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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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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테크노제2산단투자협약체결.JPG
    지역경제 엘에스엠트론, 완주군에 750억 투자한다
    엘에스엠트론, 완주군에 750억 투자한다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단 투자협약 체결     엘에스엠트론(주)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750억원 규모를 투자한다.   30일 완주군은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성일 완주군수, 김연수 엘에스엠트론(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서 엘에스엠트론(주)은 신규로 조성되는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750억원 규모를 추가 투자협약하기로 했다.   오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750억원 규모의 입지 및 설비 투자를 통해 약 8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한, 트랙터 생산 공장 증설과 주행시험장을 조성해 생산량 및 품질성능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엘에스엠트론은 지난 2005년 군포공장을 완주공장으로 이전한 이후 제2공장 신축 등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를 해왔다.   완주를 기반으로 사업규모를 확장하고 있으며, 트랙터 분야의 국내 최대기업, 글로벌 일류기업인 엘에스엠트론(주)이 완주군뿐만 아니라 전라북도를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기업으로써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엘에스엠트론(주)의 완주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적극 환영한다”며 “대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는 중소기업들의 연쇄 투자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는 64만평 규모의 산업시설지구와 지원시설(미니복합타운)로 오는 2021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며, 지난 7월25일 산업시설용지 55필지를 우선 분양공고 하고, 입주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614>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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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경제인협회전북지회간담회(3).JPG
    지역경제 박성일 완주군수-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간담회
    박성일 완주군수-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간담회 “여성기업인 애로사항 해결 적극 노력”   박성일 완주군수가 여성경제인들과 만남을 갖고, 완주군의 경제정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9일 완주군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김지혜)와 박성일 군수가 지난 28일 완주군청에서 ‘여성 경제인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김지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을 비롯해 여성기업인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여성경제인의 기업 활동에 저해되는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완주군 관내 소외계층 및 지역아동 지원을 위해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서는 “도내 여성 경제인이 5만3359명으로 기업인의 41%를 차지하고 있으며,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의 한 축이 돼왔다”며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완주군에서 많은 도움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박성일 군수는 “대내외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 경영활동 및 권익신장,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여성기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여성기업인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1999년 창립해 여성경제인의 지위 향상 및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2019-09-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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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 나섰다
    완주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 나섰다 제촌, 신촌, 신우석, 오투그란데아파트 등 4개 마을 용역 착수보고회   완주군이 봉동읍 제내리 4개마을(제촌, 신촌, 신우석, 오투그란데아파트) 대한 종합정비에 착수했다.   23일 완주군은 지난 22일 완주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군의회 김재천의원, 최찬영의원 및 관계 공무원, 제내리 마을주민들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봉동 제내권역은 제촌지, 연꽃방죽, 우산정사(제각) 및 삼정승 소나무, 금강송 굴락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특색 있는 마을자원이 다양한 곳이다.   또한, 완주 테크노밸리, 국가식품클러스터, 익산 보석박물관과 인접해 있어 마을공동체 사업 및 관광개발 연계사업 등을 구상하기 위한 최상의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제내권역의 풍부한 마을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고 연잎을 활용한 소득상품 개발, 둘레길 조성 등 다양한 연계사업도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마을 인근에 2017년도부터 입주를 시작한 526세대 규모의 오투그란데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을과 아파트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교류 방안도 활발히 논의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마을공동체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기초-육성-자립 3단계의 지원시스템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특색 있는 마을공동체를 발굴하고 농촌마을 활력 증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 제내권역은 주민 화합이 좋고 마을발전 잠재력이 뛰어난 지역으로 이번 용역을 통해 구체적 실행계획이 잘 수립되기를 바란다”며 “제내리 마을 주민들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3>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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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킹클래스단체사진2.jpg
    지역경제 청년들, 셰프에게 직접 외식창업 배우다
