‘공병이 만드는 기적 착한공병’, 최미영씨가 제안한 ‘노인이 행복한 완주군을 위한 중간다리 복지서비스’, 오상혁씨가 제안한 ‘사회적경제 방식의 공공기관 위탁급식으로 일자리 창출’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각 500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착한공병은 빈병 수거 및 기부활동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일자리 창출로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았다.   중간다리 복지서비스는 기존 서비스에서 못하는 부분을 콜센터, 대행서비스, 로컬푸드 도시락 제조 등 노인돌봄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자리 창출로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회적경제 방식 공공기관 위탁급식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급식을 협동조합 등이 운영하고 이를 공공기관에 확대하겠다는 일자리 창출로 완주군에서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김현씨의 ’명탐정(명소탐방정복) 프로젝트‘, 이수관씨의 영농부농(young農富農) 일자리’, 송지은씨의 ‘펫시터 서비스’ 로 3명이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8일부터 9월 27일까지 총 126건이 접수돼 2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이 결선에 진출했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3건(각 500만원), 우수상 3건(각 200만원), 노력상 5건(각 10만원) 등 총 11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일자리 창출은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로 오늘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보완해 좋은 일자리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 단체, 주민들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일자리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19-10-29 00:00:00
    MORE VIEW
  • 노인일자리공동작업장.JPG
    지역경제 완주군 노인, “봉동에서 제2의 인생펼쳐요”
    완주군 노인, “봉동에서 제2의 인생펼쳐요” 노인일자리공동작업장 2호점?까만콩까페 봉동점 개소   완주군의 노인들이 제2의 인생을 펼칠 노인일자리공동작업장이 봉동읍에 문을 열었다.   23일 완주군은 노인일자리공동작업장 2호점 및 까만콩까페 봉동점 개소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시니어회원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완주시니어클럽 회원들이 직접 진행하고 깜짝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면서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봉동읍의 노인일자리작업장은 고산지역에 이은 두 번째로 그 동안 시니어클럽 회원들이 접근성이 좋은 봉동지역에 두 번째 노인일자리 작업장을 요청해왔다.   ‘노인은 어제의 청년을 부르는 다른 이름입니다’라는 대형현수막을 건 노인일자리공동작업장 2호점에서는 시니어회원들의 일자리사업이 진행된다.   △농산물전처리작업 △반찬제조, 판매사업 △디저트카페 사업을 운영하여 50여명의 노인에게 시장형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이외에도 노인일자리 참여 노인을 위한 교육과 일자리상담 및 지원,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1%를 넘어서고 있다”며 “지역의 노인들이 행복해야 지역의 모두가 행복한 완주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인들의 경륜과 능력을 개발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완주만의 특화된 노인 적합형 일자리개발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시니어클럽은 완주군 각 읍면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시장형 10개 사업, 공익형 8개 사업을 수행, 800여명의 회원들이 일자리를 제공받아 활동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2019-10-28 00:00:00
    MORE VIEW
  • 지역경제 완주군 용진읍 하반기 체납세 징수 총력
    완주군 용진읍 하반기 체납세 징수 총력 마을별 담당직원 징수 독려?고액체납자 방문 활동   완주군 용진읍이 하반기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21일 용진읍은 내달 30일까지를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용진읍은 모든 체납자에게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4개 반을 편성해 매주 1회 이상 새벽출장, 마을별 담당직원을 통한 체납세 독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다.   용진읍의 전체 체납액(지방세, 세외수입)은 6억3700만원으로 10만원 이상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직접 차량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고액체납자는 직접 방문해 정확한 실태분석 후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관외 출장자를 편성해 관외 거주자 중 고질적인 체납자를 추적파악해 체납 독려, 세외수입 체납 원인을 분석, 맞춤형 징수를 펼칠 계획이다”며 “성실한 납세의무 실현을 위해 강력하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6>  
    2019-10-24 00:00:00
    MORE VIEW
  • 삼례읍교육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인권교육 및 우울증 예방교육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18일 삼례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25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과 우울증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라북도 인권센터에서 추천한 정회란 강사를 초빙하여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권의 기본개념과 생활 속 인권침해 사례 등을 교육했다. 또 자신과 타인의 인권을 존중함으로 주민의 인권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완주군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연결지능(CXQ) 교육컨설팅 장윤정 대표를 초빙하여 어르신 우울과 불안대처 방법에 대하여 교육하는 등 우울증이 있는 노인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관리하는 방법을 전달함으로써 삶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강화시켰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인권교육과 우울증 예방교육을 통해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즐거운 일자리를 통해 노년에 긍정적 삶을 어떻게 살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고마워했다.   삼례읍은 꾸준한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정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위해 다양한 노인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며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8>  
    2019-10-23 00:00:00
    MORE VIEW
  • 소양면노인일자리교육2.jpg
    지역경제 소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소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완주군 소양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한신효)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30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교육과 간담회를 지난 16일 실시했다.   이날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은하 상담사를 초빙해 노인들의 인권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고, 인권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내용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인권교육과 함께  혹한기 공익활동 운영방안 및 건강유지 등에 대해  안내해 드렸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항상 깨끗한 소양면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며,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 노인일자리사업이 끝날 때 까지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 해주길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5>  
    2019-10-22 00:00:00
    MORE VIEW
  • 화산면노인일자리교육1.jpg
    지역경제 화산면 노인일자리 사업 간담회 개최
    화산면 노인일자리 사업 간담회 개최 식의약 안전 · 도로교통 교육 진행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노인일자리사업 소양·직무 교육 및 간담회를 지난 16일 개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육’과 ‘도로교통 교육’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고, 노인일자리 사업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연초부터 실시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은 화산면 32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참여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어 다양한 의견수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참여자 중심의 소통 행정을 구현하였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화산면의 어르신들이 봉사와 참여의 가치를 느끼고 보람찬 노후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더욱더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2019-10-22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