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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누리는 미래 행복도시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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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개

연혁

100%

  • 마한, 백제시대 완산주
  • 신라 경덕왕 16년 전주로 개칭
  • 1935.10. 1 완주군 분리
  • 1957.11. 6 초포,우전면일부 전주시 편입
  • 1983. 2.15 상관면 일부 전주시 편입
  • 1987. 1. 1 조촌읍 전주시 편입
  • 1989. 1. 1 용진면 및 구이면 일부 전주시 편입
  • 1990. 8. 1 이서면 일부 전주시 편입
  • 1994.12.26 김제군 용지면 금계리 완주군 편입
  • 2005.10.28 전라북도 혁신도시 이서면 일원 선정
  • 2012. 7. 2 군청사 완주군 용진읍 지암로 61 이전
  • 2015.10. 1 용진면이 용진읍으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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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역사
고대 삼한시대에는 마한의 영토였으며 555년 (백제 위덕왕2) 완산주가 설치되었으나 565년 완산주를 폐지하였다. 660년(의자왕20) 백제가 무너진 뒤 신라에 병합되어 685년(신문왕5) 완산주가 설치되었으며. 이때부터 지방 행정의 중심지로 발전하게 되었다. 757년(경덕왕16)전주로 바뀌었고,완산정이 설치되어 군사상의 중심지로서 중요시되었다. 892년(진성여왕6)견훤이 완산에 후백제를 건국하였으며 936년(태조19) 무너질때까지 45년간 후 백제의 영토가 되었다.
고려 936년(태조19) 전주가 안남도호부로 바뀌었다가 940(태조23) 다시 전주로 복구되었다. 993년 완산을 승화로 고치고 절도안무사를 두었으며 995년 전국을 10도 12주로 나눌 때 강남도에 속한 순의군이라 칭하였다. 1005년(목종8) 전주 절도사가 파견되었고, 1018년(현종9)전국적인 지방제도 개편때 안남대도호부로 승격되었으나, 1022년 다시 전주목으로 개칭되었다. 1355년(공민왕4) 전라도 안령사였던 정지상이 원의사신인 야사불화를 감금시킨 사건 때문에 부고로 강등되었으나, 이듬해 다시 완산부로 승격되었다.
조선 조선이 건국된 1392년(태조1)이 지방은 태조의 고향으로 중시되어 완산유수부로 승격되었으며, 1403년(태종3)전주부로 개칭되어 조선말까지 변동이 없었으나 그 영역은 고려시대보다 축소되었다.
근대 1914년 고산군이 통합되어 전주군이 설치되었으며, 1935년에 전주읍이 전주부로 승격됨에 따라 전주군이 완주군으로 개칭되어 15개 면을 관할하였다.
현대 1956년 삼례면이 읍으로 승격되었고, 1957년 초포.우전면과 조촌 용진.상관면의 일부가 전주시로 편입되었다. 초포면 일부를 삼례읍과 용진면에, 우전면 일부는 구이면에 편입, 1966년 운주면에 경천출장소 설치, 1973년 봉동면이 읍으로 승격되였으며, 익산군 온수리 화산마을이 삼례읍 삼례리에 편입되고 용진읍 산정리 일부가 전주시 우아동에 편입되었다. 1983년 상관면 대성리.색장리와 용진면 산정리 일부가 전주시로 편입되었고, 김제군 백구면 도덕리 일부를 조촌면에 편입되었다. 1985년 조촌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가 1987년 전주시에 편입되었고, 1989년 운주면 경천출장소가 경천면으로 승격되었다. 1990년 이서면 중리 .상림리가 전주시에 편입되었다. 1994년 김제군 용지면 금계리 일부가 이서면에 편입되었다. 2005년 10월에 전라북도 혁신도시로 이서면 일원이 선정되었고, 2012년 7월 군청사를 완주군 용진읍 지암로 61로 이전하였다. 2015년 10월 용진면이 용진읍으로 승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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