    청년들, 셰프에게 직접 외식창업 배우다 완주 청년키움식당, 박민혁 셰프 초청 쿠킹클래스   완주 청년키움식당 참가자들이 셰프에게 외식창업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3일 완주군은 최근 청년키움식당 참가팀들과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 초대 강사로 박민혁 셰프를 초청했다. 박 셰프는 W호텔, 두바이 버즈 알 아랍, 엘리멘츠, 랩24등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사운즈한남 총괄셰프로 활동하고 있다.     쿠킹클래스에서는 완주의 농산물인 고산미소한우와 감식초, 무짱아찌 등을 활용한 ‘비프 타르타르’와 ‘치미츄리 소스를 곁들인 등심 스테이크와 송로버섯 폼 퓨레’ 메뉴들을 완주 메뉴로 재해석하는 조리법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박민혁 셰프가 가지고 있는 전문적 조리기술을 전수받으며 조리과정, 식재료의 응용, 지역 식재료에 대한 특징 등을 주제로 참가팀들과 셰프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민혁 셰프는 “음식만 잘 만드는 요리사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고 강조하며 “패션,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시각을 감각적으로 키우고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먹는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셰프라고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정재윤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장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지역의 식재료의 우수성과 변화하는 외식산업에 대응하는 법을 선배 셰프에게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창업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해 모색할 수 있는 교육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2018년에 선정 돼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총 14팀(55명)의 참가팀이 활동했다. 이를 통해 현재 협동조합 창업1팀, 개인창업 4팀, 취업 7명의 성과를 나타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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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색이론교육.jpg
    지역경제 완주군, 천연염색 제품개발 인력 양성
    완주군, 천연염색 제품개발 인력 양성 군장대 업무협약으로 초목염색연구회원 11명 교육 수료   완주군이 천연염색 소재를 활용한 제품개발 인력을 양성했다.   22일 완주군은 찾아가는 평생대학의 일환으로 이뤄진 ‘천연염색 소재를 활용한 제품개발 교육’을 통해 완주군초목염색연구회원 11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9일 완주군과 군장대학교가 ‘지역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7월 17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완주군농업기술센터와 군장대학교 전양배 교수와 이지현 교수의 지도로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염색연구회원이 자체 염색한 천을 활용해 재단·재봉기술을 익히고, 파우치·모자·홈웨어 의복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다.     주수영 초목염색연구회장은 “짧은 교육기간 이었지만, 회원들이 거의 매일 교육장에 나와 연습하며 작품에 매진했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여성의 일거리 창출을 위한 기술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영옥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은 “앞으로도 수요에 적합한 전문기술교육 개설을 통해 농촌 인력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목염색연구회는 완주군 와일드푸드 축제기간(9.27~ 9.29)에 염색작품 전시와 체험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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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단활성화최종보고회.JPG
    지역경제 완주군, 산업단지 스마트 혁신으로 성장 이끈다
    완주군, 산업단지 스마트 혁신으로 성장 이끈다 산업단지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산업 고도화 추진   완주군 산업단지가 스마트하게 혁신한다.     21일 완주군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20일 갖고, 추진전략과 중점추진사업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이 자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도의 일자리분과 직원 등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용역을 수행한 사단법인 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는 완주 산업단지 활성을 위해 산업육성 거버넌스 구축, 정주여건 근로환경 개선, 기업?산업 고도화, 기업혁신역량 강화, 신산업 기업유치 5대 추진전략과 20개 중점추진사업을 제안했다.     현재 완주 산업단지는 현대자동차, LS엠트론, KCC 등 대기업을 중심하는 수직계열화가 형성돼 있는 상황으로 현대자동차의 생산량 감소가 전체 완주군 산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구조다.   이에 군은 ‘기업과 군민이 활기찬 미래 신산업 중심도시 완주’라는 비전 아래 완주산단 재생 및 구조고도화 수립, 지식산업센터 유치, 스마트팩토리 보급확산,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개발에 필수적인 고기능?경량화 부품소재 기업 육성 및 수소활용 친환경 산단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용역 수행기관은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 공장 구축 3만개를 목표로 국비사업과 연계해 구축비용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개발에 필수적인 고기능, 경량화 부품소재 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도 제안했다.   이외에도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산단 둘레길 조성, 주차공간 확보, 통근서비스 지원 확대 등도 다양하게 논의됐다.     군은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안된 사업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한 뒤 완주군의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산업단지가 30년을 맞고, 테크노밸리 1단계에 이어 2단계도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완주군이 미래 산업에 대한 혁신적인 대응으로 신산업 중심도시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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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바로알기워크숍보도사진.jpg
    지역경제 “내가 사는 완주, 깊이 들여다 봐요”
