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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녹지과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안내
나무는 자라는 동안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몸속에 탄소로 저장하고 , 놀랍게도 이 탄소는 나무가 목재제품이 된 후에도 그대로 남아 지구온난화를 늦추는 힘이 되어준답니다 그래서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와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국제기준상 탄소 흡수원으로 인정받는 국산 목재를 우선 사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 이런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능력을 숫자로 알기 쉽게 알려주는 산림청 법정 인증제도가 바로 '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 예요 ! 앞으로 가구 , 인테리어 , 주방용품 , 생활소품 등 국산목재제품에 몇 탄소가 저장되어 있는지 알려주는 탄소저장량 인증마크가 점점 더 많이 붙게 될 예정이니 , 목재 구입 시 이 인증라벨을 꼭 확인해보세요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