    “내가 사는 완주, 깊이 들여다 봐요”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참여자 대상‘완주 바로알기 워크숍’   완주군이 대학생 청년인턴사업 참여자들에게 완주의 곳곳을 알렸다.   16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사업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완주 바로알기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학생 청년 인턴사업을 추진 중인 완주군은 대학생들의 직무경험, 진로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보다 깊이 이해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완주 바로알기 워크숍을 준비했다.   참여자들은 삼례문화예술촌과 구이 술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 하이트 공장 등 완주군 문화 예술 명소와 기업을 방문해 현장 곳곳을 눈에 담았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을 방문한 한 학생은 “근처에 살고 있어 늘 지나치는 곳인데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은 없었다”며 “일제강점기 시대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긴 양곡 수탈 창고에 현대 문화예술이 어우러져 더욱 의미있는 곳임을 알게됐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주민으로서 지역 문화와 정책, 기업들에 대한 이해는 성숙한 주민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다”며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완주에 대해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사업은 주민등록상 완주군에 거주하거나 본적지가 완주군인 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중 지역 내 근무경험을 부여함으로써 진로 탐색 및 지역 사회 이해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여름?겨울방학 기간 중 각 1회씩 총 2회 진행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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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매운동캠페인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회원 50여명 참여… 주민 동참 호소   완주군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훈구)가 ‘일본 제품 불매’ 결의를 다졌다.   14일 완주군 새마을협의회는 용진농협 앞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경제 보복에 항의하며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새마을협의회는 자발적으로 피켓과 현수막을 걸며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결의 운동에 참가한 한 회원은 “1919년 3·1만세 운동은 일본에 의해 좌절됐지만 100년이 지난 2019년 다시 일어난 일본의 경제 침략에 우리는 절대 지지않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불매운동을 계획하고 진행한 이훈구 완주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일본 국내의 비판마저 무릎 쓰며 한일 간 갈등을 부추기는 아베 정권의 일방적인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며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을 즉각 멈추고 양국 간 갈등을 부추기는 대결의 정치 중단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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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주민세 부과, 전년대비 2.4% 증가
    완주군 주민세 부과, 전년대비 2.4% 증가 6억8200만원 부과?고지… “관내 사업 활발 반증”   완주군이 2019년 주민세 균등분으로 4만2551건, 6억82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세 균등분은 7월1일 현재 완주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법인에게 과세되는 군세다.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는 전년대비 2.4% 증가했으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완주군 지역에서 사업 활동이 활발하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납부금액은 각 세대별 세대주에게 1만원, 부가가치세 신고액이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5만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원부터 55만원까지 차등한 세액에 지방교육세를 더해서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지방세법이 개정되어 주민세 균등분 과세기준일이 8월 1일에서 7월 1일로 변경됐으며, 학생·취업준비생 등 젊은 층의 사회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민법상 미성년자와 납세의무자의 직계비속으로서 미혼인 30세 미만인 세대주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 균등분 납부기간은 9월 2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이용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CD/ATM기를 통해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또, 납세자가 금융기관 등에 직접 가지 않고도 인터넷·스마트폰(스마트 위택스 앱), 전화 (ARS 1588-2561)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김은중 재정관리과장은 “주민세 균등분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사업에 밝고 투명하게 쓰일 것을 약속드린다”며 “납부마감일에는 납부 폭주, 인터넷 접속 지연 등으로 혼잡이 예상되므로 조기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7>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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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회적경제육성위원회.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 활성 머리맞대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 활성 머리맞대 사회적경제육성기금 정기회의… 아이디어 공모전?크라우드펀딩 추진키로   완주군이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14일 완주군은 지역 현장 활동가, 청년 창업가, 협동조합 대표, 사회적 기업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한 사회적 경제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2020년도 신규 시책 제안과 2019년도 사회적경제육성기금 추가 사업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올 하반기에는 당초 계획한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해 지역별?연령별 생활편의 맞춤형 공유서비스 발굴과 공유 활성화 정책?창업아이디어 도출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을 추진해 사회적 가치가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스토리와 상품들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조직을 육성해 보자고 의지를 다졌다.   놀이교육?공예 협동조합 놀터 송현주 대표는 “최근 온라인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공유경제 방식의 새로운 판로지원사업을 알게돼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소셜굿즈 2025플랜과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통해 완주군 사회적경제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그동안 차별화된 사회적경제활성화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상반기 사회적기업 육성 및 자치단체 전국 1위 대상 수상과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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